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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5.17_5 셋째 주일 인터넷 예배

히브리서 3 6~13 ( 355~356),

v.6,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v.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v.8,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v.9, 거기서 너희 열조가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 동안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v.10, 그러므로 내가 세대에게 노하여 이르기를 그들이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v.11,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은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였느니라.”

v.12, 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v.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제목 - 소망의 확신을 끝까지 굳게 잡으세요

 

아주 오래 이야기입니다.

나폴레옹 황제가 다스리던 프랑스에서 샤르니라는 한프랑스인이 황제에게 밉게 보여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결국 아무도 찾지 않는 상태가 되었을 , 그의 쓸쓸함을 벽에다 이처럼 적었습니다.

아무도 나를 돌보지 않는구나

 

소망을 잃어 버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감옥 바닥 사이에 푸른 하나가 나온 것을 보고 간수가 매일 주는 물을 조금씩 부으면서 키우다 보니 결국 아름다운 꽃이 피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그에겐 소망이 생기기 시작하게 되어 전에 썼던 벽의 글을 이처럼 고쳤습니다.

하나님도 나를 돌보신다

 

감옥에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는 소문은 점점 퍼지게 되어 결국 조세핀 여왕의 귀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꽃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돌보는 사람은 결코 나쁜 사람이 없다 생각한 여왕이 황제에게 그의 석방을 건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여왕의 말을 들은 황제는 명령하여 샤르니 석방되었는데 감옥에 꽃을 집으로 가지고 꽃의 생명이 다하기까지 가꾸었다고 합니다.

 

작은 것이지만 소망은 생명이고,

소망은 모두에게 정말 좋은 친구가 됩니다.

크고 작은 어려움이 닥치는 것이 우리들 삶이지만,

현실적으로도 우리의 삶은, 축복입니다.

그래서 인생의 어렵고 힘든 시간을 통과했던 신앙 선배들의 간증을 들어보면 오히려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경험할 은혜를 받았다고 간증합니다.

이유는 하나님께 온전히 달라붙어 소망의 확신을 끝까지 굳게 붙잡고서 나아갔기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무엇보다도 오늘 모든 분들이 소망의 확신을 끝까지 굳게 잡고 나아가도록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번째로, 소망의 확신을 끝까지 굳게 잡기 위해선 반드시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사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가운데서 무려 40 동안 돌아다닐 밖에 없었던 이유는 그들의 불신앙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그들의 고집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선택을 받은 그들은,

하나님의 음성만을 듣고서 그의 지도자 모세를 따라가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모세의 입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깨닫지 못하였고,

죄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마음은 닫힌 상태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땅에 대한 소망의 확신을 놓치게 되었고,

그들이 생각할 좋은 대로만,

그들이 바라볼 좋은 대로만 나아갔다가,

결국 여호수아와 갈렙의 가족 외에는 이집트에서 나왔던 1 세대 모두가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지를 못하고 모두 사막에서 마지막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히브리서를 기록한 기자는 이스라엘의 예를 들면서 이처럼 이야기한 것입니다.

본문 6~11절입니다.

v.6,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v.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v.8,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v.9, 거기서 너희 열조가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 동안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v.10, 그러므로 내가 세대에게 노하여 이르기를 그들이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v.11,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은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였느니라.”

 

이처럼 하나님께서 화를 내신 이유는 가지였습니다.

바로 본문 10절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이 항상 하나님께 순종하지도 않았고,

하나님의 길도 이해하지 못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때문에 하나님이 광야에서 시험할 당시 반역했던 때처럼 고집 마음을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버리고,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하늘 소망을 통해 용기와 기쁨을 끝까지 굳게 지킬 있도록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령의 음성을 듣는 이유는 2가지입니다.

첫째, 믿지 않는 마음으로 생기는 모든 죄의 유혹을 강하고 용감하게 이기기 위해서이고,

다음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을 통해서 소망의 참된 확신을 끝까지 굳게 잡기 위해서 입니다.

