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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18.6.10_6 번째 주일

이사야 43 1~2 ( 1019),

v.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야훼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것이라.”

 

v.2, 네가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여섯 살짜리 아이가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배가 아파요. 배에서 꼬로록 소리도 나요!”

엄마가 대답했습니다.

밥을 먹어서, 속이 비어서 그래! 채우면 나아질 거야.”

엄마 대로 밥을 먹으니깐 신기하게도 아픈 것이 낫고 소리도 사라졌습니다.

그날 오후에 목사님께서 심방을 오셨습니다.

심방 예배를 마치고 대화 중에 두통으로 온종일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옆에서 듣고 있던 아이가 불쑥 어른들의 대화에 끼어들었습니다.

머리가 아픈 건요!”

사람들의 시선이 아이에게 모아졌습니다.

머리가 아픈 건요, 머리가 비어서 그래요. 속에 채우면 나아질 거예요.”

어리둥절한 사람들에게 엄마가 오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하자 모두 배꼽을 잡고서 참을 웃고 나니 감사하게 목사님의 두통도 사라졌다고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믿음 가지고 있지 않는다면,

우리들은 소문과 함께 다른 사람의 말에 우리들 마음이 요동치고 골치 아픈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더욱이 우리들 믿음은 단지 우리 자신에게 체면을 거는 식으로 단지 거야,’ ‘ 있어 아닌,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고,

더욱이 우리 자신들이 어떠한 상황 가운데 있던지 불평하지 않는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서 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귀하고 복된 주일,

진정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 것을 믿는 믿음을 통하여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오늘의 본문 말씀을 가지고서 크게 2가지로 나눠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번째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기 위하여 먼저 우리들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합니다.”

1절 본문입니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야훼께서 지금 말씀 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 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것이라.”

 

세상 가운데 우리들 각자의 입장에서 현재 생각하고 계획하는 일들에 대하여,

우리 자신들이 진정 올바른 결정을 내렸는지에 대한 깊은 의혹과 함께 고민을 하다가 보면순간적으로 좌절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뜻은 변함이 없는데,

이러한 우리들의 신앙을, 바로 하나님의 주권을 먼저 인정하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과 다르며,

더욱이 계획도 우리들로서는 정확히 납득하기 어려운 차원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곧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환경 속에서 우리가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기를 원한다면우리들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항상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그리고 믿음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전적으로 신뢰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로마서 11 36절에서 이러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 우리 인생의 참된 주인은 예수님이시기에,

우리 주님만이 우리 자신들을 향한 가장 좋은 계획을 갖고 계심을 온전히 믿고서 맡기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주권을 바르게 인정하면서 살아가는 참된 믿음의 생활인 것입니다.

그래서 잠언 16장을 보시면 사람은 각자 자기 마음에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면서 나아가지만,

1절에 계획을 이루시는 분은 야훼 하나님이시고,

9절에서는 걸음을 정하시는 분이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오늘 본문 1절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기억함으로구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기에 어떠한 상황과 환경 가운데 놓여 있던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세상 가운데 우리들을 부르셔서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 삼아 주신 것을 믿으며 살아가도록 하나님의 주권을 항상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사람, 사람의 모든 이름을 친히 지명하여 부르사하나님의 것이라는 분명한 약속을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나아갈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한 자녀로써 세상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들은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를 맺은 주님의 참된 백성들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를 향한 하나님의 주권과 함께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보다도 두려움 없이 살아가기 위해서 입니다.

 

특별히, 우리들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오는 두려움은 우리들의 생각을 부정적으로 만들기 시작하여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믿음보다는,

오히려 인간적인 생각과 방법만을 더욱 의지하면서 살아가도록 우리 자신들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주권을 온전히 인정하면서 살아갈 있는 확실한 믿음이 중요합니다.

 

특별히 유명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위대한 성가를 많이 작곡했던 죠셉 하이든이란 분은, 훌륭한 음악들을 많이 작곡한 분입니다.

하루는 어떤 사람이 하이든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놀라운 음악을 작곡하는 영감, inspiration 도대체 어디에서 얻습니까?”

그러자 하이든이 대답했습니다.

나는 기도할 때마다하나님, 하나님이 삶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이 내게 지혜를 주셔서 내가 아름다운 음악을 작곡하게 되면 이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작곡한 것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음악을 주님 앞에 드릴 것입니다.’라는 기도를 드립니다.”

 

특별히 분이 작곡한 가운데 유명한 천지창조라는 곡이 있습니다.

