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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 6 21_6 셋째 주일

출애굽기 2 1~10 ( 83),

v.1, 레위 가족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어

 

v.2,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생긴 것을 보고 동안 그를 숨겼으나

 

v.3, 숨길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갈대 사이에 두고

 

v.4, 그의 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고 멀리 섰더니

 

v.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v.6, 열고 아기를 보니 아기가 우는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여겨 이르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

 

v.7, 그의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당신을 위하여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아기에게 젖을 먹이게 하리이까

 

v.8,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하매

소녀가 가서 아이의 어머니를 불러오니

 

v.9,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아기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삯을 주리라

여인이 아기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

 

v.10, 아기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가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의 이름을 모세라 하여 이르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하였더라

 

오늘 저는 출애굽기 2 1~10 말씀들을 가지고서

신앙 교육을 소홀히 하지 마세요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도 성지순례 아시죠?

바로 거룩한 , 거룩한 장소를 방문하는 것인데,

우리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복음을

선포하셨던 바로 장소에 가서

복음을 위해 목숨을 버린 순교자들의 삶과

순교의 참된 의미를 다시 깨닫는 여행입니다.

그런데요,

성지순례 팀에 중학생인 딸과 함께

여자 집사님이 계셨는데,

모녀 사이가 얼마나 다정하고 즐거운지 주위 모든 사람들은 자매인 알았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가정의 부모이고,

더욱이 가정 안에서 자녀들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교육을 받아야

어려움을 극복할 있습니다.

또한 교육을 받아야 삶의 목표를

정할 있습니다.

이것은 성인도, 청소년도, 그리고 어린 아이도 모두

똑같습니다.

아이들이 바라보는 어른들의 삶은 뭐든지 하고 싶은

것은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어른들의 수고와 노력이 있기에

자녀들은 자신들이 하고 싶은 것들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히 해야 하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

바로 신앙 교육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저는 본문 말씀을 통해

신앙 교육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무엇인지를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번째로,

신앙 교육의 핵심은 바로 부모님 자신입니다.”

 

먼저 오늘 본문 내용을 보면 모세는 이스라엘이 애굽,

이집트에서 노예 생활을 태어났습니다.

 

이집트 바로가 자신의 왕권을 유지하기 위해 히브리 남자 아이가 태어나면 모두 죽이라 명령을 내렸지만,

모세의 부모는 아들을 죽이지 않고

3개월 동안 숨겼습니다.

그러면서 부모는 아기 모세의 모습에서 특별한 것을 보았습니다. 바로 2 말씀입니다.

v.2,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생긴 것을 보고 동안 그를 숨겼으나

여기서, 생겼다 말은 외모보단,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웠다는 것입니다.

바로 사도행전 7 20절입니다.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의 아버지의 집에서 동안 길리더니

하나님의 일을 하기에 알맞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부모는 하나님 만이

모든 삶의 참된 주인이심을 믿었고

자신의 목숨을 걸고 아들을 숨겼습니다.

그리고 모세의 부모가 아기를 이상 숨길 없게

되자 결국 갈대로 상자를 만들어 아기 모세를 그곳에

누이고 나일 갈대 사이에 두었습니다

바로 본문 3~4절입니다.

v.3, 숨길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갈대 사이에 두고

v.4, 그의 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고 멀리 섰더니

 

모세가 누워있는 갈대 상자는 정말 약합니다.

원래 갈대 상자는 나일 주변에서

무성하게 자라는 파피루스 말하는데,

인간이 보기엔 가장 약해 보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그리고 모세를 위해서 만들어 주셨기에

무엇보다도 가장 안전한 배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귀한 뜻을 위해 아기 모세가 타고 있던 갈대 상자를 이끄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이 있기까지 가장 중요한 역할을 사람이 바로 모세의 부모였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부모이기 때문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안에서 올바른 신앙과

믿음 생활을 왔던 부모였기에 믿음으로’ 3개월 동안 숨겼던 것입니다.

사실 아이가 시도 때도 없이 우는 것을 멈추게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모세의 부모는 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신앙,

올바른 믿음으로 자신의 목숨을 걸고서

지키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실 여기까지도 하나님의 뜻과 도우심이 없었다면

아기 모세를 지킬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부모가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함께,

죽을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 가운데서

자기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기도로 아기를 보호한

참된 부모의 사랑이 온전히 드러난 것입니다.

