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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1.19_1 새해 셋째 주일

 

로마서 15 13 ( 260),

 

v.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제목 - "오직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하세요"

 

세계적으로 흥행했던 인터스텔라라는 영화에 주인공 쿠퍼가 그의 딸에게 대사가 있었습니다.

 

너희가 태어나고 엄마가 했던 말을 아빠는 이해 했었어.

 

엄마는 이렇게 말했지, ‘이제 우린 그저 아이들한테 추억이 되면 돼요.’

 

그게 무슨 뜻인지 이제 알겠어.

 

부모는 자식의 미래를 위해 오히려 보이지 않는 존재가 되는 거지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보이지 않는 존재가 되어 버리지만,

 

아이들은 부모님의 이야기들을 추억처럼 그들의 삶에 담고서 살아가고, 

 

부모님의 이야기는 그들의 인격과 삶에 묻어나 자녀는 자신의 자녀에게 계속해서 연결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추억이라 이야기 있겠지만,

 

오히려 부모님의 삶을 통해 자녀에게 심어지는 미래의 소망이라 이야기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라는 위치는 자녀들에게 소망 심어주면서 그들이 현재 어떻게 살아가고,

 

더욱이 그들의 미래를 향해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는 같은 환경,

 

같은 조건을 가진 사람이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비록 현실적으로 힘들고 괴로운 일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우리가 주어진 시간들에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갈 있는 이유는, 바로 내일에 대한 소망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우리 기독교인들은 무엇보다도 영원히 꺼지지 않고,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 참된 소망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저는 소망의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것이 무엇이며, 더욱이 그리도 중요한지 시간 본문 말씀을 가지고서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번째로,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만이 나와 다른 사람을 대하는 우리의 확실하고 분명한 태도입니다.”

 

 

세상에는 믿음이 강한 사람이 있고,

 

믿음이 약한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믿음이 강한 사람이건,

 

더욱이 믿음이 약한 사람이건 모든 분들에게 동일한 것은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우리의 크고 작은 믿음 안에서 모두 충만하게 주셨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들은 음식 없이 40 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없이는 3,

 

공기 없이는 8분을 수가 없는 존재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주된 일이라는 것을 아시고,

 

주님께서 친히 연약한 인간이 되어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40 동안 광야,

 

생명체도, 음식도, 그리고 물도 없는 사막에 계시면서 악한 사탄을 물리치셨습니다.

 

예수님은 천국 복음을 전파하며 많은 사람을 구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돌아가신 3일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후 세상에 여러 머무시다가 하늘로 올라가셔서 다시 세상에 오실 때까지 예수님의 모든 제자들이 복음을 전하게 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시기에 복음이 전파되는 것이고,

 

현재도 일을 하고 계심을 우리가 더욱 적극적으로 믿고 나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실 소원 소망 차이는 바로 이것입니다.

 

소원 자신의 이기적인 마음에서 생겨나는 것이기에 어려움을 당하게 되면 쉽게 좌절합니다.

 

하지만 소망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서 생기는 것이기에 하나님께서 어떤 식으로든 어려운 상황을 선하게 이끌어 가실지를 기대합니다.

 

그래서 소망 품은 사람은 하나님과 살아 있는 관계를 유지하고 살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삶에는 언제나 생기가 흐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일에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행함으로,

 

자기 자신과 함께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에도,

 

영적 소망을 함께 나누면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소망의 하나님이 인간과 같이 되셨으니,

 

모든 죄로부터 자유롭게 하시는 은혜를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것을 전하게 되어 참된 소망이 되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는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을 기꺼이 용납하고 포용할 있어야 함을 깨닫게 되어 가운데 실천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과 다른 사람을 대하는 우리의 모든 행동이 바로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마음, 뜻이 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함으로,

 

모든 기쁨과 평안 안에서 다른 사람의 신앙생활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답답해 보이더라도,

 

오래 참고,

 

더욱이 이해하면서 감싸 주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본문 13 반절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함께 스크린을 보시면서 함께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v.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 하나님께서는 모든 기쁨과 평안을 가지고 믿음 안에서 살아가려고 힘써 노력하는 우리 모두에게 소망이 충만하도록 역사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교회 밖에서는 우리 모두가 다른 환경을 가질 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교회 안에서도 우리 모두가 믿음이 강한 사람이 있는 반면에,

 

믿음이 약한 사람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모두에게 동일한 영적 소망을 주십니다.

