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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2.2_2 성찬 주일

 

시편 42 1~5 ( 833),

 

v.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v.2, 영혼이 하나님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v.3,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눈물이 주야로 음식이 되었도다.” 

 

v.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일을 기억하고 마음이 상하는도다.” 

 

v.5,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제목_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1899년에 보어 전쟁이 있었습니다.

 

전쟁은 아프리카에서 종단 정책을 추진하고 있던 영국 제국과 당시 남아프리카지역에 정착해 살던 네덜란드계 보어족 사이에 일어난 전쟁인데, 

 

기간 동안에 사람이 아주 특이한 죄명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의 죄명은 바로 낙담 시키는 였습니다.

 

당시 그는 군인들 사이를 돌아다니면서 적이 얼마나 강한지,

 

방어하기 어려운지,

 

또한 도시는 틀림없이 함락당할 것이라는 등의 말을 부풀려서 이야기하고 다녔던 것이었습니다. 

 

그는 총을 사용하지 않고 충분히 군인들의 사기를 꺾어놓았고 그에 따라 무기력하게 만든 것입니다.

 

 

우리들도 살아가다 보면 생각 없이 한마디의 말로 누군가를 낙담하게도 하고,

 

그로 인해 지쳐 쓰러지는 사람도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저는, 무엇보다도 본문 말씀을 가지고서 진실을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하신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영적 경험을 갖기 위하여 우리들의 신앙 생활,

 

믿음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살펴보기 원합니다.

 

 

번째로, 예수님을 바라볼 힘이 주어집니다.” 

 

그럼 시간 함께 목소리로 구절을 담대하게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절입니다.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우리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미디어를 통해서, 

 

그리고 세상 분위기를 통해서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는가 자꾸 공격받는 위치에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들이 해야 것은 우리 자신의 영혼을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을 열심히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영혼을 눈으로 보지 못하지만,

 

우리의 마음이 느끼는 ,

 

세상이 없고,

 

더욱이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없는 참된 평안함이 가득하게 되어, 

 

이전에 세상적인 기준으로 우리의 신앙과 믿음을 지식적인 것으로만 채우려고 했다면, 

 

이젠 영혼의 갈급함을 채워 주실 있는 분이 오직 예수님 분뿐이라는 것을 알고, 

 

모든 환경 속에서 예수님 분만을 바라보고자,

 

영혼이 예수님 분만을 찾고자 갈망하기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갈급함이 생긴 이유는,

 

현실적으로 하나님 성전에서 예배할 없을 모든 것을 이겨낼 있는 참된 능력이, 

 

바로 구원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오직 하나님만이 구원의 능력을 가지고,

 

살아 계신 전능자이심을 믿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세상을 살아갈 우리의 영혼이 흔들거리면서 마음에 안정을 느끼지 못할 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것을 세상 사람들은 우울증이나 불면증,’

 

무기력증이나 공황장애 판단을 내립니다.

 

 

 

그러나 어떠한 문제를 만나든지 오늘 우리 모두가 강하고 담대할 있는 복된 증거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방황하고 흔들거릴 때에도 항상 변함 없으신 우리 주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바라보고 의지함으로 주님이 주신 능력으로 힘을 얻어 각자 주어진 모든 곳에서 승리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영국의 유명한 설교자이신 스펄전 목사님도 어렸을 적엔 신앙적으로 방황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교회에 들어가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그리고 어리숙해 보이는 설교자의 설교, 바라보라 귀를 기울일 수밖에 없었는데,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에게서 아무런 평안함도 찾을 없습니다.

 

어떤 이들은 말하기를 하나님 아버지를 의지하라고 합니다. 아닙니다. 의지하는 것은 미래의 일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를 바라보라 하셨습니다.

 

어떤 이들은 사람들에게 우리에게 성령이 일하시기를 기다려야 한다 말합니다. 그러나 지금 당장은 그것은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단지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성경은 예수님을 바라보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라.

 

그가 수많은 핏방울을 흘리고 있노라.

 

예수님을 바라보라.

 

그는 십자가에 매달려있노라.

 

예수님을 바라보라.

 

그는 죽었고 묻혔노라.

 

예수님을 바라보라.

 

그는 다시 일어났노라.

 

예수님을 바라보라.

 

그는 아버지의 오른 쪽에 앉아 있노라.

 

불쌍한 죄인이여, 예수님을 바라보라!”

 

그리고 설교자는 어린 스펄전을 향해,

 

젊은이여,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시오! 바라보시오! 바라보시오!

 

당신이 일은 바라보며 사는 것뿐입니다.”

 

 

그러자 설교로 어린 스펄전은 그가 가지고 있던 모든 문제를 해결했고, 주님을 바라봄으로 즉시로 구원받아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자로써 출발할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누구든지 각자 삶의 중요한 길목이나 전환점에 있게 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문제가 있을 때마다 곳에서 문제 해결책을 찾습니다.

