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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19.1.6_1 새해 첫째 성찬 주일

시편 143 8~10 ( 906),

v.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v.9, 야훼여 나를 원수들에게서 건지소서 내가 주께 피하여 숨었나이다.”

v.10,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주의 영은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

 

제목_ 영적으로 순결한 새로운

2019 새해를 맞이한 모든 나라들마다 각자 다른 전통과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통과 문화가 다름에도 가지 분명한 공통점이 있다면 바로 모두가 복과 행운을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나은 건강, 많은 물질의 복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말씀인 성경은 먼저 이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 가까이 지내기 위한 영적 순결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 영혼의 순결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서 아무리 신앙이 좋아도 시련과 어려움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없고더욱이 영혼이 위험한 지경에 빠져 보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겉으로는 좋아 보이고,

근심과 걱정이 없는 같아 보여도,

안을 들여다 보면 가정 문제로,

신앙 문제로,

건강 문제로,

자녀 문제로 고민하고,

사업의 어려움, 부도, 취업, 그리고 직장을 잃고 실업자가 되어 고민하고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마음이 상하고,

또한 상한 자신의 마음을 세상적인 것으로만 채우려고 힘써 노력하고 애를 씁니다.

왜냐하면 심각한 내적인 흔들림 속에서 없는 불안감에 휩싸여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내적 동요를 느끼고 있었던 사람이 바로 오늘 본문을 작성한 다윗이었습니다.

다윗은 원수들에게서 억울할 핍박을 받아 정신적으로, 육체적 절망 상태에서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인간적으로 무기력한 상황 속에서도 기도를 통해 더욱 하나님 은혜에 매달리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인도하심에 자신의 영혼을 맡길 절망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영적으로 다시 거듭나게 되어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신 길이 어디인지를 탁월하고 순결한 영적 지혜와 힘을 통해서 넉넉히 승리하며 나아갈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2019 새해 주일 예배 가운데 오늘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영적으로 순결한 새로운 되어야 하는지 시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번째,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에서 우리의 생명이 보호받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유혹들이 있는데,

우리가 유혹들로부터 어려움을 겪게 되는 가장 이유는 바로 때문입니다.

우리들 가운데 항상 기쁜 일들만 있으면 좋겠지만,

죄로 인하여 마음이 상하는 일들도 많이 있습니다.

사소한 오해나 말다툼으로 인해,

서로 배려하지 못하는 이기심 때문에,

서로를 인정하지 않는 고집으로 인해,

슬픔과 고통의 현실 등으로 마음이 상하는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에서 우리의 생명이 보호받기 위한 신앙과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바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속상한 모든 것을 말씀 드릴 있는 올바른 신앙과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상한 마음들,

우리의 절망적인 마음들,

능력의 한계 때문에 답답하고 괴로운 마음들,

체면과 자존심 때문에 많이 아픈데도 드러내지 못하고 남몰래 울며 가슴앓이 했던 우리의 모든 마음들을 주님께 가지고 나와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에서 우리의 생명이 참됨 보호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오늘 본문 가운데 8절과 9절은 이처럼 말씀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v.8, 아침에 나로 하여금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내가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영혼을 주께 드림이니이다.”

 

v.9, 야훼여 나를 원수에게서 건지소서 내가 주께 피하여 숨었나이다.”

 

다윗은 그가 영적으로 순결하게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하여 실천했던 것은 오직 한가지 입니다.

본문 말씀을 통해 보시면 그것은 바로 그의 모든 마음을 가지고서 하나님 앞에 나왔던 것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속상한 마음,

절망스러운 아픔으로 한숨짓는 마음들을 가지고서 하나님께 나와 기도함으로 영적으로 순결하게 살아갈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열심을 가지고 행했던 것은 오직 가지 상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현실적인 상황을 고백함으로 인간의 지적 능력에만 의존하지 않고,

매일 아침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였던 것입니다.

바로 이렇게 고백하였던 것입니다.

본문 8절과 9 쉬운 성경입니다.

v.8, 아침에 주의 변함 없는 사랑의 말씀을 주소서.

내가 주를 믿고 의지합니다.

내가 가야 길을 보여 주소서.

내가 주께 영혼을 드립니다.”

 

v.9, 야훼여, 나를 원수들로부터 구원해 주소서.

내가 주께 숨었습니다.”

 

현재 심각한 고통 속에 있었지만,

다윗은 모든 고통으로부터 평안함을 얻는 길이 과거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기억함으로 힘을 얻은 본격적으로 하나님께 기도했던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과 교제가 끊어졌다는 사실은 바로 영적 죽음을 의미하며,

하나님과 교제가 끊어졌다는 사실은 바로 하나님 심판을 선포하는 것과 동일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시인은 심각한 마음의 흔들림을 느끼며 불안감에 휩싸이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시인은 자신의 인간적인 무기력함을 인식하면서 더욱 하나님의 은혜에 매달리게 됩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그가 맞이하는 아침마다 은혜를 새롭게 내려 주지 않으신다면,

 

그리고 다윗이 가야 길을 가르쳐 주시지 않으신다면,

결코 참된 생명과 평안의 상태에 도달할 없다는 것을 기도함으로 모든 원수들로부터 자신을 구원해 달라고 기도하였던 것입니다.