 

오늘 세상에서 모든 자녀에게 신앙교육을 잘하는 핵심은 의욕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의욕을 앞세우기 ,

부모는 예수님 안에서 진실하고,

부모는 예수님 안에서 사랑스럽고

부모는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비록 세상 가운데서 자녀를 향한 모든 필요 조건들이 있겠지만 부모의 입장에서 가장 우선 순위 해야 것은 다른 무엇도 아닌,

올바른 신앙 교육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모든 부모는 자녀들이 공부를 잘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하고 평안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더욱이 자녀들도 자신들 가운데 공부도 잘하면서

자신들이 원하는 일을 함으로

행복하고 평안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부모도 마찬가지이지만,

자녀들이 진정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기 위해선,

다른 무엇보다도 부모가 올바른 신앙 생활을 나아감으로 본을 가운데 보이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올바른 신앙 생활을 하는 부모는 하나님께서 복으로 주신 자녀들의 개성과 탁월한 점을

발견하게 되어 그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아갈 있도록 올바른 신앙적인 교육을 하게 됩니다.

저도 학창 시절엔 방황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더욱 열심히 공부도 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이처럼 주의 종으로 쓰임을 받을 있었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어머님 때문이었습니다.

지금도 어머니께서는 가족과 성도님들을 위해

밤낮 기도하고 계십니다.

사실 과거의 삶은 어렵고 힘든 생활 가운데서

다른 가정들이 그냥 평범하게

누릴 있는 조그마한 행복도 느끼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형편 속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의 기도를 통해서

모든 어려움과 힘든 시기를 지나

비록 아무 것도 자랑할 것도

더욱이 내세울 것도 없는 변변찮은 목회자일지라도,

하나님 나라의 건설을 위해 삶의 몫을 감당하는

일꾼으로 성장시켜 주셨고,

오늘도 이처럼 복되고 귀한 우리 성도님들 앞에서

말씀을 전할 있게 것입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도 각자 자신들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살아가고 있겠지만,

더욱이 현실적으로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없이 살아가고 있겠지만,

속에서 우리들은 자녀를 향하여 신앙 교육을

소홀히 해서는 되고,

우리 자신을 위해서도 신앙 교육에 힘써야 합니다.

자녀를 키우고 계신 모든 분들은

자신이 살아온 경험,

학교 교육과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기회들을 통해

자녀들이 자라 성공하며 살아가기를

바라시겠지만,

무엇보다도 자녀를 향한 신앙 교육을

조금도 가볍게 여기지 않아야 합니다.

비록 바쁜 생활 속에서 해야 일들이 있을지라도

올바른 신앙 교육을 위하여 부모는 자신의 믿음을

하나님의 말씀과 인도하심에 온전히

의지하면서 맡기며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바로,

올바른 신앙 교육 안에서

올바른 믿음으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현실적으로 상황이 만만해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을 체험하면서 나아갈 있도록

신앙 교육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올바른 신앙 교육을 통하지도 않고,

더욱이 믿음도 생기지 않는다면

우리는 인간적인 생각만을 의지하면서 살아가게 되어

끝내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길로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모든 가정 안에서 우리 부모님들은

먼저 올바른 신앙 교육을 삶과 가정 가운데서

바르게 나아갈 있도록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고,

하나님 분만을 온전히 신뢰하면서 살아갈 있도록

평상시 신앙의 모범을 통하여

자녀에게 본을 보임으로

참된 도움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것임을

직접적으로 체험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신앙 교육은 반드시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방향도 없이 떠내려가는 갈대 상자를 누가 발견하게 되었습니까?

바로 바로 왕의 딸입니다.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역사하신 것입니다.

당시 나일 강에는 여자들이 목욕할 있는 장소가

따로 마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시기에 맞춰서 바로의 공주가

왔다가 갈대 상자를 발견하게 된다는 것이

우연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더욱이 호기심을 가지지 않고 그냥 지나쳐 버리면

끝날 일들이지만,

마음을 움직이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에

갈대들 사이에 있는 상자를 보도록 인도하셨고,

상자를 직접 가져오도록

공주의 마음을 친히 움직이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열어봤는데

안에 히브리 남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바로 모세이지요.

하지만 공주는 아기가 히브리 남자 아기인 것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죽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습니다.

본문 6절입니다.

열고 아기를 보니 아기가 우는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여겨 이르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라 어떤 누구도 상상할 없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바로 본문 7~9절입니다.

v.7, 그의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당신을 위하여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아기에게 젖을 먹이게 하리이까

v.8,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하매

소녀가 가서 아기의 어머니를 불러오니

v.9,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아기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삯을 주리라

여인이 아기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

 

그런 다음 아기를 향해서 모세라고 이름까지 지어 주어 왕위를 잇는 모든 법적 권리를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본문 마지막 구절인 10절입니다.

v.10, 아이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가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의 이름을 모세라 하여 이르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하였더라

 

모세는 공주의 양자가 되기 ,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 안에서

모유를 떼기까지

품에서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어머니의 참된 사랑을 느끼면서 자라게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상상을 더해서

만약 하나님을 믿는 어머니의 마음이라면,

떨어져서 지낼 밖에 없는 자신의 아이,

자신의 아이 배를 채울 있는 시간만 허락된 상태라면 있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아이를 위해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오직 하나님 분만을 섬기는 히브리 민족의

신앙 정신을 불어넣는 것입니다.

