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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 7 5_7 첫째 맥추 감사 주일

시편 136 23~26 ( 903),

v.23,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v.24, 우리를 우리의 대적에게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v.25,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v.26,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제목 - 참된 행복을 찾는 분들에게

아주 오래 일본의 장관에겐

평소에 정말 아끼던 한국인 부하가 있었는데,

그에게 이처럼 물어 봅니다.

너에겐 어떤 행복이 있느냐?

있다면 무엇인지 말해 있겠나?”

그러자 그는 “2 가지 있다 이야기하고

계속해서 말을 이어 나아갑니다.

가지는 가난한 것입니다.

원래 사치를 모르기 때문에

사치하고 싶은 생각이 없으므로 편하고,

그로 인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니

또한 편합니다.”

그러다 주저하면서 다른 가지를 마저 이야기합니다.

다른 가지는, 장관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장관님 앞에서는 모두가 가면을 쓰고

진실하고 진정성 있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장관님이 보시는 현실은

실제와 차이가 납니다.

이처럼 차이가 나는 현실만을 보고 있기 때문에

바보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바보가 되지 않았음을 다시없는

행복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들 가운데서 우리의 눈으로 보는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참된 신앙과 참된 믿음은

우리 눈으로 보는 모든 현실을 뛰어넘게 합니다.

그리고 참된 현실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기에

가운데서 참된 행복을 경험합니다.

세상에서 실수하지 않는 사람, 사람도 없고,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사람, 사람도 없습니다.

목사인 저도 일을 하면서 순간의 잘못된 판단과

짧은 생각, 편한 생각만을 가지고서 행동하다

물질적인 피해를 주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분명 세상 가운데서 누구든지 육체적으로 평안한 것이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육체적으로 원하는 것만을 추구하다 보면,

결국 손해를 보게 됩니다.

더욱이 육체적인 것만을 쫓아가다 보면,

결국 손에는 아무 것도 남는 것도 없이

빈털터리가 되어 버립니다.

그렇다면 행복의 진정한 기준은 무엇일까요?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물질입니까?

권력입니까?

명예입니까?

아니면 세상 자랑입니까?

사실 행복을 생각하면서 가지를 생각하지

않을 없겠지만,

가지를 얻기 위해,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혀 가면서까지

그리고 소유하기 위해서 바쁘게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 삶의 어두운 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시간,

참된 행복을 찾는 우리들이 정말 추구해야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 말씀으로 함께 살펴보기 원합니다.

번째로, 어려움 속에서 끌어내 주시고 우리를

항상 기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서 어려움은 항상 생기고,

세상의 절망과 낙담은 끊임없으며,

우리의 생각과 마음 가운데 들어와

좌절하게 만들고 불안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 가운데 23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여기서 비천한 가운데라는 의미는,

모든 일들이 고통스럽고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약함 가운데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고통스럽고 연약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 모두를 기억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 우리를 세심하게 바라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하나님 마음에 품어 긍휼히 여겨 주셔서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기도를 기뻐하시고

받아들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려움에 처한 우리들에게

참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목숨의 위협이 가득한 장소에서도

반드시 건져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통해 우리 모두가 잊지 않도록 계속해서 은혜를 주시는 것은,

과거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을 어려운 형편이나

처지로부터 직접 구원하셨듯이

지금도 계속해서 구원을 베풀어 주고 계신다는

분명한 약속입니다.

오늘 세계는 COVID 19 펜데믹으로 인하여

모두가 삶의 희망을 잃게 되었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게 됨으로

걱정과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행복이란 단어를 마음 깊이

느끼지 못하게 되어 버렸고,

행복 자기 자신이 하고 싶은 ,

자기 자신이 계획한 것만을 이루는 것으로

제한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계심을 반드시 기억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온전히 바라보면서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참된 행복 느끼라 말씀합니다.

오늘 본문이 쓰여진 당시에도

이스라엘은 수많은 적들을 마주하고 있었으며,

말할 없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계시니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오늘 우리 모두의 하나님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기억하여

우리 모두를 세심하게 기억하고 계신

주님께 감사의 고백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사는 환경이 아니라

올바른 신앙으로부터 시작된 선한 믿음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남들이 부러워하는 조건을 가졌음에도 불만과 불평을 달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희망이라고는 찾을래야 찾을 없는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전에는

가운데 살면서

세상적인 기준만을 가지고 행복 찾았습니다.

그러다 돈에 사로잡혀 세상적인 욕심에 이끌리다 보니 속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자기 자랑과 자신만의 만족에 이끌려서

살아가다 보니 마음에는 점점 어떠한 것으로도 채워질 없는 허전함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떤 착한 사람이 죽은 후에 천국에 갔더니,

곳에서 천사가 뭔가를 열심히 포장하고 있었습니다.

