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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1.26_주일 야외 예배

느헤미야 4 12~13_ 732,

v.12, 원수들의 근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도 근처에서 와서 번이나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우리에게로 와야 하리라 하기로

 

v.13, 내가 성벽 위의 낮고 넓은 곳에 백성이 그들의 종족을 따라 칼과 창과 활을 가지고 있게 하고

 

제목 - 고비 때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일이 되어 가는 과정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단계나 대목, 또는 막다른 절정에 마주할 때가 있는데, 이것을 우리 말로 고비 이야기 합니다.

 

우리들 가운데도 여러 가지 크고 작은 고비가 있지요.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시면 유다 백성들에게도 커다란 위기, 고비들이 다가왔습니다.

첫째로, 파수꾼을 세우느라 일할 사람이 부족해 졌습니다.”

둘째로, 사람들이 지치기 시작했습니다.”

셋째로, 적군들로부터 습격에 대한 위협을 받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적군들의 거짓말로 인해 성전을 세우는 유다 사람들이 끊임없이 파업하고 돌아오도록 유혹을 받았습니다.”

 

바로 이러한 유다 백성들을 이끌어가는 지도자 느헤미야는 이처럼 권면했던 것입니다. 바로 오늘의 본문 말씀입니다.

느헤미야 4 12~13_ 732,

v.12, 원수들의 근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도 근처에서 와서 번이나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우리에게로 와야 하리라 하기로

 

v.13, 내가 성벽 위의 낮고 넓은 곳에 백성이 그들의 종족을 따라 칼과 창과 활을 가지고 있게 하고

 

바로 사람들에게 수비적인 자세에서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도록 명령한 것입니다.

성의 약한 곳에서 칼과 , 활로 무장하여 필요에 따라 전투할 있도록 것입니다.

또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친 사람들에게 신앙을 일깨우며,

가족애에 호소하여 전투 태세를 유지시킬 있도록 강력하고 끊임없이 격려했던 것입니다.

 

오늘 , 우리들 인생 가운데서 어려운 시기가 우리 신앙인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여러 가지 방해들과 사회적으로 불안정이 가득하여 고비때마다 낙심과 두려움이 먼저 생기게 됩니다.

 

이러할 , 우리들은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해야 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모두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하며,

하나님의 일을 오직 믿음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 믿음에 선한 일을 하면서 하나님을 깊이 알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지를 알아야 합니다.

 

다음 모든 일에 이기적인 욕망을 버리고,

인내와 경건을 몸에 익히면서 기쁨으로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면 다른 사람들과 즐겁게 사귈 있고 친밀해지며, 깊이 사랑할 있는 사람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게 되는 것입니다.

 


애들레이드 순복음교회  |  담임목사 : 최형준  |  Mobile : 0413 537 117  |  E-mail : hyungjun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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