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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19 1 13 주일 말씀_ 복된 !!!”

예레미야 17 7~8 < 1078>

v.7, 그러나 무릇 야훼를 의지하며 야훼를 의뢰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v.8, 그는 가에 심어진 나무가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그럼 오늘 시간에는 본문. 예레미야 17 7~8 말씀을 가지고서 복된 이와 같은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함께 따라 주시겠습니까?

복된

복된

 

세상을 살아갈 많은 사람들은 항상 2개의 삶을 살아갑니다.

하나는 주변에 보여주기 위한 성공적인 ,’

다른 하나는 우리의 밑낯이 드러나는 실제적인 입니다.

분명 우리에게 있어서 이란 세상적으로 성공적인 부분이 수도 있고,

더욱이 우리들이 보이기 싫어하는 부분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 각자 자신의 삶에 심각하고 어려운 상황들이 처해 있을 ,

우리들 삶의 실체가 온전히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도 의지할 없을 ,

이상 아무 것도 의지할 것이 없을 ,

비로소 우리들 삶이 무엇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었는지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귀하고 복된 주일,

오늘의 본문 말씀을 가지고서 복된 무엇이며,

더욱이 복된 위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2가지로 나눠서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번째로, 작은 일부터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이 포함된 예레미야 17 전체의 내용은,

참된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마음의 문제를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유다 백성들의 실패와 원인은 바로 그들의 비뚤어진 마음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유다 백성,

하나님의 약속을 가진 사람들의 본질이 하나님께 대한 순종에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작은 일부터 야훼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작은 일부터 야훼 하나님만을 온전히 의지하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시에, 유다 백성들은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지키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고,

오히려 자신들이 원하는 것만을 들어주기 위해서 직접 만든 거짓된 우상들과 함께,

세상적으로 동맹을 맺은 나라들에게만 의존하는 유다 백성들의 모습을 통하여,

세상에서 진심으로 참된 신뢰의 하나님을 거듭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현재 처한 일들 속에서 작은 일부터 믿음으로 살아가고,

더욱이 야훼를 의지하면서

야훼를 의뢰하는 사람이 복을 받게 것이라고 오늘 본문 7절에서 예레미야 선지자는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시 유다 사회는 이전 요시아 왕이 종교 개혁을 했을 기드론 골짜기에서 태워버렸던 우상 아세라 목상 조각들을 다시 가지고 하나님 성전에 두었고,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우상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어린 아이들까지도 아세라 목상과 산당에 절을 하는 참여할 정도로 우상 숭배가 널리 퍼져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원하고 바라던 세상적인 성공과 평안함을 이루기 위하여 의지하고 있었던 모든 우상 숭배를 없애버리고,

그들 가운데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놓고서 생활하는 것이 바로 복된 이라고 일깨워 주고 있는 것입니다.

, 작은 일에서부터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과 믿음을 가지고 신뢰하면서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구약에는 다니엘이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당시에 그는 바벨론 나라에 포로로 끌려가 줄곧 선지자와 정부의 관리로서 활동했는데,

포로였지만 야훼 하나님만을 섬겼고,

후에 최고의 권력자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도 아주 긴박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이 세계를 점령했을때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악몽을 ,

나라 모든 마술사들이 악몽을 해석하지 못하자 모두 죽이라는 명령을 내리게 되었고,

그 때 다니엘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믿고서 꿈을 해석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에게 이러한 믿음과 담대함이 생긴 것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10 동안 채소만 먹고 기도함으로 고기와 포도주를 먹은 사람들 얼굴보다 좋아졌던 체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다니엘은 하나님과 함께 있기 위하여 자기 집으로 돌아가 친구들과 같이 기도하였고,

그때서야 왕이 꿈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심으로 이것을 알게 것은 자신의 지혜가 아닌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하신 일임을 밝혔습니다.

바로 다니엘 2 29~30 말씀입니다.

v.29, 왕이여 왕이 침상에서 장래 일을 생각하실 때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가 장래 일을 왕에게 알게 하셨사오며

 

v.30, 내게 은밀한 것을 나타내심은 지혜가 모든 사람보다 낫기 때문이 아니라 오직 해석을 왕에게 알려서, 왕이 마음으로 생각하던 것을 왕에게 알려 주려 하심이니이다.”

 

우리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기쁨과 슬픔, 성공과 실패 등을 겪습니다.

더욱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사람을 의지하기 시작하면 마치 사막의 식물처럼 시들게 되고,

메마른 소금 땅처럼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됩니다.

또한 어려움 가운데서 마음에 평안함과 담대함이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 각자 삶의 현장 속에서 순간마다 의의 길을 선택해야 하는데,

이것은 , 순간도 방심하지 말고 작은 일에도 믿음을 가지고서 오직 말씀의 진리를 듣는 것에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진리의 말씀을 듣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을 우리의 모든 상황 속에서도 평안이 오고,

작은 일부터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묻고서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혜이고,

이것이 바로 복된 삶입니다.

 

사실 세상에서 남들보다 특출 사람들에겐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성실했다는 것입니다.

작은 일에도 매 순간 기쁘게 남다른 성실함으로 일하고, 작은 일도 믿음을 갖고 충성하자 일을 있게 것입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이력서가 화려하지 못하면 받아 드려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단지 사회만 그런가요?

