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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5.3_5 성찬 주일

열왕기상 3 6~10 ( 514),

v.6, 솔로몬이 이르되 주의 아버지 다윗이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앞에서 행하므로 주께서 그에게 은혜를 베푸셨고 주께서 그를 위하여 은혜를 항상 주사 오늘과 같이 그의 자리에 앉을 아들을 그에게 주셨나이다.” 

v.7, 나의 하나님 야훼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v.8, 주께서 택하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그들은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v.9, 누가 주의 많은 백성을 재판할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v.10,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말씀이 주의 마음에 든지라 

제목 - 이런 마음을 가지세요 

학교에서 학생들을 3개의 그룹으로 나눈 모두 똑같은 일반 생쥐를 나눠주었습니다. 

하지만 3개의 그룹에 설명할 때에는 쥐의 지능이 서로 다르다고 이야기하면서 학생들이 직접 쥐들을 훈련시켜 미로 속에 있는 수수깡을 찾는 시험을 시켰는데, 

3개의 그룹에서 결과가 각각 다르게 나왔습니다. 

먼저 일반 생쥐를 지능이 우수하다고 설명한 1그룹에서는 정말 좋은 결과가 나왔고, 

번째 그룹은 지능이 일반적이라고 말한 대로 평범한 결과가 나왔으며, 

마지막 그룹은 지능이 약간 떨어진다고 말한 대로 다른 그룹보다 시간도 올래 걸렸다는 것입니다. 

결국 실험을 주도한 박사는 가지 결과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3개의 그룹을 훈련시켰던 학생들이 쥐를 대하는 태도에 따라 능력과 결과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 그들의 마음이 어떠한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 능력과 결과가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들은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하고 평가를 합니다. 

분명 상대방에게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결국 상대방을 대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서 사람의 미래와 환경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완벽해야 하나님께 쓰임 받을 있다고 종종 생각합니다. 

더욱이 가장 마음의 상처는 오직 자신에게만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인지 하나님이 우리를 쓰고자 부르실 때에도 자신은 부족하다는 말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올바로 알면 우리의 반응은 반드시 달라집니다. 

더욱이 우리가 하나님을 올바로 알면 우리는 확실한 마음의 중심을 가지고 용감하게 나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의 본문 말씀인 열왕기상 3 6~10절을 가지고서 우리 모두가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2가지로 살펴보기 원합니다. 

번째로, 우리의 완전함보단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서 자신의 완전함을 기준 삼고 계시나요? 

거의 대부분 우리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우리 자신이 느끼는 평안함만을 기준 삼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가다 보면 무의식 가운데서 자신의 삶이 완전하다는 착각에 빠져 살아가게 됩니다. 

거기다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

나와 수준이 맞는 사람,

그리고 세상적인 기준을 가지고서 나와 코드가 맞는 사람들만 만나면서 인간 관계를 맺고, 

더욱이 자신이 느끼는 만족감을 기준 삼아 자신의 삶이 완전하다는 착각에 빠져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실 신앙 생활도 이러한 기준을 가지고서 나아가다 보니 우리가 듣고자 하는 말씀보다, 

오히려 정반대의 길을 가라고 주님이 깨우쳐 주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씀을 언짢게 생각하고 거부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하고 싶은 계획과는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실 누구든지 자신의 방법대로 살아가고 싶고,

자신이 걸어가는 삶의 계획이 있으며,

더욱이 자신에겐 너무나도 익숙하고 평안한 위로 나아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만약에, 모든 것이 자신의 계획과 달라지기 시작할 때가 되면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합니다. 

그것을 받아드리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있다는 생각에 이제껏 겸손함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했던 것을 점점 멀리하기 시작합니다.

다르게 말씀을 드리자면,

눈앞에 보이는 일들 때문에 겸손함을 가지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을 멀리하고, 

좋게 말씀을 드리면 삶의 우선 순위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것이 다른 일들 때문에 자꾸 밀려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아니라, 

바로 주위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시선과 함께 그들이 비웃을 것에 대해서 모든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지 세상적인 성공 기준과 자신이 계획한 기준만을 가지고서,

자신의 완전함을 위하여 높은 지식을 가지고 돈을 벌면서 성공하는 것을 가장 우선 순위에 두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 누구에게도 손을 벌리지 않고도 각자 원하고 평안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우선 순위에 둡니다. 