 

왜냐하면 우리 가운데 서로에 대한 갈등이나 대립이 생기는 것을 좋아하시기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일에 공평하신 하나님,

 

그리고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소망의 하나님의 모든 기쁨과 평안을 오직 믿음 안에서 우리에게 가득히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희망,

 

소망이 없다면 일초도 수가 없는 것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들 가운데 크고 작은 유혹을 받으면서도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하는 가운데,

 

각자의 믿음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참된 기쁨과 평안을 누리면서 살아가는 존재들이, 바로 예수님을 자신의 주님이라고 흔들림 없이 믿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라는 하나의 구심점을 통해,

 

교회 안에서 모두가 몸을 이루는 없어서는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고서,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오늘 본문이 향하는 로마 교회의 상황은 모든 기독 교회에 가장 영향력을 미칠 있는 잠재력을 가진 곳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풍부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어려움이 없었다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로마 교회 안에는 약간의 유대인들만 있을 대부분이 다른 환경을 가진 이방인들로 이루어져 있던 곳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로마 교회가 급속한 성장을 이룰 있게 이유는 모두가 소망의 하나님을 믿는 믿음 가운데,

 

소망의 하나님께서 주신 기쁨,

 

소망의 하나님께서 주신 평안을 각자 믿음으로 받아드림으로,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났지만,

 

하나가 되어 화목함을 누리면서 살아갔기 때문입니다.

 

 

 

사실 우리도 어렵고 힘든 외국 생활 가운데서 문제가 없겠습니까?

 

각자 두렵고 답답한 일들은 없겠습니까?

 

외국에 나와서 교회 생활을 하다가 보면 신앙 생활, 그리고 믿음 생활을 하면서 부닥치고 어려운 일들이 없겠습니까?

 

더욱이 교회 생활을 하면서도 우리 각자 나름대로 다툼 없이 평안함을 추구하며 살아야 하는데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없겠습니까?

 

 

하지만, 우리가 무슨 생각과 어떤 목적을 가지고서 나아가든지 교회에서건, 가정에서건,

 

그리고 우리가 속해 있는 모든 장소 가운데서건,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우리의 확실한 행동은 믿음을 가지고 모든 기쁨과 평안이 되신 우리의 참된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사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누가 기쁨과 평강을 놓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들 가운데,

 

아니, 진짜 너무 하잖아라며 화나는 일들이 있습니다.

 

 

 

<파이터> 저자 강대형 목사님도 그럴 정말 화가 나기에 직접 말하려고 하다가도 욱해서 행동하면 반드시 후회함을 기억하고 우선 성경을 펼친다고 합니다.

 

마음은 여전히 부글부글 하지만,

 

성경을 읽으면서 주님께 현재 자신의 상황에 맞는 말씀을 구하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 달라고 기도하자,

 

마음이 가라앉으면서,

 

화났을 분별되지 않았던 것들이 서서히 분별되기 시작하게 되었고,

 

뒤에서 역사하는 악한 영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묶으면서 기도 함으로 담대히 나아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분명 우리들도 주위 사람들의 말을 더욱 가까이 하든지,

 

아니면 카톡 먼저 열고서 자신에게 위로가 되는 모든 대화 메시지를 읽고 위로함을 받고자 합니다.

 

 

 

사실 누구든지 카톡을 통해 위로의 ,

 

그리고 자신을 대변해 있는 많은 글들을 만날 있기에 좋은 점도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만이 주님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직접 가르쳐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무슨 일에든지 하나님 말씀을 의지하면 놀랍게도 모든 일들이 해결되었다는 강대형 목사님의 간증은 참으로 힘이 됩니다.

 

 

 

세상에서 참된 소망은 오직 하나님께부터 흘러나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사람에게는 모든 기쁨과 평강이 그의 믿음 안에서 충만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모든 일을 비교하는 시선으로부터 벗어나 버리고,

 

오직 참된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우리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하여 현재 우리 사람은 자신의 길을 강하고 담대히 나아가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만이 어려운 현실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하기 위해선 반드시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한 의미하는데 이것이 바로 어려운 현실을 이겨내는 참된 길입니다.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엔 어렵고 힘든 현실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두려움 없이 강하고 담대하게 어려운 모든 현실을 대하고 마주할 있는 우리의 영적인 태도가 바로,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하여,

 

항상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요한복음을 보시면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이름으로 보내신 성령님이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다음 제자들에게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요한복음 14 27절입니다.

 

v.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우리를 향하여 주님께서 보내신 성령의 능력은 주님의 평안을 우리에게 주어 마음에 근심도 없게 하시고,

 

더욱이 어떠한 일에든지 두려워하지 않도록 우리를 지혜롭게도 하시며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세워 주시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세상엔 어렵고 힘든 현실들이 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실적인 상황들을 이겨낼 있는 가장 능력이 바로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한 삶이고,

 

모든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고,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오직 가지 주님의 사랑으로 주어진 모든 일을 인내하고 행하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의 능력은,

 

참된 소망이 되시는 예수님 안에서 모두가 강하고 담대하게 힘써 일어나 앞을 향해서 나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이렇게 나아갈 반드시 어둠은 빛을 미워하기에 싸우려고 준비를 합니다.

