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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1.5_1 새해 성찬 주일

골로새서 3 15~17 ( 327),

v.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v.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와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v. 17,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제목_ “2020 먼저 감사함으로 나아갑시다!” 

 

새해가 되면 나라마다 풍요로운 해를 기원하면서 먹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떡국인데,

떡국의 흰색은 순수함,

가래떡은 오래 사는 ,

동그란 모양은 동전 모양을 표현해 건강과 물질적인 풍요를 소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일본은 오세치 해서 새우, , 연근, 다시마 등으로 조리한 음식으로 장수, 재물, 건강, 행운, 그리고 지혜를 의미하고, 

중국은 나라가 크고 여러 민족이 섞여 있어서 다양한데 대표적인 것이 자오쯔라는 물만두입니다.

역시나 가족운, 장수, 성공을 기원합니다. 

미국은 호핑 _Hopping John’이란 음식으로 푸른 채소가 지폐와 색이 비슷해 금전운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네덜란드는 올리 볼렌_Olie Bollen’이라 해서 건포도와 사과 말린 과일을 넣은 도넛을 기름에 튀겨 먹으면 기름으로 악귀가 미끄러진다는 속설이 있어서 함께 먹으면서 해의 평안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독일은 마지팬 피그_Marzipan Pig’ 해서 아몬드, 설탕, 꿀을 넣어 돼지 모양으로 빚어 만든 것인데, 평안과 행복, 행운을 기원합니다.

이탈리아는 코테치노 렌티치_Cotechino con lenticchie’ 해서 돼지 족발로 만든 소시지에 콩을 곁들여 먹는 음식을 새해 음식으로 먹는데,

돼지를 먹으면 해를 풍요롭게 살고,

콩은 돈과 부유함을 상징하여 금전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특별히 우리 대한민국을 포함해서 아시아인들은 설날이 번으로 나뉘는데, 바로 구정 신정입니다.

그래서 1 1일은 신정을 새해 부르면서 조용히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면,

구정 설날에는 가족들이 함께 모여 가정의 ,

따뜻한 마음을 느낄 있습니다.

사실 새해를 맞이할 모두가 건강과 재물, 성공과 평안을 원합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우리들은 하나님 없이는 아무 것도 가능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끗하게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에게 능력을 주신 분도,

일의 처음과 끝을 주관하신 분도,

우리 자신을 여태껏 지켜주신 분도 오직 하나님이심을 기억하여,

먼저 모든 일을 하나님께 감사하는 믿음의 고백을 통해 힘차게 앞으로 나아갈 있는 발걸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무엇보다도 오늘의 본문 말씀을 통해 해를 맞이한 우리 모두가 어떤 감사의 고백을 하면서 나아가야 하는지 크게 2가지로 나눠서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번째로, 하나로 이루시는 그리스도의 평안을 먼저 감사하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이 가장 추구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마음의 평안입니다.

사실 환경적으로 좋은 것이 있든,

부족하든,

마음에 평안이 가득하면 서로가 하나가 되어 모든 것을 넉넉히 감당하면서 기쁨과 즐거움을 가지고 나아갈 있습니다.

하지만, 평안은 세상적인 것만으로는 온전히 채워질 없습니다.

돈과 명예, 그리고 세상적인 지식만을 가지고선 평안함이 우리 마음에 온전히 채워질 수가 없습니다.

특별히 우리 가운데 주님으로부터 시작된 참된 영적 평안함이 온전히 채워지지 않는다면,

처음엔 돈과 명예, 그리고 세상적인 지식을 통해 모든 것들이 만족하고 평안한 것처럼 느껴질 지라도,

시간이 지나 어느 정도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이 되면,

때부턴 어떠한 것으로도 우리 자신에게 참된 만족을 수도 없고,

더욱이 현재 만족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도 쉽게 질려버리기 시작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을 보시면 사도 바울은 마음에 참된 평안을 얻기 위한다면 우리 모두가 반드시 해야 것을 이처럼 말씀하십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감사하는 사람 되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위하여 감사하는 사람이 되라고 하나면,

예수 그리스도의 평안이 우리 마음에 가득히 생길 있도록 입술을 통해 감사의 고백을 하라는 것입니다. 

사실 당시에 골로새 교회에는 외부로부터 거짓 교사들,

바로 이단들이 몰래 들어와 있었습니다.

