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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3.8_3 둘째 주일

살전 5 4~6 ( 332),

v.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v.5, 너희는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v.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제목 -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알아야

 

고대 로마에서는요,

아들에 대한 독특한 관습이 있었다고 합니다.

먼저 아들을 양자로 삼고,

성인식을 치르기 전까지는 친아들이라도 아들처럼 대우하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가장 영리한 노예를 아들의 가정 교사로 두어서 자기 아들을 종처럼 혹독한 훈련을 받게 합니다.

그리고서 시간이 흘러 아들이 성인이 되면 그때서야 가정교사가 주인에게 이처럼 보고합니다.

주인님, 이제서야 아드님께서 인간다운 인간이 되었습니다. 지적, 도덕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폭넓은 지식과 올바른 정신, 그리고 건강한 육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때서야 주인은 성인식을 치른 아들을 진짜 아들로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바로 사랑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있도록 훈련을 받기 위하여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상에 먼저 태어나게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합당한 ,

바로 빛의 자녀로서 합당한 삶을 살아가면서 올바른 신앙과 믿음을 우리가 지켜 나아가야 하는데,

이것을 위하여 우리들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의 편지가 쓰여진 당시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은 예수님이 도적같이 오실 것이라 생각하여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이에 바울 사도는 오히려 그날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고,

그리스도의 안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이해하여,

빛의 자녀로서 그리스도를 본받아 행동하고,

빛의 자녀로서 그리스도를 본받아 자신의 언어를 바르게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한국 사람이지만 호주에서 시민권이나 영주권, 그리고 유학생이나 다른 외국민의 신분을 가지고서 호주의 법에 따라 살아가는 것과 동일한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들의 영적인 신분은 이제 빛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께는 자녀요,

우리 주님께는 친구의 위치가 되어서,

우리들의 신분은 완전히 달라지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의 달라진 신분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알아가야 하는 이유를 성도님들과 함께 크게 2가지로 살펴보기 원합니다.

번째로, 모든 비극의 시작인 죄로부터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은 인간이 경험할 있는 모든 비극과 문제가 바로 있음을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실 누군가는 이러한 이야기를 들을 ,

아직까지도 구시대적인 소리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할 있겠지만,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이처럼 말을 했습니다.

우리가 20세기 중반에 살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문제들 또한 완전히 새로울 것이라는 생각은 오늘 많은 사람들이 범하고 있는 가장 치명적인 오류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 생각은 전후 세대니, 과학 시대니, 원자 시대니 기독교 후기 시대니 하는 말들로 포장되어 교회의 활동과 사고에까지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전부 잘못된 소리입니다.

새로울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라는 말로 명쾌하게 지적했습니다.

더욱이 분은 복음의 핵심이라는 책에서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들이 주장해야 하고,

또한 알아야 하며,

체험해야 하는 것은 어떤 일들을 하고 하는 것들에 대한 일반적인 아이디어나 행위들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아는 것만이 우리들의 목표이어야 합니다.

이외의 것은 모두 그리스도인의 목표 미달입니다. ” 

사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의 가르침은 항상 모든 것들을 죄의 문제로부터 진단을 내렸습니다.

더욱이 하나님을 아는 외에는 모든 것을 죄의 문제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인간적인 눈으로 죄와 아무 상관 없어 보이는 문제들도 예수님은 죄와 관련해서 깨우쳐 주셨던 것입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먼저 교회가 세상 가운데서 세상적으로 성공하는 비전을 주고,

세상적으로 누릴 있는 평안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교회라는 예배 장소에 나올 때면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이성으로 이해할 있고,

자신의 감정으로 평안할 있을 때에 비로소 은혜가 넘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가르쳐 주신 참된 진리,

주님으로부터 받는 온전한 위로와 격려는 먼저 자신의 죄를 회개한 사람의 몫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예로 예수님께서는 2 5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v.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또한 5 14절에서도 말씀하셨습니다.

v.14,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

이 세상 가운데서 많은 사람들은 단지 지식으로만 사실을 이해하려고 ,

주님의 은혜를 통해서 죄를 올바르게 이해하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진리는 바로 이것입니다.

