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18.6.17_6 셋째 주일

레위기 2 11~13 ( 148),

v.11, 너희가 야훼께 드리는 모든 소제물에는 누룩을 넣지 말지니 너희가 누룩이나 꿀을 야훼께 화제로 드려 사르지 못할지니라.”

 

v.12, 처음 익은 것으로는 그것을 야훼께 드릴지나 향기로운 냄새를 위하여는 제단에 올리지 말지며

v.13,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치라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소제에 빼지 못할지니 모든 예물에 소금을 드릴지니라.”

 

영국의 과학자가 학생들에게,

하나님은 없다라는 무신론의 이론을 가르치려고 분필을 가지고 칠판에다가 이와 같이 놓았습니다.

“No where is GOD”

바로, 하나님은 어디에도 없다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듣고 있던 학생들 중에서 기독교인이 나오더니 과학자가 써놓은 것에 띄어쓰기를 이처럼 고쳐놓는 것입니다.

“Now here is GOD”

하나님께서 지금 여기에 계시다라는 뜻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계신 분이십니다.

이것을 믿지 아니하는 사람에게는 계시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것을 믿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계시고,

더욱이 하나님의 존재를 친히 나타내 보여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가운데에는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올바른 생활 기준이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에 나오는 소제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자비로움에 대해 감사함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드리는 헌신의 제사입니다.

바로, 기름과 유향이 섞인 줌의 고운 가루가 제사장에 의해서 제단 위에 태워질 야훼 하나님께 아름다운 향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소제에는 결코 사용되어서는 되는 재료들이 있었던 반면에,

반드시 사용되어야만 하는 재료가 있었습니다.

누룩과 꿀은 절대로 사용되어서는 안되었고,

소금만 반드시 사용되어야만 했습니다.

여기에 바로 영적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 오늘 우리 성도들에게 어떻게 것인가?’ 대한 해답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귀하고 복된 주일 오늘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올바른 생활 기준이 무엇이며더욱이 우리들에게 주는 참된 영적 교훈이 무엇인지 2가지로 나눠서 함께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번째로, 죄와 함께 육체의 쾌락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죄와 함께 우리 자신들의 육체적인 쾌락을 멀리한다는 것은 정말 결단과 함께온전한 인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비록 신앙 생활을 하고는 있지만,

시시때때로 다가오는 죄와 함께 육체적 쾌락 가운데 빠지지 않기 위한 우리들의 몸부림은 굉장히 처절합니다.

이것은 초신자나, 아니면 오랜 시간 동안 교회를 다녀도 동일합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다가오는 모든 유혹을 이겨나가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한 우리 자신들을 보게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결단을 하여도 없이 다가오는 강렬한 유혹 가운데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끊임없이 넘어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사람 아담도 하나님과 행위 언약을 맺었습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온전한 교제를 위하여 선과 악을 알게 하는 선악과를 먹지 말라 하는 행위에 기반을 언약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선악과를 따먹음으로써 하나님과의 언약을 스스로 깨뜨려 버렸고결국 하나님과 교제할 있었던 능력을 잃어버리게 되어 분열하고 죄로 부패하기 시작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구원의 완성자이신 우리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완성하신 언약을 가지고 죄로부터 참된 자유함을 가지되육체적인 쾌락으로부터 우리 스스로 멀리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깨우쳐 주시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을 보시면 누룩 나옵니다.

누룩 죄의 오염성을 상징함으로 단순히 우리 자신들을 유혹하거나 공격하는 외부적인 죄악들만을 멀리한다는 차원이 아니라자칫 우리가 방심하기 쉬운 종교적인 외식과 위선까지도 포함하고 있는 모든 죄악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아주 작은 죄라도 즉시 회개하지 않는 ,

오염성은 전체적으로 우리들의 ,

우리들의 정신,

그리고 우리들의 마음을 아주 검게 물들게 하고, 만들어 버리는 심각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을 단적으로 드러낸 사람이 바로 다윗입니다.

다윗은 밧세바에 대한 음란한 마음을 품었지만 이를 회개하지 않고 결국 간음하는 죄를 범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나아가 자신의 죄를 덮어버리기 위해 밧세바의 남편이자,

충성된 신하였던 우리아를 살해해 버리는 죄를 범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아무리 사소한 죄라도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회개함으로 성결된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나오는데,

성경에서 세상적인 안락과 쾌락으로 상징되었기에 잠언 5 3절은,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의 입은 기름보다 미끄럽다 말씀하십니다.

