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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 7 12

요한계시록 19 6~8 ( 419),

v.6,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소리와도 같고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v.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v.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제목 - 성도로써 올바른 행실들

30 동안 건강하게 지낸 90대의 노부부가 같은

죽게 되어 천국에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가니 집이며 환경이며 모든 물건들이 세상 어떤 것보다 비교할 없을 만큼 훌륭하고 좋은 것들

뿐이었고 무료였습니다.

 

그곳을 둘러보다가 식사 시간이 되었는데

난생 처음 보는 산해진미를 먹게 되었습니다.

음식들도 무료였습니다.

 

하지만 할머니가 걱정이 되어 이처럼 말을 합니다.

저희는 저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은

먹으면 되는데요

 

그러자 천사가 웃으면서 대답합니다.

걱정하실 없습니다.

천국 음식들은 먹든 몸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그때까지 아무 없이 묵묵히 있던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쳐다보면서 화를 내며 이처럼 말을 합니다.

당신이 놈의 건강 식품만 먹자고 안했어도

30년은 일찍 왔겠다라고요.

우리도 아직 천국을 직접 보질 못했기 때문에

현재 세상에서의 삶을 걱정하고

세상에서 부자와 성공에 대한 모든 관심을

가지면서 살아갑니다.

 

왜냐하면 여유로운 삶과 미래를 꿈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가 이처럼 신앙 생활을 하는 이유는 단지 여유로운 삶과 미래를 위한 것만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인으로써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올바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이고,

 더욱이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세상뿐 아니라

천국에서까지 누리며 살아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세상 가운데 살아가는 동안

그리스도인으로써 반드시 해야

올바른 믿음의 행동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오늘 시간 말씀으로 함께 살펴보기 원합니다.

 

번째로, 정직한 믿음을 끝까지 지키는 것입니다.”

그럼 시간,

함께 목소리로 따라 주시겠습니까?

정직한 믿음을 지키자

정직한 믿음을 지키자

정직한 믿음을 지키자

 

인도 설화에는 이러한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어떤 마술사 사람이 마리를 관찰하는데,

쥐가 얼마나 두려워하는지 벌벌 떱니다.

 

바로 고양이 때문에 벌벌 떱니다.

 

그래서 한참 동안 쥐를 보던 마술사 마음에 쥐가 불쌍하다는 마음이 생겨 고양이가 되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때문에 벌벌 떱니다.

 

불쌍하게 느낀 마술사는 다시 한번 마술을 사용해서 개가 되었던 고양이를 호랑이로 변신시켜 주었습니다.

 

이번엔 어떨 같은가요?

이번에 사냥꾼의 엽총을 두려워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자 마술사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이처럼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내가 아무리 보았자 두려움이 끝나지 않으므로 너는 없는 쥐로구나.

그러니 다시 쥐로 돌아가라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바로두려움때문에 다시 쥐로 돌아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두려움을 연구했던 미실딘박사는

인간의 두려움은 영아기의 3 기초적 두려움의 연장이라고 말했는데,

떨어지는 두려움<fear of falling>”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인이 되면서 실패의 두려움,

그리고 뜻하지 않게 찾아오는 사건과 사고에 대한

두려움이 됩니다.

 

다음 소리에 대한 두려움<fear of loud noise>”

인데,

이것은 어른이 되어서도 비판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폭력이나 침범에 대한 두려움 등이 됩니다.

 

그리고, 버려지는 두려움<Fear of being abandoned>” 인간 최대의 내적 두려움으로,

고독과 불안이 주는 두려움,

헤어지는 두려움,

그리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죽음의 두려움 등으로

연결됩니다.

 

그렇지만

우리 가운데 두려움이 생기는 이유는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바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 정직한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성도님들 가운데서 이러한 의심을 번쯤은 가질 있습니다.

나도 믿음 있는데,

 정직한 믿음이란 무엇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먼저 오늘의 본문 가운데 6절을

목소리로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소리와도 같고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 정직한 믿음

현재 우리의 삶과 환경이 어떠한 상황 가운데

놓여 있던지

하나님 전능하신 이가

다스리고 계십니다

고백을 계속해서 찬양하는 것입니다.

 

사실 어떠한 문제를 만나고 있던지 간에

어떠한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던지 간에

하나님 전능하신 이가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심을

찬양하는 것이

정직한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은요 죄로 가득한 장소입니다.

 

그래서 세상적인 어려움과 괴로움이 가득한 곳이지만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교회를 지키시고,

우리 개개인들을 지키셔서

선한 삶을 살아가게 하십니다.