분명 이것은 세상적인 지식을 통해 얻을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참된 지혜는 오직 가지입니다.

참된 지혜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우리의 신앙 수준을 올바르게 성장시키고,

거기다 우리의 신앙 수준이 성장한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다스리고 통제하고 있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반면 자꾸 감정적으로만 흔들리게 되면 성장의 길에서 멀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에서 쉽게 무너지지 않는 강인함을 갖기 위해 필요한 것이 지혜이고,

여기서 지혜는 예수님을 올바르게 알고

예수님을 다른 어떤 것보다 사랑하면서,

통제가 되지 않는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오직 예수님 분만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지혜 없이 우리가 성장했다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이 하나님을 아는 지혜 위에 쌓아지지 않을 우리가 성공했다고 말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알고 실천하는 사람만이 지혜롭게 성장하는 올바른 신앙인이고,

이것을 알고 실천하는 사람만이 겸손히 하나님께 나아가 어려움 속에서도 지혜롭게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인하여 계속해서 혼란 가운데 놓여 있지만,

속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확실히 확진자가 현저히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위치는 36위로 대폭 낮아졌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호주는 45위입니다.

이것은 정말 놀라운 결과입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하나님 앞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더욱 겸손하고 낮아져야 합니다.

그리고 호주에 살고 있는 우리 자신들도 현재 자신의 삶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더욱 겸손하고 낮아지는 참된 지혜를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 앞에서 겸손히 낮아지고,

우리 주님을 더욱 찾고 부르짖으면 주님께서는 우리의 부족함이 있을지라도 오히려 우리의 좋은 점을 보시고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부족하지만 겸손히 하나님께 나아가려고 ,

그리고 우리가 이웃을 겸손히 섬기려고 하나님은 정말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가운데 6~9절을 보면 솔로몬은 이처럼 이야기를 했습니다.

주께서는 주의 아버지 다윗에게 언제나 크신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며

주께 충성을 다하였으므로 주께서는 한결 같은 은혜를 베푸셔서 오늘날처럼 왕위를 이을 아들을 그에게 .주셨습니다

나의 하나님 야훼여, 이제 주께서 나의 아버지 다윗을 이어 나를 왕이 되게 하셨는데 아직 나는 어린 아이와 같아서 직무를 어떻게 수행해야 할지 모르고 .있습니다

게다가 내가 다스릴 주의 택한 백성들은 수가 헤아릴 없을 만큼 .많습니다

그러므로 주의 백성들을 다스리고 선과 악을 분별할 있는 지혜로운 마음을 나에게 .주소서

그렇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이처럼 많은 주의 백성을 다스릴 있겠습니까?”

오늘 날처럼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선과 악을 분별하게 하는 지혜로운 마음입니다.

,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겸손한 마음을 갖고자 한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서 배워야 합니다.

또한 우리 주위 사람들에게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고 열심히 살아가면서,

작은 일에도 기쁨과 행복,

그리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는 삶의 모습이 드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실과 공의,

그리고 정직한 마음은 영적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5월은 가정의 달이고,

오늘 주일은 바로 어린이 주일입니다.

그래서 만약 자녀가 있는 분들이 자녀들에게 참된 지혜를 가르치기 원한다면 먼저 부모의 삶을 통해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부모는 자녀의 삶의 참된 모델이 되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오늘 많은 가정과 학교 현장에서의 문제는 모델이 심히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필요한 것은 주면서도 각자 알아서 살아가기를 교육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마음에 참된 안정감과 평안함이 채워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오늘 시간,

말씀을 들으시는 모든 성도님들의 삶은 항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실하고 겸손한 사람들을 통해 지혜로운 마음을 얻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는 교훈적인 모델과 영적인 멘토가 되어 주어서,

모두가 함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를 구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참으로 복된 삶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겸손과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지혜로운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 본문 10절을 보시면,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맡기신 백성들을 올바르게 격려하며 인도할 있는 지혜의 마음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이렇게 답해 주셨습니다.

말씀이 주의 마음에 든지라.”

이것은 바로 솔로몬이 지혜를 구하자 하나님의 마음이 기쁘셨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기의 욕심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하나님의 일에 모든 관심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마음은 주님을 향한 겸손과 믿음으로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지혜로운 마음이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사명자의 합당한 마음입니다.

