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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5.31_5월달 마지막 인터넷 주일 예배

시편 27 13~14 ( 821),

v.13, 내가 자들의 땅에서 야훼의 선하심을 보게 확실히 믿었도다

v.14, 너는 야훼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야훼를 기다릴지어다

 

제목 -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가

 

우리 조국 대한민국에서 아주 추운 겨울날 청년이 한강 다리 위를 서성이고 있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삶을 정리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부모님과 형제, 친구, 동료 등을 남기고,

그냥 여기서 끝내 버릴까,

아니면 다시 시작해 볼까

삶에 아직 희망이 있나

과연 내가 살아서 일이 남아 있을까

그러는 동안 할아버지 분께서 청년에게 조용히 다가가신 것입니다.

이때, 사람이 다가오는 것을 인식한 청년은 자신 앞에 있는 난간 위에 손을 얹고 점프하려는 순간 할아버지께서 남자를 잡아 끌어 내린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추운 겨울에 물에 빠지면 얼마나 추운데 그래.

그러지 말고 감기 드니깐 여름에 다시 와서 빠져!”

청년은 할아버지 말씀에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죽을까 말까 망설이는 사람에게 감기 걱정을 주시다니 청년으로서는 어이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다 결국 웃으면서 집으로 돌아갔는데,

다음 잠자리에서 일어난 청년은 자신의 가운데서 죽음 말고 진정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를 진지하게 생각할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도 각자 처한 환경 속에서 정말 모든 것이 끝나버릴 것만 같은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면 어떠한 것을 생각하고 선택할 있을까요?

누구든지 가운데 정말 막다른 궁지에 몰리면,

결국 걱정과 두려움으로 인해 충동적인 행동들을 하게 됩니다.

특별히 오늘 날에는 갈수록 정년이 빨라지고,

평균수명은 늘어나면서,

자녀들에게까지 의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에 20대와 30대는 벌써부터 각자 자신의 노후대책까지 일찍 세운다고 합니다.

이것은 , 현대인들은 굉장히 현실적이고 구체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노후대책,

자신의 재산관리,

그리고 자신의 건강관리에 무척이나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보니 그러한 정보만을 찾아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께서는 질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길 원합니다.

우리 각자,

자신의 영혼을 위해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사실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들 사이에서 우리 영혼을 위한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이 자신들에게 너무나 짐이 되거나 현실감이 없는 것처럼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세주로 믿고,

신앙과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면,

영적인 생활을 빼놓고서는 우리의 삶은 온전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적인 상황 속에서 무엇보다 먼저 각자 자신의 영혼을 관리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번째로, 우리의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고 마음으로 기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 속에서 우리들은 크고 작은 어려움을 마주하게 됩니다.

사실 세상적으로 돈의 문제를 제일 먼저 마주하게 되어 매일 처리해야 일들에 대해서 낮밤을 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돈의 문제에 대해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들이 종종 있기는 하지만,

말을 하지 않을 ,

많은 사람들은 돈에 민감한 반응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평안하고 안전하게 살아가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세상의 가치관과 방식에서 다른 것을 항상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신뢰하라 것입니다.

영어로는 이처럼 말씀하시죠.

“Trust in GOD”

그래서 오늘의 본문 가운데 13절을 보시면 다윗은 이처럼 고백합니다.

내가 자들의 땅에서 야훼의 선하심을 보게 확실히 믿었도다.”

 

오늘 본문을 지은 시인이 바로 다윗입니다.

당시 다윗은 무엇보다도 자신의 생명을 빼앗으려는 악인들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당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마치 굶주리고 있던 육식 동물이 먹이를 향해서 단숨에 달려가고 있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로부터 다윗은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다윗은 원수가 함정을 만들고 자신의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더욱이 그의 눈앞에 무서운 상황들이 놓여 있었지만 오히려 태연하게 상황들을 마주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한 이유가 바로 야훼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신앙과 믿음이 오직 하나님 말씀뿐이었고,

그의 기도가 말씀에 대한 순종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그의 기도가 있었기 때문에,

그의 가운데서 야훼 하나님의 선하심을 확실히 보게 것을 믿을 있었던 것입니다.