또한 누룩과 마찬가지로 당시 우상 종교에서 제물에 첨가시켰던 주요 발효제였기에무엇보다도 죄악에 대해서 경계해야 뿐만 아니라 세상적인 안락과 쾌락을 경계해야 함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누구든지 평안한 삶을 살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세상적인 방법으로 얻게 되는 평안함만을 추구하면서 만족하다 보면 결국 가운데 빠지게 되어 우리가 추구했던 모든 것들을 순간에 잃어버리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죄와 함께 육체적인 모든 쾌락을 멀리하면서 무엇보다도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바라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웃과 더불어 나누는 사랑의 교제를 더욱 추구해야 하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려는 선교의 열정을 지녀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을 사랑하는 자는 결국 하나님 나라의 복음 전파를 기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9 62절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또한 세상을 사랑하고 쾌락에 빠지는 것은 은혜 언약 아래에 있는 성도의 자격을 잃어버리게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들은 하나님 구원의 은혜를 찬양하고,

이를 우리들의 구체적인 삶을 통해서 나타내는 거룩한 삶을 추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가 사모하고 드리는 모든 예배가 우리들의 열망을 채워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드리는 모든 예배 가운데서 우리 자신의 죄와 함께, 우리 육체의 쾌락을 위하는 것만으로는 우리의 진정한 필요를 제공해 주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가운데 가장 필요한 영적 영양분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고, 또한 우리들의 영혼을 양육시키거나 성장시켜 주지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 가운데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먼저 우리 자신을 제물로 주님 앞에 드리려는 변형되거나 부풀려지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가지고서,

그리스도를 온전히 믿는 믿음을 통해 성도로서 합당한 행위가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세상적인 기준을 가지고서 우리 자신의 만족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죄와 함께 육체의 쾌락을 멀리하면서 지내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시면 성적 쾌락을 단호히 거절한 요셉,

세상적인 쾌락을 멀리하고 광야에서 생활한 침례 요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다 하여 모든 것을 버린 사도 바울,

하나님과 함께 고난 받기 위하여 이집트 바로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했던 모세 죄와 함께 육체의 쾌락을 멀리하면서 유혹을 이겨내며 믿음의 삶을 살았던 주님의 백성들이 많습니다.

바로 세상 가운데 이러한 죄와 유혹들로부터 멀리하고,

온전히 이겨낼 있는 삶을 위한 참된 믿음의 기준을 가지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럼으로 현재 처한 환경이 어떠하든지 순간의 즐거움을 위해서,

그리고 순간의 평안함과 안정감을 위해서 영원한 삶을 포기하느냐,

아니면 세상이 없는, 우리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과 영원한 행복을 위해 순간의 괴로움을 참고 인내하느냐는 바로 우리 믿음의 결단에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현재 각자 있는 모든 장소 가운데서 죄의 속삭임과 유혹,

그리고 육체의 쾌락을 멀리하시면서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참고 견딤으로 이겨 나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금과 같은 영적 순결함을 지켜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시간, 함께 오늘의 본문 마지막 구절인 13절을 목소리로 크게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치라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소제에 빼지 못할지니 모든 예물에 소금을 드릴지니라.”

 

오늘 본문을 보시면 하나님께서는 누룩과 꿀의 사용을 금지하신 반면에 마지막 구절인 13절에서 소금을 반드시 사용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소금의 일반적인 용도는 부패 방지를 통해 물질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보전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소금이 지닌 영적 의미 가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 제물에 소금이 들어가는 것은 우리와 하나님과의 언약이 변함없이 영원토록 지속된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변함없는 언약을 지속시키기 위해서 우리들의 순결을 필요로 합니다.

바로 영적 순결함을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어떤 이물질이 끼어들지 못하게 하는 신앙의 순결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구보다도 알고 있고,

그래서 방해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틈만 있으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는 사단의 간계를 우리는 항상 경계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칫 방심하면 우리들의 영적 순결함이 누룩이나 꿀이 상징하는 세상적인 죄와 욕심그리고 세상적인 쾌락에 의해서 더럽혀지기 때문입니다.

 

어느 , 부인이 자신의 가정생활을 비관하면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빨리 천국에 가고 싶어요. 정말 힘들어요.”

그때 갑자기 하나님이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살기 힘들지? 마음을 이해한다.

이제 소원을 들어줄 텐데 전에 가지 말대로 보겠니?”

부인이 하자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딸아! 집안이 지저분한 같은데 네가 죽은 마지막 정리를 하고 갔다는 말을 듣도록 집안청소 할래?”

, 며칠 동안 그녀는 정말 열심히 집안 청소를 했습니다.

3 , 하나님이 다시 와서 말씀하셨습니다.

딸아. 애들이 맘에 걸리지? 네가 죽은 애들이 엄마가 우리를 정말 사랑했다고 느끼도록 3 동안 최대한 사랑을 주어볼래?”

3 동안 그녀는 애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고, 정성스럽게 요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다시 3 ,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때가 됐다. 마지막 부탁 하나 하자! 남편 때문에 상처 많이 받고 미웠지?

그래도 장례식 , ‘ 좋은 아내였는데라는 말이 나오게 3 동안 남편에게 최대한 친절하게 대해줘 볼래?”

