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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지도자의 개인적 야심이라는 자기 함정을 해결하기 위하여 그를 철저하게 깨뜨리는 훈련을 시키신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은 아무 것도 아니며,

하나님 없이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는 철저한 자기 부정을 겪게 된다.


강력한 지도자일수록 자만심과 맹목적인 야망의 노예가 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는 사람일수록 하나님 앞에서 철저하게 깨어지는 체험을 하게 된다.


특히, 하나님의 종인 동시에 성도들의 리더로 쓰임 받는 영적 지도자들의 경우, 하나님의 혹독한 광야학교를 반드시 거치게 된다.


그들은 어려움과 위기의 경험들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에 의존하는 겸손한 종이 됨과 동시에 어떠한 장애물 앞에서도 능력을 발휘하는 위대한 지도자로 바로 서게 된다.


구세군의 위대한 리더 중 하나였던 사무엘 브렝글은,

"리더십은 승진에 의해서가 아니라 많은 눈물과 기도로 얻어지는 것이다. 그것은 오로지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살피고 참을성 있게 십자가를 수락하고 십자가를 지신 예수를 영원히 흔들림 없이 바라보는 것을 통해서만 성취된다"고 말한 바 있다.


눈물의 리더십 광야학교를 통과하는 이유는 사람들의 지도자가 되기 이전에 하나님의 겸손한 종이 되기 위함이다.


애들레이드 순복음교회  |  담임목사 : 최형준  |  Mobile : 0413 537 117  |  E-mail : hyungjun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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