 

사실 다윗은요, 하나님 말씀 안에서 그의 믿음을 더욱 세워 나아갔습니다.

더욱이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그의 강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경험하게 것을 선포함으로,

생명과 참된 보호가 바로 하나님께 있음을 확실하게 믿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현실적으로 우리 대한민국에선 걱정하지 않아도 비자 문제들로 인하여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더욱이 코로나-19 인하여 이젠 유행병에 대해서 더욱 걱정과 더불어 삶과 죽음을 깊이 생각할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고,

우리 자신들의 경제적인 일들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로 신경 써야 환경에 놓여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치 않던 주변의 신경과 비판을 마주할 때마다 괴롬힘에 시달릴 때도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 모두는 절대로 믿음 밖으로 흩어지거나 도망쳐서는 됩니다.

그리고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항상 인정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 청년들도 계시지만,

우리 믿음의 청년들도 포함하여 우리 교회 모든 믿음의 가정들은 기독교 신앙 안에서 바른 자녀 양육,

바로 기독교 신앙으로 자녀들을 올바르게 교육하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것을 위해서 우리 모두가 마음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녀들의 올바른 신앙과 삶은 바로 부모의 기도에서부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코로나-19 인하여 어쩔 없이 닫혀져 있던 모임들이 이젠 조금씩 풀리기 시작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지켜 주신 모든 삶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고서 더욱 함께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은 교회력으로는 성령 강림 주일입니다.

기독교에서 오순절이라는 명칭을 가지고 기념하는 날로써 예수님의 부활로부터 50일째 되는 ,

예수님의 제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한 장소에 성령이 임하게 되자 모두가 성령 충만하여 두려움 없이 용감하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게 기념비적인 날입니다.

사실 누구나 살다 보면 절망감을 느낍니다.

더욱이 질병과 죽음의 공포 앞에서라면 누구든지 두려움을 느낄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두려움과 절망을 이길 있는 방법은 오직 주님의 선하심을 보게 것을 믿고 간절히 기도하는 것뿐입니다.

바로 예수님의 제자들이 지하 깊은 곳에서 힘써 기도하면서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의 임재하심을 믿고 기다렸던 것처럼,

우리도 각자의 위치와 자리 가운데서 힘써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작성한 다윗, 인간적으로 현재 그가 마주하고 있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삶의 위기를 느끼고 있었지만,

결코 실망만하지 않고 야훼 하나님의 얼굴을 마음으로 찾고 찾았습니다.

 

사실 믿지 않는 사람들 관점에서 기도한다는 것은 부질없는 행동처럼 보일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모든 성도에게 있어서 기도는 어려움과 고통 중에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는 순종의 행위입니다.

그리고 모든 일들 속에서 참된 승리를 위한 가정 강력한 영적 무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서 진정한 믿음은 어려움과 힘든 시기에 더욱 드러난다는 사실을 깨닫고서

모든 환경과 상황 속에서 더욱 간절히 기도하므로 하늘로부터 임하는 힘과 위로를 받아서,

자신의 어려움을 넉넉히 이겨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참된 믿음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2장에서는 오순절 하나님의 ,

바로 보혜사 성령님이 바람이 되어 예수님의 제자들이 모여 기도하는 자리에 오심으로 모두의 가운데 휩쓸고 지나가자,

걱정과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그들의 마음에 새로운 기쁨으로 충만하게 되어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하나님의 권능을 깊이 의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서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모두가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기독교에서 방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성령의 언어라는 것입니다.