이들은 세상적으로 사람이 듣기에 정말 지혜로운 말들을 너무나도 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분명 골로새 교인들은 자신들이 하고 있는 모든 일들을 하나님의 말씀 바탕 위에서,

다른 무엇보다도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서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서로가 의심하지 말며,

서로를 믿어주고,

서로가 하나가 되어서,

서로를 격려하며 올바르게 나아가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있던 골로새 교회에 이단들이 들어와서,

작은 일에도 서로가 부닥치게 됨으로 다툼의 위기 가운데 있었고,

거기서 멈추지 않고,

서로가 더욱 다투면서 크나 위기 속으로 계속해서 끌고 들어갔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두를 부르신 참된 목적,

모두가 몸을 이루고,

모두가 가운데서 평화를 누리는 일들을 놓치기 시작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자 결국 골로새 공동체 가운데 분열이 생기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랬기에 오늘 본문 15절을 보시면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인들을 향해서 간절히 편지를 썼던 것입니다.

본문 15절입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이것은 , 각자 자신들이 가진 생각과 이익만을 위하여 이기적인 삶을 살아가지 말고, 

무슨 일을 하든지,

각자에게 주어진 모든 , 일이든 작은 일이든 오직 마음을 다해서 주께 하듯 일을 처리하라는 것입니다.

더욱이 그리스도의 평강이 각자의 마음을 주장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몸으로 부르심을 입은 모두가 항상 입술로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모든 일에 감사의 고백을 한다면,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모든 일에 감사의 고백을 있도록 순종하게 된다면 우리는 땅의 아름다운 열매를 배부르게 먹을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1 19절은,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라고 말씀합니다.

 

사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 자신들이 계획했던 일들이 순서에 맞게 이루어 지기도 합니다.

그럴 누구든지 기쁨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힘써 수고하고 노력했지만, 자신이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을 ,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과 자기 자신을 비교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이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변하기 시작하게 되어 결국 지금까지 힘써 노력해 왔던 일들을 순간에 뒤집어 엎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다스림과 인도하심에 자신을 온전히 내맡기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 주님께서 주신 평화를 이끌어 내는 사람들이고, 더욱이 주님의 평안을 서로의 공동체 가운데서 나누며 살아가는 참으로 복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현재의 상황 속에서 우리 주님이 주신 참된 평안을 이끌어 내는 사람이 있도록, 하나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참된 평안을 우리 입술로 먼저 감사하면서 담대하게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툼과 분열이라는 것은 모두가 가지고 있는 사람의 낡은 성품이기 때문이고,

모든 공동체를 깨뜨리도록 이끌어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처럼 고백합니다.

바로 빌립보서 4 11~13절입니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그럼 시간 함께 13절을 목소리로 크게 고백하겠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있느니라.”

 

그렇기에 우리들은 우리에게 능력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여,

우리 힘으로 없다는 크고 작은 유혹을 받을 때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는 있다 담대하게 고백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평안을 통해 감당할 있음을 감사로 고백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늘 모이신 모든 성도님들을 권면하고 축복합니다.

2020 한해 동안에,

어떠한 환경들과 상황들을 마주하고 있던지,

더욱이 무거운 짐을 일들이 있던지 간에 해결하며 승리하면서 나아갈 있도록,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안을 위해 우리 입술엔 무엇보다도 감사의 고백이 진심으로 가득하여 모든 일을 마음과 뜻으로 이겨내는 은혜가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도님들 가운데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2020년에는 말씀이 풍성하게 마음 속에 자리잡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오늘 시간, 우리 모두가 무엇보다도 2020 새해 주일 예배를 드리기 위해 이처럼 복된 교회에 나와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새로운 성품,

말씀의 충만함과 성령의 충만함이 가득한 성품을 가지고,

서로가 서로를 위로해 주기 위해서 입니다.

특별히 주님으로부터 오는 새로운 성품을 소유하고 유지하기 위해선 말씀이 풍성하게 우리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마지막 2 구절인 16절과 17절은 이처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v.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와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v. 17,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그리스도의 말씀을 언제나 기억하여 그것을 생활의 기준으로 삼아 생활하기 시작할 ,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행하시는 모든 일들에 조금도 실수가 없으시다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또한 무슨 일을 하든지 인내와 겸손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 시작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눈에 보이는 것이 없고,

우리 손에 잡히는 것이 없어서 낙담하게 ,

무엇보다도 말씀을 붙잡고 이루어짐을 감사로 고백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그리스도의 말씀이 충만하다는 것은 , 성령 충만의 입니다.

