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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2.23_2 마지막 주일

베소서 1 17~19 ( 310),

v.17,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v.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v.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제목_ 마음의 눈을 밝히세요

오늘 많은 사람들은 지식으로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으려 합니다.

그래서 논리와 이성으로 이해가 되는 성경 구절만을 가지고서 마치 철학처럼 합리적인 신앙을 소유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경험보다는 지식에 비중을 두는 것입니다.

17세기에도 수많은 청교도 신학자들이 있었습니다.

지만 가운데서 영성이 탁월했던 플라벨 뜨거운 기도 생활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영적 지식을 더욱 밝힌 영성이 아주 탁월한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여느 청교도 신학자들과 마찬가지로,

교회에 대한 계속되는 괴롭힘 가운데 추방과 구속을 거듭 당하면서도 그를 따르는 양떼를 영적으로 바르게 양육하는 일에 64세의 전체를 불꽃처럼 뜨겁게 태우고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살아 생전에 분은 말씀하기를,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손을 깨끗이 하는 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유는 많은 위선자들도 그리스도인만큼 깨끗한 손을 보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마음을 청결하게 하고 경계하며 바르게 다스리는 것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매우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서글픈 탄식을 하도록 만들고, 신음과 짜디짠 눈물을 흘리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보다,

먼저 마음이 변화되어,

영적인 마음의 눈을 통해 말씀을 바라보면서 눈으로 보이는 달콤한 모든 것을 올바르게 분별함으로,

바르게 선택하며 나아가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시간,

우리 모두가 마음의 눈을 밝히기 위해선,

번째로,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으로 충만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많은 기독교인들은 성령의 충만함을 특별한 은사만을 가지고서 판단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고치는 은사와 더불어 기적과 예언을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이 말씀하시는 지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우리가 이해하는 것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시 하나님의 비밀을 이해할 있도록,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통해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것을 이야기 하심을 말씀으로 듣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기도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세상적인 복인 편안함입니다.

세상에 살기 위해선 평안함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요,

성경은 뭐라고 말씀하시나요?

오늘 본문 가운데 17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 하나님을 먼저 알기 위하여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충만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면,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들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이미 선택하심에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기업이 되었다는 것은 , 하나님의 것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 기업의 보증이신 성령님의 인치심 ,

천국 때까지 우리를 보호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이 보장되었음을 보여주시는 증거를 받아,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으로 항상 충만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바라보는 모든 현실적인 상황 가운데서 우리 마음의 눈은 활짝 열리게 되어,

막막했던 현실 가운데서도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말씀의 지혜를 통해 하나님의 약속하심을 세상 가운데서 누릴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소망과 희망이 없을 것만 같은 환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낙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인내하고 기다리는 믿음을 가지고서 포기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믿음을 가진 것과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 삶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기업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표적으로 주일에 나와서 말씀을 듣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지혜와 계시의 성령을 받아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은요 우리가 예수 복음을 듣고,

예수 복음을 믿을 ,

성령을 통해서 우리 마음의 눈을 밝혀주심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음을 깨우쳐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삶은 것이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를 모든 죄에서 용서하여 주셨기에 하나님의 것임을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시대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보다는 세상적인 지식을 더욱 의지하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점점 발전해 나아가고,

세상은 점점 편안해지는 것처럼 느낍니다.

그리고 모든 일들이 빠르게 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럴수록 세상은 점점 암흑이 가득한 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영적인 일들을 아는 보다,

세상의 복잡한 일들로 인하여 당장 현실적인 일들을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삶이 지쳐버리고,

힘이 들게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하나님을 알지 못한 상태에서 자신의 뜻과 자신의 생각대로 사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사실 시대에 가장 필요한 기도는 하나님께서 지혜와 계시의 성령을 사람에게 부어주셔서 우리 자신들의 영적인 눈이 활짝 열리도록 구하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가운데 가장 이슈가 무엇입니까?

세계적으로 유행되어 가려는 코로나19’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정부가 처음에는 대처한 같았는데 현재 기하급수적으로 숫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작점이 바로 신천지라는 이단입니다.

