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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5.24_5월달 마지막 인터넷 주일 예배

이사야 44 6~8 ( 1021),

v.6, 이스라엘의 왕인 야훼,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만군의 야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v.7, 내가 영원한 백성을 세운 이후로 나처럼 외치며 알리며 나에게 설명할 자가 누구냐, 있거든 일과 장차 일을 그들에게 알릴지어다

v.8,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듣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은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내가 알지 못하노라

 

제목 - 참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영국을 여행할 제일 먼저 방문하는 곳이 바로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이라고 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그곳에는 유명한 사람들의 묘가 있지요.

예를 들어 리빙스턴 선교사, 엘리자베스 여왕, 음악가, 건축가, 시인, 정치가, 귀족 영국의 유명 인사들의 무덤과 비석들이 사원 안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 그곳은 마치 박물관 용도로 사용하는 곳이 아닌, 하나님을 예배하는 장소였습니다.

그러한 곳이 이제는 영국 왕이 취임하는 장소로,

유명 인사들의 묘지로 사용되어 영국 역사를 보존한다든지 영국의 역사를 관광객들에게 보여준다는 의미에서는 정말 좋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소가 진정 의미하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묵상하고,

참된 하나님의 영광을 느끼고 체험하는 것에는 무관심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관심을 갖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사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저절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쉽게 설명해서 우리 주위에 있는 마트에서 팔리는 모든 물건들은 키우는 농장주가 있고,

만드는 제조사가 있듯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저절로 생겨나서 진화함으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해 창조된 것들이고,

과학의 발전을 통해서 우리가 그것들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언제 어디서나 인정하고 분만을 바라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비록 현실적으로 힘들고 괴로운 일들이 있을지라도,

 

번째로, 처음과 마지막이신 참된 하나님, 영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신뢰해야 합니다.”

먼저 본문 가운데 6절과 7절 말씀입니다.

v.6, 이스라엘의 왕인 야훼,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만군의 야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v.7, 내가 영원한 백성을 세운 이후로 나처럼 외치며 알리며 나에게 설명할 자가 누구냐 있거든 일과 장차 일을 그들에게 알릴지어다

본문 6절과 7절에서 하나님은 자신을 이스라엘의 왕이요,

이스라엘의 구원자요,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소개하십니다.

역사를 살펴보아도 야훼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통치하시고 돌보시며 관리하시는 왕이십니다.

또한 하나님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죄와 어두움 가운데서 친히 인도하여 주셔서,

밝은 가운데 영원히 살아갈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구원자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분의 백성들,

영적인 자녀들을 통치하실 능력과 구원해 내실 능력을 충분히 가지신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하나님께서 보실 사람이 너무나도 좋았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젠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남자와 여자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기 보단,

자신이 원하는 남성과 여성을 각자 선택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라고 잘못 가르치고 있습니다.

젠더 평등을 외치면서 잘못된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젠 누구나 없이 자신이 가진 관심과 만족에 따라 아름다운 것과 좋은 것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선택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른 기준이 적용됩니다.

예로, 구약을 보시면 하나님께서는 이삭의 아들, 에서 야곱 중에서 야곱을 선택하신 이유는 그가 선한 일을 했기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이것은 오직 가지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야곱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선택하신 이유와 조건을 우리는 전혀 찾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형의 축복권을 빼앗기 위해

첫째 아들의 장자권을 갖기 위해 그의 아버지도 속였고,

하물며 그의 에서도 속였으며,

더욱이 에서를 피해 도망간 상태에서 그의 친척들까지도 속였던 사람이 바로 야곱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 예수님을 바라보시면,

우리 주님은 언제나 가지를 목표로 나아가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모두를 위해 참된 구원의 걸음,

발자국이 되어 주셔서 결국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 주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성령님을 보내 주신 목적은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한 삶을 누리면서 살아가게 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구원자이시고,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 모든 역사의 처음과 마지막을 주관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에 오늘 모든 장소 가운데서 예배를 드리시고,

 믿음과 신앙을 지켜 나아가는 사람들을 지켜주시고 안전하게 보호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처음과 마지막이신 참된 하나님, 영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신뢰해야 하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의 삶으로 내려가고 있는 역사를 시작하시고 역사를 마무리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의 모든 관심은 땅끝까지 이릅니다.

하나님의 관심에서 벗어나는 나라들도 없습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관심에서 벗어나는 사람들도 업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디모데전서 6 15~16절에서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v.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주권자이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v.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

 

정말 복되신 우주에 오직 홀로 분이신 예수님,

모든 것을 하실 있으시며

만왕의 ,

만주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세상에 친히 찾아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셨습니다.

더욱이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 영원한 절망도 우리의 삶을 점령하지 못하도록 승리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처음과 마지막이신 참된 하나님,

영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신뢰하면서 우리 가운데서 더욱 강하고 담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모든 일에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처럼 말씀 주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4 1절입니다.

v.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나를 믿으라

 

그럼으로 우리 귀하고 복된 성도님들께서는 각자의 마음에 크고 작은 근심과 걱정들이 있을지라도,

처음과 마지막이 되신 예수님,

영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믿고 신뢰하셔서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직접 경험하며 살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참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구원 있음을 항상 감사해야 합니다.”

