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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 6 28_6 마지막 주일

에스더 4 10~17 ( 754),

v.10, 에스더가 하닥에게 이르되

너는 모르드개에게 전하기를

 

v.11, 왕의 신하들과 왕의 지방 백성이 알거니와

남녀를 막론하고 부름을 받지 아니하고 안뜰에

들어가서 왕에게 나가면 오직 죽이는 법이요

왕이 자에게 규를 내밀어야 것이라

이제 내가 부름을 입어 왕에게 나가지 못한 지가 이미 삼십 일이라 하라 하니라

 

v.12, 그가 에스더의 말을 모르드개에게 전하매

 

v.13, 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목숨을

건지리라 생각하지 말라

 

v.14,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v.15,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회답하여 이르되

 

v.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v.17, 모르드개가 가서 에스더가 명령한 대로

행하니라

 

오늘 저는 에스더 4 10~17 말씀들을 가지고서

이젠 두려움을 이겨낼 차례입니다.”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모든 나라에는 어렵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자신의 이익을 먼저 챙기려고 온갖 잘못된 방법을

저지르는 악한 사람들이 많이 생겨납니다.

 

하지만 독립 운동가와 사회 운동가로 활동하면서

나라를 팔아먹었던 매국노에 대해 날카로운 일침을

날리셨던 풍자의 달인, 이상재 어르신 계셨습니다.

 

분은 두려움이 없었기에

여러 가지 풍자와 이야기를 하셨는데,

가지를 소개 드린다면

1905 11 17 일본에 의해서 강제적으로 맺게 을사조약 있었습니다.

조약을 통해 대한민국은 외교권을 잃어 버리게 되었고, 더욱이 일본은 한국에서 이름이 알려져 있던 사람들을 모아서 강제로 일본으로 보내 구경을 시켰습니다.

이상재 어르신도 어쩔 없이 함께 가셨는데,

일본 정부는 시찰단에게 무기를 만드는 병기창 구경시켜주면서 이처럼 말한 것입니다.

동경의 병기창은 동양에서 제일 큽니다.”

일본이 동양에서 가장 강한 나라임을

은근히 자랑하는 말을 사람들 앞에서 감히 합니다.

저녁, 동경 시장은 이상재 어르신께 병기창 구경한 소감을 요청했는데,

이상재 어르신께서는 심각한 표정으로 이렇게

대답을 하신 것입니다.

오늘 병기창에 가보니,

대포며 총들이 산더미처럼 많았습니다.

그걸 보니 과연 일본은 동양에서 제일 나라임에는

틀림없었소.

그러나 나는 몹시 슬펐소이다.

성경에 이르기를,

칼로 일어서는 자는 칼로 망한다라고 하였으니,

일본의 앞날이 걱정되었기 때문입니다.”

 

말을 듣고 있던 모든 일본 정치인들은 몹시 분노했습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을 비유해서 말이니 트집 잡을 수도

없었기에 꼼짝없이 무안을 당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세상을 살면서

크고 작은 두려움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두려움을 느낄지라도 올바른 길로 나아가기

위해선 반드시 두려움을 이겨내야 하는데,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은 있다 다짐과

여러 가지 준비만 가지고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시간 저는 본문 말씀을 통해서

두려움을 이겨내기 위한 우리들의 참된 모습

무엇인지 2가지로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번째로,

우리 주님이 함께하신다는확신 갖는 것입니다.”

 

사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특별히 어려운 시기일수록,

위기가 다가올수록 때를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분명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각자의 환경과 위치 가운데서 위기의 , 어려움의 시기에 빛이 납니다.

더욱이 이전에도 혼란스럽고 불안정한 시기가

있었지만 오늘 우리들은 질병으로 인해

다른 불확실한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모두가 이러한 시기에 살게

이유는 바로 신앙인으로 부름 받아

구원의 하나님을 증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세상 가운데 정말 힘들고 깊은 절망에 빠진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분들이 예수님을 만날 있도록

모든 분들이 예수님을 믿을 있도록,

모든 분들이 참된 자유함을 얻을 있도록

모든 분들이 참된 평안함을 가질 있도록

먼저 우리 모두가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확신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확신 가질 ,

우리가 현재 나아갈 길들과

앞으로 나아가야 길들에 대해서

현실을 똑바로 쳐다보되

오직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과 용기에 대한 확신을 통해서 어렵고 힘든 상황 일지라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뜻을 헤아리고 뜻에 순종하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에는 사람의 인물이 나오는데

사람이 모르드개입니다.