바로 사도행전 2 1~4 말씀입니다.

v.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곳에 모였더니

v.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집에 가득하며

v.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v.4, 그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바로 때로부터 시작하여 두려움에 떨고,

죽음의 공포심으로 인해 자신의 삶을 꼭꼭 감추고만 있었던 예수님의 제자들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기도에 대한 의무를 깨닫고 간절하게 부르짖자,

결국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세상 가운데서 강하고 용감하게 일어서서 나아갈 있게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체험하지 못한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의 신앙과 믿음을 각자의 계획 안에서 이루어가는 이벤트로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님 안에서 마음을 다해 기도하는 크리스천들은 현실적인 상황 속에서도 오직 가지,

자신의 가운데 아직까지 기도 제목들이 응답을 받지 못하였어도,

지금까지의 삶이,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는 삶이 모두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시간, 현재 우리 성도님들이 처한 환경이 어떠하든지 간에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함으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고,

주님의 은혜를 날마다 체험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절망과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다려야 합니다.”

 

세상에선 누구든지 여러 가지 힘든 상황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다 속에서 절망과 두려움을 느끼기도 하지요.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참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참된 하나님으로 믿는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구원의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두움 속에서 밝게 나아가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 이시고,

더욱이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통해서 우리들은 세상 가운데서도 기쁨이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평안하고 안전한 길로 나아가고 싶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사실 그렇게 쉽게 나아갈 있는 길은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자꾸만 절망과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강하고 용감해야 이유는 야훼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우리에게 닥치는 모든 위험에서 우리를 건져 주시며,

우리를 모든 악한 사람들의 손에서 건져 주시고 보호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 14절은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너는 야훼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야훼를 기다릴지어다.”

아멘!!!

사실 현대인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이 바로 기다림입니다.

그래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이처럼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제 지구촌은 강자 약자대신 빠른 느린 구분될 것이다.

빠른 자는 승리하고,

느린 자는 패배한다.”

 

이것은 무슨 말입니까?

느림

기다림 경쟁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항상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진정 기뻐하시는 삶은 다른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우리는 언젠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와 더불어 참된 희망을 품고서 밝은 내일을 향해 나아갈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우리들 가운데 알면서도 경험하게 되는 고통과 어려움이 있고,

더욱이 이유를 없는 문제들을 만나게 되어 경험하지 않아도 고통과 어려움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다 보면,

언제까지인지 수도 없을 만큼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야 때도 있습니다.

그러할 누구든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서 내려 놓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야훼 하나님을 바란다는 ,

그리고 야훼 하나님을 기다린다는 것은 정지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더욱이 현실적으로 절망과 두려움을 느끼고 있을 때에도 야훼 하나님을 기다린다는 것은 아무런 대책도 없이 불행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다리는 동안,

분명한 것은 우리 주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주님의 뜻과 계획이 무엇인지를 우리들 가운데서 온전히 드러내 주신다는 것입니다.

사실 유대 히브리인들에게 있어서 조용히 기다리는 것은 강한 신앙으로 이해했습니다.

예로 출애굽기 14 13~14절입니다.

v.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야훼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v.14, 야훼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하나님을 기다린다는 것은 하는 없이 그냥 앉아서 무언가를 기대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바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일을 행하시리라고 믿는 것이며,

그런 다음 주신 말씀을 붙잡고 자신 있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말씀 드린다면,

현실적으로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많은 절망과 두려움 속에서도 먼저 계획이 아니라,

더욱이 사람들이 경험했던 일들에 대한 조언이 아니라 올바른 신앙과 믿음을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면서 지혜를 구하며 힘차게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가운데서 가장 힘든 일이 바로 기다림 것입니다.

그러나 절망과 두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끝까지 기다리면서 주어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절대 하나님의 때를 놓치지 않습니다.

 

예로, 마을에 꽃을 파는 할머님이 계셨습니다.

분은 가난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복장은 허름했고,

분의 얼굴엔 주름이 너무나도 깊게 패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분의 얼굴 전체엔 항상 행복한 웃음꽃이 활짝 피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모든 마을 사람들은 할머니를 향해서 항상 이처럼 불렀습니다.

행복한 할머니

어느 외지인이 할머니께 다가와 이처럼 물어본 것입니다.

할머니, 오늘은 무슨 좋은 일이 있으신가요?”

그러자 할머니께서는 특유의 밝은 웃음을 지으면서 이처럼 대답하신 것입니다.

나에겐요, 참된 행복의 비결이 하나 있지요.”

그리고 계속해서 이처럼 말씀을 이어가신 것입니다.

