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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19.5.5_5 첫째 성찬 & 어린이 주일

 

마태복음 18 1~4 ( 29),

 

v.1,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v.2, 예수께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v.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v.4, 그러므로 누구든지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자니라.”

 

 

 

제목_ 천국에서 가장

 

 

 

최근에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천국에도 전화가 있고,

 

지옥에도 전화가 있어서 누구든지 좌석 예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래서 천국 전화번호는 66 - 3927이라 하고,

 

지옥 전화번호는 11 - 1111이랍니다.

 

이유는 구약 39권과 신약 27권을 합한 66권이 천국의 고유 번호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가 최고, 자기가 일류라는 생각이 합쳐진 11 – 1111 지옥의 고유 번호가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천국 좌석을 예약하려면 올바른 신앙과 믿음을 위하여 말씀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고,

 

지옥 좌석을 예약하려면 자기가 최고라는 주장만 열심히 하면 되기에 천국 전화번호보다는 지옥 전화번호가 훨씬 외우기가 쉽다는 것입니다.

 

 

 

사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 각자 크고 작은 여러 가지 문제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들에게는 분명한 신앙 생활이 있습니다.

 

때로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자신의 현실적인 문제와 어려움에 갇혀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지 못하고,

 

자신이 만난 예수님을 전하면서 살지도 못하고,

 

오히려 각자 자신들 속에서 시험에 들고,

 

더욱이 크고 작은 상처를 받습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 자신들이 각자 어떠한 형편과 상황에 있을지라도 예수님을 참된 구세주로 믿고,

 

평생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 가신 길을 따라가는 것이야 말로 바로 우리들의 신앙 생활입니다.

 

 

 

또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현실적인 상황 속에서도 주어진 시간들 가운데 날마다 예수님을 닮아가고,

 

우리 자신이 만난 예수님을 증거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바로 우리의 신앙 생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 주일 예배를 통하여 이러한 모습들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회복되고,

 

더욱이 예수님의 모습을 점점 닮아감으로 감격을 가지고 주일간 승리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말씀을 통해 천국에 대한 분명한 확신과 함께,

 

하나님께서 진정 기뻐하시는 자로써 천국에 들어가기 세상 가운데서 어떠한 모습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분명한 지식과 깨달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본문 말씀, 마태복음 18 1~4 말씀을 통하여 천국에서 가장 도대체 누구이며,

 

 

 

더욱이 천국에서 하나님께 칭찬받기 위해 세상 가운데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번째로, 천국에서 가장 자는 겸손히 자기 자신을 낮추는 사람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에게나 위기가 있습니다.

 

특별히 지위가 높아질수록 위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지위가 높아질수록 주위로부터 비판의 소리가 더욱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종종 비판의 소리가 들려올 때에는 오히려 두려움과 걱정으로 인하여 자신의 행동을 잘못 처신하거나, 스스로 낙담하기도 합니다.

 

 

 

더욱이 나쁜 마음 없이 오직 선한 뜻을 가지고 자신이 속한 공동체를 위하여 좋은 일을 하는 중에 주위로부터 비난이나 비판을 받게 되면 화도 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올바른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지 못해 결국 좋은 뜻도 잘못된 방향으로 결정하다가 크고 작은 어려움과 고통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분명한 비전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분명한 비전을 가질 있도록 겸손히 기도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감정과 거짓으로 나오는 모든 비판은 사단이 공격하는 것이기에,

 

이것을 이겨내기 위한다면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분명한 비전과 함께 자기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이 무엇보다도 가장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천국에 대한 분명한 비전 속에서 자기 자신을 더욱 낮추는 겸손의 열매가 맺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을 살펴보시면,

 

예수님의 제자들은 현실적인 상황 가운데 하나님 나라에서 가장 자리를 차지할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있어서 가장 관심은,

 

하나님의 존재를 자신의 욕심을 가지고 자신이 만족한 결과를 얻기 위한 대상으로만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천국에서 누가 큰가를 놓고서 논쟁을 벌이며 예수님의 대답을 듣기 원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대답은 오직 가지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러한 태도와 마음 자세를 버리지 않고 더욱이 겸손히 돌아서며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에 결단코 들어갈 없다는 것입니다.

 

그랬기에 오늘 본문 3절에서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왜냐하면 당시 천국에서 누가 큰가를 논쟁하는 제자들의 모습은 마치 유대인의 서기관들과 바리새들인이 회당과 잔칫집에서 높은 자리에만 앉기를 좋아하고,

 

밖에 나가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사를 받는 것과,

 

랍비, 유대인의 선생님이라 불리는 것을 너무나도 즐겨 하는 자들의 모습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무엇보다도 하나님만을 의지하면서 매달리는 겸손하고 낮은 모습을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고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오늘 세대는 진리가 점점 세상적인 기준과 이익으로 인하여 참된 의미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돈과 명예 그리고 지위가 참된 진리인 말씀보다 위에 놓여 있습니다.