여기서 모르드개 이스라엘 백성들을 미워하는 하만의 악한 성품을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만이 모르드개 자신을 너무나도 싫어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르드개는 개인적으로 당할 어려움,

개인적인 위기에 대해서 스스로 각오하고 준비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만은 자신의 표적을 모르드개 사람으로만 끝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 전체로 돌렸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죽음의 위기가 몰려오는 것을

직접 보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죽는다는 것은 하나님

나라가 무너진다는 것을 의미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세상 가운데서

우리가 두려움을 느끼는 원인은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해야 ,

기존에 하던 일들을 그만둬야 ,

그리고 마지막으로, 확신이 생기지 않을 때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을 통해서

모르드개 표현할 있는 단어는 바로 확신입니다.

바로 확신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하신다는

온전한 믿음이었습니다.

오늘의 본문 13~14절입니다.

v.13, 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목숨을

건지리라 생각하지 말라

 

v.14,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모르드개는 자신의 목숨을 위해

구걸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더욱이 혼자서 안전하게 있는 같은

왕후 에스더를 향해서 위협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의 말은 하나님은 누구를 통해서든

반드시 하나님의 일을 행하시는데,

모르드개는 일에 대하여

에스더 왕후가 민족의 죽음 앞에서

개인적으로 피할 길이 있다고 생각하여

자신만 비겁하게 나서지 않는다면

그녀와 그녀의 집은 반드시 망하게 됨

온전한 믿음과 지혜로 깨우쳐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확신하여

올바른 신앙적 행동을 가지고 실천하라는 깨우쳐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드개는 본문 14 마지막 부분에서 이처럼 이야기 것입니다.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결국 모든 삶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모두에게도 확신 있는 믿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확신 있는 믿음 가지지 않으면 두려움과 불안함 가운데 놓이게 현실을 마주합니다.

여기서 확신 있는 믿음

바로 하나님의 인도하심 하나님의 주권,’

그리고 하나님의 최종적인 결정권 믿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같이 혼란스럽고

불안정한 환경들 속에서

하나님은 모르드개와 같은 사람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현실을 똑바로 보고,

현실 가운데 일하고 계시는 주님의 뜻에 순종하여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가진 그리스도인

찾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가정을 위해 제일 먼저

믿음의 확신을 가져야 사람이 누구인 아시나요?

바로 가장입니다.

, 아내의 남편

모든 자녀들의 아버지인 가장이

가정을 위해 제일 먼저 믿음의 확신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가정의 가장이 야훼 하나님을 진실로

경외하면서 가정을 이끌어 간다면,

하나님께서는 분에게 지혜를 주셔서

올바른 분별력 가운데 하나님을 더욱 찬양하며

나아갈 있도록 축복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111 10절은 이처럼 말씀하십니다.

야훼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야훼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현재 우리들도 전세계적으로 일어난 코로나 19 사태로 인하여 말할 없는 어려움과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영향력이 너무나도 커서 세계적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탈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미국에선 크고 작은 폭력 사태가 일어나고

공권력 조차 무너져서 불안함 가운데 살아가고 있으며,

더욱이 시민을 지켜야 공권력은

오히려 약한 자들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두려움때문입니다.

 

이곳 애들레이드 상황은 다른 어떤 지역보다도

안전합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나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 모두가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 모르기 때문에 두려움이 생길 있습니다.

두려움이 생기다 보면,

결국 답답함과 피로감이 커지면서 불안과 불만이 쌓여 폭발하게 되어서 전체적으로 모든 장소가

불안해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 먼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의 확신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선한 길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믿음의 확신 통해 우리 주위 이웃들을 살펴서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우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어야 합니다.

바로 로마서 12 15절입니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왜냐하면 우리 신앙 생활이야말로

공동체 생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8 38~39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v.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v.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없느니라.”

 

사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가 죄악인 아시나요?

