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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19 1 20 새해 번째 주일 말씀

시편 145 1~4 < 908>

v.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v.2,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v.3, 야훼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

 

v.4, 대대로 주께서 행하시는 일을 크게 찬양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

 

오늘 저는 시편 145 1~4 말씀을 가지고서 항상 찬양하라 이와 같은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은 한번뿐인 인생을 살아갑니다.

 

그런데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경험할 있는 경험 중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장 크고, 가장 귀한 경험이 바로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구원을 받는다 말을 하는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는 것이 모든 속에서 가장 축복이요,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는 것이 모든 속에서 가장 기적이요,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는 되는 것이 모든 속에서 가장 은혜인 것인데,

이보다 은혜가 없고,

이보다 기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우리들은 예수님을 믿는 그날부터 하늘나라에 가는 날까지 현재 각자 머물고 있는 위치와 환경 속에서 무엇보다도 넘치는 찬양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이것을 가장 고백했던 사람이 바로 오늘 본문을 작성한 다윗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면 다윗은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말을 무려 3번이나 반복함으로써자신의 단호한 결심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귀하고 복된 시간,

본문 시편 145 1~4 말씀을 통하여 항상 찬양하는 우리에게 이토록 중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크게 2가지로 나눠서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번째로, 찬양에 능력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작성한 시인이 바로 다윗입니다.

다윗은 그의 찬송 가운데서 무엇을 먼저 찬양하였습니까?

하나님을 가리켜서 자신의 왕이라 고백함으로,

하나님을 높였습니다.

, 하나님의 이름이 영원할 것을 찬양함으로 매일 그의 입술로 고백하였던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하나님을 향한 찬양을 감정적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을 향한 찬양을 자신의 감정적으로 이해하면서 불렀던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믿음과 동일하게 여김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찬양하겠다는 그의 굳센 의지를 표현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다윗은 위대하신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겸손히 인정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먼저 하나님을,

날마다 그리고 영원히 찬양하겠다는 자신의 확고한 입장을 밝힘으로써 시편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믿음과 마찬가지로 찬양도 우리 삶에 대한 확실한 태도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우리 각자 자신의 힘으로 해결 있는 일들은 분명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해결한 시간이 지나가고 나면 다시 처음 있었던 위치로 돌아와 있는 자기 자신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노력과 수고만으로 현재 그들의 환경이 바뀐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 그들 자신들이 근본적으로 바뀌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같은 일들과 상황들이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교회에는 ..교인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교인이란,

원망,” 불평,” 교만한 인간,” 가리키는 것인데,

, 어려운 상황과 환경 속에서 원망과 불평만 하는 영적으로 교만한 사람 스스로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고자 지라도,

마음 속에 원망과 불평이 자신도 모른 쌓이기 시작하게 되어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입술로 남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이러한 입술과 생각, 그리고 그들의 마음을 오직 주님을 향한 찬송으로 바꾸고,

모든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찬양 그릇을 키울수록 많은 축복이 담기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찬양을 통하여 자기 자신들 깊은 곳에 있는 원망과 불평이 더욱 하나님의 기쁨과 평안함으로 새롭게 바뀌고 채워지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을 향한 찬송에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 행복할 때뿐만 아니라,

찬양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동일하게 하나님을 찬양하겠다는 우리들의 의지를 표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기도에 능력이 있고,

기도에 응답이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도에 능력이 있는 것처럼 찬송에도 능력이 있습니다.

더욱이 기도에 응답이 있는 것처럼 찬송에도 반드시 응답이 있는 것입니다.

그랬기에 다윗은 예배 때마다 노래하는 자들을 따로 세워서 자기 자신과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을 표현했습니다.

 

왜냐하면 다윗은 하나님을 찬양 함으로 아직까지 얻지 못한 비밀을 얻어 결국 그가 머물고 있는 장소 가운데서 온전한 지식을 소유할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능력이 영원하다는 것과 함께 날마다 선택된 백성들을 축복하시고 분의 선한 길로 친히 인도하여 주신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더욱 찬양하고,

더욱이 찬양 가운데 나타나는 능력을 통하여 현재 우리 각자 있는 모든 장소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온전히 드러날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들 가운데 물질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우리들 가운데 환경적으로 절망과 슬픔이 가득할 우리들은 하나님께로 나와 이처럼 고백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시죠?