 

분명 우리가 물질의 어려움 때문에 가난하고,

 

또한 우리들 현재의 형편이 이전보다 낮아지지 않고 있다면 복음을 증거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 삶에 참된 비전이 생기지 않을지도 모를 불안감에 휩싸일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올바른 믿음의 모습은 스스로를 낮추시고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기까지 하나님께 겸손히 복종하신 것입니다.

 

분명 시간 동안 예수님께서는 고통의 잔이 자신에게서 떠나게 달라고 방울이 핏방울로 바뀔 때까지 기도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도 두려움과 떨림이 있었지만 겸손히 말씀하셨습니다_ 26 39

 

아버지여 만일 만하시거든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예수님이 보이신 겸손한 자의 모범적인 행동은 바로 모든 일에 대해서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이러한 기도가 있기에 우리 자신이 처한 모든 문제를 극복할 있는 힘과 능력을 주님으로부터 공급 받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속에 문제가 주어질 가장 먼저 해야 것은 바로 겸손히 자신을 낮추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협력하여 선한 것을 바뀌어 나아가게 분명한 비전을 가지고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 가장 가까이서 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가족이 기도의 대상이 아닙니다.

 

자신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환경적인 어려움도 기도 대상이 아닙니다.

 

더욱이 중심을 잡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자기 자신도 기도의 대상이 아닙니다.

 

바로 모든 그리스도인을 미워하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해서 분노하고 있는 악한 원수 사단 마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를 시시때때로 공격하고 있는 영적 존재인 마귀를 향해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부르짖어 기도함으로,

 

하늘의 뜻이 위에 임하기를 인내하시되 믿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시험을 이긴 기독교인들만이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 어린 양의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갈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목표와 계획을 이루는 것에 만족하시지 마시고,

 

겸손히 자기 자신을 낮추어서 우리가 생각하지 못할 천국의 영광을 간절히 간구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15세기경 청교도 선구자 중에 분이신 로저스라는 분은 이러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옥은 목표, 계획으로 가득 있고 천국은 성취로 가득 있다.”

 

 

 

더욱이 영국의 유명한 신학자이신 C. S. 루이스도 이러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천국의 영광을 간구하라. 그러면 아울러 땅의 영광도 얻으리라. 그러나 땅의 영광만을 구하는 자는 아무 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

 

 

 

그럼으로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믿고 나서 우리가 원하는 목표, 우리가 바라보고 나아가는 우리 삶의 방향이 세상의 것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오직 구원이 예수님께만 있음을 믿고서 예수님께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원하시는 ,

 

주님의 나라인 천국이 우리 삶의 목표가 되기를 간구하시되 진실로 겸손히 자기 자신을 낮추시는 우리 주님의 백성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천국에서 가장 자는 어린아이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에서 가장 자의 번째 조건으로 사람이 어린아이와 같이 되어야 함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지막 구절인 4절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자니라.”

 

 

 

특별히 오늘 본문 4 가운데 예수님께는 어린 아이의 속성에 대해서 말씀하신 가장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부모에게 전적으로 의존하는 아이의 성품,

 

부모와 떨어져서 없다는 의식을 갖고 있는 아이처럼,

 

이와 같이 하나님 없이는 절대로 없다는 우리들의 의식을 계속해서 가질 ,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라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의식이 있을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연약함과 무지함을 너무나도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의 연약함을 이처럼 말씀을 하십니다.

 

시편 103 12~14절입니다.

 

v.12, 동이 서에서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v.13,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야훼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v.14,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더욱이 성경은 우리의 무지함을 이처럼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 23 34절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를 뽑을새

 

그래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스스로 구원할 없는 우리 모두를 위해 친히 십자가에 박혀 몸이 찢기셨고, 더욱이 보혈을 흘려 주심으로 이것을 믿는 자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씻겨 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이 부모님 없이 없다 고백하는 것처럼,

 

하나님 없이 없다는 참된 신앙의 고백을 하는 자들마다 하나님께서 천국으로 이끌어 가심으로,

 

세상 가운데서 예수님 때문에 스스로 낮추는 자를 오히려 천국에서 높여 주셔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근거가 진정 무엇인지 친히 드러내 보여 주십니다.