 

사람, 사람을 찾아 다닙니다. 

 

하지만 문제의 해결은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가득하시고 충만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고, 

 

함께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문제를 아시기에 가장 선하게 해결하실 있는 유일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현대 사회가 점점 거칠어지고 냉정해 지는 이유는 감성적으로나 물리적인 아픔을 가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픔과 고통을 치료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오늘 본문과도 동일합니다.

 

특별히 팔레스타인 지방의 바위투성이 환경과 건조한 기후에서, 시내는 매우 중요한 물의 공급원인데, 

 

성경에서 시내 번역된 대부분의 단어는 나할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계절천 가리킵니다. 

 

, 비가 오지 않을 때는 사막이 되지만,

 

비가 오면 홍수로 변하는 장소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는 아파크 썼습니다. 

 

더욱이 단어는 성경에서 15회나 나오는데,

 

주로 계곡과 산골짜기, 혹은 협곡을 따라 계속해서 흐르는 물줄기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사실 팔레스타인처럼 건조한 지역에서 이런 물길을 발견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또한 발견했다 해도 언제나 물이 흐르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만날 없는 상황, 

 

영적으로 갈급한 상태에서,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에 나아갈 없는 상황 속에서 자신의 영적 갈급함을 채워 주시고, 

 

생명을 주실 있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2절에서 고백하고 있는 것처럼,

 

살아계신 하나님 간절히 찾는 이유는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다른 신들과는 달리,  

 

참된 생명력을 주시는 살아 계시는 분이심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찾고,

 

또한 하나님 안에서 참된 생명의 물이 충분히 채움을 받기 위해선 예수님을 바라봄으로써,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지금 나와 동행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신앙 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삶의 현장에서도 동일하게 역사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신앙 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멀리에 계신 분이 아니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와 함께하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님은 2,000 유대 땅에서만 역사하셨을 아니라, 지금도 이곳에서도 동일하게 역사하고 계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지금 시간 우리와 동행하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목마른 사람이 시냇물을 찾는 심정으로,

 

하나님을 생명 다해 찾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힘을 얻게 되어 우리 인생의 크고 작은 문제들 가운데서도 분명한 해답을 얻어, 

 

우리의 가는 모든 길에 평안함이 가득 넘쳐나게 것입니다.

 

 

그럼으로 시간, 이것을 분명하게 믿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반드시 해야 일은 무엇보다도 먼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주로 바라보면서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주님께서 주시는 ,

 

믿음을 통해 넉넉히 모든 것을 이기며 살아가게 것입니다. 

 

이것을 분명하게 믿고 나아가는 우리 주님의 귀한 백성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소망을 예수님께 이루어집니다.”

 

 

신앙 생활을 때에,

 

하나님이 나의 요구를 충족시켜주시는 하나님으로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더욱이 나에게 좋은 것만 채워주시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전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 마음이 불안해지는 이유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보단, 

 

사람의 생각들을 항상 앞세우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사람의 눈치를 살피면서 우리 자신이 겉과 속이 다르게 행동할 마음 가운데 불안한 감정이 없어지질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윌리엄 거넬이란 분은, 그리스도인의 전신갑주라는 책에서 사탄이 기도를 방해하는 3종류의 방안을 이처럼 이야기했습니다. 

 

첫째, 사탄이 있는 , 당신을 기도에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이다.” 

 

둘째, 당신의 기도를 중단시키기 위해 모든 수단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셋째, 만약 앞에 있는 계략이 실패하였다면, 당신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도록 방해하고, 당신의 기도가 되돌아 오지 못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한다.”

 

 

과거나 현재나 많은 사람들은 자격을 따집니다.

 

하지만 아주 많은 일들은 자격이 아닌 성실과 노력,

 

그리고 헌신과 열정으로 됩니다. 

 

그래서 자격 중에 최고의 자격은 성품과 인격이기에, 모든 일을 주님께 가지고 나와 간절히 찾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가지 기도 제목을 기도함으로써 거룩한 성품과 하나님의 인격을 닮은 사람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성도 자격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 주님의 은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은혜를 베푸는 사람이기에 긍휼히 여기고 이해하고 격려하고 돕는 사람입니다.

 

 

예로, 현재 우간다에서는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원래 우간다는 처참히 망해가던 나라였습니다.

 

주술과 에이즈 상승,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총성들로 인해 길에는 많은 시체들이 쌓여서 뒹구는 상황이었습니다. 