형편 아시죠?

하나님께 찬송 밖에 드릴게 없어서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찬송하며 감사하겠습니다.”

 

그리하신다면 찬송 가운데 나타나는 능력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영원히 함께 하신다는 것과 함께선한 길로 친히 인도하여 주심을 체험하게 되어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강하고 담대할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에 부흥하는 모든 교회들의 특징 하나가 바로 찬양이 살아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찬양을 부를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고, 감격하여 눈물이 나고 천국에 들어가는 같은 그러한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찬양에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부흥하는 교회는 먼저 찬양이 살아있습니다.

기도가 살아있습니다.

말씀이 살아있습니다.

그래서 기도와 말씀, 그리고 찬양이 살아있으면 성령이 충만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모두다 성령 충만하여 찬양하고 기도하고 주님 앞에 나갈 하나님이 부흥을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모두다 성령 충만하여 찬양하고 기도하고 주님 앞에 나갈 가정 가운데 짓눌려 있던 모든 걱정과 근심의 어두운 그림자를 사라지게 하시고,

어두웠던 가족들의 얼굴이 환해지도록 변화를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령 충만함이 우리들 사업장과 직장,

그리고 우리가 속한 모든 장소 가운데 임할 있도록 우리가 찬양하고 기도하면서 주님 앞에 나갈 ,

그곳에 짓눌려 있던 모든 걱정과 근심의 어두운 그림자가 사라지게 되고,

더욱 밝아지도록 변화를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찬양의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이처럼 고백하고 있는데,

함께 스크린을 보시면서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v.1,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입니다.

내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 것입니다.”

 

v.2, 내가 매일 주를 찬양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찬송할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귀하고 복된 자리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은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은혜로 현재 자의 삶에 놓여있는 문제들을 믿음으로 이겨내며 나아가는 능력이 가득하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찬양드릴 우리에게 위대한 승리를 허락해 주십니다.”

 

현재 우리들 삶은 영적 전쟁터에 살고 있습니다.

죄가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하고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에 가득한 염려와 걱정, 근심이 우리에게 항상 다가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만 의지하면서 나아가면 우리는 넉넉히 이기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 우리 자신들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그래서 마음 고생하는 일들이 있는지 몰라도 우리가 먼저 걱정하지 말고,

우리의 믿음을 지켜 하나님께 항상 찬양을 드려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가 사랑으로 하나 되어 나아가야 사명은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하여 연합될 때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6장에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바로 사도 바울과 그의 제자인 실라가 복음을 전하다 감옥에 잡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둡고 깜깜한 그러한 상황 속에서 그들은 기도도 하였지만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찬양을 불려드렸고,

옆의 있던 죄수들이 그것을 들었습니다.

 

말은 사도들이 한밤중에 큰소리로 기도하고 찬양을 불렀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도 그들의 기도 소리,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의 찬양 소리를 들으셨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들으시고 내려오셔서 감옥을 흔들자 모든 감옥 문이 열리고,

안에 있는 모든 죄수들을 묶고 있던 족쇄까지도 풀려졌습니다.

 

사실을 알게 간수는 모든 죄수들이 도망친 알고,

이러한 사실을 그의 상관이 알게 되면 죽게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자신이 가지고 있던 검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습니다.

 

그러자 바울은 간수를 향해 큰소리로 이처럼 말을 했습니다.

당신 몸을 스스로 해하지 마시오. 우리는 여기 각자 방에 있습니다.”

 

등불을 가지고 두렵고 떨림으로 감옥에 들어간 간수는 바울 사도 앞에 엎드려서,

제가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있을까요?”라고 물어볼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믿어야 당신과 당신의 집안이 구원을 얻게 것이라고 이야기하게 되자,

간수는 즉시로 그의 집에 있는 모든 가족들이 침례를 받게 하고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신앙 생활 가운데서 응답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를 합니다.