 

 

 

1885 스크랜턴 선교사가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와보니 한국에 너무나 불쌍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땅에 와서 광혜원에서,

 

다음에 시병원에서 병자를 돌보고 아현교회, 상동교회, 그리고 동대문교회를 설립했고요.

 

어머니는 이화학당,

 

오늘 이화자 붙은 학교 이곳을 어머니가 세웠습니다.

 

그런데요,

 

스크랜턴 선교사의 신앙 3가지,

 

신앙 정신 3가지는 소외된 자들을 돌보고, 자신의 나라로 되돌아가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헌신하며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연합이었습니다.

 

 

 

근데 스크랜턴 선교상을 받은 김안식 선교사님이 계셨습니다.

 

분의 형님이신 김창식 선교사님께서도 러시아에서 선교하시다가 교회 앞에서 술에 취해 싸우던 사람을 말리다가 그만 칼에 찔려 순교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부인되는 박은희 선교사님은 남편 뒤를 이어서 선교하겠다고 남아 러시아에서 주님을 섬기다가 2010 그곳에서 삶을 마치시고 남편 선교사 옆에 함께 묻히셨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남들이 가기 싫어하는 자리,

 

남들이 피하는 자리에 가서 평생 주님을 섬기고,

 

더욱이 이렇게 주님 앞에 부름을 받고 모습을 생각할 우린 지금 무엇을 하며,

 

또한 무엇 때문에 살아가고 있는지 우리 자신을 다시 돌아봐야 합니다.

 

 

 

비록 우리 각자에게 자신들의 꿈과 비전이 있고,

 

더욱이 꿈과 비전을 이루기 위한 우리 자신들만의 수고와 노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행하기 이전에 우리가 반드시 해야 것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무슨 일에든지 하나님 없이 우리 스스로 없다는 믿음의 고백을 통하여 현재 각자의 자리를 강하고 담대하게 지켜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순종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소식을 나누는 믿음 가운데 살아갈 ,

 

세상은 우리를 향해 비웃기도 하고,

 

더욱이 조롱과 고난을 함께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린 아이와 같이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오직 우리 주님 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은 의식과 함께 고백하는 것이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식이 있을 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순종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20 26절과 27절에서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v.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v.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또한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23 11절과 12절에서도 말씀하셨습니다.

 

v.11, 너희 중에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v.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그렇기 때문에 땅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천국을 소유하려면 다같이 어린 아이의 마음,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는 마음을 온전히 회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주님은 성자이신데도 성부 야훼 하나님의 권위에 철저하게 순종하셨습니다.

 

그런 까닭에 주님은 또한 우리가 주님의 절대적 권위를 인정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흔히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라고 고백합니다.

 

바로 ‘LORD’라고 부릅니다.

 

의미는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의 주인,’

 

‘MASTER’이시라는 신앙 고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고보서 4 10절에,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어린아이가 자기 부모의 절대 권위를 인정하는 것처럼 우리가 주님의 절대 권위를 인정할 ,

 

천국에서 가장 자라 인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도 절대 안정을 보장 받을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귀하고 복된 어린이 주일에 나오신 모든성도님들께서는 모두가 주님을 더욱 인정하며 바라보시면서 겸손히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시는 귀하고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일에는 반드시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더욱이 어렵고 힘든 시기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을 사는 동안 우리들은 문제없는 인생을 원하지 말고 오히려 주어진 문제와 더불어 지혜롭게 살아가는 법을 반드시 배워야만 합니다.

 

이러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모든 능력의 중심이 오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분만이 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의 일을 때에는 주님 안에서 서로가 마음을 다해 열심히 그리고 겸손히 행해야 하고,

 

더욱이 앞에서 겸손히 우리 자신을 낮추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때로는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에 우리의 수고,

 

우리의 노력,

 

우리의 모든 관심이 밖으로 드러나고 싶은 유혹이 따라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서 가장 자는 모든 일에 겸손히 자기 자신을 낮추는 사람이고,

 

더욱이 어린아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 분만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믿음과 위치를 지켜 나아가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에겐 크고 작은 유혹이 따라옵니다.

 

그러나, 우리 주의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가는 길을 아시고 인도하여 주시기에 우리들은 모든 일에 겸손함을 가지고 우리 주님 분만을 의지하면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어린아이 같은 마음처럼 주님 분만을 더욱 바라보고,

 

더욱이 주님의 권위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마음을 회복할 주님을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모든 일을 행할 겸손히 자기 자신을 낮추시고 더욱이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바라보시면서 현재 주어진 시간들 가운데 주님만을 의지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주간에도 승리하면서 살아가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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