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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3.1_3 성찬 주일

 

에스더 5 2~3 ( 754),

 

v.2, 왕후 에스더가 뜰에 것을 본즉 매우 사랑스러우므로 손에 잡았던 규를 그에게 내미니 에스더가 가까이 가서 끝을 만진지라.” 

 

v.3, 왕이 이르되 왕후 에스더여 그대의 소원이 무엇이며 요구가 무엇이냐 나라의 절반이라도 그대에게 주겠노라 하니 

 

제목 - 하나님의 능력만이 상황을 변화시킵니다.”

 

사회에 얼마나 활기가 있는가 없는가를 측정하려면 국민의 마음속에 미래에 대한 희망이 얼마나 살아 있는가를 보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약 절망의 요소가 10% 미만으로 떨어지면 사회를 복지사회라 이야기하고,

 

오히려 30% 이상이 되면 불안한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희망 없이는 못산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희망 세상적인 것으로 채울 있는 것이 아닙니다.

 

희망 십자가에 박혀 흘리시고,

 

자기 목숨을 바쳐 죄인을 의롭게 만드셔서,

 

병을 고쳐주신 예수님이십니다.

 

더욱이 우리를 먹고 마시게 해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해주신 참된 희망이신 예수님 통해서,

 

우리가 살아갈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세상의 참된 희망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참된 희망되신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능력을 통해서 모든 상황을 긍정적으로 밝게 변화시켜 주십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이 포함된 에스더가 기록된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만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역사의 주관자,’ 모든 삶을 책임지시고 관리해 주시는 높으신 분이 되심을 알리기 위해서 입니다.

 

거기다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기는 자들의 확실한 승리를 알리고,

 

선택된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간섭하심을 알리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있는 올바른 신앙적인 방법을 시간 크게 2가지로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번째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금식 기도하는 것입니다.”

 

먼저 오늘 본문을 보시면,

 

왕후 에스더는 왕을 만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거는 결단을 가지고서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당시의 법에 따르면,

 

만약 왕의 허락도 없이 함부로 앞으로 나아갔다가는 주변에 있는 경호원들에게 붙들려 나가 말없이 처형당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요 에스더가 앞으로 나아갈 때에는 그녀 자신이 아니면 위기로부터 유다 백성들을 구출할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음을 알았기에,

 

금식 기도할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실히 깨닫고,

 

금식 기도함으로 담대히 자신의 신앙적인 모험을 행동으로 옮겼던 것입니다.

 

그러자 앞으로 나아간 에스더를 바라보고 있는 왕의 눈에는 그녀를 향한 사랑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리고 왕의 손에 있던 지팡이를 내밀어서 에스더가 가까이 오도록 허락을 주었습니다.

 

이것은 에스더와 모르드개,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고,

 

하나님의 뜻이 자신의 민족을 통해 이루어지도록 상황 속에 직접 개입하셨다는 증거였던 것입니다.

 

이제 에스더는 민족을 구원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비록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위해 금식으로 기도하면서 결단하며 나아가니 죽음을 뛰어넘는 은총으로 이어지게 것입니다.

 

원래 우리의 신앙은 모이기에 힘쓰던 신앙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젠 모이는 자체가 부담이 되는 상황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예로, 우리 대한민국은 코로나19’라는 전염병 때문에 모이는 자체가 굉장한 부담이 되어 버렸고,

 

이곳 호주에서는 영적인 나태함으로 인해 모이는 자체가 굉장한 부담감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현재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중요한 것은 그들 각자 일대일로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는 시간을 통해서,

 

더욱 신앙이 견고해지고 깊어짐으로,

 

개인의 회복이 넘쳐나야 때가 것입니다.

 

또한 위에서 우리 각자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써야 때가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자신을 위해서 살아온 것은 사실입니다.

 

더욱이 각자 나름대로 나은 삶을 위한 자신의 계획을 가지고 스스로 이루어야 목표들을 세운 또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 자신을 통해 땅에서 무엇을 이루고자 하시는지 진지하게 고민을 봐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왕후 에스더는 단지 개인적인 평안함과 마음의 위로함을 위하여 왕비가 것이 아닙니다.

 

더욱이 자신의 명성을 위해서 왕비가 것이 아닙니다.

 

당시에 에스더가 왕비가 것은,

 

없어질 위기에 놓인 자신의 동족 유다인들을 살리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용감하게 나아간 에스더를 왕이 보는 순간 매우 사랑스럽게 봤던 것입니다.

 

바로 본문 2절입니다.

