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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19.8.18_8 셋째 주일

고린도전서 16 13~14 ( 285),

v.13,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v.14,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제목_ 모든 일을 온전한 믿음과 사랑으로

 

일하는 것보다 월급이 적다고 생각한 직원이 어렵게 자신의 아내를 핑계 대며 사장님께 물었습니다.

사장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그래? 하고 싶은 말이 뭔가?”

아내가 그러는데, 사장님께 언제쯤 월급을 올려 건지 여쭤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장님이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이처럼 대답을 것입니다.

알았네! 그럼 나도 집에 가서 아내에게 물어보고 대답 주겠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환경과 상황 속에서,

의도치 않게 여러 가지 핑계와 이유를 대며 살아갑니다.

아마도 자신을 위한 핑계와 이유를 대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깨뜨리지 않기 위해 크고 작은 핑계와 이유를 대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많은 위협과 어려움들을 마주할 우리들은 반드시 2가지를 항상 명심하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믿음 사랑입니다.

그렇기에 오늘 저는, 고린도전서 16 13절과 14 말씀을 가지고서 현재 우리가 마주한 일들,

더욱이 현재 우리들이 경험하고 있는 모든 일들을 어떻게 처리하면서 나아가야 하는지 시간 함께 살펴보기 원합니다.

 

번째로, 말씀을 붙잡고 믿음에 굳게 서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럼 시간 함께, 13절 말씀을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마치 전쟁을 치루는 것과 같이 끊임없이 우리 마음을 염려하게 하고,

불안하게 만들고,

걱정하게 만들고,

분노하게 만들고,

갈등과 다툼을 일으키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둠의 세력이 우리를 공격해오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해서 현재 우리가 머물고 있는 위에서,

더욱이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모든 환경 안에서 온전히 승리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말씀 성령으로 충만해서 모든 일을 믿음으로 행하면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영적으로 깨어있음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우리에게 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가운데 13절은 분명하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다시 목소리로 크게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아멘!

 

사실 편지가 향했던 고린도 지역은 무엇보다도 우상 숭배가 곳곳에 가득했고,

더욱이 그곳에 살고 있던 수많은 사람들은 도덕적으로나 영적으로 타락해 있었습니다.

결국, 그들의 도덕적 타락이 교회 안에까지 들어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의 믿음을 흔들리게 만들었고,

또한 서로 간에 진실된 사랑이 희미해지도록 의심을 주기 시작하게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께서는 교회가 주님 안에서 더욱 견고하게 있을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믿음안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고 편지를 통해 권고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 안에서, 주님의 일에 더욱 힘쓰고 흔들림 없이 견고하게 나아가기 위하여 반드시 믿음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경 말씀을 주신 이유는 무엇보다도 모든 일을 하나님의 참된 사랑으로 행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 사랑을 향한 믿음을 지켜 나아가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하여 뒤로 물러서기 보단담대하게, 그리고 지혜롭게 나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감리교 창시자이신 웨슬리 목사님은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대게 여러분의 영혼을 어두움에 빠뜨리는 것은 영적인 태만이다.

당신은 그런 상태에서도 평안히 살고 있다.

당신의 전선에는 전혀 싸움이 없으며, 당신은 겉으로만 의무를 지키는 평탄한 길에 주저앉아 머무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

그러는 동안 당신의 영혼이 죽어간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는가?

주님 앞에 생기를 되찾아라!

일어나 먼지를 털어버리라!

강력한 축복을 얻기 위해 하나님과 씨름을 해보라!

기도로써 당신의 영혼을 쏟아놓으라!

잠에서 깨어나라!

그리고 계속 깨어 있으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에 진정한 회복의 , 치료의 , 그리고 축복의 길이 있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믿음에 굳게 서서 나아갈 ,

우리 모두는 회복의 길과 치료의 , 그리고 축복의 길로 올바르게 나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24 42절에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제가 설교를 준비하다가 여의도 순복음 교회 당회장 목사님이신 이영훈 목사님의 간증을 보게 되었습니다.

영훈 목사님 일본 동경에서 사역을 하셨을 ,

설교 시간만 되면 항상 주무시는 일본 성도님이 계셨는데 전자 제품을 파는 가게를 하시다가 망해서 문을 닫고 가족 보기 부끄럽다면서 혼자 공원에서 노숙을 하셨던 분이셨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의 전도를 받고 교회에 나오셨는데 찬송도 열심히 부르시고,

찬양대가 찬양할 때도 열심히 들으셨는데,

늘 목사님이 설교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눈을 감고 고개가 스스로 내려가더랍니다.