 

가는 길을 막으려고 준비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땅에 오셨을 많은 사람들은 그분을 영접하기는커녕 오히려 헐뜯고 비난하여 말했습니다.

 

 

더욱이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단,

 

자기 행위만을 더욱 사랑하고 믿으면서 자신의 계획을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을 보시면 사도 바울은 자신의 편지를 읽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믿음 안에서 기쁨과 평안, 그리고 소망을 충만하게 누릴 있는 방법이 바로, 성령의 능력으로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믿음 안에서 기쁨과 평안,

 

그리고 소망을 일으키는 경이로운 능력이 바로 성령님께서 일으키시는 놀라운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아무리 우리들의 현실이 절망적이라 지라도,

 

믿음 안에서 참된 희망,

 

올바른 하나님의 소망을 조금도 흔들림 없이 각자의 마음 속에 품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서 단지 우리의 육신적인 눈으로 사람과 상황만 보면 답답해지고,

 

더욱이 작은 일에도 낙심과 좌절감에 빠질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소망의 하나님이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조금도 흔들림 없이 사랑하고 믿을 ,

 

때부터 우리들은 어떤 어려운 현실과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성령의 지혜를 가지고서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의 능력 안에서,

 

그리고 성령의 능력을 통해서만이 차고 넘치는 기쁨과 소망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하는 모든 사람들은 항상 기도할 ,

 

성령의 능력 간절히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소망이 마음 가운데 자라나 결국 모든 일에 강한 용기와 강한 의지를 가지고 용감하게 나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실 성령이 능력 단지 눈에 보이는 현상으로만 제한해서는 절대로 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면,

 

성령의 능력 무엇보다도 소망의 하나님을 항상 의지하며 나아갈 있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선물을 받기 위하여 우리 자신들이 어떤 환경에 처해 있던지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우리 각자 하나님 나라에 있는 영원한 것을 기뻐하고,

 

더욱이 신앙에 의한 소망 때문에 모든 것을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참고서 인내하는 것입니다.

 

결국 성령의 능력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하여 현실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조금도 흔들림 없는 믿음과 인내를 통해서,

 

아직까지 보이지 않는 현실적인 상황 가운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는 믿음과 동일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소망하는 사람,

 

소망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끝까지 의지하는 사람은 항상 미래 지향적이기에,

 

현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나아가는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을 통하여 사도 바울은 자신의 편지를 읽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미래의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을 항상 의지함으로,

 

현실에 대한 좁은 시각을 가지고 현재 자신의 자리에 그냥 안주하는 대신에,

 

소망의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함으로,

 

그리스도인들 모두가 속해 있는 공동체가 하나 되어 성숙을 이루어 나아가야 함을 깨우쳐 주시는 것입니다.

 

 

소망의 하나님을 흔들림 없이 바라보는 크리스천들은 어렵고 힘든 환경 속에서도 믿음의 친구들이 되어,

 

서로를 인정하고,

 

서로를 사랑함으로써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모든 환경 속에서 우리들은 성령으로 충만하여 오직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나아감으로 모든 현실적인 상황 가운데 온전히 승리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상 가운데서 들려오는 많은 소리들이 있습니다.

 

TV 에서는 개그맨의 웃고 떠드는 소리와

 

온갖 사건 사고 소식,

 

그리고 Mobile phone 통해서 일면식도 없는 카톡 친구로부터 사소한 일상을 듣는 것에 우리의 귀가 열려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모두가 TV 보거나 Mobile Phone 우리 시선을 고정시키는 이유는 바로 즐거움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시간이라도 즐겁고 기쁘게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육신적인 모든 것을 어느 정도 충족시키는지 모르지만 우리 영혼에는 어떤 선한 것도 영향을 끼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만나게 견디다가도 순간 모든 것을 포기하거나 자포자기 버립니다.

 

 

그러나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을 바라볼 ,

 

현재 우리들의 모든 일들이나,

 

더욱이 우리들 삶에 대하여 뜻대로 되지 않은 일들에 대해서 실망이 때에도 우리 모두는 조금도 흔들림 없이 소망을 굳게 지켜 나아갈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소망의 하나님을 의지하여 우리 영혼의 만족을 찾아 성령을 찾아 나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가,

 

주님이 주시는 참된 생수를 마실 있도록,

 

주님만을 의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렵고 힘들수록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비록 현실적으로 개개인이 부족하고 필요한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적인 욕심을 모두 버리고 주님과 동행하여,

 

소망의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할 ,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고의 삶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모든 환경 속에서도 우리 주님,

 

참된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을 끝까지 의지하셔서 포기하지 마시고,

 

인내를 가지고서 힘차게 주어진 모든 일들을 나아가는 복된 주가 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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