 

왕후 에스더가 뜰에 것을 본즉 매우 사랑스러우므로 손에 잡았던 규를 그에게 내미니 에스더가 가까이 가서 끝을 만진지라.”

 

하나님 가운데,

 

자신의 민족을 위한 믿음의 결단이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총으로 이어지게 것입니다.

 

에스더는 자신의 목숨을 금식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적당한 때가 언제인지를 분별할 있는 슬기로운 마음을 가질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은 많은 정보들 가운데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얻는 정보를 통해서 우리에게 유익한 정보를 얻기도 하지만,

 

반대로 오히려 다른 정보를 통하여 두려움과 절망을 느끼고,

 

잘못된 정보를 통해서 잘못된 길로 나아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인 금식 기도를 통해 주님의 뜻을 깨달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든 일들이 주님의 뜻으로 이루어지도록 강하고 담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주님의 뜻이 이루어 있도록 금식으로 기도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우리의 눈을 들어 창조주 야훼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주님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진정한 도움은 오직 하나님 분뿐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야훼 하나님께 하나님의 능력을 간절하게 부르짖어 구해야 합니다.

 

만약 야훼 하나님께서 집을 지어주지 않으시면,

 

세우는 사람이 열심히 했을지라도 결국 무너져 버리게 되어 버립니다.

 

더욱이 야훼 하나님께서 성을 지켜주지 않으신다면,

 

성을 지키는 사람이 비록 깨어 있어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능력을 간절히 부르짖으면서 모든 것을 시작하면 반드시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조금도 지친다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은 조금도 피곤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능력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먼저 우리가 열심히 금식 기도하면,

 

우리의 가운데 있던 크고 작은 문제들과 상황들이 하나님의 가운데서 하나님의 능력

 

보혈의 능력을 통해서 반드시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러할 , 어찌하든지 하나님 아버지를 이용해서 자신의 탐욕을 채우려고 해서는 됩니다.

 

특별히 삶에서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시는 것이 교만이고, 더욱이 탐욕 욕심입니다.

 

그래서 자신만을 높이는 것이 교만,’

 

자신의 욕심만을 내는 것이 바로 탐욕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이처럼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뜻이 나의 인생에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라면 방면에서 성공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집에서 사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라면 집에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업을 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라면 사업에 복을 주시옵소서

 

그러나, 아버지의 뜻만이 나의 모든 것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이처럼 금식 기도할 ,

 

반드시 성령님께서는 우리 마음을 인도하사 아버지의 뜻에 따라 기도하도록 깨우쳐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우리 마음 속에 소원을 일으켜서 아버지의 가운데로 인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비록 성경 구절을 일일이 알지 못한다 지라도 성령님께 간절히 간구하면

 

성령님이 우리 마음 속의 소원을 일으켜 주십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능력이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든 현실적인 상황들이 선한 가운데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권면하고 축복합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바라보고,

 

우리 성도님들이 원하며,

 

우리 성도님들이 계획한 모든 일들 가운데서 오직 가지,

 

우리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금식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더욱이 선한 마음과 선한 계획을 가지고서 나아가는 모든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상황 속에서도 담대함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사람의 말이 사람의 행동을 지배한다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쉬지 말고 기도를 해야 하는데,

 

이것은 , 하나님을 계속해서 찬양하는 것과도 동일한 것입니다.

 

그래서 , 사람이 함께 모이면 기도하고,

 

, 사람이 함께 모이면 찬양하고,

 

, 사람이 함께 모이면 먹고 마시면서,

 

힘을 합쳐 전도할 교회가 크게 성장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이 오늘날에는 신천지를 통해 너무나도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만든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무엇보다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로운 판단과 세심한 계획이 필요한 것입니다.

 

바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때마다 하늘 양식,

 

성경 말씀을 주셔서 모든 상황 속에서도 담대함을 가지고 나아갈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때때로 하나님께 대한 우리 헌신의 결과가 항상 낙관적인 형태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담대함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가장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나아가야 모든 길을 지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3절을 보더라도 바사 아하수에로는 목숨을 걸고 자기 앞에 나아온 왕후 에스더가 고민에 빠진 것을 보고 나라의 왕이자 남편으로서 에스더의 요청을 들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v.3, 왕이 이르되 왕후 에스더여 그대의 소원이 무엇이며 요구가 무엇이냐 나라의 절반이라도 그대에게 주겠노라 하니

 

여기서 나라의 절반이라도 왕후 에스더에게 기꺼이 주겠다고 말한 것은 그녀를 향한 바사 왕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움직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에스더의 소원이 왕에게 전달되는 길이 열리게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할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심을 기도 가운데 확신했기에,

 

다른 무엇보다도 서두르지 않고 가장 좋은 기회가 오기까지 담대함을 가지고서 기다렸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지혜와 때를 서두르지 말고 담대함으로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모든 일들을 올바로 해결하기 위해선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인내하면서 기다릴 알아야 합니다.

