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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5.10_5 둘째 주일 인터넷 예배

골로새서 3 18~21 ( 327),

v.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안에서 마땅하니라

v.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v.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v.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제목 - 안에서 행복한 가정

미국의 자동차 헨리 포드는 대기업을 일으킨 고향에 조그마한 집을 지었습니다.

집은 대기업 총수가 살기엔 매우 작고 평범한 집이었습니다.

주위 사람들도 걱정스럽게 포드에게 이처럼 물었습니다.

이건 너무 초라하지 않나요? 호화롭지는 않더라도 생활에 불편하지는 않아야지요.”

그러자 그가 얼굴 가득 미소를 띠며 대답했습니다.

가정은 건물이 아닙니다. 비록 작고 초라하더라도 예수님의 사랑이 넘친다면 그곳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집이지요.”

지금도 미국 디트로이트에 있는 헨리 포드의 기념관에 가면 이런 글을 있다고 합니다.

헨리는 꿈을 꾸는 사람이었고,

그의 아내는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헨리 포드의 성공 이면에는 꿈꾸는 사람과 기도하는 사람이 주님 안에서 함께 이룬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정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가정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초의 기관이며,

오늘 사회를 지탱해 주는 가장 최소의 공동체이지만 다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사실 우리 모두 궁극적으로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며 삽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그렇고,

좋은 학교나 직장에 들어가는 것들도 결국 행복해지고자 하는 행위들입니다.

하지만 가장 행복은 바로 가정 안에서 시작하고,

더욱이 진심으로 행복한 가정은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주님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위해 반드시 해야 2가지 삶의 실천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오늘의 본문 말씀을 통해 살펴 보고자 합니다.

번째로,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위해 남편과 아내의 올바른 관계가 세워져야 합니다.”

그럼 시간 먼저 함께 각자의 자리에서 오늘의 본문 중에 18절과 19절을 함께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v.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안에서 마땅하니라

v.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오늘 교회가 어려워지고 세상이 자꾸 혼란스러운 가장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가 바로,

가정이 무너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가정이 무너지고 있는 이유를 살펴보면 많은 젊은 청년들이 결혼 동거에 대한 2018년도 통계를 통해 보면 61.7% 긍정적이라 대답을 했고,

그러면서도 결혼하지 않고도 자녀를 가질 있다 생각에 대해서는 무려 70% 반대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거룩하고 복된 가정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가정의 기초를 이루는 것이 바로 남편과 아내인데,

성경에서는 남편과 아내를 이라고 하였습니다.

창세기 2 24절입니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몸을 이룰지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몸인 부부 사이에도 반드시 지켜야 성경적 윤리가 있습니다.

아내는 하나님께서 주신 남편의 영적 권위를 인정하고,

하나님 안에서 남편의 영적 권위를 세워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가운데서 경제적인 이유,

혹은 다른 어떤 이유로든 남편의 경제적 능력에 따라 무시하는 세상적인 흐름을 조금도 따라서는 됩니다.

사실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창조 질서의 부분입니다.

, 하나님은 남편을 가정의 대표로 세우셨고 아내를 남편의 내조자로 세우셨습니다.

바로 그런 의미에서 복종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지혜로운 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자기주장만 하면서 남편의 권위를 깎아 내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 안에서 순종함으로 남편의 위치를 잡아주고 자녀들 앞에서 아버지의 권위를 세워줍니다.

따라서 아내는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어긋나지 않는 남편의 주장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지만 남편의 주장이 하나님의 뜻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것이라면 기도하면서 단호하게 거절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남편의 권위는 오직 하나님 안에서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한 가정을 위하여 아내는 남편을 돕는 반려자로서 순종하되 영적 분별력을 가져야 하고,

남편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신의 영적 권위가 가정 안에서 존중 받을 있도록 아내를 헌신적으로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아내 사람만을 헌신적으로 섬겨야 합니다.

이것은 , 주님께서 교회를 위해 죽기까지 섬기셨던 모습에 따라 최선을 다해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중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은 아내에게 기쁨을 주는 생활에 세심한 배려를 아까지 말아야 합니다.

특별히 아내를 대하거나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편한 사이라 해서 말을 함부로 해서도 됩니다.

더욱이 비인격적으로 대우하거나,

정신적, 육체적으로 괴롭혀서 아내의 마음에 나쁜 감정을 품게 해서도 됩니다.

