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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2.9_2 둘째 주일

 

이사야 30 18~19 ( 1002),

 

v.18, 그러나 야훼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야훼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v.19, 시온에 거주하며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가 부르짖는 소리로 말미암아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그가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제목_ 하나님을 기다림이 복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만남과 이별이 있는 곳이 바로 공항인데,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고 다시 돌아오는 곳에서,

 

자신의 나라에 쿠테타가 일어나 여권과 비자가 정지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화폐마저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되어버린 상황 가운데 공항에 머물게 된다면 우리 성도님들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터미널이라는 영화를 보면,

 

주인공은 그렇게도 그리워하던 뉴욕이 코앞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의 선을 넘지 않습니다.

 

자신을 감시하는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들이밀면서 웃긴 표정을 짓습니다.

 

더욱이 답답한 상황 속에서도 성질을 부리지 않고,

 

폭력적인 행동이나 말도 하지 않으며,

 

오히려 바보스러울 만큼 정직하게 기다립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가면 갈수록 처음엔 적대적이고 그를 피하던 공항 직원들이 점점 친구로 변합니다.

 

결국 기다리다 보니 만남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하였던 것입니다.

 

우리의 삶도 순간 모든 것이 일어나는 같고,

 

순간 모든 것이 이루어 지는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기다리는 시간이고,

 

우리의 신앙 생활도 기다리는 생활입니다.

 

바로 하나님을 기다림이 우리 삶이고,

 

하나님을 기다림이 우리에게 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이사야 30 18~19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기다린다는 것과,

 

하나님을 기다림이 우리에게 복이 되는지 성도님들과 함께 살펴보기 원합니다.

 

번째로, 정의의 하나님을 기다리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그럼 시간 함께 오늘의 본문 가운데 18절을 목소리로 크게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v.18, 그러나 야훼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야훼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오늘 본문이 이야기하는 나라는 바로 유다 왕국입니다.

 

당시에 유다 왕국은 북방에 있는 강대국 앗수르와 함께,

 

남방에 있는 강대국 애굽의 틈바구니에 있었습니다.

 

힘센 나라가 위협을 주고 있는 상황 속에서 먼저 기다려야 한다는 말을 들을 ,

 

이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에는 정말 막막할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 이사야 선지자는 유다 백성들에게 이처럼 이야기 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들을 기다려주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들에게 은혜를 베풀기 위하여,

 

그리고 유다 백성들을 긍휼히 여기시기 위하여 일어나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다 백성들이 정직하고 의로우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기다릴 복이 임하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당시 말씀을 드리지만 유다는 강대국인 앗수르와 애굽 사이에서 그때그때마다 유리한 쪽으로 정책을 유지하는 외교를 하여,

 

양쪽의 관심을 사기 위한 방법으로 틈틈이 뇌물을 갖다 주었습니다.

 

인간적인 시각으로 잘하는 외교였고,

 

더욱이 그렇게 하는 것이 옳게 보였습니다.

 

특별히 당시 필사적으로 애굽에 매달리면서,

 

많은 재물을 보냈는데,

 

이러한 일을 가장 이유는 당시 강대국이었던 애굽에 능력이 있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애굽 마음에 있도록 부하를 보내는 적극성까지 보였던 것입니다.

 

그러자 이때부터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바로 유다 백성들이 야훼의 말씀을 듣기 싫어하게 되었고,

 

선지자들의 활동을 그들이 제한함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계시를 스스로 거부한 것입니다.

 

심지어 유다 백성들은 자신들이 듣기에 좋은 부드러운 말을 원하여,

 

그들이 보기에 좋아 보이는 거짓된 계시, 예언을 보이라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은 , 유다 백성들이 하나님을 마음으로 기다리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애굽만을 의지하여 그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보단 그들의 눈에 보이는 사람의 방법을 의지하는 것이야 말로 자신들의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좋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무엇보다도 유다 백성들을 향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이처럼 선포한 것입니다.

 

v.18, 그러나 야훼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야훼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사람의 방법과 노력도 중요하지만,

 

먼저 은혜를 베푸시고,

 

더욱이 분을 찾는 모든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을 끝까지 기다리는 사람이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세상 가운데,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 들리는 많은 정보와 이야기 중심은 자신입니다.

 

그러다 보니, 세상적인 방법과 세상적인 이익을 따져서 현재 처한 자신들의 모든 일들을 해결하고,

 

더욱이 주위 사람들의 눈과 그들의 기준만을 의식하여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은 한쪽 구석으로 밀쳐 버리고 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은 모든 분들께 이처럼 말씀하는 것입니다.

 

바로, 인내하시면서 끝까지 기다리고 계신 이스라엘의 거룩한 야훼께 돌아가 구원을 얻으라,”

 

, 야훼를 기다리는 자가 복이 있다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18 후반절에 분명하게 선포합니다.