 

바로 하나님의 지시를 기다릴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보다 앞서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움직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나아가기 위한 담대함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은 자신의 모든 생각과 행동을 먼저 하나님께 맡기고,

 

지혜를 구하여서,

 

계획을 세워서 진행해 나갈 때는 물론이요,

 

아무리 작은 일을 때라도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면서 때를 기다리고,

 

용감하게 추진하면서 나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때론, 우리가 나아가야 하는 길이 열리는 같다고 해서 무작정 길로 뛰어들어가서는 됩니다.

 

그러다가는 일을 망치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상황 속에서도 담대함을 위해 기도함으로 올바르게 분별할 있는 지혜가 필요하기에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6 6절에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v.6, 너는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이것은 묵상기도와 속삭이는 기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바로 아무도 없는 방에 혼자 들어가서 은밀한 가운데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만 대화가 되는 기도가 묵상기도, 속삭이는 기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형식적인 종교적 행위로만 여기고서 아무런 응답이 없는 것처럼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하나님의 반응이 나타나는 실제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어진 일들을 하면서 지칠 때마다 담대해 있도록 기도를 우리 하나님께 드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께서는 응답해 주십니다.

 

더욱이, 안될 것은 된다고 응답해 주시고,

 

되는 것은 된다고 응답해 주십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크고 비밀한 일을 우리에게 보여 주실 것입니다.

 

그럼으로 담대하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상황 속에서 담대하게 기도하면,

 

우리가 보는 방향을 올바르게 바라볼 있도록 우리의 시선을 주님께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더욱이 모든 상황 속에서 담대하게 기도하면 주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있게 됩니다.

 

세상 끝날 때까지 우리와 항상 같이 있겠다고 우리 주님은 약속하셨습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의 참된 능력이 되신 주님을 바라보고,

 

강하고 담대하게 주님을 의지하면 우리들은 기적을 기대할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능력이고,

 

하나님의 능력만이 모든 것을 변화시키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현재 세계적으로 유행병과 전쟁, 그리고 크고 작은 소문을 통해서 너무나도 혼란스러운 상황 가운데 놓여 있습니다.

 

더욱이 우리들 각자의 현실적인 상황들이 쉽지 않은 여러 가지 어려움 가운데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잠잠하게 하실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분뿐이십니다.

 

그러니 담대하게 기도하셔서 하나님의 지혜를 얻어,

 

하나님의 능력으로 상황과 환경을 변화시킬 있도록 말씀을 가까이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면 가정에서도 화목하고 평안하며,

 

일하는 직장과 사업에서도 형통하게 됩니다.

 

그럼으로 어떠한 상황 속에서라도 절대로 낙심하지 않도록,

 

좌절하지 않도록,

 

그리고 포기하지 않도록 기도하셔서,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담대함을 가지고 이번 주간에도 힘써 나아가는 우리 주님의 귀하고 복된 자녀들이 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대 민족 전체가 멸망 당할 운명에 놓여 있을 ,

 

왕후 에스더가 앞으로 나아간 일은 가장 절박한 일입니다.

 

더욱이 왕의 부름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일은 죽음을 당하는 가장 위험한 일입니다.

 

하지만, 왕후 에스더는 주님의 뜻이 이루어질 있도록 담대함을 위하여 금식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자 사람의 기도가 기어코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통로가 되어,

 

하나님께서 아하수에로 왕의 마음과 태도를 변화시킴으로 민족적 위기를 해결 있는 축복의 문이 열리게 것입니다.

 

때론 가장 뜨거운 햇빛 가운데 모든 것이 말라버리는 것만 같은 고통을 당하고 있을지라도,

 

때론 가장 차가운 바람에 살갗이 찢어지는 듯한 아픔을 느끼고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도우심,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에 있다면 우리는 걱정과 근심도 피하면서도 우리 육신의 평안함까지 누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 우리 개개인들의 상황과 환경이 어떠하든지 무엇보다도 먼저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다음엔, 모든 상황 속에서도 담대함을 위해 기도하신다면 오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환경과 상황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서 우리 앞에 놓인 모든 장벽을 허물고서 나아가게 것입니다.

 

그럼으로 두려워하지 마시고,

 

모든 길에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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