 

비록 우리 스스로 마주하고 싶지 않은 현실이 일어나는

장소인 것도 사실이지만,

우리의 입술로

하나님 전능하신 이가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신다고 찬양함으로

우리의 믿음을 지킬 있고,

믿음을 가지고서 세상을 온전히 이기며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실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들은 잠시 잠깐 멈춰있어야 때가 있습니다.

 

때때로 우리가 나아가야 길이 있는데도

가운데서 잠깐 멈춰야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손해 되는 것처럼 느낍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멈춘 시간을 통하여

오히려 올바르게 나아가야 방향을 찾을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각자의 신앙 중심이

정말 하나님께 향해 있었는지,

아니면 자신에게만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었는지를

분별할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입니다.

 

분명 세상을 살아가면서 돈을 벌어

먹고,

남들처럼 하고 싶은 일도 하면서,

자신이 즐기는 삶을 살아갈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것이겠지요.

그러나, 하나님 입장에서 그렇게 살아가는 것만이

정말 행복이라고 생각할 있을까요?

 

그리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만이 하나님께 축복을

받아서라고 생각할 있을까요?

 

분명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사는 삶은

행복한 삶은 아닙니다.

 

하지만 참으로 행복한 삶을 사는 기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분뿐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 분의 다스림과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 자신들이

온전히 살아갈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각자의 삶을 극복할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이것이 바로 정직한 믿음이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모든 입술에 감사와 찬송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 자신들에게 너무나도 익숙해있던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다시 옮겨야 합니다.

, 정직한 믿음 위해 오늘도 성령 충만함을

부르짖어 기도하고 찬양해야 하는 것입니다.

 

매일 모든 일에 하나님께 나아가 감사함으로,

기도함으로 물어보고

우리의 생각, 우리의 마음, 그리고 우리의 입술을

말씀과 보혈로 지켜주셔서

겸손한 지혜를 더해 달라고 부르짖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사탄이 다스리는 세상은

하나님의 백성인 교회를 끊임없이 공격합니다.

 

믿음을 저버리게 하며

거룩한 삶에서 떠나게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운데서도 우리 주님은

교회를 든든히 지키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 입술에 감사와 찬송이 넘쳐나는

정직한 믿음 끝까지 지켜야 합니다.

 

그럼으로 오늘 복되고 귀한 주일,

 

무엇보다도 말씀을 들으시는 우리 성도님들을 이처럼 권면하고 축복합니다.

 

고린도후서 6 10절에,

근심하는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정직한 믿음을 가진 복된 자로서 걱정과 근심이 있을지라도

찬양을 통해 우리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악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처럼

아버지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올바른 영적 행동입니다.

 

마지막으로, 성령 충만함을 위해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성령 충만함을 위한 기도는,

주님의 신부로 우리 자신들이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세상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신 십자가 복음을 믿고 땅에서 이미 그리스도와 연합해 함께 살아가지만

연합의 완성은 바로,

성령 충만함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예배에 대한 간절함보단,

 

프로그램이 발달한 것에 대해서만

모든 신경을 쓰다보니

오히려 성령 충만하지 않는 것이 이젠 정상처럼 여겨지는 것이 오늘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예배를 드려도

무엇보다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어야 하고

 

교회 봉사를 때도

단지 Roster 짜여져 있어서

순서대로 끝내는 것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하지만 교회와 성도 개개인의 신앙과 믿음은

무엇보다도 성령으로 충만할

 

프로그램을 때도

결국 가운데 우리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일들이 하나가 되어 나아갈 있습니다.

 

더욱이 성령으로 충만할

교회 안에서 봉사를 때에도 우리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마음과 뜻을 가지고

서로를 따뜻하게 격려하고

서로를 위해 헌신하면서 하나가 되어 나아갈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41 10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결국 하나님의 도우심,

성령의 충만함으로

우리를 모든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주시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모든 상황 속에서 놀라지 않게 되며,

 

성령의 충만함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더욱 깊이 체험할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 충만함을 위해 기도해야 하고,

 

더욱이 성령 충만함을 위해 기도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들은 성령 하나님의 충만함을 받을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달라기만 하면 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약속입니다.

바로 누가복음 11 13절입니다.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그러면 우리는 세상 가운데서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성령님의 가르침에 따라 우리의 모든 행동과 삶이

예수님 분만을 더욱 닮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가 성령이 충만한 삶을 살아가면서

모든 행동과 실제적인 삶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옳은 행실로 가득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가운데 7절과 8절은 말씀합니다.

v.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v.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결국 성령이 충만한 삶을 살아가면

우리 주님이 기뻐하시는 옳은 행실을 통해서

하나님의 공의를 믿고 기다리면서

모든 악은 거절하고,

 

더욱이 선한 믿음의 싸움을 위해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받을 때에도

 

세상이 수도 없고

세상이 표현할 수도 없는

주님의 참된 기쁨과 감사가

우리의 삶의 찬양으로 나타나기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의 눈에 보이는 현실에 흔들릴 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더욱이 많은 걱정은 늘어가고

모든 일들이 우리가 원하던 데로 되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우리 자신을

올바르게 지키는 믿음의 올바른 행동은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우리에게 성령으로 가득 채워달라고 부르짖는 것입니다.

