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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4.26_4 마지막 인터넷 주일

 

요한계시록 1 3~6 ( 399),

 

v.3,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v.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와 그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과 

 

v.5,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v.6,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제목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올바른 신앙과

 

가장 용맹스러운 호랑이가 다른 동물을 공격해서 성공할 경우의 확률은 5% 미만인데,

 

5% 성공률을 가지고 동물의 제왕이 됩니다.

 

그리고 미국 야구 역사상 가장 뛰어난 홈런 타자인 베이브 루스 무려 714개의 홈런을 날렸는데,

 

기록을 세우기까지 무려 배가 넘는 1330개의 스트라이크 아웃을 당했습니다.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유행을 따라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꾸준하게 준비해 일들을 시대의 유행으로, 그리고 그가 원하는 환경으로 그의 목표를 이룰 때까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교회는 세상적인 성공을 이루기 위한 모임을 주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가 오직 추구하는 가장 성공은 오직 가지,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입니다.

 

그럼에도 오늘 교회가 세상 가운데 선한 모습을 보이기 보단,

 

세상 가운데서 오히려 잘못된 민낯을 자꾸 보이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진실한 믿음,

 

바로 구원받은 은혜를 나타내지 못한 ,

 

예수님의 이름을 빌미로 세상적인 기준과 자신이 생각한 방법만을 가지고서 그들이 마주한 일들을 해결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로 믿는 올바른 그리스도인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신앙과 믿음을 꾸준하게 지켜 나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르게 믿어야 하기에,’ 저는 본문 말씀인 요한계시록 1 3~6 말씀을 가지고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올바른 신앙과 무언인지 은혜를 2가지로 나누고자 합니다.

 

번째로, 성도는 성경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깨닫고 일이 이루어지기까지 순종하는 것입니다.”

 

먼저 시간,

 

각자 계신 자리에서 목소리로 본문 3 말씀을 함께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하나님의 분명한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알리기 위해 사도 요한에게 환상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말씀이기에,

 

사도 요한은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면서 말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것은 오직 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올바른 신앙과 삶에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아는 것에 영적으로 너무나 무감각합니다.

 

각자의 삶이 먹고 사는 문제로 바쁘기 때문에,

 

각자의 삶이 추구하는 행복과 오락을 위하여 시간이 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당장 앞에 놓인 일들에 모든 시간들을 빼앗깁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올바른 신앙과 삶은 무엇보다도 성경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깨닫고,

 

일이 이루어지기까지 우리가 있는 장소 가운데서 말씀에 따라 순종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은 조금도 늦춰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가운데 먹고 사는 문제도,

 

오직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해결해 나아가도록 우리 마음에 여유를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추구하는 행복과 오락도 오직 하나님 말씀 안에서 해결 나아가도록 우리 마음에 영적인 자리를 만들어 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대한민국이 혼란스러운 가장 이유 하나가 바로 성경을 비유로 해서 자신의 말을 듣게 하여 환상을 강조하고,

 

신자들을 현혹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결코 그들의 말에 넘어가서는 됩니다.

 

사람의 체험이 성경보다 앞설 없으므로 환상을 봤다고 하는 사람의 말에 넘어가서는 됩니다.

 

하나님은 이미 성경을 통해 장차 있을 일에 대해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에 주목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 전체가 하나의 완성된 하나님의 계시이므로 성경이 말씀하시는 데까지만 우리가 알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에서 사도 요한은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더욱이 사도 요한이 것에 만족하며 분별력을 가지고 말씀에 주위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가장 후회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들 가운데 가장 후회스러웠던 일은 기도하지 않고 충동적으로 벌였던 일들입니다.

 

반대로 가운데 가장 보람된 일들을 돌아보면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은 일들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인 것을 확신했던 일에는 하나도 후회가 없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에 장애인 복지와 선교를 위한 밀알복지재단이 있습니다.

 

이곳에 이사장으로 계시고,

 

남서울은혜교회 원로 목사님이신 홍정길 목사님께서도 1983년도 미국에서 이민 목회를 하신 적이 있으신데,

 

1986년도에 사람이 성경 공부를 하며 시작한 작은 교회에서 집회를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말씀에 대한 갈증 때문에 성경 공부는 하지만,

 

목사님과 참석한 사람들의 마음이 서로 맞지 않아 깊은 갈등과 분열을 경험하고 있었습니다.

 

집회를 마치고 워싱턴으로 돌아오시면서 교회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계속해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새벽 기도회를 다녀와서 묵상하는데 마음 속에 유학생들을 모아 잔치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그래서 코스타를 계획하고 꿈꾸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런데 가만 보니 일은 교회가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여러 곳에 도움을 요청함으로 코스타가 시작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 모두가 바로 디아스포라 세대입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내가 스스로 선택하였든,

 

아니면 부모님에 의해 결정되었든 기존에 태어나고 살고 있던 조국 대한민국을 떠나 호주로 나와서 이민 생활과 유학 생활을 하고 있는 세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대한민국에서 겪지 않아도 사소한 일들을 경험하게 되고,

 

알게 모르게 인종적 차별을 당할 때도 있었습니다.

 

더욱이 무엇보다도 가장 민감한 비자 문제로 인하여 알게 모르게 마음을 졸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어떠한 문제와 걱정, 그리고 근심이 있을지라도,

 

우리들은 오직 성경을 통해서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깨닫고,

 

현재 각자에게 맡겨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일들이 이루어지기까지 우리 주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하나님께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럼 시간,

 

함께 근처에 계신 모든 분들에게,

 

그리고 화면을 보시면서 선포하겠습니다.

