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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 6 14_6 둘째 주일

로마서 15 1~7 ( 259),

v.1,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v.2, 우리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v.3,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v.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v.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v.6, 마음과 입으로 하나님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v.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제목 - 참된 믿음을 드러낼 있는 좋은 기회

오늘 저는 로마서 15 1~7 말씀을 가지고서 참된 믿음을 드러낼 있는 좋은 기회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따라 하시겠습니까?

참된 믿음,” “참된 믿음,”

참된 믿음

 

우리 기독교 신앙은 믿음으로 출발하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믿음 없이는 신앙생활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의지하면서,

말씀을 지켜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코리안 특급박찬호 선수는

야구 실력도 뛰어났지만 그에 못지 않은 심성,

마음과 성격도 뛰어났다고 합니다.

예로, 게임을 시작할 때마다 그는 항상 모자를 벗어서 심판에게 깎듯이 인사를 했고,

경기가 풀리지 않을 때에도 절대로 나쁜 행동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것을 두고 그를 향해 구단주 오말리 예의 바른 아시아 국가에서 외교관이라 불렀는데,

언제나 겸손하게 행동함으로

세계적으로 우리 대한민국을 아시아에서 예의가

가장 바르다고 소개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실 우리 기독교인들도 세계 어느 곳에 살면서

세상적 기준되는 돈과 성공, 지위와 지식 등을 통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드러내고,

올바른 기독교인으로서 세상을 살아가기엔 세상적인 기준만을 가지고서 판단하기에는 확실히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시간은 흐르고 있지만

우리의 삶은 항상 어제와 같게만 느껴지기 때문이고

지나가고 있는 시간 가운데서

우리의 삶을 다시 바라보면 알게 모르게 혼자서만 많이 달라져 있음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세상적인 기준과 가치가 되는 돈과 명예, 학력과 지식, 그리고 경험만을 가지고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에는 반드시 한계,

Limit 있기에,

열심히 살아가지만 속에서 공허함,

모든 일에 지루함과 소외감을 느끼며,

좋고 싫어하는 감정을 느끼지 않게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무엇을 해도 의미를 찾지 못하게 됨으로

각자 자신의 마음이 답답하고 괴로워하면서도 인간 관계의 어려움 속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 가운데서 삶의 참된 의미를 가지고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참된 믿음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을 작성한 사도 바울께서는 먼저 자기 자신만을 만족하고 자기 자신만을 기쁘게 하지 않아야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 번째로,

믿음이 약한 사람을 대할 , 그들의 약점을 담당해주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는 것이 바로,

참된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가운데 1~4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v.1,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v.2, 우리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v.3,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v.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의 믿음 분량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면,

신앙의 길이에 상관 없이 믿음이 강한 사람도 있고,

믿음이 약한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 스스로 강한 믿음을 가졌다 생각함으로 연약한

믿음을 가진 사람을 함부로 판단해서도 안되지만,

무의식 가운데서 무시해서도 됩니다.

세상 가운데서 강한 믿음과 약한 믿음에 대한 기준을 하나님 말씀으로 다가가기 보단,

세상적인 기준과 틀을 가지고서 재기 시작합니다.

자기 자신의 기준만을 가지고 판단하여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더욱이 마디에도 따뜻함과 온유함이 묻어 있지를 않아서 참된 위로를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믿음의 기준이 많은 돈을 벌고,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자신의 계획 안에서 하면서 스스로 만족한 삶을 사는 것으로 바뀌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서로가 마주치는 없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다는 조건을 내세워서

자기 마음대로 신앙 생활을 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사실 온라인 예배를 드림으로 우리는 주일에 대한

신앙적 의무를 마친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거기다 온라인 예배를 드림으로 우리는 예배에 대한 부담감을 훨씬 덜어내는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타당한 이유가 있기에 자신의 마음에는 예배에 대한 거룩한 부담감이 없이

지내는 것처럼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하지만, 참된 믿음 자기 자신만을 기쁘게 하기 위한 삶을 위한 것이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께 죄를 짓지 않는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그리고 자기 마음이 기쁜 대로만 한다면,

올바른 신앙과 믿음 안에서 전체적인 화합을 이룰 있는 참된 기쁨을 가질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가정 생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먹고 마시는 것으로만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가족 구성원 전체가 서로를 먼저 진심으로 생각해 주고,

서로를 진심으로 돌보아

행복한 가정이 수가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지그 지글러 박사는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에게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정직한 사람, 원만한 인격을 가진 사람, 성실한 사람, 신념이 넘쳐 있는 사람 그리고 충성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성공의 공통점을 성장시킬 있는 길은 오직 믿음의 기도 밖에 없습니다.