 

만약 가족이 이틀 이상 돌아오지 않는다면 죽었다고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잔인하게도 길을 지나가는 아기를 안고 있는 엄마를 검문하던 군인이 아기를 빼앗아 아기를 칼에 던져 칼에 꼬챙이처럼 꽂는 일도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소망이 전혀 없을 같은 우간다에서 사람들이 몰래 모여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회개하면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부르짖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 박해는 오히려 심해졌습니다.

 

그러나, 쉬지 않고 계속해서 몰래 기도했습니다.

 

일을 하면서도 속으로 계속 기도했습니다. 

 

기도하기 위해 밤에 몰래 모일 때에는 마치 벌떼가 윙윙 거리는 소리처럼 들릴 정도였지만 계속해서 기도했습니다.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예전보다 어려워지는 핍박과 절망스러운 상황이 계속해서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계속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하면서 우간다 땅을 고쳐달라는 기도를 계속합니다. 

 

그러자 부흥이 폭발했습니다.

 

에이즈가 감소하였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직한 리더들이 세워지기 시작하자 처음으로 우리 나라 말로 하면 도덕청렴부 신설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가 바로 마귀입니다.

 

마귀는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알고 있기에 우리가 간절히 기도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변화를 주시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고 무서워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우리의 기도를 방해 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간절히 찾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할 좋으신 하나님께서 변화를 주시는 것입니다.

 

 

 

구약에 나오는 다니엘도 기도할 하나님께서 즉각 응답을 주셨지만 마귀가 가로막았습니다. 

 

하지만, 다니엘이 계속해서 기도할 방해를 물리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 이곳에 계신 우리 모두에게도 낙심이라는 사단이 찾아오지 않겠습니까? 

 

우리들에게 좌절감이라는 사단이 찾아오지를 않겠습니까? 

 

 

사탄은 우리로 경건의 의무에서 자꾸 멀어지게 만드는데 대표적인 것이 우리의 일상생활을 매우 바쁘게 만들고,

 

마음을 분주하게 만들어서 기도하는 일에 있어 따로 시간을 내지 못하게 합니다.

 

따라서 기도를 하루 일과의 가장 우선 순위로 두면서 해야 하고,

 

또한 마음이 분주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서,

 

기도할 시간을 확보해야 하는 것입니다. 

 

비록 우리들의 형편과 상황이 아직까지 달라지지 않아 보인다 지라도 낙심하지 말고, 

 

쉬지 않고 계속해서 주님께 기도하는 힘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가 작은 일처럼 보이지만,

 

작은 것에 더욱 충성할 하나님께서는 것으로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대하 7 14~16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v.14, 이름으로 일컫는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v.15, 이제 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v.16, 이는 내가 이미 성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이름을 여기에 영원히 있게 하였음이라 눈과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 모두가 성전을 사랑하고,

 

성전에 나와 기도할 있는 특별한 권리에 대해서 항상 감사하되,

 

성전을 사모하며 생활해야 하는 것입니다. 

 

소망을 예수님께 두는 사람이야 말로 하나님의 성전을 사랑하고 모이기에 힘쓰는 것입니다. 

 

분명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고 성전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 자신의 모든 소망을 두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가운데 4절과 5절에서 시편 기자는 이처럼 선포하고 있습니다.

 

함께 목소리로 크게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v.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일을 기억하고 마음이 상하는도다.”

 

v.5,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그럼으로 시간 이것을 분명하게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절망할 밖에 없습니다.

 

성공한 자기 자신을 바라본다면 교만한 자가 것입니다.

 

실패한 자기 자신을 바라본다면 스스로 낙심할 것입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바라봄으로 실망만 하지 말고,

 

온전한 믿음으로 자신의 소망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둠으로 하나님만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하실 것입니다. 

 

이것을 믿음으로 선포하며 나아가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마리의 사슴은 목말라 죽을 지경이 되어서야 목숨을 걸고 시냇물을 찾습니다. 

 

오늘 우리 개개인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가운데 다는 아닐지라도 어떤 분들은 세상적인 모든 것을 즐기고 즐거워하면서 살아오다가,

 

가운데 너무나도 삶의 갈증과 삶의 고통 

 

그리고 삶의 괴로움과 외로움을 이길 없어서 성전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 각자 다른 이유가 있겠지만,

 

오늘 시간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우리 모두가 하나님이 계신 성전을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시간에는 반드시 우리 모두가 2가지만을 결심하고 결단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분의 안에서 모든 일을 하시는 것을 우리가 직접 경험할 있도록 오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반드시 힘을 얻어 주간에도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게 것입니다.

 

다음에는 우리의 모든 소망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둠으로 부지런히 성전을 찾아 예배를 다시 사랑하시고,

 

성도님들과 교제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은혜가 해같이 임하게 되어 모든 문제의 해답을 가지고 지혜롭게 나아갈 있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실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분만을 더욱 사랑하고 의지하면서 교회를 사랑하시기를 시간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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