 

영적으로 순결하여 져서,

인간적인 수단과 방법을 사용함으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 안에서 영적으로 순결해 짐으로 그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던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안에서 영적으로 순결해 짐으로 환경의 고난을 마주하게 되었을 절망하거나 패배하지 않았고,

더욱 하나님의 은총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간구하여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부르짖음으로 자신의 생명을 지켜달라,

구원해 달라고 외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결코 우리 자신의 스스로 힘으로 구원의 길을 발견할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 만이 모든 인생의 길과 진리가 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항상 믿음을 굳게 잡고,

아직까지 우리 눈에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지라도 끝까지 믿음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더욱이 우리의 인생과 모든 상황들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주변에서 들려오는 여러 가지 조롱이든지 어떠한 일을 당하여도 묵묵히 현재 우리 자신들이 걸어가고 있는 길을 믿음과 신앙 안에서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님들과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님들에게 힘을 더해 주시며 용기를 주실 것입니다.

겟세마네 동산, 언덕 위에서 담대한 믿음으로 예수님을 지켜 주신 것처럼,

그리고 다른 유대인들에게 박해를 받고 감옥에 들어간 사도 바울을 지켜 주신 것처럼< 23:11>,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는 사람에게서 받는 어떤 조롱이나 고문도 뛰어넘는 힘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영적으로 순결해야 합니다.

바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지금도 올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기도하여 영적으로 순결해야 합니다.

 

그리하시면현재 우리 자신들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적인 상황 속에서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반드시 이겨 나가게 것입니다.

더욱이 것만 같아도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는 은혜와 인도하심이 가득하게 것입니다.

그럼으로 새해 주일 예배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께서는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에서 우리 생명이 보호받는 은혜가 날마다 가득하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입니다.”

그럼 시간 함께 오늘의 본문 10절을 목소리로 크게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주의 영은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

 

다윗은 무엇보다도 자신의 연약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스스로 모든 것을 포기하기 보다는 주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의지하는 것과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신이 직접 체험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랬기에 자신의 연약함을 느꼈던 시인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본문 10 쉬운 성경입니다.

나를 가르치시고 주의 뜻을 알게 주소서.

주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주의 선하신 성령으로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악한 사단의 세력과 유혹이 가득한 곳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단의 세력과 유혹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비결은 오직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것입니다.

 바로 . 16 13절입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더욱이 사도 바울도 그의 편지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고후. 1 22절입니다.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그래서 다윗은 성령을 통하여 슬픔과 고통,

그리고 어두움이 전혀 없는 평온한 땅으로 들어가기를 소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소망이 현재의 삶에서는 안전한 장소를 의지하지만,

 결국 우리의 미래가 반드시 천국과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소망은 단지 우리가 꿈꾸고 바란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의 가운데 다가오는 사단의 세력과 모든 유혹을 극복하고 승리하기 위하여 반드시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회사에서 속상할 어떻게 해결하십니까?”하고 설문조사를 적이 있었습니다.

  설문에서 21~30 젊은이들은

번째 잔뜩 취하도록 술을 마신다고 했고,

번째 나이트 가서 진땀이 때까지 춤을 추고,

번째 노래방에 가서 목이 쉬도록 노래를 부르고,

번째 문을 걸어 잠근 나오지 않고,

다섯 번째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만난다는 순서로 대답을 했습니다.

 하지만 40대부터는 대답하기를,

번째 술을 마신다.

번째 무조건 집을 뛰쳐나간다.

번째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간다.

번째 책을 본다. 친구를 만난다. 노래방에 간다는 순서였습니다.

 

이처럼 설문조사를 뒤에 또다시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면 스트레스가 풀립니까?”

 그러자 대답한 사람들 모두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는다고 대답했고,

 풀리지도 않는 스트레스 해결방법이 도대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에는 한결같이 이러한 대답을 했다는 것입니다.

 나를 이해해주는 친구를 만나서 속을 털어놓고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인간적인 방법을 여러 차례 시도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인간적인 방법만으로는 해결 없는 것이 바로 우리들 삶의 문제입니다.

 결국 모든 것을 온전하게 해결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우리 주님께 맡길 ,

참된 영적 장소인 천국에 나아갈 때까지 우리들은 하나님의 은혜로운 인도하심에 우리 자신의 영혼을 맡길 있도록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르짖어 기도하여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있다는 중요한 마음 가짐입니다.

 하지만,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할 ,

 비로서 우리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승리하고,

더욱이 담대하게 나아 있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날마다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악한 영과의 싸움이 계속되는 신앙 생활에 있어서 예수님 안에 있을 천국에 때까지 평안한 휴가를 가질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천국에 때까지 평안한 휴가를 가질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하루 하루 살아갈 천국에 때까지 평안한 휴가를 가질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새해 주일에 나오셔서 말씀을 들으시는 모든 성도님들을 이렇게 축복합니다.

말씀을 통하여 우리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가르치심과 주님의 뜻을 있도록 날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셔서 예수님이 우리의 참된 하나님이 되심을 고백하시고,

더욱이 주님의 선하신 성령님께서 우리들 모두 바른 길로 인도하실 인도하심을 깨달을 있도록 성령의 충만함과 인도함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신다면, 우리들 영적 상태가 순결하여져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누구를 만나든지 반드시 하나님의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영적으로 반응하면서 우리 주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게 것입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할 때에는 누구든지 소망을 가지고서 자신의 소망과 꿈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무엇보다도 영적으로 순결한 새로운 해를 맞이하고,

더욱이 영적으로 순결한 2019 해가 있도록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 우리의 생명이 온전히 보호받을 있도록 우리 모두가 마음으로 우리 주님을 의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영적으로 순결한 2019 해가 있도록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이 충만한 영적인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결국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복되고 귀한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새해 주일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을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권면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셔서 해에는 성령의 충만함으로 우리 각자의 삶인 교회와 가정,

사업장과 직장,

그리고 학교 어느 곳에서든지 영적으로 순결한 삶을 살아가셔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올바르게 순종하시면서 승리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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