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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 6 7_6 성찬 주일

신명기 8 1~10 ( 274),

v.1, 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야훼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v.2, 하나님 야훼께서 사십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음이 어떠한지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v.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너도 알지 못하며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야훼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v.4, 사십 동안에서 의복이 헤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v.5, 너는 사람이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나님 야훼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마음에 생각하고

v.6, 하나님 야훼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v.7, 하나님 야훼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리고

v.8,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v.9, 네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것이라

v.10,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하나님 야훼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라.”

 

제목 - 새롭게 해야 마음

행복은 찾는 자만이 누릴 있도록 은밀한 곳에 두라는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천사들이 긴급회의 가지게 되었습니다.

회의에서 바다 깊은 곳에 두자는 주장과 가장 높은 산에 두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과학의 발달로 정도는 쉽게 찾을 있습니다.

사실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한 몇몇 전문가들에게만 허용되었던 우주 여행도 지난 5 31 테슬라 창업자인 엘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 X 국제우주정거장 ISS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됨으로 이제 인간은 점점 은밀하고 곳까지 나아갈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천사가 행복을 인간의 마음에 두자고 했습니다.

바로 인간은 욕심 때문에 자기 마음을 없다는 것이 주된 이유였습니다.

결국 의견이 모두의 찬성으로 통과되어 결국 행복은 인간 마음 깊은 곳에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정말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 우리의 신앙 생활에서 마음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이야기인데도 사실 많은 한국분들은 마음에 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화병이라 이야기 합니다.

화병이란 단어는 오직 세계에서 우리 나라만 가지고 있는 병명인데,

미국 정신과협회의 설명에 따르면,

한국인에게 주로 나타나는 분노 증후군이라는 것입니다.

보통 감정의 기복이 심한 경우에 나타나고,

또한 가족 간의 갈등이나 사람들과의 갈등,

그리고 억울한 감정들이 쌓일 화병으로 이어져 결국 제때 치료하지 못한다면 우울증과 가슴앓이, 그리고 만성 스트레스 신체적인 병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사실 한국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 안에 치유되지 않은 상처를 오랜 시간 동안 품고 있다가 결국 감정적인 질병이 발생하게 되어 자기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는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바른 정체성과 바른 목적,

그리고 바른 관계와 바른 목표를 향해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마음 먹은 만큼 그렇게 되지를 않습니다.

더욱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소원이 있지만 그것 또한 마음만큼 되지를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항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각자 주어진 모든 현실적인 상황 속에서 온전히 승리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번째가, 모든 일들에 대해서 항상 예수님께 감사하는 것이 바로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우리들은 좋은 기억과 행복한 기억이 있습니다.

더욱이 어렵고 힘든 시기 속에서 느꼈던 답답하고 절망적인 기억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어떤 시기와 환경 속에 있던지 간에 우리 자신들을 돌아볼 필요가 있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우리들 모든 삶이 영적으로 올바르게 깨어나 광야의 길을 통과하기 위한 연단과 교훈, 그리고 겸손과 함께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시간들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살펴보아도 이집트에서 가나안 땅까지의 거리는 걸어서 10 정도의 거리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려 4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방황하게 되었고,

드디어 가나안 땅을 그들 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지난 40년이라는 삶의 길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내려주신 하늘의 , 만나 실제로 먹었고,

바위에서 나오는 생수 실제로 마셨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는 구름 기둥으로 더위에 지치지 않았으며,

마이너스까지 떨어지는 사막 추위에서는 기둥으로 따뜻하고 정말 안전한 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가운데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이고자 덤벼들었던 많은 적군들이 있었지만 오히려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쟁에서 승리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시시 때때로 하나님께 불평과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나아가 어렵고 힘든 환경 속에서 자신들의 영원한 기업인 가나안 ,

하나님께서 준비해 주신 약속의 땅에 대한 꿈을 키우기보다는,

자신들이 먹고 싶은 , 그리고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그들에게 익숙했던 이집트 노예 생활을 오히려 그리워했던 것입니다.

결국 어른 60만명 가운데서 약속의 땅에 들어간 사람은 오직 사람, 여호수아 갈렙 뿐이었습니다.

 

사실 오늘 우리 자신들을 살펴보아도 각자의 환경에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신 거룩한 꿈을 가지고,

하나님 뜻에 순종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통해 동행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뜻에 순종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할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

무엇보다도 세상 가운데서 불어오는 모든 바람을 향해서 온전한 믿음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들의 신앙과 믿음은 어떠한가요?

분명 우리 각자 삶에 대한 계획과 꿈이 있지만,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면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을 우선시하고 계시나요?

 

오늘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꿈과 자신의 비전, 그리고 자신의 계획에 대한 것을 가장 우선시 합니다.

기독교인들 마음 속에도 자신의 , 자신의 비전, 그리고 자신의 계획을 이루어 가는 것을 가장 우선시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꿈과 비전, 그리고 계획을 이루는 것이 모든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살아간다는 것은,

현재 나의 , 나의 비전이 천국을 향해서 올바르게 나아가는 꿈과 비전으로 바뀌게 되어,

신앙적으로는 있는 장소에서 겸손하고,

영적으로는 있는 장소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사실 세상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은 가득한데,

만약 그것을 담을 그릇이 없거나 적다면 어떨까요?

