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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18.7.8_7 둘째 주일

사무엘상 18 12~16 ( 439),

v.12, 야훼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v.13, 그러므로 사울이 그를 자기 곁에서 떠나게 하고 그를 천부장으로 삼으매 그가 백성 앞에 출입하며

v.14, 다윗이 그의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니라 야훼께서 그와 함께 계시느니라.”

v.15, 사울은 다윗이 크게 지혜롭게 행함을 보고 그를 두려워하였으나

v.16, 이스라엘과 유다는 다윗을 사랑하였으니 그가 자기들 앞에 출입하기 때문이었더라.”

 

아이가 집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안방에서 찰싹, 찰싹 때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소리를 들은 아이는 아빠와 엄마에게 무슨 일이 있나 싶어서 놀래 뛰어갔더니,

바로 곳에서 아빠가 거울을 보시면서 멋지게 스킨 화장품을 바르고 계셨던 것입니다.

예전에는 남자 화장품 스킨 광고를 때면,

남자다움을 보여주기 위해 스킨을 바른 살이 출렁거릴 정도로 손바닥으로 찰싹 때렸습니다.

그래서 광고 효과로 인해 어른들도 따라서 했고,

아이들도 어른들을 보며 거울 앞에서 아빠 화장품을 몰래 가져다가 바르면서 따라 했습니다.

결국 여자들이 발랐던 기초 화장품들이 남자들에게도 보편화되어서 지금은 집에 적어도 제품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들은 무의식 중에 우리가 원하고 바라던 것들을 통해서 우리 자신들과 동일시하며 함께 하기를 추구합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우리가 함께 해야 분들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들의 가족이고,

다음 우리들의 만남을 통해서 든든한 사회적인 관계를 맺는 친구와 이웃간의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세상 무엇보다도 진정 우리들의 영적 삶에도 참된 복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과연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인물, 다윗의 기록을 수가 있습니다.

다윗은요 사울 왕에게 있어서, 구원의 등불과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왜냐하면, 개인적으로 사울 왕이 악한 영에 사로잡힐 때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던 다윗의 도움으로 영적 자유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본문 말씀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 어떤 복된 삶을 살아가게 되는지 시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번째로, 하나님과 함께 모든 일은 지혜를 가지고 처리하면서 나아 수가 있습니다.”

먼저, 순전한 신앙과 온전한 인격의 소유자인 다윗은, 모든 일들을 지혜롭게 행했습니다.

이미 다윗은 하나님 말씀에 따라, 사무엘 선지자로부터 이스라엘의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골리앗과의 싸움에서도 승리한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국가적으로,

선지자 사무엘이, 하나님께서 사울을 왕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하신다는 최후 통첩을 하고 떠난 ,

블레셋 침공으로 나라가 위기에 처하자,

거인 골리앗을 물리치고,

이스라엘을 구원한 자가 바로 다윗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다윗에게 사울 왕이 보인 태도는, 칭찬과 위로가 아닌 불타는 듯한 시기심이었고,

나중에는, 시기심이 다윗을 죽이고자 하는 그의 무서운 집념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사울 왕과 다윗간의 사이에는 백성들의 비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백성들은, 사울 왕과 다윗 당사자들 앞에서,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 비교한 것입니다.

사울 왕은 적군 수천 명밖에 죽이지 않았고,

다윗은 무려 적군 수만 명을 죽였다고, 현실적으로 비교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비교가 결국, 사울 왕으로 하여금,

다윗에 대한 시기심과 두려움을 느끼도록 하는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다윗은, 사울 왕을 가장 가까이 보좌했던 그의 높았던 위치에서,

오히려 명의 병사를 지휘하는 작은 부대 지휘관인 천부장으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때에도 다윗은 불평하지 않고서, 오히려 겸손하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함께 했기에,

작은 부대를 이끌고 싸움터에 나가 성공적으로 그가 맡았던 모든 전쟁을 지혜롭게 승리할 있었던 것입니다.

결국 모든 전쟁의 승리뿐만 아니라 사람 인생의 방향이 정해지는 것은 오직 가지,

함께 하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항상 겸손함으로 하나님 편에 흔들림 없이 서서 함께 ,

모든 전쟁에서 승리할 있다는 것을 증거하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이러한 영적 진리를 깨닫지 못했던 사울 ,

바로 야훼 하나님께서 떠나셨던 사울 왕은 끝까지 다윗을 두려워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사실 다윗도 현재 사울 왕의 의도를 눈치채고 있었기에 자신 또한 두렵고 떨림으로 살아갈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두려움에 자신이 휘둘리지 않도록 그의 믿음과 겸손함을 가지고서 하나님께 나아가기도하고 간구할 때마다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통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기에 성공적인 결실을 거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사무엘상 18 14절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v.14, 다윗이 그의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니라 야훼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라.”