 

사실 오늘 본문을 작성한 사도 바울께서는 다른 편지에서도 말씀의 충만함과 성령의 충만함을 거의 같은 의미로 사용하셨습니다.

바로 에베소서 5 17~21절입니다.

v.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v.18,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v.19,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v.20, 범사에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v.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성령의 충만함을 누리기 위해선 말씀 안에 풍성히 거해야 하는데,

이로써 우리들은 말씀을 꾸준히 실천할 있는 능력을 얻게 되어 모든 일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예로 사도행전 3장에 보시면,

예수님의 제자인 베드로 요한 사람이 성전에 기도하러 갔다가 입구 앞에 앉아서 구걸하는 앉은뱅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앉은뱅이가 사람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태어나서 번도 정상적인 사람처럼 걸어본 없었던 사람입니다.

사람에게 베드로 사도가 다가가 했습니다.

사도행전 3 6절입니다.

v.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베드로 사도가 앉은뱅이에게 말하면서 그의 손을 붙잡아 일으켰습니다.

그러자 앉은뱅이의 발과 발목이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걷기고 하고,

또한 뛰기도 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했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도 베드로와 요한을 만났던 앉은뱅이가 원한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사실 그는 걷는 것을 기대한 것이 아니라,

은과 ,

바로 동전 푼을 원했습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그릇에 동전으로 가득 차는 것이었고,

어제보다 많은 동전을 받는 것입니다.

 

하지만, 베드로와 요한 사도의 간절히 바랐던 것은 앉은뱅이가 하나님의 충만함을 얻을 일어나 걸을 있게 되어,

그로 인해 사람들과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되었으며,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을 살게 되는 영적 변화,

영적인 회복이었던 것입니다.

자기 인생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으로 인한 회복을 통해 그는 무엇보다도 목적 있는 삶을 살아갈 있게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살펴보아도 사도 바울께서 골로새 교인들을 권면하고 위로한 것은,

현재 그들이 경험하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함께,

이단의 영향으로 그들의 신앙과 믿음에 크고 작은 위협과 유혹을 받는 상황에 있지만,

그들 마음 속에 그리스도의 말씀이 가득하여 세상의 죄악과 구별된 거짓 없는 진실되고 신실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걱정과 불평, 그리고 다른 사람을 향한 원망보다는,

힘들고 어려워도 오히려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서 그리스도 안에서 선한 열매를 맺으며,

자신의 신앙이 뒤로 물러나지 않도록 참된 소망,

하나님 말씀을 품고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들은 미래에 대해서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아는 지식을 말씀을 통해 배우고 깨달을 우리는 참된 소망과 참된 기쁨을 가지고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아갈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새해 주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을 이처럼 권면하고 축복합니다.

 

이번 해에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이 풍성하게 우리 성도님들 마음 가운데 자리잡아, 항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일에 감사로 고백하여 모든 상황과 환경들을 헤쳐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그리고 절대로 불평, 불만을 말하지 마시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

더욱이 감사함으로 나아가는 2020 새해가 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한해 2020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펼쳐질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 내면에는 불안과 기대가 뒤섞여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세상이 뭐라고 한들,

주위에 누가 뭐라고 한들 우리는 선한 목자이신 주님만 따라가면 됩니다.

그러려면 매일 말씀을 읽고,

하나로 이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평안을 기도로 간절히 간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 각자에게 주신 마음을 붙잡고 기도하는 시간을 감사함으로 고백하면서 강하고 담대하게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특별히 성도님 자신을 위해 먼저 기도하십시오.

바로 자신을 위해 기도해야 지치지 않고 우리의 이웃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섬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일을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되 오직 믿음 안에서 주님 분만을 의지하여, 주님의 능력 안에서 모든 일을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언제나 주님과 함께하면서 모든 순간을 우리 주님께 바칠 있는 것입니다.

살다 보면 하다가 때가 있습니다.

현재의 길을 가다 보면 가다가도 넘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입술로 먼저 감사의 소리를 높이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우리 주님과 함께 함을 체험하고,

우리 주님 안에서 우리 자신들의 실제적인 모습들을 발견하게 것입니다.

 

그리고 걱정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강하고 담대하게 주어진 모든 환경 속에서도 인내를 가지고 감사의 찬송을 더욱 높이 부르짖게 것입니다.

 

그럼으로 2020 ,

무엇보다도 모든 일에 감사의 기도를 올려 드려 담대하게 나아가는 우리 주님의 귀하고 복된 자녀들이 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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