지금 세상은 죄로 어두워졌고,

지금 세상은 죄로 인하여 타락하며 오염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 위에서 자신의 흘림을 통해 어두움을 밝히셨고,

모든 더러움을 정결하게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현실적으로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참된 하나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구원 있음을 항상 감사하면서 우리의 삶이 환경과 조건으로 낙담하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오늘 우리 모두가 경험하고 있는 일들은 믿음이 좋은 분들이나, 믿음이 작은 분들이나 감당할 있는 범위를 넘어섰습니다.

하물며, 목회자라 지라도 감당할 있는 범위를 넘어섰습니다.

사실 교회나 목회자가 삶의 고통과 문제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한 것이 옳은 것처럼 보이지만,

교회나 목회자가 해야 일은 참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면서 기성 세대와 함께 모든 청년들과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공감과 격려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

폭풍 중에서도 가운데 함께 계신 참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가정도 폭풍 가운데 있지만,

폭풍 중에 함께 계신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 8절은 말씀하십니다.

v.8,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듣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은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내가 알지 못하노라

 

두려워하지 말라 말씀하시며,

가정을 안심시키고 폭풍을 잠잠케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더욱이 모든 사업장과 직장, 그리고 학업을 안심시키고 폭풍을 잠잠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끔찍한 폭풍을 십자가 위에서 대신 맞으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모든 절망 속에서도 예수님 분을 통해 참된 소망을 주셨기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구원 있다는 것을 우리의 입술로 감사하며 고백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참된 하나님,

모두의 구세주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강력하게 경험하는 은혜로 충만해 수가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들은 세상 가운데서 넘쳐 나는 악하고 잘못된 크고 작은 정보와 생각이 하나님의 크신 뜻과 지혜 앞에서 바르게 고쳐,

우리의 가족 구성원 모두와 함께,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그리스도의 크고 넓으며 깊은 참된 사랑으로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더욱이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을 우리 삶의 최고의 우선순위로 삼아 위에서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과 교회, 사업장과 직장, 그리고 학교를 세워나가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조국 대한민국에 류태영 박사님이 계십니다.

전북 임시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가난한 형편에서도 독학으로 공부해 덴마크, 이스라엘에서 농촌 사회관계를 전공해 1960년대 새마을 운동을 이끌었고,

유대인 교육에 대해서도 여러 책을 내놓은 있는데,

분의 간증에 학교에 다니며 공부할 때나, 시험을 쳐야 때나, 먹을 것이 없을 때나, 아플 때도 언제나 어머니의 기도는 똑같았다고 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저는 무식해서 우리 태영이를 가르치지 못합니다.

너무 가난해서 양육도 제대로 못하고,

아파도 먹입니다.

아이를 맡아주세요.”

 

류태영 박사님이 아플 때마다 머리맡에서 투박한 고향 사투리로 전심을 담아 기도를 드리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자신의 손을 잡고,

너희 부모는 무식하고 가난하고 돈도 없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의지하면 반드시 너를 인도하실 거란다.

그러니까 태영아 너는 천하고 가난한 농가의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다.

믿음을 가져라하시면서 위로해 주셨습니다.

결국 평생에 말씀이 자신의 혼과 영을 꿰뚫고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할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도 각자의 환경과 처지는 다릅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참된 하나님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아 겁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살아계신,

그리고 다시 돌아오실 참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이 끝날 때까지 우리 모두와 함께 하시겠다고 분명하게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더욱이 쉬운 일이건 어려운 일이든지 간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 참된 구원이 있으니,

모든 일에 감사함으로 신앙 고백하여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증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비록 우리 각자 하나님에 대한 경험이 서로 다를지라도,

이처럼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믿음과 신앙을 지켜 나아가기 위해 힘써 노력하는 이유는 참된 하나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믿기 때문이고,

더욱이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한 것으로 바꿔 주심을 믿기에 감사할 있는 것입니다.

참된 하나님,

바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우리들의 보호자이십니다.

바로 우리의 모든 삶을 안전하게 지탱시켜 주시는 분이십니다.

영원히 죽을 밖에 없는 우리들을 긍휼의 손길로 보호하여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럼으로 참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구원 있음을 감사하셔서 현재 모든 일들 속에서 두려워하지 마시고,

더욱이 걱정과 근심만 하지 마시고 강하고 담대하게 승리하며 살아가는 우리 주님의 귀한 백성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세계는 어떠합니까?

더욱이 우리의 환경과 상황들은 어떤 위치 가운데 있습니까?

모든 것들이 불안전하고,

모든 것들이 흔들거리는 가운데

우리들은 어떠한 곳에서도 참된 평안과 안정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오늘의 본문 말씀처럼 이스라엘의 , 이스라엘의 구원자이신 하나님,

바로 우리의 , 우리의 구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믿고 의지하면서 나아간다면 우리들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어떤 환경들도 겁내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유일하신 하나님,

바로 참된 하나님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생각, 우리 마음의 모든 감정들을 내려놓고

참된 하나님,

참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분만을 믿고 의지하신다면 세상이 없는 참된 평안과 안식을 얻게 되어 모든 일들 속에서도 참된 생명의 길로 나아가게 것입니다.

그럼으로 구원의 주를 항상 신뢰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하면서 나아가는 우리 주님의 귀한 백성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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