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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18.7. 15_7 셋째 주일

여호수아 1 8 (320),

v.8, 율법책이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가운데 기록한대로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길이 평탄하게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제목_ 승리하는

주일학교 교장 선생님 앞에 새로 등록하려고 명의 어린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름과 생일을 물어보았는데,

중에서 키가 좀더 아이가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우리는 일곱 살이에요. 생일은 4 8일이고, 동생의 생일은 같은 4 20일이예요.”

말을 들은 주일학교 교장 선생님은 의아해하며 말했습니다.

애야, 그럴 수는 없단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야.”

그러자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사실이에요. 우리 명은 양자거든요.”

그러자 교장선생님은 자기도 모르게,

그럼 누가 양자니?”라고 물었습니다.

말에 아이가 서로를 바라보면서 씽긋 웃더니 이렇게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얼마 , 우리 둘다 아빠에게 같은 질문을 했어요. 그러자 아빠의 말씀이 우리를 너무나 사랑해서 누가 양자인지 잊어버리셨대요.”

이처럼 사랑과 진심이 담긴 마디가 모든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에 영향을 끼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은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형통하며 복을 받는다는 말씀을 많이 언급합니다.

대표적인 말씀을 보면 구약에서는 말씀의 순종 여부에 따라 복과 저주를 받는다는 내용을 수가 있는데,

시편 1 1~3절에서는 다윗이 말한,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야훼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로다.”

 

그리고 신약에서는 야고보서 1 25 말씀하십니다.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사람은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또한, 요한 3 1 2절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영혼이 같이 네가 범사에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을 준수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형통하며 복을 받게 하시는 이유는,

우리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

분의 뜻대로 살면서 분의 사역을 이루고,

나아가서는 보다 성숙한 신앙인으로서 영적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귀하고 복된 주일에 오늘의 본문 말씀을 가지고서 현재 우리가 있는 모든 장소와 위치 가운데 온전히 승리하며 살기 위한 우리들의 신앙적인 결단과 행위가 무엇인지 시간 2가지로 나눠서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번째로, 승리하는 길은 말씀을 믿는 믿음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우리들은,

세상의 유혹과,

우리 속에서 일어나는 욕심에 넘어집니다.

어찌 보면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매일의 삶이 많은 실패와 좌절의 연속이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현장 속에서 또다시 일어나 걸어가지만 걸음 가지도 못하고서 다시 넘어지기 일쑤입니다.

이처럼 자꾸만 시험에 넘어지는 우리 자신들을 보면서,

우리는 후회도 하고,

스스로 자책도 하곤 합니다.

분명 우리가 현재 나아가야 길은 멀고,

해야 일은 많으며,

더욱이 여기 저기 쌓여 있는 문제들로 인해 낙심하여 넘어질 밖에 없는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들의 문제가 바로 오늘 본문에서 이스라엘의 새로운 지도가 여호수아에게도 동일했습니다.

 

이집트에서 나온 40년이라는 시간 동안 광야에서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의 절대적 지도자였습니다.

그런데, 약속의 땅을 눈앞에 두고 지도자 모세가 죽은 지도자의 자리를 맡게 여호수아의 두려움은 말할 없이 컸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호수아는 현재 자신의 상황과 환경이 어떠하든지 흔들리지 않고서 담대한 신앙과 믿음으로 나아갈 있었던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을 믿는 그의 믿음을 통하여 신앙적인 담력을 가지고서 나아갔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오늘의 본문 말씀인 여호수아 1 8 말씀을 통해서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율법책을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안에 기록된 대로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길이 평탄하게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약속하신 바는 반드시 이루어주시는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을 멀리하지 않고 믿는 자녀들의 모든 길들이 평탄하고,

형통하게 된다고 친히 약속하신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 말씀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서 나아가는 여호수아에게 하신 하나님의 진실하고 확실한 약속을 통해서 하나님 말씀을 믿는 온전한 믿음으로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모두를 보호하신다고 약속해 주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말씀의 약속을 굳게 믿지 못하고,

더욱이 세상 가운데 처한 모든 환경의 걱정과 어려움 가운데 현혹되어 갈팡질팡 이리저리 흔들거리면서 자꾸 넘어지게 되는 이유는,

여호수아가 믿었던 하나님 모든 약속의 말씀들을 우리가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더욱이 그것을 믿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의 모든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창조적인 생각을 받아서 기록된 것입니다.