그것은 바로사람의 도리 하지 못하도록

중앙 정부에서 모든 것을 통제하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 의지 포기하게 함으로

두려움 통해 악해지도록 만들고,

두려움 통해 타락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더욱이,

천사 타락하면 마귀 되듯이

그리스도인들이 올바른 성도 되기를 포기하면,

교회는 세상에서 지옥이 됩니다.

그리고 성도가 타락하면 오히려 세상 사람보다

악한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종종 성도들 가운데 악한 성도를 보면

세상 사람보다 악하다고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도가 성도다운 것은 죽고 사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문제가 되기에

우리는 주님이 항상 함께하신다는 믿음의 확신 가지고서 모든 두려움을 이겨내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다윗의 확신 있는 고백처럼 말입니다.

시편 27 13절입니다.

v.13, 내가 자들의 땅에서 야훼의 선하심을 보게 줄을 확실히 믿었도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우리 모든 성도님들께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각자 믿음의 확신을 반드시 가지고

앞에 보이는 두려움 속에서도

강하고 담대하게 이겨내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방법이 없다고 생각할 때엔 금식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5~17 말씀입니다.

v.15,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회답하여 이르되

 

v.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v.17, 모르드개가 가서 에스더가 명령한 대로

행하니라

 

오늘 본문 마지막 구절을 보시면

왕후 에스더는 죽는 한이 있어도 반드시 왕을 만나

이야기를 하겠다고 결정합니다.

진정한 용기입니다.

올바른 신앙인의 용기입니다.

 

그러나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용기만 있다고 되는 아닙니다.

만약 모르드개 왕후 에스더 인간적인 용기만을 가지고서 유대 민족을 구원하겠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정말 크나 인간적인 착각일 뿐입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하나님께 주신 가장 강력하고

영적인 무기를 사용했습니다.

그것이 금식이요,

그것이 기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드개 왕후 에스더 물론,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가장 중요한 목숨의 문제를

가지고 3일간 금식하면서 기도했습니다.

 

금식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작정한 기간 동안에 음식을

일체 먹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많은 기독교인들은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도 가장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우란 바로,

과거의 처지를 잊어버리고서

현재의 지위와 물질만을 가지고 주변을 판단합니다.

 

사실 평상시엔 아무렇지 않다가도

금식 하려고 끼를 먹으면

다른 때보다 그렇게 배가 고픈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금식을 하기 전에도

크고 작은 음식 유혹이 오는데

금식을 하는 중간에

오히려 평소에 먹지 않던 모든 종류의 음식들이

적어도 번쯤은 생각이 납니다.

 사실 금식하는 기간 동안 가만히 있어도 속에는 침이 고이는데,

고인 침이 그리 달고 맛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과거나 오늘이나,

더욱이 앞으로 미래에도 시기와 환경은

믿음을 동반한 용기와 기도를 동반한 지혜,

금식 기도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세상에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은 바로 생존의 문제와 가장 가깝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해결할 방법이

보이지 않을 ,

더욱이 무엇을 먼저 해야만 하는지

온전한 확신이 서지 않을 ,

반드시 기도를 해야 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우리들은 금식 기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은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바로 이사야 58장인데,

야훼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십니다.

6~12절을 기울여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v.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v.7, 주린 자에게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v.8, 그리하면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공의가 앞에 행하고

야훼의 영광이 뒤에 호위하리니

 

v.9, 네가 부를 때에는 야훼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v.10, 주린 자에게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어둠이 낮과 같이 것이며

 

v.11, 야훼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같을 것이라

 

v.12, 네게서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것이며

길을 수축하며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사실 우리들 모두는 평안함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참된 평안함

오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을 충만하게 채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나 삶을 돌아보기도 해야 하고,

그리고 현재의 위치 가운데서 앞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올바른 방법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사실  많은 기독교인들은 과거의 모습은 잊어버리고 현재 지위를 가지고서 자신의 주변을 판단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주님이 주신 마음을 가지고 금식함으로

무엇보다도 주님의 은혜를 잊어서는 됩니다.

바로 금식을 통해 주님께로 더욱 가까이 나아가

주의 말씀을 겸손히 듣고

우리의 영혼이 회복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세상 가운데서,

악한 세력들,

악한 영들은 교회나 성도님들 가운데

크고 작은 어려움을 줍니다.

그리고 교회 지도자들을 돈이나 명예, 이성 등으로

유혹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때, 교회에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를 알기 위한다면 우리들은 기도해야 합니다.