  사람은 너무 궁금해서

천사님!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포장하고 계십니까?”라고 물었더니,

행복을 포장하고 있답니다.

사람들에게 전해 행복이요!”

사람은 다시 물어봅니다.

아니 그런데 포장을 그렇게 단단하고 튼튼하게

하세요?”

천사는 대답했습니다.

. 사람들에게 전해주려면 멀기도 하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 튼튼하게 포장하고 있답니다.”

그러자 사람은 다시 물어봅니다.

그런데 포장지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천사가 대답합니다.

! 행복을 감싸고 있는 포장지는 고난이랍니다.

이것을 벗기지 않으면 행복이란 선물은

받을 수가 없답니다.”

그리고선 천사는 바쁜듯이 어디론가 가려고 했습니다.

이때 사람은 천사에게 다시 물어봅니다.

천사님!

그러면 고난이라는 단단하고 튼튼한 포장은

열수가 없나요?”

천사가 대답하기를,

고난이라는 포장을 열수 있는 열쇠는 바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가면

고난이라는 포장을 열고

행복이라는 선물을 받으실꺼예요

말을 남긴 천사는 사라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결국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모든 어려움들을 이겨낼 있는 믿음의 길은

항상 우리를 기억하고 계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 품고

우리의 입술로 계속해서 감사를 하면,

우리는 주님 안에서 참된 행복을 느끼면서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참된 평안함과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를 영원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니 어느 자리에서도 자만하지 말고,

어떤 절망의 시간들 속에서도 절대로 겁먹지 말고

마음과 입술로 감사하심으로

우리 주님을 더욱 기억하시고

우리 주님과 더욱 동행하면서 나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번째는, 모든 악한 것으로부터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것입니다.”

본문 24절입니다.

우리를 우리의 대적에게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오늘 본문을 작성한 시편 기자는 이스라엘 나라의 역사를 살펴보니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수많은 적들,

그리고 많은 어려움과 고통으로부터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을 싫어하고

멸망시키려고 했던 나라들은 구체적으로

이집트, 아모리, 아말렉, 에돔, 모압, 암몬

나라들 이었습니다.

물론 우리에게 있어서 적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면서 삼킬 사람을 쉬지 않고

찾고 있는 악한 사단 마귀입니다.

그래서 베드로전서 5 8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의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그런데요 영적인 안목을 가지고 넓게 보면

우리를 넘어지게 하는 영적 대상은 참으로 많습니다.

예로 10 36절에서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는데,

때로는 가정 안에서 부부가,

형제나 자매가

하물며 부모가 서로 차별을 두면서

다투고 편을 만들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선한 것을 분별하지 못할 ,

영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할

일어나게 되는데,

무엇보다도 영적으로 죄에 묶여서 살아가도록

마음과 생각을 어둡게

다투기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것을 흑암의 권세,

죄와 사망,

악한 세대,

모든 시험,

그리고 모든 환난이라 이야기하면서

오직 주님 분만이 우리를 모든 것으로부터

건져내셨고,

앞으로도 구원해 주시고 보호해 주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 보충 설명 드리면,

사실 일어날 있는 모든 위기 상황 속에서

건지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바로 문제해결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세상적인 욕심과 이익만을 생각나게

함으로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로부터 자꾸 멀어지게

 만드는 사단의 세력으로부터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께 항상 감사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순간을 위해

우리는 하나님께 항상 감사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 따뜻한 마디

하나님께서 사랑하신다는 마디의 말을 나눌

우리의 삶은 변하기 시작하고,

하나님께서 사랑하신다는 말을 진심으로 나눌

우리의 행동은 작은 행복을 가지고서도

여유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과의 모든 관계 속에서,

그리고 경험하게 절망 속에서도

우리들이 하나님께 감사할 ,

우리 성도님들은 참된 행복을 소유하면서

기쁨과 평안함으로 살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정말 유명한 영국 배우가 있었습니다.

바로 오드리 헵번 여사입니다.

분은 1953년도에 로마의 휴일이라는 영화를 통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뒤로도 여러 가지 수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분이 영화 배우로서 빛났던 보다

밝게 빛난 것은 바로

1993 숨을 거두기 전까지

주님의 사랑으로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의 봉사를 했던 일입니다.

그런데 분이 돌아가시기 1 전에 아들에게 들려 이야기가 있습니다.