 

휴가 중에 스위스에서 우연히 만난 유명 목회자와 유명 신학자가 있었습니다.

 

대화 중에 목회자가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신학에서 가장 강조해야 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신학자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곧바로 대답했습니다.

성령님입니다.”

 

신학자의 대답을 들은 목회자는 활짝 웃으며 동의했습니다.

 

분이 바로 20세기 신학계를 이끈 거장

바르트고였고,

목회자는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부흥사인

빌리 그래함 목사님이었습니다.

 

말씀을 공부하고 진리를 발견하는 신학자에게도,

 발견된 진리를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자로 길러내는 목회자에게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성령님이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 속에서 예수님을 믿었던 수많은 사람들도 성령을 받고 참된 제자가 되었듯이

 

어려운 시대일수록,

더욱이 질병으로 가득하여 죽음과 고통의 울음소리가 가득한 시대일수록

우리는 더더욱 말씀에 의지해 성령충만함을 간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랐지만

나중에 성령을 받고

비로서 제자의 삶을 살아간 예수님의 12 제자들처럼

우리 모두는 믿음을 바탕으로 더욱 성령의 충만함을 주님께 기도로 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세상의 참된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즐거워하고

우리는 크게 기뻐하며

모든 일에 대해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복된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 가운데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주님께서 함께 하신 증거로

우리의 외모는 항상 빛이 어떠한 상황 속에서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사랑을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우리 자신들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 충만할 ,

예수님을 온전히 믿을 있습니다.

 

사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선한 행실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온전히 받으시는

올바른 의는 오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바로, 세상에서 우리 성도들에게 빛나고 깨끗한 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성령의 충만함 간절히 간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젠 우리 모두가 성령님이 우리 마음에 오시기를 원한다고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이젠 우리 모두가 성령님이 우리 안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달라고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들 가운데 이러한 열매가 생겨

주위를 변화시키고

주위에 하나님의 뜻을 증거하게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육체의 일과 성령의 일을 이렇게

구분하셨습니다.

먼저 육체의 일입니다.

갈라디아서 5 19~21절인데 쉬운 성경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v.19, 육체의 행위는 명백하게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이것은 음행과 더러움과 방탕과

 

v.20, 우상 숭배와 마술과 원수 맺는 것과 다툼과

시기와 화내는 것과 당파심과 분열과 이단과

 

v.21, 질투와 술주정과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것과

그리고 이와 같은 것들입니다.

내가 전에도 여러분에게 경고했지만 다시 경고합니다.

이런 생활을 일삼는 사람들은 결코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일입니다.

갈라디아서 5 22~23절입니다.

구절들도 쉬운 성경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v.22, 그러나 성령님이 지배하는 생활에는 사랑과 기쁨과 평안과 인내와 친절과 선과 신실함과

 

v.23, 온유와 절제의 열매가 맺힙니다.

이것을 것을 막을 율법은 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오늘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을 이처럼 권면하고

축복합니다.

 

현재 마주하고 있는 상황과 환경이 어떠하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셔서

각자의 가운데 성령의 9가지 열매인

사랑과 기쁨,

평안과 인내,

친절과 ,

신실함과 온유,

그리고 절제의 열매가 맺혀져서

우리 성도님들 가운데 밝고 깨끗한 행동들이 드러나

각자 계신 가정 안에서 천국을 누리며 살아가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더욱이 각자의 사업장과 직장,

그리고 모든 학업과 모임 가운데 천국을 누리며 살아가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십자가 복음을 믿고

우리 모두가 땅에서 이미 그리스도와 연합해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아직 완전해 지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신랑이신 예수님께서 다시 땅에 내려오실 때에야 비로소 완성됩니다.

 그때까지 우리들은 영적으로 정결한 신부로 준비되어야 합니다.

 

악한 세상에 물들지 말고,

사탄의 유혹과 핍박을 이기며

주님이 맡기신 우리 각자의 사명,

삶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러나 싸움은 우리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주셔서

이길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정직한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 분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기도함으로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주님이 기뻐하시는 성령의 열매로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드러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우리 성도님들께서는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서로 사랑하면서,

함께 걸어가면서 나아가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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