나이에 어찌 좋은 일만 있겠습니까

누구보다도 고통을 많이 받았지요.

하지만 고통을 당할 때마다 저는 예수님을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금요일 십자가에 박히는 고통을 당하셨지요.

그러나 3일만에 부활의 새벽을 맞으셨지요.

그래서 저는 예수님의 부활을 생각하면서 절망과 어려움, 더욱이 고통이 다가올 때마다 항상 마음 속으로 ‘3일만 기다리자 다짐했습니다.

그때부터 삶이 한결 행복해졌네요.”

 

세상에선 누구든지 크고 작은 어려움과 함께 절망,

그리고 낙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요, 모든 것들을 이겨내고 견뎌낼 있는 참된 소망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기에,

우리들은 절망과 어려움 속에서도 항상 우리의 영적인 눈이 하나님 분만을 바라보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일들에 최선을 다하며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쉽게 좌절하고 쉽게 포기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기다리면서 살아가기 보단,

자기 자신이 계획하고 원하는 모든 일들을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원하는 ,

그리고 내가 계획한 모든 것을 하는 사람이 세상에선 성공한 사람이라 이야기를 하겠지만,

참된 신앙인,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내가 원하는 ,

내가 계획한 것들만을 이루기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분의 뜻이 무엇인지를 기도하여,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인내하면서 끝까지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항상 모든 것을 하나님께로 가지고 나와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온전한 그리스도인입니다.

이러한 ,

이러한 삶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마태복음 7 13~14절에서 예수님께서는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v.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v.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좁아 찾는 자가 적음이라

분명 모든 길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하는 길은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단지 명예가 높고,

돈이 많으며,

더욱이 세상적인 지위만을 높이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하여 성공했다 이야기하는 길이 아니라,

각자의 가운데서 믿음을 가질 마주하게 크고 작은 어려움과 힘든 일들이 있지만,

절망과 두려움 속에서도 오직 주님,

바로 세상의 참된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우리가 정한 시기와 때가 아닌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와 시기를 믿음으로 기다리는 것입니다.

 

분명 세상에서 불어오는 크고 작은 많은 유혹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갔지만 경험하게 여러 가지 절망들과 두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오직 ,

우리의 참된 구세주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바라보고 의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인터넷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환경 가운데 지혜를 가지고 나아가야 하는 것은 맞지만,

참된 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분의 말씀 가운데 있고,

참된 지혜는 오직 성령의 열매로 드러나게 됩니다.

그러니 무엇보다도 주님의 말씀을 기다리고,

주님의 은혜를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 하시는 많은 일들이 있지만,

우리 주님 분을 온전히 바라보시면서 각자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응답을 믿음으로 기다리십시오.

반드시 우리 주님의 놀라우신 응답이 우리 성도님들의 모든 가운데 임하게 것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기다리는 귀한 축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각자 우리들 삶에도 슬럼프가 없을 없듯이,

우리들 신앙의 길에도 영적 슬럼프가 있습니다.

언제나 신실한 모습으로 하나님과 주위 모든 사람들을 대하고 싶지만,

우리의 신앙 길에는 확신과 회의가 교차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 모두에게 본문에 나오는 다윗의 고백을 통해 자신 안에 있던 모든 두려움과 절망을 감추지 않고 드러내면서,

야훼 하나님 분을 경외하며 살아가라고 권면해 주고 계십니다.

세상에서 불어오는 절망과 두려움이 우리 자신들을 넘어뜨리게 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우리 주님 앞으로 가져가 기도하면서 주님을 바라보기 시작하면,

그것이 바로 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신앙이 눌리며 그것이 두려움으로 변화지만,

두려움과 절망을 하나님께로 가져가면 우리의 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야훼 하나님 아버지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시고,

더욱이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항상 감사함으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시면 반드시 모든 것을 넉넉히 승리하며 나아가게 것입니다.

 

그럼으로 모든 절망과 낙심이 몰아쳐 오는 상황 속에서 오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분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 바라보고,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하게 기도하여 주간에도 참으로 복된 삶을 살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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