그렇기에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뜻과 의지,

그리고 하나님의 깊은 속성들을 알려 줍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과 의지,

그리고 하나님의 깊은 속성을 전하는 성경은 우리에게 아주 이익을 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이슬 비유하는데요,

바로 신명기 32 2절입니다.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위의 가는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 하나님 말씀이란 우리 모두가 흡족히 먹고 마시며 생명을 유지하는 마치 이슬 같은 것으로,

말씀을 듣고서 믿기 시작할 ,

우리들의 생각과 마음이 긍정적으로 건강해지며,

더욱이 모든 일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우리들의 신앙과 믿음 생활 속에서 하나님 말씀이 실제적인 것으로 시험하기 위한 어려운 형편과 상황 가운데 놓일 때가 있습니다.

약속의 말씀을 주시고 나서 오히려 안되는 형편을  겪는 것 같고,

병이 악화되며,

사업이 어려워지는 어려움을 겪는 중간 과정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신 바로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기 위한 과정 가운데 일어날 있는 우리들의 믿음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현상일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이러한 과정 속에서 믿음을 약속으로 받고,

더욱이 중간 단계에 있는 모든 시련을 뛰어넘기 위한 올바르고 참된 말씀에 대한 믿음을 끝까지 지켜내야 하는 영적 분별력과 시각이 필요한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들은 예수님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화목하게 하시기 위해 십자가 죽음을 감당하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고서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괴롭고 고통스러운지 너무나도 알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상황과 환경이 고통스러워서 피하고 싶다 지라도 하나님 말씀에 대한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하셔서,

십자가의 고통,

바로 십자가 짐의 무게와 함께,

채찍과 못을 통해 느끼는  육신적인 고통과 괴로움을 친히 느끼시고,

더욱이 죽음의 고통을 체험하셨지만,

하나님 말씀을 믿는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스스로 친히 보여 주심으로,

부활을 통해서 참된 승리의 면류관이 바로 주님께 있다는 것을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가 반드시 해야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오늘 시간부터 우리 모두는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시작하여,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참된 승리의 길까지 온전히 나아가도록 더욱 강하고 담대하게 현재 우리들의 모든 환경과 삶을 마주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들의 여러 가지 생각과 과정을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상황을 모면하려는 방식보다는 하나님 말씀을 온전히 믿는 믿음을 가지고서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는 것입니다.

 

두려운 마음으로는 그처럼 무모하고 어리석은 방법이 있을까 하겠지만,

두려움을 떨치고서 담대한 마음으로 보면 속임수나 꾀를 부리지 않고서 정정당당하게 나아가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럼으로 현재 우리가 있는 모든 장소 가운데서 승리하는 복된 길로 나아가기 위하여 항상 말씀을 믿는 믿음에서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을 지켜 행하는 순종이 바로 승리하는 길입니다.”

오늘 본문, 여호수아 1 8절을 통해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결국 하나님 말씀을 실천하고,

더욱이 말씀을 강하고 담대하게 지켜서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신앙적인 담력을 가지고서 하나님의 권리를 인정하고,

또한 하나님께 자신의 모든 삶의 주도권을 내어 맡기게 됨으로,

선두에 하나님 분을 모시는 거룩한 노력을 통해서 그가 나아가는 모든 길이 평탄하게 것이며 더욱이 형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말씀을 지켜 행하는 순종이 되어,

이러한 순종을 통해서 우리들은 반드시 승리하는 길로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삶을 위하여 준비해 놓으신 모든 실제적인 일상들은 믿음의 눈으로 배우고,

순종하는 믿음을 통해 깨우치게 됩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고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기 위해 하나님의 형상으로 우리를 지으셨고,

더욱이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삶의 의미에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도록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분명 우리들 삶에 믿음에는 크고 작음에 차이는 있으나 믿음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믿음이 있고 없음에 차이가 나는 가장 이유는,

하나님을 향한 우리들의 믿음과 함께

우리 자신이 가진 신념 사이에서 우리들이 어느 쪽에 치우치고 있느냐 입니다.