뉴스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구 남구 신천지 지부로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집중적으로 증가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대한민국 정부 관계 당국에 신천지 자신들의 동선 공개를 꺼리는 이유는 비밀리에 사람들을 모아 거짓으로 포교하는 자신들의 교육 장소가 드러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신천지 내부에서는 보건 당국에 협조하기보다는 피하라는 명령과 함께,

그들의 모임을 어디에서 하는지 가족들 조차도 모르게 비밀을 지켜야 한다는 지침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국가적으로나 세계적으로 재앙과 재난 속에서 자신의 정체가 탄로날 것을 극도로 두려워하는 이유는 바로 그들의 마음이 영적으로 완전히 어두움에 가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들이 가장 두렵고 떨림으로 항상 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는,

자칫 잘못하다 넘어질지도 모르는 환경 속에서도 참된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님으로 우리 자신들이 충만하여,

우리의 참된 주인 되신 야훼 하나님 아버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복음적인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지만 밝은 빛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사랑하고 의지하여,

골고다 십자가 위에서 모든 사람들을 대신하여 흘려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보혈로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씻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의 고백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무엇보다도 지혜와 계시의 성령을 통해 우리의 영적인 눈들이 열리게 됩니다.

그러면 바로 이때 가장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선한 목적에 대해서 이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혜와 계시의 성령님께서는 우리에게 참된 생명이 되신 예수님께로 더욱 가까이 나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지혜와 계시의 성령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진리가 되신 예수님께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지혜와 계시의 성령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음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기도하게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하여 항상 지혜와 계시의 성령님을 인정하고,

지혜와 계시의 성령님을 항상 Welcome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하나님 분만이 선하신 분이심을 항상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한 생각과 선한 감정, 그리고 선한 소원이 선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임을 믿기 원한다면,

우리는 지혜와 계시의 성령님을 의지하여,

항상 성령으로 충만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무엇보다도 지혜와 계시의 성령님이 항상 우리 가운데 충만할 있도록 예배에 쓰고,

더욱이 무엇보다도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서 기도하는 일에 힘써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혜와 계시의 하나님이신 보혜사 성령님께서 항상 우리 마음의 눈을 환하게 밝히셔서,

우리 삶을 소유하신 하나님의 선한 뜻을 발견하고,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참된 생명의 비전에 따라 뜻을 이뤄드리는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시켜 주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성령의 능력을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지혜와 계시의 성령님으로 충만해 지기 위해선 반드시 성령의 능력을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렇기 때문에 바울 사도는 19절에서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준비되셨다면 목소리로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v.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사실 에베소 교회는 바울 사도께서 이례적으로 3 동안 다른 지역보다는 길게 목회하셨던 장소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교회 성도들보다도 에베소 교회는 하나님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바울 사도는 오히려 그들이 깊이, 바르게 하나님을 알게 되기를 힘써 기도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이는 어느 누구도 바른 신앙생활을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에베소 모든 교인들 마음의 눈을 환하게 밝히셔서 그들 각자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부르신 소망을 알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기업의 풍성함이 가득하여,

하나님 능력의 역사하심을 따라 에베소 교인에게 베푸신 지극히 능력,

풍성한 영광의 기업과 소망을 주시고자 그들을 부르신 사실 가운데서 흔들림 없이 기도하였던 것입니다.

바로 에베소 교인들 모두가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소망,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을 얻을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였던 것입니다.

그랬기에 바울 사도는 먼저 성도들이 하나님을 깊이 있도록 지혜와 계시의 영이 임하도록 기도하신 ,

그들 마음의 눈이 활짝 열려 주님 안에서 부르심의 소망과 하나님이 주신 기업의 풍성함,

그리고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능력을 깨닫게 달라고 끊임없이 기도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선 성령의 능력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밖에 없었습니다.

, 성령의 능력으로 자꾸 자기 자신을 지우고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이 드러나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에서 우리가 모든 일을 시작하기 ,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기본기를 날마다 충실하게 갈고 닦는 것입니다.

비록 기본기를 위해서 노력할

때로는 별볼일 없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모든 것에 가장 강력한 힘이 되는 것이 바로 기본기여서,

그래서 기본기를 쌓는다면 가장 중요한 순간에 능력이 나타나기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본기가 모든 것의 든든한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우리 가운데 각자 주신 하나님의 비전을 성취함에 있어서 나은 자리,

나은 기술,

그리고 나은 은사가 필요한 것처럼 느껴질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성령의 능력을 간절히 기도하는 기본기입니다.