 

사실 가운데 어렵고 힘든 시간을 통과했던 모든 분들은 어렵고 힘든 시기를 통과할 하나님을 대충,

그리고 살살 붙잡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어렵고 힘든 시간들 속에서 말씀을 굳게 붙잡았기에 은혜를 받고,

더욱이 성령의 음성을 들으며 영적으로 자랄 있는 영적 근육과 생겨나게 되자 강하고 용감하게 나아갈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믿지 않는 마음,

소망의 확신을 가지지 않는 마음이 자기 자신을 흔들거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말씀을 통해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하고,

서로가 말씀으로 시정하고 위로하면서,

서로가 환경과 시험으로 인한 불신앙에 이르지 않도록 항상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각자의 믿음을 굳게 지키도록 선한 말로 서로를 세워 가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각자 위치 가운데서 세상적인 가치관과 세계관에 많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많은 ,

높은 위치와 명예,

그리고 육체적으로 더욱 평안함을 추구하는 것에만 모든 시간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것을 위해 성령의 음성을 들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성령의 음성을 듣는 이유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끊임없이 불순종하는 모든 길에서 떠나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참된 진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삶의 참된 기준으로 삼기 위해서 성령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의 음성을 들을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소망의 확신을 가지게 되어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상황 속에서도 흔들거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소망이 흔들거리는 상황과 환경이 계속되지 않으며,

각자 가지고 있는 마음의 상처 역시 치유되어 마침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해 있는 믿음이 바로 소망의 확신입니다.

그래서 소망의 확신을 끝없이 솟아 오르게 하시는 분이 바로 성령님이시기에,

우리는 항상 보혜사 성령님의 음성을 들을 있도록 말씀을 붙잡고,

믿음을 굳게 지키도록 자기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 이웃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시간, 오늘 함께 하시는 모든 성도님들을 이처럼 권면합니다.

소망의 확신을 가지기 위하여 성령님의 음성을 들을 있도록 영적으로 깨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더욱이 영적인 교만과 자신의 모든 고집은 내려 놓고 오직 우리 삶의 참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를 따라갈 있도록 말씀과 기도로 성령님의 음성을 들으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소망의 확신을 붙잡기 위해선 하나님을 의심하는 악한 마음으로부터 빨리 벗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심하는 마음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복음을 끝까지 붙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면 하나님을 의심하는 마음을,

악한 마음이라고 말씀합니다.

왜냐하면 결국 복음을 끝까지 붙잡지 않고 나아가는 사람은 결국 불신앙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문 12절은,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요.

하나님을 의심하는 악한 마음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선 바로 오늘,

그리고 매일 해야 한다고 본문 13절은 이처럼 말씀하십니다.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 ‘오늘이라고 하는 그날그날,

서로 권면하여,

아무도 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그리고 각자의 마음이 굳게 닫히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가정이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믿는다면 무엇보다도 서로의 믿음이 떨어지지 않도록 서로가 진실된 사랑으로 권면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가정에서 자신의 신앙을 지키는 분들이 있다면 주위에 있는 이웃과 친구들이 분을 놓고 기도해주면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믿음이 떨어지지 않도록 위로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라는 공동체를 통해 같은 신앙의 형제 자매로서 우리들이 매일 서로를 돌아보고,

크고 작은 유혹 가운데에서 누가 하나님을 떠나려고 하는지 살펴야 하는 것입니다.

매일 올바른 길로 나아갈 있도록 서로를 사랑의 말로 위로하여 마음이 닫히지 않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가 믿음의 형제요, 자매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이 흔들리게 되면 나와 다른 주위 사람들이 흔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의 작은 모임 구성원 중에서 세상의 유혹으로 하나님을 떠나는 사람이 있을 모임 자체가 흔들리는 일은 흔합니다.

더욱이 교회 자체적으로도 흔들리는 일은 흔합니다.

이것은 , 하나님을 의심하는 마음이 결국 많은 교인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 각자가 먼저 소망의 확신을 흔들림 없이 붙잡고 나아갈 있도록 하나님을 의심하는 악한 마음으로부터 우리 자신들이 빨리 벗어나도록 힘써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 안에서 서로를 위해 힘써 기도하고,

마음으로 아파하고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더욱이 교회 안에서도 서로를 위해 힘써 기도하고,

마음으로 아파하고 위로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을 보시면 잊혀진 사람 요셉이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뜻을 믿고 오늘을 인내하며, 감옥에서의 삶을 살아갑니다.