교회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도 세상처럼 이와 같다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우리가 받는 여부는 일에서 결정되지 않습니다.

구원이라는 일은 누구나 믿음으로 받지만,

천국에서 하나님께 받는 맡은 작은 일에 충성할 때입니다.

그래서 작은 일부터 항상 온전하고 정직한 믿음을 가지고서 충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주일 예배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 권면합니다.

세상 가운데 참으로 복된 삶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오직 하나님만을 믿고그 믿음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면서 걸어갈 하나님의 축복으로 연결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진심으로 기뻐하실 있도록 작은 일부터 믿음을 가지고서 충성하되,

 우리들 마음이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사람만을 의지하지 않도록 항상 깨어 있으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걸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8절은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함께 목소리로 크게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는 가에 심어진 나무가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세상은 언제나 선택입니다.

그리고 선택은 순간적이지만,

결과는 매우 엄청난 차이를 보여줍니다.

 

오늘 본문에서 유다 백성들은 그들의 포로 생활 환경 가운데 진정한 힘과 능력의 근원인 하나님보다,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이웃 나라 또는 물질 더욱 신뢰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당시에 유다는 모형으로만 남아있는 성전의 존재를 무조건적으로 신뢰함으로 그들의 진실된 마음 없이 겉으로 보이는 행식적인 격식만을 따르는 것에 만족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만약 그들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께서 온전히 계시기를 바라고,

모든 일을 선택하고,

모든 일을 결정할 하나님만을 신뢰하면서 의지하며 나아갔다면,

그들의 모든 죄악들은 용서함을 받아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소망을 품고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갈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고 사람만을 믿고 의지했습니다.

바벨론이 쳐들어 때엔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하는데도 이집트 군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사람들을 의지하고,

사람들이 가진 , 그리고 그들의 무기만을 의지했습니다.

결과, 그들에게 다가온 것은 심판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상의 물질을 의지했습니다.

바로 물질의 풍요로움을 주는 바알과 아세라신을 섬겼습니다.

바알과 아세라신을 섬기면 곡식을 많이 거둘 있게 되고 자녀를 많이 두게 된다고 해서 풍요의 신이라 불린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아닌 자신들의 욕심에 따라 자기 뜻대로 살아가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항상 개의 길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영광 가운데 살아가는 의인의 길과,

하나님을 믿지 않고 자신의 욕심에 따라 자기 뜻대로 살아가는 악인의 길을 말씀합니다.

그래서 시편 1 6절에 결과가 어떠한지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릇 의인들의 길은 야훼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오늘 여러분 모두 의인의 길에 들어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오늘 모두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의인의 길에 들어오신 것을 정말로 축하합니다.

그렇기에 오늘 본문 7절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무릇 야훼를 의지하며 야훼를 의뢰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니라.”

한번 따라 보시겠습니다.

복을 받을 것이라.”

복을 받을 것이다.”

우리 주님만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이야말로 반드시 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구약에 요셉이 나오는데,

그는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서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억울하게 감옥에 던져졌지요.

 

그러나 어떤 환경 속에서도 주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에,

더욱이 그 신앙의 중심을 잘 지켰기 때문에 하나님은 복을 주셔서 창세기 39 23절에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야훼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야훼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노예로 팔려가도 형통하고,

감옥에 들어가도 형통하고,

서른 살에 때가 되어 그를 높이셔서 이집트의 총리가 되고 후에도 형통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 삶에 고생이 많지만,

고난 속에서도 우리들 힘이 되어 주신 주님을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더욱이 세상에 살고 있지만,

세상을 믿고 의지하면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은 오직 낙심뿐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을 믿고,

우리 주님을 의지하게 된다면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은 온전한 기쁨 비교할 없는 평안함입니다.

 

그럼으로 어떠한 상황 가운데 계시던지 어떤 말보다 항상 믿음으로 이렇게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따라 주시겠습니까?

저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저는 주님의 제자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걸어가겠습니다.”

 

이것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고백하셔서 지금 현재 어떠한 환경과 상황 가운데 계시던지 강하고 담대하게 오직 하나님 분만을 의지하면서 걸어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물질문명은 어느 때보다도 발전하고,

사람들은 물질적으로 옛날보다 행복하게 사는 같습니다.

 

하지만 실제 그의 마음 속에 의와 평강, 희망, 믿음, 소망, 그리고 사랑은 옛날보다 엄청나게 사라졌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아무리 열심히 집을 지어도 하나님이 같이 계시지 않으시면 집에 내용이 없고,

집에 살아갈 있는 행복과 기쁨이 없고,

더욱이 의미가 없습니다.

또한 지위, 명예, 권세를 움켜쥐어도 그것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우리 모두가 말씀을 붙잡고,

우리 모두가 믿음으로 나아가면 우리는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의 복을 받아서 영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필요한 것을 공급받게 것입니다.

또한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어 잎사귀가 푸름 같이 우리의 신앙이 주님 앞에서 항상 주님을 기쁘게 하는 신앙이 것입니다.

나아가 풍성한 열매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우리 모두에게는 주님의 은혜를 끼치는 복된 주님의 자녀가 것입니다.

 

그럼으로 2019 해에는 이제부터라도 받은 인생을 살아가시도록 작은 일에라도 반드시 믿음으로 살아가야 하며,

또한 모든 삶의 가운데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나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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