, 구절을 쉬운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야훼께서 다윗과 함께하셨기 때문에, 나가 싸울 때마다 승리하였습니다.”

 

,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실 ,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갈 ,

우리가 맡은 일이 크고 명예로운 것이든,

아니면 우리가 맡은 일이 보잘것없고 초라한 것이든지 간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묵묵히 최선을 있고 더욱이 성공적인 결실을 거둘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 3 8절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v.3, 구원은 야훼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바로 세상 가운데 살아가고 있지만 하나님과 함께 하여 주님으로부터 오는 구원과 지혜를 통해서,

하나님 중심,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중심으로 살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어 속담에 이러한 말이 있습니다.

“We are in the world, but not of the world.”

, 우리는 세상 안에서 살지만 세상에 속한 자들이 아니기에,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이제는,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지혜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더욱이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의 시간들 속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고자 깨어있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헨리 블랙커비<Henry T. Blackaby>라는 분이 계십니다.

분은 세계적인 미국 연설가로서 수년간 미국의 영적 각성을 위한 국가적 리더, 그리고 목회자로 일하신 분인데,

분의 영적 리더십이라는 책에는 이러한 글이 있습니다.

세상은 첫째 되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예수님은 나중 자가 먼저 된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은 힘을 우상화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이 사람의 약함을 통해 능력을 드러내신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은 수가 많은 것을 중요시 하지만,

예수님은 적은 무리를 제자로 택하셨으며 개인에게 집중하느라 무리를 지나치실 때가 많았습니다.”

세상은 행복을 구하지만,

예수님은 애통하는 자가 복되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은 크고 거창한 성과에 끌리지만,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가 겨자씨 같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은 사람들의 칭찬을 얻기 위해 선행을 하지만,

예수님은 하늘 아버지가 보시고 주시므로 선행을 은밀히 하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은 교묘한 마케팅 전략을 사용해 사람들을 끌어드리지만,

예수님은 아버지가 이끄시지 않으면 아무도 자신에게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으로 세상 가운데 우리들의 진정한 성공과 실패는 하나님과의 동행,

하나님을 따라서 나아가는 발걸음의 여부에 따라 나눠지게 되는데,

바로 주님 안에서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이 겸손하고,

더욱이 순종하며 나아가는 청결한 자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5 8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것임이요.”

 

그럼으로 오늘 복되고 귀한 주일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을 이렇게 권면하고 축복합니다.

현재 각자의 마음이 청결하여 하나님과 항상 함께하심으로,

지혜와 겸손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서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과 함께 이웃으로부터 사랑을 받게 됩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극도로 위태로웠던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 속에서 나라를 구출한 다윗이,

백성들의 시선을 몸에 받은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실로 오늘 본문이 포함된 , 사무엘상 18 가운데 언급되는 다윗의 인기는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다윗은 사울 왕의 가족들로부터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시기할 형편이나 기회가 많은 사람,

장관들로부터도 사랑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윗은 국민들로부터는 많은 칭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더더욱 중요한 것은,

다윗이 야훼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이처럼 다윗이 하나님과 사람으로부터 동시에 사랑을 받은 것은,

그가 하나님의 큰일을 감당할 있는 적격자임을 증명해 주는 중요한 증표였습니다.

다윗이 이같이 되는 있어서 하나님의 함께하심은 절대적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열심히 행했던 ,

하나님과 함께 하면서 모든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있었던 가장 중요한 요인은 바로 상대방을 사로잡을 만큼 훌륭한 성품을 지키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사울 왕의 성품은 어떠했습니까?

그는 원래부터 균형 잡히지 못한 성품의 소유자였습니다.

사무엘상 18장에서는 사울 왕이 정신병 증세의 소유자로서 묘사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울 왕과 다윗 사람 사이에서 분명하게 차이 나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것은 바로, 야훼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받고의 분명한 차이가 있었고,

더욱이 어떠한 상황이던지 하나님과 함께 하느냐,

아니면 자신의 힘으로 나아가느냐의 결정에 따라서 사람의 방향이 완전히 틀려지게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가운데 마지막 구절인 15절과 16절은 우리들을 향해 분명하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v.15, 사울은 다윗이 크게 지혜롭게 행함을 보고 그를 두려워하였으나

v.16, 이스라엘과 유다는 다윗을 사랑하였으니 그가 자기들 앞에 출입하기 때문이었더라.”

 

다윗이 크게 지혜롭게 행한다는 것은,

어떠한 상황 가운데 놓여 있던지 하나님과 항상 함께 했다는 것이기에,

이러한 그의 올바른 신앙적인 삶을 보고 있었던 사울 왕은 하나님의 영과 함께 하지를 않았으니결국 그의 영혼 자리에는 두렵게 하는 악한 영이 활동하기 시작하게 되어서 점차 다윗을 향한 광기적인 증오로 발전하게 것입니다.