하지만 단지 기도 가지만 가지고서는 응답이 역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하나님께 찬양드릴 때도 나타납니다.

바로 하나님의 응답은 하나님께 찬양 드렸을 때에 온다는 것입니다.

 

미국에 케네스 해긴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2003년도에 천국 가셨지만,

1945 3 미국 텍사스 주에서 집회를 천식이 있던 자매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자매님은 모든 부흥집회를 참석하고,

신유 안수 기도를 받았는데,

하루는 레이모든 리치 복음전도자가 와서 천막 집회를 신유 안수 기도를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기름을 붓고서 기도할 중간에 기도를 중단하고서 물어보시기를,

자매님은 여러 기도를 하시고 받으셨죠?

저는 자매님을 위해 기도를 안하겠습니다.

그대신 제가 시키는 일을 하시겠어요?”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쉽다면 하겠습니다.”

 

그러자 목사님께서는 이처럼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제가 당부하고 싶은 일은 쉽습니다. 병문제가 생각될 때마다 하나님이 치유해주심을 찬양하십시오.”

 

이때 자매님은 대꾸했습니다.

그러나 치유 받지를 못했는데요?”

 

, 자매님의 의미는 제가 응답 받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것입니까? 저는 아직 병을 고침받지도 못했어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목사님은,

성경 말씀에 대해 찬양을 드리세요.

그리고 매번 염려되고 걱정이 때마다 이처럼 고백하세요.

아버지, 말씀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성경 말씀에 따르면 저는 병고침을 받았습니다.’”라고요.

 

결국 자매님은 항상 하나님을 입으로 찬양하고,

무슨 일을 하던지 찬양하고,

병문제로 염려 때마다 계속해서 말씀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어느 , 자매님은 깨닫게 되었습니다.

동안 천식으로 고통을 받았던 자신이 말씀을 통해 찬양을 드린 때부터 30일이 지나도록 이상 천식으로 고통을 당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서 우리가 응답을 받기 위하여 열심히 기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도를 하면서도 하나님을 항상 찬양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위대한 승리를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성전에 모이신 성도님들은 각자 자신들이 좋아하는 찬양이 있으실 것입니다.

 

만약 우리의 삶이 힘들고 어려움이 가득한 같아 기도 하기가 쉽지 않다면,

우리가 좋아하는 찬양을 틀어 놓던지,

더욱이 찬양을 계속해서 부르면서 참된 영적 승리를 기대하며 인내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 가운데 살아가고 있지만,

모든 것의 기준은 오직 ,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가 되시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우리의 참된 생명의 기준이 되시는 주님을 찬양함으로,

현재 우리의 위치와 상황 가운데서 참된 영적 승리를 끝까지 추구하며 살아가도록 깨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귀하고 복된 시간 이곳에 계신 모든 성도님들을 권면합니다.

 

현재 어떠한 상황과 환경 가운데 계시던지 하나님께 찬양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힘들고 괴로운 일들이 있을지라도 하나님께 찬양 드리시기 바랍니다.

 

승리는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께 속해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 주님을 온전히 바라보시면서 각자 찬양 가운데 임하실 하나님을 고백하심으로 현재의 모든 일들을 참고서 이겨 나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우리 모두는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창조된 귀하고 복된 존재들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각자 목적이 하나씩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고,

 

우리의 찬양을 통해 어떠한 상황과 환경 가운데 놓여 있던지 공동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찬양하는 가족 공동체,

찬양하는 교회 공동체,

찬양하는 모든 우리들 공동체가 되어서 위협과 어려움을 받을 항상 함께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드러내도록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들 찬양에 반드시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

우리에게 위대한 영적 승리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귀하고 복된 주일에 나와 말씀을 들으시는 모든 성도님들께서는 하나님께 항상 찬양을 드림으로 위대한 영적 승리로 승리하면서 주간에도 평안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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