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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나는 빛으로 살아가고 있는가?ㅡ
 
살아가면서 잘못하는 사람들을 수 없이 만나게 됩니다.
특히 나라나 교회 공동체에 큰 해악을 끼친 사람들을 보면 분노하게 됩니다.
 
그런데 잘못한 사람들을 비난하면서
자신의 심령이 메말라지는 것을 깨닫습니다.
점점 믿음과 희망이 사라지고,
원망과 탄식, 그리고 마음의 좌절을 겪게 되었습니다.
 
자기 자신만 그런 것이 아니라 주위에 그런 사람이 많은 것을 봅니다.
 
잘못된 사람들로 인해 마음이 상하여 기도할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 5:14) 는 말씀입니다.
 
‘빛은 어떤 존재인가?’
묵상하는 중에 분명히 깨달아지는 것 한가지가 있습니다.
 
빛은 결코 어둠을 탓하고 비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은 타락한 세상이나 사람들을 향하여 돌을 던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너희는 이 세상의 빛이다” 말씀하신 것은,
이 어둔 세상을 비난하라는 말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착하게 살라는 것입니다.
 
마 5:16,
"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결코 어둠을 용납할 수는 없지만
어둠을 탓하는 것은 빛 답지 않은 것입니다.
어둔 세상 가운데서 착한 행실로
살아내는 것이 빛입니다.
그 때,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빛인 것은 빛이신 수님이 우리 마음에 하셨기 때문입니다.
 
요 12: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
 
우리 안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햇빛보다 더 강한 빛이십니다.
 
빛이신 예수님을 마음에 모신 사람은
그 빛을 드러낼 수 밖에 없습니다.
도저히 감출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인격과 삶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빛이신 예수님이 마음에 임하시면,
죄를 짓지 않게 된다는 정도를 넘어 기쁨과 사랑이 충만하게 됩니다.
 
세계적인 전도자요 설교자인 무디의 과거는 너무도 초라했습니다.
그는 초등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였습니다.
 
친구들이 “너처럼 희망이 없는 사람이 또 어디있을까?”
 “네가 우리의 친구라는 것이 부끄럽다”
하며 조롱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무디는 늘 고독했습니다.
 
교회에서도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신학을 공부하려고 찾은 성경학교 입학도 거절당했습니다.
이유는 학교생활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무디는 부끄러워 하며 열등감에 살지 않았습니다,
누가 그를 흉보면 그는 당당하게 자신의 실상을 시인했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빛이신 예수님이 그와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9세기 미국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전도자로 하나님으로부터 쓰임을 받은 것입니다.
 
세상은 점점 더 악해져 갑니다
이때 잘못하는 사람이  주위 많을수록 우리는 더욱 자신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나는 빛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지금 빛이신 주님을 더욱  바라보고 있는가?’

 
엡 5: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 14, "그럼으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희생ㅡ빛입니다
성령님!
의지합니다
도와주십시요
아멘 ㅡ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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