이것은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들은 국내외적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경험하고 있을 것입니다.

오히려 과거보다 더욱 어두운 현실과 미래를 경험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우리가 경험하고 누리는 것들이 그토록 행복하거나 평안하게 보이지 않을 지라도,

지금까지 우리들 삶을 돌아보면,

감사한 것은 오늘 본문 4 말씀처럼 오래 시간 동안 유행이 지난 옷들은 입고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어디를 다닐지라도 멋을 있는 신발을 싣고서 약속을 정하고,

친구를 만납니다.

비록 우리가 당장 원하는 것은 하지 못하였지만,

필요한 것들, 그리고 하고 싶은 것들은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들은 불평하고 감사할 줄을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오늘 본문 가운데 1~4절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쉬운 성경입니다.

v.1, 여러분은 오늘 내가 전하는 야훼의 모든 명령을 성실히 준수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뿐만 아니라 번성하여 야훼께서 여러분의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 땅을 차지하게 것입니다.”

v.2, 여러분의 하나님 야훼께서 지난 40 동안 광야에서 어떻게 여러분을 인도하셨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야훼께서는 여러분이 실제로 명령에 순종할 것인지 아닌지 여러분의 마음을 알아보려고 많은 어려움을 통해 여러분을 시험하셨습니다.”

v.3, 야훼께서 여러분을 낮추시고 굶주리게 하시며 여러분과 여러분의 조상들이 전에 먹어 보지 못한 만나를 주어 먹게 하신 것은 사람이 빵으로만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치기 위해서였습니다.”

v.4, 지나온 40 동안 여러분의 옷이 헤어지지 않았고 여러분이 발이 부르트지 않았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는 대로,

더욱이 하고 싶은 대로만 하려고 하지 말고 우리 모두에게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 분만을 의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에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을 의지하면서 모든 일에 감사로 나아가야 함을 기억하게 하신 것입니다.

 

사실 목회자나 믿음의 연륜이 있으신 분들이 성도님들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잘못된 행동을 이야기하면

너무 직선적이야 하고,

잘못된 행동을 이야기하지 않으면 너무 타협을 한다 말을 합니다.

목회자가 설교를 설교 원고를 보면서 하면 딱딱하거나 준비가 되어 있지를 않네라고 하고,

만약 설교 원고 없이 하면 말씀의 깊이가 없다 말을 합니다.

또한 여러 예화를 들면 성경 말씀은 하지 않네 말하고, 예화를 하면 설교가 너무 딱딱하다 합니다.

더욱이 사람들과의 관계 가운데서도 목회자나 믿음 생활을 오래 분들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두면,

인기를 끌려고 한다 하고,

부자나 성공한 사람들과 가까이 하면 있는 사람,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만 좋아한다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듣게 되면 분명 마음이 상하게 됩니다.

 

하지만,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바라보면 각자의 신앙과 믿음 안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있는 계기를 만들어 것이며,

더욱이 자신의 내면을 다시금 바로 바라볼 있도록 도움을 것이기 때문에 우리들은 모든 일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 자신을 회복시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알고 보면 우리들 각자 이미 많은 것을 받았습니다.

이것을 깨닫고 나아가기 위해 주위 다른 사람들과 비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더욱이 성경 말씀을 기억하여,

크고 작은 시험 가운데서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믿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우리 모두 매일 하나님이 주신 복의 테두리 안에서 성경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현재 우리가 마주하는 모든 일들이 우리의 뜻과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지라도 모든 것을 선한 것으로 바꾸어 주시는 우리 주님께 감사하면서 인내해야 합니다.

더욱이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은혜를 체험할 있도록 말씀으로 충만하여져서 모든 것을 우리 주님께 감사하고 인내하면서 나아간다면 우리의 마음이 새로워져서 기쁨과 평안이 넘쳐나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유산을 끝까지 지켜내는 것이 바로 마음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영적인 유산은 영혼을 다시 살아나게 하는 ,

영적 양식으로 충만한 ,

그리고 영적 싸움에서 이길 있는 복을 의미하는데,

모든 복을 주시되 넘치도록 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특별히 세상 가운데 계속해서 일어나는 영적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우리들은 영적 무기로 무장하고 강건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인 유산,

영혼을 다시 살아나게 하는 복을 위하여 말씀을 기울여 듣고서 우리 주님을 경외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경외하다 것은,

좋은 마음, 존경하는 마음으로 모든 행동에 조심한다 의미입니다.