그래서 베드로전서 3 7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v.7, 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연약한 그릇이요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사실 남편과 아내의 위치를 올바르게 알아가는 것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 부부나,

앞으로 결혼을 해야 청년들에게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무엇보다도 성경적으로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서로간의 노력과 수고로 가정을 세워 나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래 미국내 회중교회 목회자이며 신학자이셨던 호레이스 부쉬넬 목사님은 자녀들의 영적 성장을 돕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건을 제시하였는데,

부모들이 먼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로 신명기에 기록된 유대인의 자녀교육의 장인 쉐마의 조건은 무엇보다도 부모님들이 신앙적인 모범을 보일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다음, 야훼를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므로 자녀 양육을 먼저 하나님 말씀으로 해야 했고,

그리고 나선, 가정의 분위기를 신앙적으로 이끌기 위하여 부모의 진실된 사랑과 보호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를 깨닫게 하며,

항상 안에서 믿음의 생동력을 지니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구별이 없습니다.

이것에 대한 말씀이 바로 갈라디아서 3 28절입니다.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그렇기 때문에 가정 안에서 남편과 아내의 관계는 높은 것도, 낮은 것도 없는 평등한 관계입니다.

그래서 부부는 주님께 하듯이 서로 사랑하고,

서로 간에 신뢰하면서 복종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 안에서 말씀하시는 부부간의 기독교윤리이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된 부부의 길입니다.

그럼으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정말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원하신다면,

무엇보다도 가장 먼저 남편과 아내는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사랑으로 존중 주기 시작함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먼저 하나가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위해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올바르게 세워져야 합니다.”

그럼 시간 함께 본문 마지막 구절인 20절과 21절을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v.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v.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어느 시대에서건 자녀들의 제일 문제는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세대 간의 갈등이라고 말을 합니다.

아마 오늘 본문을 작성한 바울 사도가 살던 당시에도 자녀들은 부모에게 순종하지 했던 같습니다.

하지만 어디 바울 사도 시대뿐이겠습니까?

인류 최초의 가정이었던 아담의 가정을 보면 첫째 아들 가인은 그의 동생 아벨을 죽였습니다.

바로 동생을 향한 질투심 때문에 살인을 했던 것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물어봅니다.

동생 아벨은 어디에 있느냐

그때 가인의 대답을 보면 이렇습니다.

하나님, 저는 모릅니다.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이었습니까?”

이것은 마치 하나님께 대들듯이 대답을 것입니다.

물론 들통이 났지만, 당시 아버지 아담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당시 아담은 아직 죽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작은 아들을 죽인 가인을 향해서 아무 말도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부모의 통제권에서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부모에게 있어서 자녀는 어떤 존재보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존재이지만,

사실 만큼 어려운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즈음 자녀들이 부모님께 순종하기는커녕 오히려 부모님들이 자신의 자녀들 눈치를 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부모님들이 지켜야 도리는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자녀들로 하여금 노엽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 자녀들이 화를 내도록 만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녀가 낙심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자녀들이 잘못되는 경우는 다른 무엇보다도 부모님의 말에 자극을 받거나 충격을 받아서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21절을 보시면 바울 사도께서는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쉬운 성경입니다.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너무 엄하게 혼내지 마십시오. 그들이 혹시 용기를 잃고 낙담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사람들 이삭, 야곱, 요셉, 모세, 사무엘 등은 한결같이 선조의 본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자녀에게도 신앙의 모본을 보였습니다.

전에 말씀을 드린 모세는 어머니 요게벳을 본받아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이끌고 나온 위대한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선지자 사무엘은 어머니 한나의 신앙을 본받아 위대한 선지자가 되었습니다.

바울 사도와 함께 다녔던 디모데도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의 믿음을 본받아 사도 바울의 동역자이자 복음의 대사역자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부모들은 자녀에게 모본이 되어서 자녀들이 바르고 훌륭하게 성장할 있도록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부모는 자녀를 교육할 책임이 있습니다.

1893 9 3 북인도 빠치아라 씨물라에서 부유한 지주의 막내 아들로 태어난 썬다 이란 전도자가 있었습니다.

힌두교 가정의 거센 반대를 물리치고 그가 체험했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았으며,

일평생 예수님을 전했던 분이셨는데,

분은 이러한 고백을 했습니다.

"나의 가장 신성한 학교는 바로 어머니의 무릎이다.”

사실 우리에게 학교 교육은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위대한 교육이 바로 부모의 교육입니다.

그래서 잠언 22 6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이것은 , 많은 교육을 받을지라도 가운데 절대로 잊지 않는 것이 바로 부모의 교육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는 자녀를 감독하고 훈계할 책임이 있습니다.