하지만, 설교가 끝나면 또다시 정신이 번쩍 들어 눈이 또렷해지고요.

그래서 하루는 미국에서 부흥 강사 목사님이 오셔서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 말씀을 하셨답니다.

여러분, 예배 시간에 졸지 마세요. 예배 시간에 졸면 마귀가 와서 안수를 한답니다.”

그러자 분이 이야기를 듣고 나서는 안수하지 말라고 손을 마구 저으며 다시는 졸지 않았답니다.

후부터 분은 말씀을 열심히 듣기 시작하게 되었고 분의 믿음이 자라기 시작하게 되어 결국 은혜 받고 열심히 살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세상 가운데서 정말 열심히 살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도리를 깨우쳐서 올바르게 살아가는 길은 항상 말씀을 붙잡고 믿음에 굳게 서서 나아 갈 때입니다.

바로 말씀의 바탕 위에서 우리 자신들의 믿음을 가지고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항상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굳건하게 나아가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더욱이 항상 깨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영적으로 강한 군사가 되시기 바랍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담대한 믿음으로 앞으로 나아갈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강한 영적 군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세상 가운데 가득한 모든 흑암의 권세와 싸워 이기고 모든 문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서 장차 주님 앞에 때에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칭찬 받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들이 마음 고생하고 상처받고 시험에 드는 것이 사람을 통해서 옵니다.

그리고 때때로 지울 없는 상처와 흔적을 우리 마음 깊은 곳에 남기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반드시 예수님을 믿고 나서 달라져야 중에 근본적인 모습은 사랑으로 말하고,

사랑으로 행하는 주님의 자녀들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말은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들의 분에 이겨 쏟아부었던 말은 절대로 하지 말고,

칭찬하고 용기를 주고 위로하는 그런 사랑의 말을 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마지막 구절을 보시면 이처럼 권면해 주시는 것입니다.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모든 가운데 사랑의 말을 담아서 말을 하고,

모든 가운데 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행동할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3 34 말씀인데 함께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할렐루야!

그럼으로 오늘 시간, 후부터 결심해야 됩니다.

한번 따라해 주시겠습니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용서하며 살겠습니다.

참고 견디며 살겠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장이라 부르는 고린도전서 13장은 이처럼 말씀하고 있습니다.

v.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v.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v.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v.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v.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v.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v.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v.8,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그럼으로 우리는 교회 생활을 때에도 교회 안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오래 인내하면서 사랑으로 해결하되

거룩한 진리,

, 하나님의 말씀이 훼손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의 가정 안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오래 인내하면서 사랑으로 해결하되,

거룩한 진리

하나님의 말씀이 훼손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속한 모든 단체나 모임에서도 동일합니다.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것, 시간이 오래 걸려도 진심과 진정성은 반드시 드러나게 됩니다.

세상 가운데서 드러나는 잘못된 ,

부도덕한 일들에 대해서 눈감고 모른 하는 것이 아니라 인내하되 사랑으로 선을 위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거듭난 삶을 사는 모든 성도는 세상의 악에 대해서는 단호하고 엄격하되믿음의 형제들과 가난하고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는 사랑으로 믿음의 결실들을 나타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을 통해 사도 바울께서는 이처럼 마지막 당부를 하시는 것입니다.

v.14,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오늘 마지막 당부가 자리에 계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귀한 은혜가 되어서 진실되고 참된 사랑으로 모든 일을 행하며 살아가는 세상에서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는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인들에게 하는 마지막 당부를 통하여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어떠한 믿음과 사랑으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사실 모든 것들이 삭막해져 가는 세상에서 믿음으로 견고하고,

죄와 마주하여 싸우는 주의 군사로 사는 일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또한 사랑의 사람이 되어 모든 아픈 상처를 싸매며 소망을 주는 일보다 일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귀한 모든 성도님들께서는 사랑과 믿음을 양식으로 삼아 행하는 모든 일들을 통해 어두운 세상에 빛을 밝히고,

아름다움 삶을 항상 창조하면서 살아가는 귀한 우리 주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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