 

v.18, “… 대저 야훼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정직하고 의로우신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시기 위해 기다리시고,

 

정직하고 의로우신 하나님은

 

긍휼을 베푸시기 위해서 기다리십니다.

 

그럼으로 온전히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십시오.

 

때론 우리들 가운데 회복보다는 어려움과 괴로움으로 인해 우리 스스로 불평과 원망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기 가운데서 우리가 온전히 해야 믿음의 중심은 제일 먼저 하나님께로 돌아가,

 

하나님을 겸손히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 사도는 베드로후서 3 9절에서 이처럼 말씀합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사실 그리스도인으로서 해야 하는 신앙 생활의 과정과 길은 결코 쉬운 일들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무엇보다도 기다림이 필요하고,

 

기다림은 인내를 필요로 하며,

 

인내는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정직하고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가장 복된 길로 우리를 인도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서,

 

현실적으로 고통과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을지라도 결국 하나님의 뜻은 실현됨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이라는 굳건한 신뢰감이 세워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할 모든 상황 가운데에서도 끝까지 인내하면서 긍정적으로 기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다리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자가 되어 하나님과의 근본적인 관계가 형성됩니다.

 

그리고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 누구든지 행복을 위하여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더욱이 자신이 소원하고 바라던 일들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우리의 기다림을 세상적인 일들과 비교할 때에는 가볍게 여깁니다.

 

그래서 이사야 55 7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v.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야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기다리는 우리들은,

 

우리의 겉모습과 내면이 다르지 않고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심 가운데서 믿음의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무엇인가를 손으로 쥐고 있을 안심이 됩니다.

 

하지만 주님 앞에 겸손함을 가진다면 먼저 내려놓으신 정직하고 의로우신 하나님을 기다리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때와 하나님의 시기를 믿으신다면,

 

모든 일에 정직한 성품을 가지셔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거리지 않는 거룩한 감정,

 

주님의 평안을 가지고서 정의의 하나님을 기다리실 하나님의 복이 가득 넘쳐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어려움 가운데 놓여 있던지,

 

더욱이 어떠한 일에든지 우리가 뜻하고 원하던 대로 되지 않을 조금도 조급해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신실하시기에 우리를 기다려 주셔서,

 

생명의 길로 나아갈 있도록 친히 인도하여 주십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 우리의 소망을 두고,

 

우리를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하셔서 우리의 가운데 주의 복이 차고 넘치게 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회개하고 돌이켜 기도하는 소리를 외면하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기다리는 자가 복된 이유는 시온에서,

 

예루살렘의 백성들이 이상 통곡하지 않게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온 다윗이 왕국의 수도를 건설한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진노하심 아래에서,

 

심판을 받을 통곡하면서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를 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기다리는 신앙인의 자세였고,

 

그들은 그들의 환경 가운데서 하나님께 나와 회개하고 돌이켜 간절히 부르짖었던 것입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응답하시며 은혜 베푸실 것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럼 시간, 함께 오늘의 본문 마지막 구절을 목소리로 크게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v.19, 시온에 거주하며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가 부르짖는 소리로 말미암아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그가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당시 하나님께서 이처럼 말씀하신 이유는 하나님이야 말로 사랑과 긍휼이 풍성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야훼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사람은,

 

모든 일에 후회하지 않게 됩니다.

 

더욱이 야훼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사람은 다시 통곡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은 분의 백성이 언제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고 돌아오면 모습 그대로 받아주십니다.

 

이른 새벽이든,

 

분주한 낮이든,

 

그리고 모두가 잠든 밤이든 상관없이 언제든지 돌아오기만 하면 받아 주십니다.

 

일본의 성서학자이자 개신교 사상가인 우찌무라 간조라는 분이 있었는데 분의 미요꼬와의 탁상담화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습니다.

 

너희들은 모두 아직 죄에 대한 회개를 하지 않아서 글렀어.

 

이것은 이상한 것으로, 실로 무엇이라 말할 없는 기분이 일어나 그때부터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는 것이다.

 

나는 그렇게는 나쁜 사람이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아직도 멀었단다.

 

자기에게는 좋은 데가 없고,

 

다만 은혜로서만 살았다고 느끼게 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게 되면, 진정, 겸손한 마음이 생겨 사람의 죄를 비난하는 일이 없어진단다.

 

죄의 회개를 후에도 화도 내고 분통도 터뜨리지만 결과는 전과는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써 상대방을 용서할 마음이 들게 된단다.

 

결코 언제까지나 마음에 원한을 갖고 있지를 않는게야.

 

달리 말할 없으므로 회개라 하지만 이것은 실로 심리적 혁명인 것이란다.

 

이것만은 부모가 자식에게 가르쳐줄 것이 못되고,

 

남편이 아내에게 권할 것이 되는 것이지.