요셉에게도 억울한 누명을 받아 감옥에 갇힌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자신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사람들을 기대어 나아가기도 했지만 아무도 그를 신경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상상조차도 없었던 억울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서 소망의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을 의심하는 악한 마음에서 벗어나고자 올바른 신앙과 믿음을 끝까지 지키려 힘써 노력했습니다.

그러자 당시 장군이었던 보디발의 집에서 종살이 하면서도 조직을 다스릴 자질을 배우게 됩니다.

억울한 누명을 당하여서 감옥에 갇혔지만,

하나님을 의심하는 악한 마음에서 벗어나고자, 올바른 신앙과 믿음을 끝까지 지키니 곳에서 왕궁의 일을 감당할 준비를 하게 것입니다.

더욱이 왕의 가장 총애를 받는 주방장들의 해몽을 통해 요셉의 은사 지혜 드러났고,

결국 이집트의 앞날과 관련이 있는 꿈을 바로 왕을 통해서 요셉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정받으므로,

문제의 해결책도 제시하여 세상이 하나님을 인정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것입니다.

만약 요셉도 자신이 당한 환경만을 바라보았다면,

자신을 힘들게 형들에 대해서 원망만이 커졌을 것입니다.

더욱이 감옥에 갇히면서도 하루 하루 자신의 삶을 비관적으로만 바라보았다면 아무런 소망을 꾸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요셉은 악한 마음을 품게 되어 하나님께로부터 자기 자신이 멀어지게 것을 하루 하루 경계하였고,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올바른 삶의 모범을 보이면서 살아갔기에 죄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말씀을 읽어야 하는 것처럼,

우리가 매일 기도해야 하는 것처럼,

이것이 바로 장래의 소망에 이르러야 우리가 매일 악에서 떠나야 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13절은 말씀하신 것입니다.

다시 읽어 드리겠습니다.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오늘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라 말씀은,

항상 복된 삶을 살도록,

매일 서로를 말씀으로 깨우쳐 주고,

매일 말씀으로 서로를 위로해 주라는 것입니다.

그래야지만 매일 불어오는 환경의 바람에서부터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지켜 나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말씀은,

우리가 세상 죄악 가운데서,

그리고 막막한 세상적인 문제들 앞에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믿었을 감격했던 은혜를 회복하기 위하여,

하나님을 의심하는 악한 마음으로부터 반드시 벗어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부드럽고,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가운데서도 부드러움과 풍요로움이 나타나게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인한 펜데믹에 빠져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 조국 대한민국도 코로나 최전선에서 수고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이곳 호주도 마찬가지이지요.

모든 곳에서 환자가 빨리 회복돼 가족들과 일상을 누리는 소망의 확신을 끝까지 굳게 잡고서 승리할 있기를 기도합니다.

더욱이 하나님과의 거리가 더욱 가까워져서 소망의 확신을 끝까지 굳게 잡고서 나아갈 있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믿는 사람들은 많아지고,

교회의 수도 많아졌지만,

이상하게도 날이 갈수록 사람들의 마음은 닫히고,

믿음에서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모두의 소망이 향하는 목적지가 너무나도 세상적인 것들로만 바뀌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였지만 모든 소망이 오직 세상적인 것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어렵고 힘든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보단 자신들이 원하고 바라던 일들,

바로 그들의 소망이 하나님이 아닌,

세상적인 것들만을 가지고서 그들 우선 순위에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시간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참된 소망의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야 함을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그럼으로 코로나 19 펜데믹 상황 속에서 올바른 신앙과 믿음을 가지고 말씀을 통해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더욱이 하나님을 의심하는 모든 악에서 떠나 마음이 움직이는 데로 행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현재의 자리와 위치를 지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 이겨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시간,

인터넷으로 말씀을 들으시는 모든 성도님들을 이처럼 권면합니다.

끝까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소망의 확신을 온전히 붙잡고 나아가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또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죄의 유혹을 떨쳐 버리고,

올바른 신앙과 믿음 안에서 참된 기쁨과 행복을 누리면서 살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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