믿음의 기도를 때는 바로 믿음이 약한 사람을

대할 때이고,

믿음이 약한 사람을 대할 때가 바로 참된 믿음을 드러낼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어떤 성도님이 10년이 지난 경차를 타고 다닐 , 분의 애가 굉장히 불편해했습니다.

예로, 학교에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항상 난리를 쳤습니다.

아빠, 여기 세워 주세요. 여기요! 여기!”

그래서 무슨 일인가 싶어 차를 세워주면 내리자 마자 뒤도 돌아보지 않고 뛰어가는데,

, 번이 아니라 이러한 일이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하루는 참다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대로변에 차를 세우고 아이와 함께 나와서 아이 얼굴을 손으로

잡고 이처럼 소리쳤다고 합니다.

아빠를 부끄러워하지마! 이게 아빠야, 아빠라고!!!”

언젠가 아이가 학교에서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시험 점수를 숨기다가 엄마에게 들켜서 혼이 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울고 있는 아이에게 밤이 늦었으니 자라고 이불을 챙겨주면서 갑자기 속이 상해 아이에게

이처럼 이야기를 했습니다.

, 점수가 그게 뭐니? 70점이라도 받아 왔으면 엄마가 냈을 아냐!

그러자 분의 말에 누워 있던 아이가 벌떡 일어나 아빠의 얼굴을 자신의 손으로 잡고서

이렇게 소리치는 것입니다.

아빠, 이게 저예요. 저라고요.

저를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당황스럽고 미안했는데,

성도님이 그대로 똑같이 행동하는 아이를 보면서 누구나 아름답고 사랑스럽게 주는 것을 기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간증을 들을

은혜가 참으로 컸습니다.

 

우리도 누구든지 속상할 때가 있습니다.

하물며 믿음이 좋은 사람이든,

믿음이 연약한 사람이든 속상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참된 믿음이 드러날 때는 바로 믿음이 약한 사람을 대할 때입니다.

그들의 약점을 받아주고,

자기보다 우리의 이웃인 그들을 기쁘게 하면서

모든 일에 양보하고,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진심으로 안아 하나님이 기뻐하는 참된 믿음 드러나는 것입니다.

특별히 이것을 위하여 교회 공동체

그리고 가족 공동체의 화평과 하나 됨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한 2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령 충만한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입니다.

 

예로, 우리가 가진 성경 신약에는 사도행전이 있는데 속에서 예루살렘의 초대교회가 등장합니다.

당시에도 다른 사람에게 인정과 관심을 받기 원하고, 사랑 받기 원하고, 서로 용납 받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예루살렘 초대 교회는 서로가 믿음의 기도를

함으로 성령으로 충만해 졌고,

성령으로 충만해짐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일이 삶의 최고의 우선 순위가 되었습니다.

그러자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인정해주고,

서로를 사랑해 주면서,

서로에게 관심을 쏟아주면서 모습 그대로 받아주었던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단순히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올바른 신앙인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께서는 갈라디아서 1 10절에서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v.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우리 성도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예수 그리스도께서 땅에 오셔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신 것은 자기 자신을 기쁘게 하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믿음이 연약한 우리 인간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고통을 당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의 가난과 죽음을 없애시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를 사단의 세력에서 건져내 주시기 위해서 주님은 당신 자신을 직접 내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이 세상에 전해진 것이고,

참된 믿음 통해서 위로와 소망을 가질 있게 하신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 모두는 복음을 가지고서 믿음이 연약한 주위 사람들의 약점들을 서로가 담당해주면서,

항상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함으로 소망을 가질 있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세상적인 욕심을 버리고 주님과 끝까지 동행하는 것이 바로 참된 믿음입니다.”

세상적인 욕심을 버리기 위해선 끝까지 인내하고

위로의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모든 교회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하여 서로가 하나되는 사랑의 운동이 필요합니다.

사실 우리들은 동일한 복음을 믿으면서도,

각자의 성격과 각자의 경험에 따라 신앙의 방식은 서로 다를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과 끝까지 동행하면서 서로가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항상 자기 자신보단 이웃을 낫게 여기는 것이 바로

참된 믿음입니다.

이것을 위해 세상적인 욕심은 내려놓고

각각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위해

어떻게 세상에 내려 오셨는지를,

또한 무겁고 괴로운 십자가를 지셨는지를 생각하고,

복음을 통해 스스로를 지키고 절제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가정 안에서 생활하다 보면 자칭 충돌이 생깁니다.