오직 예수님만을 따르는 사람만이 영적으로 어두움에 다니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게 되어 빛의 자녀로서,

주의 날에 있을 영광스러운 모든 일들에 참여할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죄를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은혜를 통해서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체험해야 하고 

항상 죄로부터 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주님의 날은 도적같이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한 날에 갑자기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현재 대한민국은 코로나 바이러스19 인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고통 속에서 드러나고 있는 것은,

신천지인들의 어둡고 비밀스러웠던 많은 모임들이 결국 가운데로 온전히 드러나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예로, 우리 대한민국에서 35 이하 미혼여성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임대아파트인 대구 달서구 성당동의 한마음 아파트에는 현재 142명이 입주하고 있는데,

조사 결과 가운데서 무려 94명이 신천지 교인으로 확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연령대는 20대에서 30대입니다.

더욱이 자신의 또래들을 집중적으로 포교하면서 은밀하게 많은 청년들에게 다가가 속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기 위한 그들의 순수한 열정은 인정할 합니다.

하지만, 참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보다 스스로를 구원자, 그리고 예언자라 이야기하는 85 노인 이만희 교주를 따르고,

그와의 관계만을 중요시하는 이단적인 가치관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완전히 틀어지게 되어 버리자,

결국 자신의 가정을 지키지도 못하게 되었고,

자신들이 속했던 모든 단체나 모임 가운데서도 자신의 정체를 숨겨 거짓을 계속해서 퍼트림으로,

혹여나 그들이 있는 곳에서 외로움을 느끼고,

쉽게 마음을 있으며,

더욱이 자신의 사상을 받아드릴 사람들에게 다가가,

그들이 있는 모든 인적 자원과 물질을 동원해서 사람의 마음을 얻어 공동체로 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참된 구세주라 믿고,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세워 나아가는 복되고 귀한 성도들은 각자 그들의 위치와 환경 가운데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온전히 드러내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참된 복음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사람은 어둠으로부터 참된 자유를 얻었기 때문에,

숨기기 보다는,

오히려 자신의 연약함이 드러나도 가운데 있지 않고 거룩한 , 

바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신들이 속한 모든 곳에서도 주님의 사랑을 베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신앙과 삶을 통해서 가정이 회복되고,

그들의 사업장과 직장, 그리고 학교가 회복됨으로 세상 가운데서 빛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할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온전히 맺으며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다른 사람을 속이고 거짓말하는 로부터 항상 깨어 있기에,

정직하고 온전한 마음을 가지고서,

서로가 참된 사랑을 나누고,

항상 진실된 마음을 나눔으로 그들이 있는 모든 위치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가짐으로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함을 추구하는 천국 시민 의식을 가지고서 모든 비극의 시작인 죄로부터 항상 깨어 있는 우리 주님의 귀한 백성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들은 항상 영적으로 깨어 있도록 힘써 기도해야 합니다.”

그럼 시간 함께 오늘의 본문을 읽어 보겠습니다.

v.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v.5, 너희는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v.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오늘의 본문을 보시면 바울 사도께서는 어둠에 속하지 않은 빛의 자녀로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영적으로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 영적으로 음란한 교만함 벗어버리고,

우리 주님께서 보여주신 참된 사랑과 참된 겸손함을 보일 있도록 항상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우리가 있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세상에서 우리가 구별되는 존재임을 보여주는 것은 영적 교만함에서 벗어나 항상 정신을 차리고 겸손함으로 깨어 있을 때인데,

영적으로 잠들지 않도록 항상 기도하는 것입니다.

사실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나,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단지 육체적인 평안함과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위한 생활에 초점을 두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영적으로 깨어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경험할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라는 것도 우리 자신이 추구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방법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항상 영적으로 깨어 있도록 힘써 기도해야만 하는 이유는,

오늘의 본문 말씀처럼 우리들은 모두 빛의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빛의 자녀들인 우리들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영적으로 잠들지 않고 항상 깨어 정신을 차릴 있도록 힘써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사도 바울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오직 능력에 있다 고린도전서 4 20절에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늘의 열매를 구하고,

영적 능력을 끌어다 쓰기 위해선 반드시 기도해야 하는데 주님의 능력을 경험할 있는 방법이 바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들이 기도할 있기에 어둠 가운데서도 영적으로 깨어 분별할 있는 자녀가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들이 기도할 있기에 모든 환경 속에서 온유함을 가지고 담대하게 나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주님께서는 마태복음 25 13절에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v.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날과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더욱이 주님은 마가복음 13 35~37절에 또한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v.35,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주인이 언제 올는지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v.36,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v.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오늘은 사순절 번째 주일이 되는 날입니다.

