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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3월 29일부터 시작된 인터넷 예배가 벌써 한 달이 넘어서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큰 혼란과 고통 속에서 힘써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참된 위로.

참된 회복.

그리고 참된 평안이 모든 곳에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분들 힘 내세요. 샬롬


애들레이드 순복음교회  |  담임목사 : 최형준  |  Mobile : 0413 537 117  |  E-mail : hyungjun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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