여기서 사명자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분의 모든 말씀에 순종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만약 솔로몬이 백성들을 다스리는 대상으로만 생각했다면 이런 기도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히려 솔로몬이 하나님의 백성을 어떻게 하면 인도할 것인가에 대해 몸부림 ,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셔서 그의 사명을 올바르게 감당할 있게 하셨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솔로몬은 겸손과 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지혜를 통해 자신의 분명한 정체성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은 왕가에서 정통 교육을 받았고,

탁월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으며,

더욱이 얼마든지 자신의 힘을 의지할 있는 젊음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본문을 보시면 오히려 솔로몬은 자신의 분별력과 지혜, 그리고 삶에서 배우는 지식이 부족하다고 고백한 것입니다.

그가 가장 필요하게 여겼던 것은 단지 그의 소원을 들어주는 전능자가 아니었습니다.

오직 되신 하나님 앞에서 지혜롭게 말할 있는 올바른 지혜와 믿음이었던 것입니다.

우리 각자 성장하면서,

누군가는 어렸을 적부터 교회를 다녔었고,

누군가는 청소년기나 청년이 되어서 다녔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신앙이 성장하지 못했던 이유는 무엇보다도 소원을 들어주는 하나님으로만 생각하고 나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에게 응답하여 주십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겸손과 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 지혜롭게 우리의 소원을 말할 아는 능력입니다.

사실 예수님의 시대에도 세상적으로 지식이 많아 자체를 완벽하게 살아가려고 하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완벽함은 지식적으로만 높을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지 않았기에 예수님을 올바르게 알지 못했습니다.

,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오히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않으셨던 것입니다.

바로 마태복음 13 58,

v.58,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사실 우리들에게도 이러한 상황과 환경들을 경험할 때가 있습니다.

분명 각자의 환경 가운데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답답했던 우리의 마음이 시원해지는 경험이 필요할 오히려 답답하거나,

모든 일들이 더욱 꼬일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가 반드시 돌아봐야 것은 진정 겸손함과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어제 설교를 준비하면서 CTS에서 이러한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한 5가지 방법입니다.

첫째로, 스스로 아무것도 없음을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 오직 우리의 삶에 하나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고백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며 하나님의 능력과 인도하심을 따른다는 믿음을 나타내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해로운 관계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영적 생활에 우선순위를 세워 가족, 친구, 동료일지라도 하나님과 관계를 맺기 위해 건강한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셋째로, 지역교회나 소그룹을 통해 지혜를 얻으며, 항상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함께 도움을 주고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넷째로,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항상 하나님의 지혜와 인도하심으로 채울 있도록 성경을 읽는 것입니다.

성경 읽기를 통해서 우리 믿음의 기초를 쌓는데 도움이 되기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길 원한다면, 이미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읽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기도를 우선순위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기도는 핵심이기에,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대화를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 개혁자였던 마틴 루터는 기도 없이 기독교인 되는 것은 호흡 없이 숨을 쉬는 것보다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럼으로 겸손과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지혜로운 마음을 얻도록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관계를 유지하면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 겸손과 믿음으로 하나님의 일에 관심을 가지고,

주어진 나의 모든 상황 속에서 정말 소중한 것들을 구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을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일에 관심을 가지고,

주어진 나의 모든 상황 속에서도 정말 소중한 것들을 구할 참으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있음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항상 겸손과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지혜로운 마음을 얻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을 각자 인생의 참된 표준으로 삼아 살아가는 것이 후회 없는 삶을 사는 비결이고,

복된 삶을 선택하는 방법임을 기억하셔서 살아가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에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지혜를 구한 솔로몬의 기도는 하나님을 정말 기쁘시게 하였습니다. 

지혜로운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행함으로 가운데에 하늘의 복으로 채워지게 됩니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난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비록 지금까지 지나온 우리의 삶이 좋은 일과 행복한 일이 있었던 반면에 어려운 ,

그리고 막막하고 답답했던 일도 있었지만,

그래도 우리 주님이 함께 주셨으니 오직 가지 하나님의 마음을 감사로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많은 감사의 조건을 베풀어 주십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서 하나님께 더욱 감사로 영광과 찬송을 드리시기 바랍니다.

더욱이 시간 우리는 가지 소원을 가져,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하게 살아가는 삶이 되게 달라는 것과 

겸손과 믿음으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지혜로운 마음을 가질 있도록 우리 주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삶이 되게 달라고 간구하며 살아가는 참으로 복된 우리 주님의 백성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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