 

더욱이 일정 기간 동안 음식을 먹지 않고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세상에서 온전히 승리할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에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는 위기와 어려움이 항상 다가옵니다.

더욱이 크고 작은 질병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은 두려움에 사로 잡힙니다.

 

그러나 금식 기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있게 되고,

더욱이 금식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든 일들을 넉넉히 이길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 금식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이 주신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감당하면서 나아가게 하시고 온전한 승리를 주십니다.

 

그럼으로 우리 성도님들 각자

자신들의 삶이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사명이라는

믿음을 가지고서

오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감당하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은 고난과 아픔을 경험합니다.

하물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살아가는 동안

이전에 못했던 고난과 아픔 또한 경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 감당할 없는 고난과 아픔을

겪을 우리는 금식 기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위기와 시련을 당할 때에도,

우리는 금식 기도를 함으로 하나님을 능력에 힘입어

복음과 함께 고난을 이겨내야 합니다.

 

세상에서 경험하는 모든 일들 속에서

우리는 두려움을 느낄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금식 기도를 통해서

모든 두려움을 이겨낼 있도록 우리들은 믿음으로

견고히 세워져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금식이 힘들고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금식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할 있게 됩니다.

더욱이 금식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참된 생명의 길과 복된 길로 나아갈 있게 됩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귀하고 복된 주일 예배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께서

열심히 계획을 세우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아무런 방법이 생각나지 않고,

아무런 길도 보이지 않을

주저하지 말고 금식하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들 마음 속에 가득했던 모든 두려움에서부터 참된 자유를 얻게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들 생각을 온전히 묶고 있던

부정적이고 절망적인 생각으로부터 참된 자유를 얻게 것입니다.

 

그럼으로 주간에도 이것을 분명하게 기억해 주시기를 권면합니다.

바로, 앞에 펼쳐진 상황들 속에서

아무런 방법이 생각나지 않고,

아무런 길도 보이지 않을

우리 주님께로 나와 금식하셔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다리고 체험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의 시대는 국가적으로나,

세계적으로 정말 어려운 시기입니다.

또한 가정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시대에 우리가 땅에 참된 기독교인으로

살아 있는 이유는 바로 이때를 위한 것입니다.

 

비록 불안전한 환경과 크고 작은 소식들 속에서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있는 우리 자신들이 두려움에

사로잡혀 살아갈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지혜롭게 판단해야 하는 것입니다.

 

단지 눈에 보이는 대로,

더욱이 우리가 세운 계획대로 나아가기 전에

반드시 우리들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신다는 온전한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금식함으로

우리 마음 속에 있는 두려움을 이겨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해서 주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는지를

우리는 기울여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계획과 선택이 영향을 미친다고 이야기 하겠지만,

참된 하나님의 일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서 두려움을 이겨내고,

금식을 통해서 영적 분별력을 가지게

참된 생명을 얻어 살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온 왕후 에스더를 보십시오.

자신의 목숨만을 건질 있는 상황 속에서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희생을 각오하고 하나님께 금식하기 위해 모든 유대인들에게 기도를 부탁하였고,

희생해야 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자신의 영적 눈을 열어 달라고

금식 기도하였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와 모든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목숨을 건질 있게 것입니다.

 

그렇다면 시간 우리 모든 성도님들께서도

두려움에 자신의 마음이 점령 당하지 않도록

기도하세요.

 

더욱이 두려움을 이겨낼 있도록 작정 금식하셔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고,

말씀을 통해서,

그리고 주위 믿음의 사람들 충고와 조언을 통해

얻게 지혜를 가볍게 여기지 마시고,

죽으면 죽으리라

자원하는 마음을 가짐으로

모든 두려움을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두려움에 우리 자신이 무너지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해야 때입니다.

또한 두려움으로 인해서 우리 삶의 방향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지 않도록 영적인 청결함을 위해

금식을 해야 때입니다.

 

오늘 복된 주일에 나와 말씀을 들으시는

귀한 성도님들께서는

모두가 크고 작은 두려움을 이겨내셔서

모든 일에 기쁨과 감사가 넘쳐

나아가는 길이 복이 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가 복이 되어서

우리 주님의 안에서

참된 생명의 길과 복된 길로 두려움 없이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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