 

사실 세상적인 기준을 가지고 바라본다면

권력을 추구하고,

돈을 추구하고,

명예를 추구하고,

마지막으로 육신의 평안함과 안전만을 추구하는 것이 가장 복이요 성공이라 생각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이것들을 가지기 위해 세상적인 표현을 빌리자면

핏대를 세우고 있지요.

더욱이 이것을 위해 자신에게 불리하거나

불이익이 되는 손해 보는 것을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올바로 서서

나아가기 위해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의지하여,

신앙과 믿음이 자신 뿐만 아니라

모든 장소 가운데서 지켜 나아갈 있도록

영적 신앙 교육을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모든 일의 시작과 끝에 하나님의 영광만이

드러나도록 우리는 영적 교육을 분별 있게,

최선을 다해서 받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가까운 지인에 의해서

영적 교육을 소개받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자신의 교회 안에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영적 신앙 교육을 받기 반드시 해야 결단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는 것입니다.

13 5절을 보면 예수님이 이처럼 말씀하십니다.

v.5,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이와 같이 망하리라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기도할 우리는 주님을 기억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있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에겐 말하지 못할 환경의 어려움이 있고,

말하지 못할 개인적인 어려움도 있습니다.

그러다 우리들은 쉽게 이처럼 이야기 합니다.

누구의 잘못입니까?’

 

더욱이 누군가를 가리켜서,

사람이 무엇을 잘못한 것입니까?’

 

우리는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 속에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죄로 인해서 목사인 저나 우리 성도님 모두

순간에 무너질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에서 우리 모두 육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

우리 모두가 감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요,

어렵고 힘든 시간 가운데서,

더욱이 아픔 가운데서 반드시 해야

우리들의 올바른 신앙적 행동은,

누구의 책임과 누구의 잘못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지금까지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아가게 하신 이유가 무엇이며,

또한 하나님이 지금의 자리에 우리를 있게 하셨는지

이유를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 서는 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모두가 주님을 24시간 동안 놓치지 않고 살아가는 비결입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겸손히 회개하면서

각자에게 주어진 모든 일들에 최선을 다할 ,

때가 되어서야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고,

안전한 곳으로 인도해 주심을 경험하게 되어

우리의 깊은 마음에서부터 나오는 참된 고백,

우리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외칠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주변에 있는 이웃들에게

올바른 신앙적인 모범을 보일 있도록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신

2가지 계명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말씀에 따라

설령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과 환경을 만나

답답하고 괴로울 지라도

올바른 신앙 교육을 통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귀하고 복된 주일 영상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성도님들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분만을 기억하여

주님의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드러낼 있도록 우리 주님을 향한 믿음의 그릇이

더욱 커지고

또한 삶의 올바른 기준을 통해 힘들고 괴로울 지라도 정직하고 진실된 길로 나아가 우리 주님과 동행하며

살아가는 귀한 축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에 태어난 3개월 만에 아기 모세는 갈대 상자에 담겨 나일 강에 버려진 운명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바로 왕의 명령에 의해서 일어난 일이라도

이보다 크시고

사람의 생각으로는 전혀 계획할 없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하나님을 아는 신앙 교육을 통해서

모세는 아무런 위험도,

더욱이 아무런 의심도 받지 않고서 그의 부모님 품에서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아 있도록

사랑과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세상적인 학업도 어떤 누구도 비교할 없는 방법으로 배우게 되어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있는 축복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오늘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인해

많은 일들이 혼란스럽고,

더욱이 모두가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하나님,

바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올바르게

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노력도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경험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무엇보다 부모는 자녀의 교육을 위해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엔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나아갈

있도록 예배에 충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마음을 다해 신뢰하고,

마음을 다해 의지하는 사람을 보호해 주십니다.

더욱이 어떤 누구도 알지 못한 선하신 방법으로

사람을 세우사 보호해 주십니다.

 

그럼으로 우리 성도님들께서도 앞으로 신앙 생활,

믿음 생활을 올바르게 교육받아서,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기를 고백하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순간적인 쾌락과 순간적인 이익,

순간적인 평안함을 내어 버리고

어렵고 힘든 일들이 다가온다 지라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복된 길을 기도하며

항상 올바르게 선택하면서 살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 드리겠습니다.

 


애들레이드 순복음교회  |  담임목사 : 최형준  |  Mobile : 0413 537 117  |  E-mail : hyungjun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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