그리고 교회나 사회 안에서도 생활하다 보면 자칭 크고 작은 다툼과 불편함이 생깁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충돌, 다툼, 그리고 전쟁은 의견, 그리고 자신만의 이익을 이루기 위해서 일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특히 강한 성도는 연약한 성도를 향해서 모든 일에 다툼이나 겉으로만 그럴듯하게 보이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이웃을

좋게 여겨야 하는 것입니다.

각각 현재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서 어떻게 주님께서

나를 위해 내려오셨는지를,

또한 십자가를 지셨는지를 생각하고 스스로를

삼가고 모든 일에 절제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느 깊은 산골,

산맥을 이어주는 좁은 길에 힘이 세고 사나운

염소 마리가 마주하고 있었습니다.

마리 뒤에는 300미터가 넘는 깊은 바위틈이 있었고,

다른 마리 뒤에는 가파른 절벽이 있어서 서로가

뒤로 둘러섰다가는 자칫 발을 잘못 디뎌서 떨어져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만약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마리의 산염소가 서로 먼저 가겠다고 싸운다면 보나마나 떨어져 죽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마리 염소가 한참 동안이나 서로를 쳐다보더니 중의 마리가 먼저 무릎을 꿇고 땅바닥에

납작 엎드렸습니다.

그러자 다른 마리가 아주 조심스럽게 납작 엎드린 염소 위를 밟고 지나갔습니다.

결국 가파른 절벽에서 서로를 살린 것은 마리 염소의 겸손함에 있었습니다.

이처럼 동물들에게도 우리들은 배울 것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끊임없는 충돌과 다툼은 아무런 양보 없이,더욱이 상대방에 대해서만 양보와 이해를 구하며 오직 자기 자신만을 살펴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세상적인 욕심입니다.

그래서 빌립보서 2 3~4절은 이처럼 말씀하십니다.

v.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v.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순간마다

한마디 하고 싶을 참고,

마디 하고 싶을

인내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의 입장과 상황,

그리고 환경들을 돌아보면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른 사람과 뜻을 맞추어 가는 것이

참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의 일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가운데 5~7절은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v.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v.6, “ 마음과 입으로 하나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v.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우리 모두는 반드시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을 기꺼이 용납하고 포용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참된 믿음이고,

참된 믿음 가진 성도만이 세상적인 욕심에서

자기 자신을 온전히 지키고,

상대편의 입장에서 이해하고자 속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드러낼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 모두가 동일한 복음을 듣고 믿으면서도 각자의

성격과 경험에 따라 신앙의 방식은 다를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믿음을 가지고 우리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드러낼 ,

우리 각자의 신앙 생활은 한층 풍성해 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현재 마주하고 현실적인 상황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마주하고 있던지 간에,

세상적인 방법,

인간적으로 계산하는 모든 방법에서 벗어나 모든 일들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말씀에 순종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각자의 길을 걸어가다 보면 어렵고 힘든 일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피할 없는 크고 작은 환경을 마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할 때일수록 우리가 반드시 해야 일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믿음을 가지고,

속에서 피어 오르는 희망을

품어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사람과 상황만 바라보면 답답하고

낙심과 좌절에 빠질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각자의 위치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을 바라볼 , 비관적인 상황에서도 참된 믿음이 드러나

소망을 유지하면서 나아갈 있는 것입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면 불행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교회, 그리고 이웃을 위해 살면 행복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어렵고 힘들수록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바로 세상적인 모든 욕심을 버리고 주님과 동행할 ,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고의 삶을 수가 있습니다.

그럼으로 오늘 귀하고 복된 주일 말씀을 들으시는 모든 분들께서는 세상적인 욕심을 버리고,

주님과 동행하는 참된 믿음을 가지고서

이번 주뿐만 아니라,

평생 동안 살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하나님 나라를

목표로 살아가는 복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참된 믿음을 가지고,

믿음의 시작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가기를 소망해야 하는 것입니다.

길을 가면서 만나는 같은 신앙 생활을 하는 우리의 가족과 이웃들의 연약함과 약점들을 함께 담당해 주면서 자기 자신만을 기쁘게 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엔 세상적인 모든 욕심을 버리고 우리 주님과 끝까지 동행하면서 나아갈 우리가 가진 믿음이 진실하고 참되다는 것을 드러낼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믿음을 통해서 우리는 세상 가운데서도 주님을 전하고 나누면서 먹든지 마시던지,

살든지 죽든지 모든 것을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목표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현재 마주하고 있는 환경이 어떠하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달려가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가 마음, 뜻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나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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