성경의 창세기와 밀톤의 실락원 근거해서 분은 위대한 천지창조 작곡했습니다.

곡이 처음 비엔나에서 공연하게 되던 ,

하이든은 몸이 몹시 아팠습니다.

그래서 위대한 곡이 공연될 , 분은 환자로서 무대 뒤에 앉아 있었습니다.

지휘를 하던 지휘자는 정말 놀랍게 음악을 하나님 앞에서 지휘했습니다.

연주가 끝났을 , 수많은 사람들이 일어서서 지휘자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때 지휘자는 청중들의 박수를 중단시키면서 뒷좌석 발코니에 앉아있는 하이든을 가리켰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분입니다. 분이 놀랍고 아름다운 음악을 작곡했습니다.”

사람들이 다시 고개를 돌려 하이든을 바라보며 일제히 일어나 박수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하이든이 갑자기 청중들을 중단시키면서 말했습니다.

아니오.”

그러면서 하이든은 직접 하늘을 가리키면서 이런 유명한 이야기를 남겼습니다.

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주님이 모든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늘로부터 것입니다. 주님께서 나의 연약함을 아셨기 때문에 주님께서 나에게 지혜를 주셨습니다. 그분께만 영광을 돌리십시오.”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기독교인들은 주님 안에서 많은 것을 계획하고,

더욱이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소유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면서 살아갈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광은 바로 우리들의 연약함 가운데서 온전히 드러나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들의 연약함을 통하여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우리들의 연약함을 통하여 하나님이 우리 자신들과 함께 하고 있음을 온전히 믿기 시작할 때 비로소 우리들은 어떠한 상황과 환경 가운데에서도 참된 평안함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현재 우리가 처한 환경이 어떠하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흔들림 없이 믿고 나아간다면지금까지 믿었던 하나님이 진실로 우리들 인생 가운데 참된 소망의 하나님임을 깨닫게 되어 참된 소망의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고,

참된 소망의 하나님만을 조금도 의심함 없이 의지하면서 살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지금까지 우리가 계획하고,

우리가 붙잡고 나아갔던 모든 것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서,

항상 주님께 기도함으로 주의 뜻을 먼저 구하고,

주의 뜻을 구한 뒤에는,

조금도 지체함 없이 순종함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기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 모두 어떠한 것을 계획하면서 나아갈 ,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정말 믿기 위한다면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시고,

현재 우리가 나아가는 모든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친히 체험하면서 살아가는 귀한 우리 주님의 백성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환경의 어려움이 있다면 항상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럼 시간 함께, 오늘의 본문 마지막 구절인 2절을 목소리로 크게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가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이사야 선지자 당시 유다 왕국은 우상 숭배로 인하여 영적인 타락과 정치, 그리고 사회 문제에 이르기까지죄악으로 인해서 하나님과의 정상적인 교제 관계가 깨어진 상황이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진 뒤에는,

오히려 자신들 주위 나라들에 대해서 많은 신경과 눈치를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결국, 유다 백성들은 그들의 영적인 눈들이 가려져서 하나님의 도우심보다는 단지 육신의 눈에 보이는 주변 나라들의 도움만을 간절히 구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랬기에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환경의 어려움이 있다면 환경 가운데 사람의 도움을 구하기 ,

먼저 하나님께 나와,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더욱이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항상 하나님만을 의지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우연치 않게 일이 터지는 경우가 참으로 많습니다.

특별히 내가 원치 않는 일들이 많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계획하지 않은 일들도 일어납니다.

하지만, 그러함 속에서 우리들은 당황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속에서도 반드시 선한 결과를 이끌어 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평상시에도 하나님을 반드시 의지하고,

더욱이 우리들 환경 가운데에서 뜻하지 않은 어려움이 생겼을 때에는 다른 어떠한 보다 하나님을 먼저 의지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직 하나님만이 모든 환경의 어려움으로부터 우리 자신들을 반드시 지켜 주시고,

올바르게 인도하여 주시는 유일하신 ,

바로 거룩하시고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우리들의 하나님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는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택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사랑 안에 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사랑이 우리 모두를 날마다 감격케 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더욱이 어떠한 문제가 있을지라도,

어떠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넉넉히 이길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주님의 은혜를 감사하면서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째도 감사요,

둘째도 감사요,

그리고, 마지막도 감사인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찬송가에는 419, 날개 내가 평안히 쉬네라는 곡이 있습니다.