그러면 뿌리에서부터 자라나는 줄기는 건강해지고,

더욱이 건강한 줄기에서 뻗쳐 나오는 가지마다 싱싱하고 튼튼한 열매를 많이 맺힐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 기도를 체험하신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바로 시드니 순복음 교회 담임 목사님이셨던 정우성 목사님이십니다.

1979 3 시드니 순복음 교회 전도사로 부임하고, 같은 4 목사안수를 받으신 2014 69 시드니 Bankstown 병원에서 지병으로 소천 하실 때까지 무려 35년간 담임목사로 섬기셨습니다.

저에겐 아주 크나 영적 아버님과 같은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정우성 목사님께서는 시드니 순복음 교회를 세우면서부터 매월 1, 2, 3일마다 금식 기도를 하셨습니다.

이것은 심장 수술 병원에서도 멈추지 않고 하셨는데,

목사님께서 망설임 없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첫째도 기도고, 둘째도 기도다.

기도해야 성령님이 역사하시고,

사람이 상상하지 못한 부흥의 역사를 성령님께서 이루신다.”

이것은 오늘의 말씀처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을 알기 위하여 항상 성령의 능력을 간절히 기도하라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바로 성령의 능력을 간절히 기도하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분의 능력으로 우리 자신들은 강건해지게 됩니다.

더욱이 성령의 능력을 간절히 기도하면 잠재되어 있던 능력, 잠재력이 깨어나게 되어 모든 것을 감당할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마음의 눈이 열려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주시기에 가질 있는 참된 소망과 풍성함,

그리고 우리를 위해 베푸시는 능력을 있도록 힘써 성령의 능력을 간절히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두운 현실 속에서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 마음의 눈이 열려야 합니다.

막막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소망이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더욱이 어떠한 상황 가운데 있을지라도,

오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행하는 우리의 모든 수고와 노력이,

오직 하나님 영광을 드러내는 풍성함으로 가득 있도록 힘써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있는 모든 장소와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이 진정 기뻐하시는 성령의 열매가 맺이지기 시작하게 것입니다.

바로, 갈라디아서 5 22절과 23절입니다.

v.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성과 충성과

v.23, 온유와 절제니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바로, 성령의 인도에 따른 삶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인내와 친절과 선함과 신실함과,

온유와 절제입니다.

이런 것들을 막을 율법은 없습니다.

그럼으로 오늘 복되고 귀한 주일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께서는 오직 성령의 능력을 간절히 기도하심으로,

각자 있는 모든 장소 가운데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볼 있는 마음의 눈이 환하게 열려 귀한 성령의 9가지 열매가 각자의 가운데 나타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눈은 항상 화려한 것에 쫓아갑니다.

우리의 귀는 항상 아름다운 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우리의 코와 입은 항상 향기로운 것과 맛있는 음식을 향해 열립니다.

그러나 우리가 참된 생명을 가지고,

올바른 길로 분별하면서 나아가기 위해선 반드시 우리의 영혼과 마음이 무엇보다도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님으로 충만하여져서,

악한 세상의 모든 일들을 지혜롭게 분별할 있도록 마음의 눈이 환하게 밝혀져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성령의 능력으로 각자 마주하는 모든 환경들을 헤쳐서 나아갈 있도록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함께 올라간 베드로와 야고보, 그리고 요한 사람은 잠자고 있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그들을 깨우셔서,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으라하셨지만 그들은 깨어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그들은 예수님을 버리고 달아났으며,

예수님을 모른다 부인하는 실수를 저지르고야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깨어 기도하라 지금은 라고 일깨워 주셨던 것처럼,

바울 사도께서도 유혹도 많고,

탈선도 많고,

더욱이 좋은 신앙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주변에 가득하지만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 마음의 눈이 더욱 밝아지도록 힘써 기도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 속한 우리들은 이제 성령에 의해 살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가고 있기에 많은 육체와 더불어,

육체의 정욕과 욕망을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을 박은 자들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으로 충만함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여,

항상 성령의 능력을 통해서 우리 마음의 눈이 환하게 밝아져 영적 분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에 의해 살게 우리들은,

마음의 눈이 환하게 밝아지게 되어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육체의 정욕과 욕망에 따라 살지 않고,

더욱이 세상에서 이야기는 헛된 영광을 추구하지 않게 되어 무슨 일에든지 서로 노엽게 하거나 시기하는 일이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무엇보다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의 충만함과 성령의 능력으로 마음의 눈이 환하게 밝아져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평안함이 이번 주간에도 더욱 가득해 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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