우리가 사순절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생각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사순절이란, 예수님이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신 부활절까지 6번의 주일을 제외한 40 기간 동안에 그리스도의 ,

그리스도의 고난,

그리고 그리스도의 부활을 다시 새롭게 기억함으로 주님의 뜻과 거룩함을 위해 기도하는 기간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위해서

그리고 세상 모든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한 과정을 위해서 기도와 거룩함으로 준비하셨던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코로나19 때문에 공식적으로 예배를 함께 드리지 못하게 된지 오늘로 2주가 되었습니다.

공지사항도 홈페이지나 단톡을 이용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세상 가운데서,

빛과 소금의 영적인 모습을 보일 있도록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 주실 것이고,

빛과 소금의 자녀로서 영적으로 더욱 깨어있게 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자신들이 누구인지,

더욱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 정체성에 대한 확증을 갖도록 깨어서 기도하게 하실 믿습니다.

사실 고대 그리스의 무예를 연마하던 곳에는 무사들의 경기 모습을 그린 그림이 걸려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 밑에,

주목하라! 모방하라! 반복하라!” 문구가 적혀져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 삶에 적용해 보자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기도함으로 하나님께 주목해야 합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죄인의 십자가 위에서 우리를 위해 죽으신 사랑을 다시 새롭게 주목해야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기도함으로 예수님을 본받아야 합니다.’

바로 예수님 분만을 본받는 삶을 살아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의 생활을 반복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본받는 삶의 노력을 우리가 있는 현실 가운데서 끊임없이 계속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항상 하나님과 우리 자신들의 관계를 올바르게 있도록

더욱이, 우리 주님 안에서 영적으로 깨어 있을 있도록 기도함으로 우리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할 때마다 주시는 지혜를 가지고서 예수님 분을 더욱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지금이 어느 인줄 분별할 있는 지혜와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또한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갈 있도록 기도함으로 영적인 어두움에서 깨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바울 사도께서는 13 12~14절에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v.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v.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v.14,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세상에서 복음,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모든 세력들이 악한 영의 활동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빛의 자녀들이기에,

항상 영적인 잠에서 깨어나 기도하기 위해 영적 결단을 내리는 것이 바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을 사랑함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굳게 있을 우리는 새로운 생명력을 얻어 거룩함을 추구하는 천국 시민 의식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어두움 가운데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갑자기 찾아오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강하고 담대할 있습니다.

우리들은 참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빛의 자녀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낮에 속한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으로 잠들어 있지 말고, 항상 깨어서 기도함으로 우리들은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오직 능력 있다고 고전 4 20절에 사도 바울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귀하고 복된 주일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께서는 항상 영적으로 더욱 깨어 있도록 기도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들은 정말 영적으로 너무나도 혼란한 시기와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이단들의 거짓말과 함께 그들이 내미는 달콤하고 친절해 보이는 행동들로 인하여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다 보니,

교회가 무너지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에서도 자신의 삶이 무너지게 되어 결국 시기와 때를 분별할 모르는 상태로까지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바울 사도께서는 그의 편지를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처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들은 어두움 가운데 있지 않기 때문에 재난이 도적같이 갑자기 찾아오지 않게 것이고,

우리들은 빛의 자녀들이며 낮에 속한 사람이 되었으니 어두움과 밤에 속한 사람들처럼 영적으로 잠들지 말고,

항상 영적으로 깨어서 모든 비극의 시작인 죄로부터 정신을 차려서 기도하여,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올바르게 분별할 있는 자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의 말씀처럼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이제 빛의 자녀들처럼 앞에 깨어나 일어서야 합니다.

영적인 잠에서 깨어나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준비해야 합니다.

필요한 영적 무장을 위해 우리는 더욱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야 어둠의 세력들을 이길 있습니다.

우리 주님을 올바르게 아는 참된 지식을 가지고서 순간적인 평안함과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려는 쾌락에서 벗어나 항상 영적으로 깨어 있는 우리 주님의 백성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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