찬송을 지은 분은 윌리엄 쿠싱목사님이신데요,

고난 가운데서 찬송을 지으셨습니다.

결혼 한지 10년이 됐는데 사모님께서 점점 아프시더니만 제대로 치료 받지도 못하고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시련이 끝나지 않고 목사님 자신에게도 찾아옵니다.

목회하느라 너무나도 과로를 해서 목이 상하게 되어 점점 말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말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자신의 아내도 잃고,

자신의 목소리로 잃었으니 이제는 내가 어떻게 주님 일을 하나, 이제 모든 끝났다는 마음에 포기하고서 주저 앉으려고 하려는 주님의 음성을 들려주신 것입니다.

너는 것이다. 못하는 입술도, 병든 몸도 모두 것이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노라. 사랑하는 아들을 십자가에서 흘려 죽게 하면서까지 너를 주고 샀노라.”

 

그때 극심한 환경 가운데 주님의 날개 아래 거하지 못하고, 스스로 낙심하고 절망했던 모습을 회개하면서 펜을 들어 시를 지었고,

작사한 것을 가지고 당시 복음성가 작곡가인 셍키라는 선생님이 곡을 붙여 가지고 만든 것이 바로 419/ 478, 날개 내가 편안히 쉬네입니다.

곡의 1 가사는 바로 이렇습니다.

날개 내가 편안히 쉬네.

깊고 바람 불어쳐도.

아버지께서 지켜주시니

거기서 편안히 쉬리로다.

날개 평안하다 사랑 끊을 뉘뇨

날개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세상 가운데에서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리고 슬프고 괴로워도,

더욱이 피곤하고 지쳐도 항상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고서 우리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거하시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십자가 그늘 아래 거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우리 주님께 모두 맡길 주님께서 크신 사랑의 품으로 안아주실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사랑의 주님이 계시고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들 나아가는 모든 곳에 함께 계시기 때문에 우리들의 삶이 힘들지만은 않습니다.

고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현재 고난이 있을지라도 고난 후에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사야 54 17절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를 치려고 제조된 모든 연장이 쓸모가 없을 것이라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모든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야훼의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공의니라 야훼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오직 우리 주님이 항상 함께 계심을 믿고 의지하면서 나아가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더욱이 각자 어렵고 힘이 드는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또한 우리가 계획하면서 나아가는 모든 과정 속에서 우리 주님이 함께 하고 계시다는 믿음을 가지고,

어떠한 형편에 계시던지 무엇보다도 올바른 길로 바르게 인도하여 주시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작은 하나일지라도 더욱 감사하면서 나아가시는 우리 야훼 하나님 아버지의 귀한 백성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우리들이 많은 계획을 세워도 어떠한 일들을 하면서 살아갈 더욱이 우리들의 삶이 어느 곳으로 나아갈 누구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이름을 부르셔서 우리들이 하나님 자녀임을 세상 가운데 항상 깨달으면서 나아가도록 주신다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서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기 위한 여러 가지 계획들을 세우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비록 우리가 나아가는 길들 속에서 오직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통하여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강하고 담대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때때로 불확실한 환경의 물결이 우리 모두를 향해 덮쳐 두려움에 사로 잡힐 때도 있지만,

우리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서 항상 하나님의 주권을 우리들이 인정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들의 계획한 것과는 다른 환경 가운데서 어려움이 다가올 때엔 항상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우리가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믿는 것입니다.

때때로 불확실한 환경 가운데 두려움이 일어난다 지라도 그러할 때마다 항상 오늘의 본문 말씀을 기억하셔서,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구원하셨으니 주님의 이름을 부르짖어 기도하심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항상 확신하면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더욱이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신 우리 주님께서 어떠한 상황과 환경이 우리 자신들을 덮치지 못하도록 보호하여 주신다는 믿음을 절대로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바로 주님의 값으로 친히 사신 귀하고 복된 자녀들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항상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으셔서 현재 처한 환경에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마시고,

더욱 강하고 담대하게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을 온전히 지키며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그럼 시간, 오늘의 본문 말씀을 쉬운 성경으로 읽어 드림으로써 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v.1, 이제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야곱 백성아, 내가 너희를 창조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아, 내가 너희를 만들었다. 내가 너희를 구원하였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희 이름을 불렀으니 너희는 것이다.”

v.2, 너희가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희와 함께하겠다. 너희가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희를 덮치지 못할 것이며, 사이로 지날 때에도 타지 않을 것이고, 불꽃이 너희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오늘의 말씀을 믿으신다면 아멘으로 화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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