 

모두가 기도하여 은혜에 참여하도록 하지 않으면 된다.”

 

오늘 우리들도 잃어버린 어린 양을 기다리다 끝내 찾아 주신 참된 목자 예수님께로 나와서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지 않았던 삶을 회개하기 시작하면,

 

때부터 영적 혁명이 일어나 죽음의 가운데서도 생존해 나아가도록 건져주심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호소해야 하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솔직함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가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겠습니까?

 

그럼에도 우리가 신앙과 믿음을 가지고 모든 일에 강하고 담대해야 것은,

 

우리 모두가 힘들고 지쳐 있음을 주님 앞에서 조금이라도 숨기지 말고 솔직함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의 연약함을 포장하지도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언제나 기다리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여 부르짖을 ,

 

소리를 듣고서 응답해 주십니다.

 

이것을 회개라고 하고,

 

회개 우리 신앙의 단계가 되는 것입니다.

 

회개 구원을 얻는 문이고,

 

복을 받는데 유일한 방편입니다.

 

그래서 회개 통해 우리를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께로 더욱 가까이 나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회개함으로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의 세세한 음성을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회개함으로 이상 통곡할 일들이 생기지 않게 주시고,

 

회개함으로 우리 주님의 은혜가 임하기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개함으로 우리 주님께서 기도의 제목들마다 응답하여 주시니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이처럼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사랑과 온유함으로 기다려 주시는 가장 이유는 회개하고 돌이켜 기도하는 우리의 모든 기도를 절대로 외면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상황과 이유로 인하여 우리의 삶에는 고난과 어려움이 다가옵니다.

 

하지만 가운데서도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않을 , 교훈을 위한 고난과 어려움을 주십니다.

 

, 고난과 어려움을 통해서 하나님은 죄로 인해 영적으로 어두워진 사람들을 새롭게 회복할 있도록 가르치시고 교훈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가운데 있는 자연을 통해서도 말씀하시고,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깨우치십니다.

 

때론 각성된 양심을 통해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사실 이스라엘이 악을 행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보지도 않고 듣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이 들린다면 우리들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은 죄악 백성을 악에서 돌이켜 진리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난을 당할 ,

 

어려움을 당할 ,

 

그리고 괴로움과 고통을 당할 ,

 

이러한 시기일수록 우리 모두는 말씀 듣기에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를 향해 기다리시는 하나님께 나아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사랑하고 믿는 사람에게는 풍요로움을 맛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그들의 집안 전체가 하나님의 복에서 제외되지 않고,

 

그들이 속한 모든 장소가 하나님의 복에서 제외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개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상이 복된 자리가 것입니다.

 

더욱이 회개하고 돌아온 자녀들의 모든 상처는 치유함을 받게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들은 겨자 씨만한 믿음일지라도 하나님을 기다리며 살아야 합니다.

 

그럼으로 하나님께서 기다리는 모든 자들에게 복을 주심을 믿으셔서 항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심으로 하나님이 영광을 온전히 드러내며 살아가는 귀한 축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모든 삶은 기다리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의 모든 삶도 기다리는 기간이고,

 

우리의 신앙 생활도 기도하며 기다리는 생활입니다.

 

분명 모든 일들이 시기와 때가 있기에 각자 주워진 모든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하여 기다림을 즐거워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세상에서 무엇보다도 우리가 온전한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변함없이 기다려야 우리의 창조주가 계십니다.

 

바로, 야훼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땅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셔서 누구든지 이름을 믿는 자마다 멸망 당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있도록 복된 길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예수님의 이름에 우리의 모든 소망을 두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여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은혜가 차고 넘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모든 일에 항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심으로 하나님을 기다리는 우리 모두에게 복을 주심을 끝까지 믿으시기 바랍니다.

 

비록, 아직까지 우리 각자의 소원과 기도의 제목들이 응답 받지 못하였다 지라도 포기하지 마시고,

 

더욱이 주위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스스로 낙담하지 마시고 믿음으로 간절히 부르짖어 하나님을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 소리에 응답하여 주실 것입니다.

 

특별히 시간, 오늘의 본문 말씀을 쉬운 성경으로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v.18, 야훼께서는 아직도 너희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시며 너희에게 사랑을 베푸시려고 하신다. 야훼는 의로우신 분이시므로 너희를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그러므로 야훼를 의지하는 자는 있는 자이다.”

 

v.19, 예루살렘에 사는 백성들아, 너희가 다시는 통곡하지 않을 것이다. 야훼께서 너희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너희가 부르짖을 때에 응답하실 것이다.” 아멘!!!

 

그럼으로 다시 한번 오늘의 본문 말씀을 기억하셔서 주간에도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기다리며 나아가는 귀하고 착한 충성된 백성들이 되심으로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더욱이 모든 일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나아가는 우리 주님의 귀한 자녀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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