 

하지만, 다윗은 사울 왕과는 정반대의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이스라엘과 유다는 다윗을 사랑했던 것이고,

더욱이 다윗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초월하여 거국적인 지지를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윗은 하나님과 항상 동행하는 사람이었고,

그래서 다윗은 항상 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신앙과 믿음을 지키면서,

그의 삶을 하나님 분만 아시고 계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백성들 또한 어떠한 상황 가운데 있던지 하나님과 동행하며,

신실하고 정직한 성품을 가지고서 살아가려고 몸부림 치고,

더욱이 발버둥 치면서 살아가고 있었음을 너무나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사울 왕의 신하들도 다윗의 위치가 올라가면 갈수록 시기심과 질투심을 가질 텐데도오히려 다윗의 훌륭한 성품이 그들에게 잠재해 있었을 모든 시기와 질투심을 녹여 버렸던 것입니다.

이처럼 다윗의 가장 탁월했던 점은 하나님과 함께 하였고,

하나님과 항상 동행하면서 나아갔기에,

다윗은 그의 환경 가운데서 악한 영에게 사로잡힌 사울 왕으로부터 미움과 고통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진정 그의 이웃인 모든 백성들에게서 사랑을 받았던 것입니다.

예컨대 이는 사울 왕의 아들,

바로 요나단의 다윗을 향한 진한 사랑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는 마치 자기 생명을 사랑하고 아끼듯 다윗을 사랑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다윗은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로써 원수까지도 자신의 친구로 만들 있었던 것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조우라는 충성된 노예가 있었습니다.

주인은 모든 일을 그와 의논하고,

그에게 많은 일을 맡기고 있었습니다.

어느 , 주인은 조우와 함께 다른 노예를 사기 위해 노예 시장에 갔습니다.

많은 노예들이 상품처럼 진열되어 있는데 유달리 늙고 힘없는 노예가 끼어 있었습니다.

주인은 힘이 좋고 젊은 노예를 사려는데,

조우가 병든 노예를 사자고 주장해서 주인은 조우의 말대로 노예를 왔습니다.

병든 노예는 집에 와서도 별로 일을 하지 못했지만 조우는 그를 열심히 간호하고 돌보아 주었습니다.

주인은 조우에게 일도 못하는 노예를 무엇 때문에 그토록 극진히 돌보는가 물었습니다.

그러자 조우는 눈물을 흘리며 말하기를,

노예는 저의 원수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에 저를 유괴해서 노예 상인에게 팔아 지금의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 사람도 노예가 되어 병들어 있습니다. 제가 그의 얼굴을 보는 순간, 하나님이 제게 말씀하시기를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제 이분이 세상 떠날 때까지 사랑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은 이해 관계에 얽혀서, 당신이 내게 잘해 주기 때문에…”

당신은 내게 도움을 있는 지위와 위치에 있기 때문에…”라는 선택적으로 사랑하는 경향이 점차 농후해짐을 부정할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것은 단지 우리 자신들의 유익을 얻기 위하여 나아가는 그러한 결단이나 의지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주된 사명의 하나가 바로 마태복음 19 19절로서, 이웃을 몸같이 사랑하고,” 그리고 그들을 모두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가면서 이웃으로부터 진실된 사랑을 나눌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갈 우리들의 모든 가운데서 참된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운 향기를 품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귀하고 복된 주일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렇게 축복합니다.

먼저 하나님과 함께 하셔서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이웃들로부터 진실된 사랑을 나누고,

더욱이 이러한 진실된 사랑을 통해서 관계 가운데 녹아 있는 모든 시기와 질투심을 제거하셔서,

그들 모두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면서 간에도 참된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풍기고 나누며 살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들의 영적인 환경들을 절대로 무시할 없고,

더욱이 간과할 없는 것은 우리들의 모든 삶의 성공과 실패는 바로 하나님과의 동행 여부에 따라 좌우됩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심령이 겸손하고 청결할 때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들 앞에 놓여 있는 모든 현실적인 상황과 환경 속에서 올바른 지혜를 가지고서 해결할 있는 방법은,

먼저 우리가 겸손히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과 함께 하면서,

분의 말씀을 먼저 물어보고 구하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비록 이러한 과정 속에서 때론 지치고 느린 것처럼 생각될 때가 있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은 항상 겸손함으로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면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우리 자신들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게 만들어 주셔서,

주위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더욱 많이 받게 주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귀하고 복된 주일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어떠한 상황과 환경 가운데 계시던지 간에 하나님과 함께 하셔서 주님 안에서 우리 이웃들로부터 더욱 더 크고 많은 사랑을 받아 하나님의 여오강을 드러내며서 이 한 주 간에도 살아가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느솓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간절히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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