 

당신은 하나님께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께 정말 소중한 사람이신 우리 모든 성도님들은 성경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깨닫고, 

 

일이 이루어지기까지 순종하도록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올바른 신앙과 삶이 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날을 바라보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기뻐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시면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들에게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럼 시간, 함께 4~6절까지 화면을 보시며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v.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와 그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과

 

v.5,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v.6,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사도 요한은 고난과 어려움을 직접 마주한 일곱 교회에 편지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전합니다.

 

사실 세상에 있는 모든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로 놀라운 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미 죄에서 해방되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장차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동참할 것입니다.

 

또한 썩지 않을 육체로 부활해 하나님 나라에 영원토록 거할 것입니다.

 

비록 현재 우리가 걸어야 삶의 길이 가장 힘든 같고,

 

더욱이 많은 고난과 어려움이 우리 앞에 펼쳐져 있을지라도,

 

우리가 진정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올바른 신앙과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그래도 우리는 기뻐 찬양하면서 길을 걸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삶에 우리 주님의 참된 은혜와 평안이 가득하게 되고,

 

우리를 진심으로 사랑하사 주님의 보혈로 모든 죄로부터 해방시켜 주셔서,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으로 우리를 세워주셨기 때문입니다.

 

2020 4 24 기준으로 이탈리아 코로나19 확진자수가 무려 189,973명이 되었고,

 

전체 국가 순위에서는 3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특별히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Lombardia> 이탈리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인데,

 

곳에서 의사로 힘겹게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롬바르디아주 의사 율리아나 우르반 다른 동료들처럼 무신론자였습니다.

 

그런데 4월경 분과 다른 동료 의사가 예수 신앙을 가지게 계기는 목사님 때문이었습니다.

 

4 중순쯤 75세의 목사님이 바이러스 확진자로서 병원에 오셨는데,

 

호흡곤란이 생길 만큼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성경을 가지고 오신 것입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전하시는 복음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피곤함에 눌리고,

 

더욱이 모두가 낙담하여 거의 포기 상태에 놓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 모두가 느끼는 것은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상황 속에서 인간으로서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으며,

 

거기다 의사 동료들 가운데 2명은 사망했고,

 

다른 몇몇 동료들도 이미 바이러스에 확진을 받은 상태가 되자,

 

비로서 인간이 있는 일이 끝난 상황에서 하나님이 필요함 깨닫게 되었고,

 

뒤로부턴 휴식이 주어진 시간마다 모두가 함께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상황 가운데서 결국 75 목사님이 돌아가셨는데 분을 통해 의사들이 깨닫게 것은, 

 

그곳에서 아무것도 도와 없는 자신들의 어려운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더는 찾지 못했던 평안함 가져다 주었다는 간증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사님은 주님 품으로 돌아가셨으며 현재 상황이 계속 이어진다면 아마 우리도 분의 뒤를 따를 것입니다.

 

나는 6일째 집에도 들리지 못했고,

 

언제 마지막 식사를 했는지조차도 모르겠습니다.

 

나는 지금 땅에서 나의 무익함을 깨닫지만,

 

나의 마지막 호흡을 다른 이들을 돕는데 있기를 원합니다.

 

나는 나의 동료들의 죽음과 그들의 고통에 둘러싸여 내가 하나님께로 돌아온 것에 대한 기쁨이 넘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나면 세상에서의 모든 문제가 사라지고,

 

모든 고통과 아픔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으면 동안 알지 못하였던 하나님을 만나게 되어,

 

이제까지 느끼지 못하였던 참된 평안과 기쁨을 체험할 있게 됨으로 어떠한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구원의 은혜를 경험하게 되고,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함을 통해,

 

주님 안에서 소망을 가지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가 숨을 쉬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일들 속에서 수고와 고통, 그리고 어려움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죽음으로도 끝나지 않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서,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올바른 신앙과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거룩한 인내를 가지고,

 

모든 일에 기뻐 찬양하면서 영광의 날을 바라보며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모든 일들 속에서 고통과 어려움을 당하고 있을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올바른 신앙과 삶을 지킬 ,

 

장차 우리가 누릴 참된 영광에 비교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귀하고 복된 주일에 인터넷으로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성도님들을 이처럼 축복합니다.

 

우리 성도님들 각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날을 바라보면서,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기뻐하고,

 

찬양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올바른 신앙과 삶을 끝까지 살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더욱이 한국에 계신 우리 성도님들의 가족분들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날을 바라보면서, 

 

질병 때문에 혼란스럽고,

 

더욱이 걱정과 근심으로 가득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항상 기뻐하고 찬양함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올바른 신앙과 삶을 살아갈 있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들은 정말 혼란스럽고

 

여러 가지로 불안한 요소들을 가지며 살아가는 세상 속에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참된 구세주로 믿는 우리들은 비록 어떠한 일들이 우리 앞에 일어나게 될지 알지 못하지만,

 

 그럴지라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올바른 신앙과 삶을 지켜서,

 

어려움과 고난을 마주하고 있을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안이 가득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더욱이 오직 성경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깨닫고 일이 이루어지기까지 순종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하면,

 

우리는 오직 가지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날을 바라보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기뻐하고 찬양하면서 살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 앞에 무수히 많은 고난이 놓여 있을지라도 변함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올바른 신앙과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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