바로 현재까지 자기 나름대로의 기준과 생활 방식에 따라서 살아왔던 자신의 생각만을 가지고서 자신들의 믿음이라고 잘못 오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이것을 믿음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상적인 기준으로 이것을 신념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세상 가운데 자신의 신념만을 가지고서 살아가는 사람은,

자신이 하면 것이다 하여서 기적을 가져올 수도 있겠지만,

거기에는 확실한 보장은 가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말씀하는 믿음이란 바로 하나님 말씀으로부터 시작하고,

그래서 말씀에 순종하여서 지켜 행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과정 가운데 힘들고 어려움이 있겠지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을 가진 성도들에게는 성령 하나님께서 친히 앞서 가시면서 우리들의 걸음, 걸음마다 환한 등불을 켜 주시고,

번영으로,

축복으로,

그리고 진리로 이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우리들의 모든 초점이 세상적인 부와 명예, 그리고 높은 위치에 두는 것이 아니라,

항상 하나님 말씀을 지켜 순종하는 영적인 삶을 살아감으로써 무엇보다도 참된 용기를 가지고,

하나님 말씀에 우리의 귀를 기울이며,

말씀을 온전히 지키 것입니다.

그렇기에 오늘 본문인 여호수아 1 8절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를 이렇게 일깨워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쉬운 성경입니다.

언제나 율법책에 씌어 있는 것을 입에서 떠나지 않게 밤낮으로 소리 내어 읽어라. 그리하여 거기에 씌여 있는 모든 것을 지킬 있도록 하여라. 그러면 네가 하는 모든 일이 되고 성공할 것이다.”

 

오늘 귀하고 복된 주일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

성경 속에는 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복음으로 인해 수많은 고통과 아픔 그리고 좌절을 겪었던 사도 바울,

그리고 순교의 현장에서도 주의 말씀을 저버리지 않았던 순교자 스데반 많은 믿음의 선배들,

진정 이분들에게는 세상을 압도할 만한 넘치는 말씀에 대한 온전한 순종과 신앙의 담대함이 있었습니다.

결국 말씀에 대한 순종을 통하여 눈앞에 벌어진 상황이 어렵고 복잡하더라도 그것을 두려워만 하고 있지를 않았고,

더욱이 누군가 나서서 대신 해결해 주지는 않을까 걱정만 하고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신앙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바로 우리들의 믿음이요,

우리들의 신앙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그리스도인의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과 함께 믿음을 가진 사람은 결단코 세상 가운데서 멸망하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복원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배가 파도에 넘어질 듯하다가 다시 세워져 앞을 향해 나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넘어질 듯하다 다시 일어나고,

넘어질 듯하다 다시 일어나는 복원력입니다.

우리들도 연약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하나님 앞에 결단하고

더욱이 말씀에 대한 순종을 하려고 하지만 넘어지고 포기해 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우리들 가운데에도 믿음의 복원력이 있습니다.

비록 넘어지고 포기하는 하지만,

예수님의 사랑을 통해서 다시 힘들고 험난한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 앞에 결단하고,

말씀에 순종하면서 결국 어떠한 상황 가운데 놓여 있던지 승리하면서 나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주일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

현재 우리 성도님들이 나아가는 발걸음 가운데 힘들고 어려움이 있다 지라도,

더욱이 영적으로 많이 가라앉아 있거나 또한 믿음이 없는 같다 지라도,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 만큼은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순종하셔서,

진정 주님께서 주시는 참된 승리의 체험을 경험하면서 주간에도 기쁨과 감사로 살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가지고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더욱이 말씀에 순종함으로 영적인 형통함과 함께 복을 받으면서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주님의 귀한 백성들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이 환경의 변화 가운데서 우리들의 온전한 믿음을 지키면서 승리하며 살아가기가 너무나도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온전한 믿음을 지키기 힘든 이때에 우리들이 진정 승리하면서 살아가기 위해선,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믿는 믿음으로부터 시작하여서,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생활을 통해서 점진적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시시때때로 다가오는 두려운 마음이 있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가 승리하는 길은 오직 하나님 말씀에 따라 행하면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다면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형통함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씀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서 말씀을 지켜 행하며 살아가심으로 현재 각자 처한 모든 위치와 상황 가운데서 우리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움으로 늘 승리의 나팔을 불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드러내며 살아가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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