만일 자녀에게 문제가 있다면 부모도 책임을 면할 없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마땅히 자녀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알아야 하며,

잘못되었을 경우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올바르게 훈계를 해서 바르게 살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훈계를 때에는 되도록이면 화를 내어 자녀를 노엽게 만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자녀의 마음을 완전히 상하도록 만들어서는 되는 것입니다.

사실 각자 부모님들의 표현이 달라서 자녀들 느낌에는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한 것처럼 느끼지만,

분명한 것은 자녀를 향한 모든 부모님의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그것은 바로, 세상 어떤 누구보다 당신의 자녀를 사랑하고,

세상 어떠한 것으로보다 당신의 자녀를 보살피고 싶고,

더욱이 세상 무엇보다 당신의 자녀가 가장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는 먼저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이것이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특히 부모님을 향한 자녀의 의무는 모든 일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순종하라 말은 아래에서 경청하라

혹은 우러러보라 뜻을 지니고 있는데,

자녀된 자들은 부모님들의 권위를 존중하고 공경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다음으로 부모님에 대한 자녀의 도리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모를 공경하고 효도하는 자녀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누리며 살게 됩니다.

바로 에베소서 6 2~3절입니다.

v.2,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계명이니

v.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자녀에 대한 부모의 의무는 자녀가 화내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 자녀를 심한 말과 행동으로 자극시키지 않는 입니다.

왜냐하면 부모님들이 자녀들을 무리하게 다그치려 한다면 오히려 반항심을 초래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녀들을 다룰 때에는 마치 나무에 있는 연약한 잔가지를 구부릴 때와 같은 조심성이 필요합니다.

특별히 격한 방법으로 자녀를 다루려 ,

그들을 상하게 하기 쉽기 때문에 부모들은 오직 주님의 말씀으로 자녀들을 양육하며,

자녀들이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기도함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6 4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v.4,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특별히 오늘은 호주에서 Mother’s day입니다.

 “Mother’s day, 어머니의 이란,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어머니에게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친척, 후견인, 그리고 보모 아이들을 돌보거나 돌보는 도움을 모든 여성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날입니다.

그럼으로 시간, 인터넷으로 예배를 함께 드리시는 모든 성도님과 자녀 분들.

우리 주님 안에서 행복한 가정이 되기 원하신다면 부모님과 자녀의 관계가 오직 하나님 말씀으로 세워지기를,

더욱이 주의 말씀을 가지고 훈계할 있도록 항상 기도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동네에 집이 이웃에 살고 있었습니다.

집은 시부모를 모시고 사는 대가족이었고,

집은 젊은 부부만 사는 단단한 가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한 것은 대가족을 이루는 가정은 항상 화목하여 웃음꽃이 피어나는데,

부부만 사는 가정은 항상 부부싸움이 잦았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부부만 사는 가정이 대가족인 이웃을 찾아가 화목하게 지내는 비결이 무엇인지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이웃집 주인은 이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 ! 그것은 당신네 분은 모두 훌륭하시고, 우리 가족은 모두 바보들이기 때문입니다.”

말을 들은 젊은 부부는 되묻는 것입니다.

아니, 말씀이 무슨 뜻이죠?”

주인은 이처럼 말을 합니다.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입니다. 내가 출근하다가 물을 엎질렀는데,

그때 나는 아내에게 부주의로 물을 엎질러 미안하다고 하며 용서를 청했지요.

그랬더니 아내는 오히려 자신의 생각이 모자라 물그릇을 그곳에 놓아두었으니 자신의 잘못이라고 하며 오히려 나에게 용서를 청했습니다.

그런데 옆에 계시던 저의 어머니께서는,

아니다, 나잇살이나 먹은 내가 그것을 보고도 그대로 두었으니 잘못이다하셨습니다.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해 바보가 되려고 하니 싸움을 수가 없습니다.”

가정에서 화목을 이루고 행복함을 느낄 있는 가장 귀한 방법이 서로 사랑으로 양보하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보다 확실한 방법은 오직 가지입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가운데 뿌리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말씀을 통해 주님이 주신 계시를 통하여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룰 있게 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서 오늘의 본문을 항상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v.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안에서 마땅하니라

v.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v.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v.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가정 안에서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십시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어긋나는 일은 반드시 거절해야 합니다.

가정 안에서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괴롭게 하지 마십시오.

진심으로 사랑하고,

진심으로 존중해주십시오.

그리고 모든 자녀들은 부모님께 마음으로 순종하십시오.

이것이 바로 주님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정의 자녀들 마음을 다치지 않도록,

더욱이 자녀들의 마음이 낙심되지 않도록 기도로 주님의 도우심과 평안을 간절히 구하십시오.

그러면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으로 행복한 가정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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