영어로는, “Respect” or “Awe”라고 하는데

자녀가 부모님께 존경하는 의미를 하나님께 해야 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본문 가운데 5~10절은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쉬운 성경입니다.

v.5, 여러분은 사람이 자기 자식을 징계하는 것처럼 여러분의 하나님 야훼께서 여러분을 징계하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v.6, 그러므로 여러분은 야훼의 명령을 지키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살며 그분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십시오

v.7, 여러분의 하나님 야훼께서는 시냇물과 연못이 있고 산골짜기에 샘물이 흘러 넘치는 아름다운 땅으로 여러분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v.8, 곳은 밀과 보리와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이 많은 땅이며

v.9, 양식이 풍부하여 부족함이 없고 철이 돌처럼 흔하며 산에 구리가 많은 땅입니다.”

v.10, 여러분은 먹을 것이 풍부할 여러분의 하나님 야훼께서 주신 기름진 땅에 대하여 분에게 감사하십시오

 

오늘 말씀을 보시면,

가나안 땅의 특징 하나는 그곳 어디에서든지 시냇물과 연못이 있고,

더욱이 산골짜기엔 샘물이 흘러 넘치는 아름다운 땅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영적으로 살펴보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새로운 마음을 가진 사람에겐 영혼이 회복되고,

영혼이 깨끗하게 되어서 생명의 축복이 흘러 넘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먹을 것이 풍부하여서 어디로 나아가든지 튼튼하게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사실 자녀 입장에서 부모님께 꾸지람을 듣거나 혼이 난다는 것은 참으로 무섭기도 하지만, 마음이 좋은 일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이해할 없고,

더욱이 나만 잘못한 아닌데 혼자만 혼이 나야 하는지를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선 모든 자녀를 각자의 위치에서 어떻게 해야 올바르게 나아갈 있는지 아시기 때문에,

더욱이 부모님의 입장에선 모든 자녀를 어떻게 살아야 행복하고 평안하게 있는지를 아시기에 자녀를 교육하고 훈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라고 해서 완벽하지 않습니다.

살아온 삶의 시간이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자신이 가진 지식과 경험일 알아야 것이 많은 것은 동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올바르게 살아가기 위해선 모두가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나아갈 있도록 예수그리스도 분을 더욱 경외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예수님의 뜻에 따라 살면서,

예수님을 사랑하고 경배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항상 좋은 일만,

항상 행복한 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렵고 힘든 일들이 오히려 많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신앙 생활,

믿음 생활을 하는 이유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분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이 새롭게 되어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서 나아갈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무엇보다도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11 28~30절입니다.

v.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v.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v.30, 이는 멍에는 쉽고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하나님이 보내주신 영적인 유산이신 우리 주님을 끝까지 경외하고 신뢰할 우리들은 참된 쉼과 평안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야기가 있습니다.

학자가 불만에 어조로 하나님께 항의를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행복하고, 어떤 사람은 불행합니다.

어떤 사람은 부자고 어떤 사람은 가난합니다.

어떤 사람은 잘생기고 어떤 사람은 못생기고,

어떤 사람은 똑똑하고 어떤 사람은 머리가 나쁘고,

이건 너무나도 불공평한거 아닌가요?”

하나님은 그의 말을 듣고 그를 요르단 강변으로 불렀습니다.

요르단 강은 사람들이 세상살이를 마치고 건너오는 이승과 저승의 경계 지역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크고 작은 십자가를 지고 강을 건너왔습니다.

하나님은 학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들이 지고 십자가의 무게를 달아보아라.”

학자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강을 건넌 사람들의 십자가를 모두 달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십자가도, 아주 작은 십자가도 무게가 똑같았습니다.

학자는 아무 말도 모사고 하나님만 쳐다보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십자가를 누구에게나 같은 십자가를 준단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행복하게 웃으면서 가볍게 안고 살고, 어떤 사람은 고통스러워 하면서 쇳덩어리처럼 무겁게 짊어지고 살지.

나는 각자에게 맞게 공평하게 주지만,

이렇게 저마다 다르게 받는 것이 삶이라는 십자가란다.”

세상에서 근심과 걱정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자기 마음과 머리 속에서 시작되는 생각의 차이에서 걱정과 근심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각자의 십자가 무게에 대해서 불평하기 보단,

현재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있는 동안에도 감사하고,

나보다 힘든 사람에게 주의 사랑을 실천하면 때부터 감사와 사랑이 우리가 짊어지고 있는 십자가의 무게를 덜어주는 것입니다.

더욱이 자신의 십자가를 감사함으로 짊어지고 주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풍요롭고 아름다운 땅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비록 현실적으로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더욱이 많은 오해가 있을지라도,

하나님이 주신 가장 영적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지킴으로 얻게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면,

우리 각자에게 필요한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하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모든 삶의 참된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 가운데 모시고서 분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복된 마음으로 주간에도 행복하고 승리하며 살아가는 우리 주님의 귀한 백성들이 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어려움 가운데 있을 ,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먼저 헤아리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겸손케 하기 위해 광야의 길로 인도하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순종의 훈련을 통해 약속하신 축복을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칠고 소망이 없는 같은 그러한 길을 걸어갈 때마다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부터 새롭게 해야 우리들 마음입니다.

그럼으로 현재 우리 성도님들이 계신 모든 위치 가운데서 불평과 불만,

그리고 절망이 찾아온다 지라도,

각자의 마음 가운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 분을 통해 마음이 치유 받고 회복되어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참된 복을 받는 귀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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