1.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2.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3.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4.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5.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6.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어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며

무지함으로부터 변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7.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나이가 들면 손이 개라는 발견하게 된다.

손은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결국 하나님 안에서 참된 사랑을 나누고

감사하면서 살아갈 모든 악한 것으로부터 벗어나

참된 행복으로 가득 차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맥추 감사 주일입니다.

일년 가운데 년이 지나고 보리 수확을 감사하는

시간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 모두가 모든 악한 것으로부터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 안에서 참된 사랑을

나눌 있는 은혜를 누릴 있었기 때문이고,

더욱이 하나님 안에서 작은 것일지라도 참된 사랑을

나눌 있음에 감사하는 것이 우리 주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가운데 년을 지나올 있었습니다.

그럼으로 지금까지 모든 악한 것들로부터

우리 자신들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참된 행복이 가득하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것입니다.”

오늘의 본문 25~26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v.25,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v.26,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성경은 우리 모두에게 항상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바로,

일용할 양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것입니다.

특별히 모든 육체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우리가 기르는 모든 동물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이 주시는 양식으로 살아가지 않는 생명체는 땅에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6 31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기록된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사실 하나님께서는 의인들뿐만 아니라 악인들 생명 유지를 위해 필요한 물질들을 내려 주십니다.

이것을 신학적으로 일반 은총이라고 하는데,

은총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도

위에서 생명을 잃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바로 마태복음 5 45절입니다.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는 선택 받은 사람들에게만 내려진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들에게도 비쳐지고 있으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인들은

단지 먹고 마시는 것과 입는 , 그리고 집에 대한

집착과 미련을 강하게 가지지 말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용감하게 나아가면

때부터 하나님의 돌보심을 경험하게 되어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들에게 익숙한 ,

애굽에서 자유와 해방을 얻어서 나와보니

죽을 환경이 많았던 것처럼

우리의 삶도 시간이 지날수록

넘어야 환경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더욱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가거나

광야 생활을 어려움이 많았던 것처럼,

우리도 생명의 위험을 느끼기도 하고,

절망적인 상황과 환경 가운데 놓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께 전적으로 감사하며 나아갔던

여호수아와 갈렙 일행만이

약속의 땅으로 들어갈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들도 눈에 보이는 환경에 치우칠 밖에 없지만,

특별히 COVID 19 펜데믹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고

인내함으로 자신의 길을 묵묵히 나아가면

우리에게 필요한 순간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 가운데서

조금도 부족함 없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채워지게 되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복된 길로

힘차게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세상이 없는 우리 주님의 참된 행복이

우리 가운데 가득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비록 현실적으로 걱정과 근심이 마음을 불안하게 하고

흔들릴 밖에 없는 환경일지라도

올바른 믿음으로 우리 자신들의 마음을 지켜서

우리들 가운데 크고 작은 고비가 있을지라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심으로

우리 성도님들께서는

주님 분만을 온전히 바라보셔서

주님 안에서 누릴 있는 참된 행복이

오늘 시간부터 가득해 지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눈이 있기 때문에

눈으로 바라보면 좋은 것보단

오히려 좋은 일들을 더욱 바라보게 됩니다.

또한 장점보다는 오히려 단점들을 바라보게 됩니다.

하지만 세상 가운데 우리 주님이 주신

마음의 눈을 뜨고서 바라 보기 시작하면

모든 것이 감사함을 깨닫기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세상에서 참된 행복은

모든 것에 감사할 아는 마음의 ,

바로 우리 주님께서 열어주신 모든 것에 감사할 아는 마음의 눈이 열린 사람에게 가장 빠르게 찾아옵니다.

우리를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부터

벗어나도록 이끌어 주시고,

우리의 대적,

바로 모든 악한 것으로부터 우리 자신들을

보호하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믿음의 사람에게는

우리 주님이 주시는 참된 행복이

넘쳐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필요한 양식을 항상 채워주시는 주님께 감사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할 아는 사람이 사람다운 사람입니다.

감사가 늘어가는 사람이 성장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감사하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참된 행복이 가운데 가득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감사할 조건이 모든 분들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우리 주님 안에서 참된 행복을 찾는 그것이 가장 감사의 조건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의 사람 우리 모든 성도님들께서는

영적인 눈을 가지셔서

최악의 환경 속에서도

우리 주님께 최고의 감사를 드리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마음에서부터 문제가 풀리고,

다음 환경이 풀리고,

모든 상황이 풀리게 것입니다.

작은 것일지라도 감사를 회복하셔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행복을 찾아

오직 우리 주님 안에서

참된 자유함과 평안함을 온전히 누리시는

우리 주님의 귀한 백성들이 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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