부인은 이것만큼은 마음에 내키지 않았지만,

천국에 빨리 가고 싶어서 그녀는 3 동안 최대한 남편에게 친절을 베풀어주었습니다.

다시 3 , 하나님이 말했습니다.

이제 천국으로 가자!

그런데 전에 집을 돌아보려무나.”

그래서 집을 돌아보니까 깨끗한 집에서 오랜 만에 애들 얼굴에는 웃음꽃이 가득 피었고, 더욱이 남편 얼굴에는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

모습을 보니까 천국으로 떠나고 싶지 않았고, 결혼 처음으로 집이 천국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자 부인이 말했습니다.

하나님! 갑자기 행복이 어디서 왔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지난 9 동안 네가 만든 거란다!”

그때 부인이 말했습니다.

정말이요? 그러면 이제부터 여기서 천국을 만들어가면서 살아볼래요!”

이처럼 ‘9 동안 천국 만들기 기적은 어디에서나, 그리고 누구에게나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주님 안에서 우리들의 영적 순결함을 지키면서 자신의 희생의 길이야 말로 행복으로 가는 밝은 길이고,

더욱이 이러한 희생의 짐을 지고 나아간다면,

오히려 현재 우리 자신들의 모든 인생의 짐이 가벼워지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우리들에게는 언약의 소금 약속 있습니다.

언약 소금 우리들이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성실히 준수하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은 영원히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분으로써,

어제나, 오늘이나, 그리고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우리들이 친히 체험하기 위해선무엇보다도 우리 자신들도 소금과 같이 영적 순결함을 온전히, 그리고 끝까지 지켜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 속에서 우리들의 생활은 영적으로도 긴장의 연속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소금처럼 변함없는 영적 순결함을 가지고서 살아갈 있도록 항상 변함없고견고하게 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확실하게 나타내 주십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바로 하나님 언약의 아멘 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전하시는 모든 것들이 진리이고,

예수님만이 참된 진실이 되십니다.

그렇기에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은혜로운 모든 말씀들은 소금으로 고르게 함같이 되어서 썩지 않고 영원히 지속되는 선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주님께서는 세상의 소금의 본을 보여 주심으로써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영적으로 순결한 삶을 살아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은 자신의 백성이 되는 우리 모두를 반드시 보호하시기 때문입니다.

바로 우리 주님께서는 자신의 백성들을 거룩하게 하시며,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주님을 친히 증거하게 하시면서,

결국 하나님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되게 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모두가 소금과 같은 영적인 순결함을 지키면서 살아갈 하나님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고린도후서 2 14절과 15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v.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v.15,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그럼으로 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씀,

바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사랑하고 의지함으로써 영적 순결함을 가지고주님이 진정 기뻐하시는 귀하고 복된 우리 주님의 백성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상과 함께 우리가 있는 모든 곳에서의 현실은 오직 한가지 현실적인 쾌락만을 지향하는 문화를 바뀌어 있고더욱이 이러한 현실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에 젖어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든 습관들이 때로는 하나님 섬기는 일에도 깊이 들어가 있지 않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의 여러 가지 많은 기준들이 세워져 있지만,

모든 기준의 시작은 바로 하나님이시고,

더욱이 하나님 말씀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영적으로 정결하고 순결하여서 세상 가운데 널리 퍼져 있는 모든 죄의 길에서 그리고 모든 육체적인 쾌락에서 떠나항상 하나님이 진정 기뻐하시는 소금과 같은 영적 순결함을 가지고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신다면 우리가 드리는 모든 예배가 바로 신령과 진정 이외의 어떠한 것도 들어가지 않는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되어,

우리 예배의 냄새를 맡으시는 하나님께서는 진정 우리들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들의 모든 생각들을 통해서,

그리고 우리들의 모든 마음의 중심들을 통해서 참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 보여지는 여러 가지 기준들과 잣대들이 있지만,

이러한 기준과 잣대들이 우리들의 삶을 진정 변화시키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세상에 속한 우리 모두가 세상의 기준에 비추어 조금은 부족해 보이고,

더욱이 조금은 어리석게 보인다 지라도,

오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분만이 우리들의 마음,

우리들의 생각,

그리고 우리들의 모든 삶을 알아주시고 위로해 주신다는 위로함을 통해서 현재 우리들의 모든 삶을 감사하면서 살아가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또한, 현재 우리가 처한 환경이 어떠하든지 오직 예수님 분만이 우리들의 올바른 생활 기준이 되셔서 이러한 삶을 통해 흘러나오는 향기로운 냄새로 먼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

그리고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자녀로서 본이 되는 귀한 지체들이 되시기를 다시 한번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애들레이드 순복음교회  |  담임목사 : 최형준  |  Mobile : 0413 537 117  |  E-mail : hyungjun5@hotmail.com
27 Sturt Street, Adelaide SA 5000  |  TEL : +61 8 8367 5114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