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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7.19_7 셋째 주일 말씀


본문 - 갈라디아서 5 13~15< 308>,

v.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노릇 하라


v.14, 율법은 이웃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라 하신

말씀으로 이루어졌나니


v.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그럼 오늘 시간에는

갈라디아서 5 13~15 말씀들을

가지고서

진실된 사랑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미국에서 실제로 었던 이야기입니다.

어느 병원에서

산모가 남자 쌍둥이를

예정일보다 일찍 낳아서

인큐베이터에 따로 있게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동생 심장이 좋아지기

시작했고

숨도 쉬지 못하게 되자

의사가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간호사가,

선생님, 이왕 아이들이 

얼마나 살게 될지 모르지만,

형하고 같이 인큐베이터에 있도록

하는 어떨까요?”라고 말을 하기에

의견대로 같은 인큐베이터 안에

넣어주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안에 있던 형이 오른손으로

동생의 목을 감아 상태로

하루가 지나게 되었는데,

놀라운 일은 동생이 정상으로

회복되었다는 것입니다.


결국 사랑 모든 것을 회복시키고,

사랑 모든 것을 함께 하도록

이끌어가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진실된 사랑안에

참된 자유 있는 것입니다.


사실 자유,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뜻에 따라 행동하는 입니다.


하지만 영화박하사탕에서

배우 설경구님은

달려오는 기차를 마주하면서

이처럼 외칩니다.

다시 돌아갈래!!!”


이것은 무엇을 보여주는 것인가요?

바로 모든 사람들은 자유를 외치지만

스스로 온전한 자유를

이룰 없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누군가가 자유를

준비해 주지 않는다면

결국 마지막 죽음도 자유를

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자유를

세상 모든 사람들이 누리면서

살아가도록 하시기 위하여

세상에 오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보여주신 자유는

오직 진실된 사랑을 통해서만이

누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진실된 사랑을

느껴보지 못한

약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자신의 진실된 사랑으로

함께 하셨고,

진실된 사랑으로

모든 죄와 질병들을 자신의 몸에

직접 짊어지고 가셔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으면 참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갈 있도록

은혜를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더욱이 진실된 사랑을 통해

죽음으로 이끌어가는

죄가 없으셨는데도

십자가 위에서 친히 못에 박혀

자신의 목숨을

세상 모든 사람들을 위해

주셨습니다.


현재 우리는 자유를 누리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유를 위하여 어떤 사회에서든

더욱이 어떤 공동체 안에서든

참된 행복과 평안함을 누리기 위해서

가운데 있는 법과 질서를

지켜야 하는 것처럼,

세상에서 우리 모두가

정말 참된 자유를

누리면서 살아가기 원한다면

무엇보다

하나님의 진실된 사랑으로

서로가 진심으로 사랑의 종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 자신만의 이익을 찾아

이익을 가지고서

자신의 평안함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주위를 돌아보면서

이웃을 몸과 같이

진실함을 가지고

진실하게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말씀을 기록한

사도 바울께서는

본문 13절에서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v.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노릇 하라


여기서 구절을 보시게 되면,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라

말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

올바른 영적인 자유 가지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육체적인 기회만을

자신의 우선순위로

삼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느 곳에서든지 얽매이지 않고

자기 자신이 평안하게 누리며

살아가는 삶을 위해

우리 모두가 힘써 노력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진 제도나

노력만으로는

평안함이 가득한 삶을 온전히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에서는 말할 없는

많은 유혹과 두려움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입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

현재 우리 대한민국도 민주주의

제도 속에서 보이지 않는

특정 집단들이

자신들의 육체적 기회를 누리기 위해

정치적으로 너무나도 위협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보여주기 식의 사랑으로

진영에 치우침으로

참된 진실을 가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3장을 보시면

예수님께서는

천국 씨앗에 대한 말씀을 하시는데,

하늘 나라라는 표현이 나올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죽어서만 가는 천국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참으로 많습니다.


하지만 하늘 나라,’

천국 죽은 뒤뿐만 아니라

바로 지금 현실적인 환경에서

이해할 있도록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설명하셨습니다.


현실적으로 환경의 어려움이 ,

그리고 세상적인 염려와

돈의 유혹이 ,

염려하면서 돈을 의지하는

사람은 넘어지고

결국 끝에 가서는 좋은 열매를

하나도 맺을 없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진실된 사랑으로

자신의 삶과

자신의 마음을 좋은 땅으로

가꾼 사람은

결국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마다

올바로 깨닫게 되어

  가운데서 적어도 30,

많게는 100배의 좋은 열매를

거둘 있다고

예수님은 비유로 설명하신 것입니다.


물론 세상에서 우리들 자유가

외적인 것들,

사회적인 시스템과 정치에

영향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회적인 시스템과 정치를

단지 인간에 대해서만

초점을 맞추게 되어버리면

결국 하나님의 사랑은 잊어버리고

모든 것을 율법적인 것으로만

해석하게 되어

끝내 그들이 만든 기준과 법만을

가지고서

다른 사람들을 쉽게 판단하거나

아니면 그들만의 의견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 대해

결국 힘으로 모든 행동들을

통제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자기 육체만 평안하게 누릴 있는

모든 기회를

살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자유를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면서

안에서 돈도 열심히 벌고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난 위치로

올라가기 위해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합니다.


하지만 몸의 평안함만을 추구하다 보니

결국 순수한 마음은 사라지고

자신이 가진 자유를 가지고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것에

무뎌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행동을 하면

할수록 오히려 더욱

지쳐버리게 되고,

결국엔 아무런 곳에서도

평안함을 느끼지 못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변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말씀을 통해

사도 바울께서는

영적인 모든 가치와 기준에서

가장 꼭대기에 있는 사랑,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통해서

우리 모두가 영적으로 참된 자유함과

참된 평안함을 느끼고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록 환경 가운데 일어나는 일들이

우리를 힘들게 지라도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주님의 사랑을 통해

더욱 겸손해지도록

우리 자신을 올바르게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참된 구주라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해

자신의 믿음을 지켜 나아가는

올바른 성도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받게

참된 자유를 가지고서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몸을 사용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오히려 주님께서 주신 자유를

가지고서

우리 서로에게 사랑의 종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면서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예수님을 믿으면 모든 죄가

용서받기에 자기 마음대로

살아간다 해도

은혜로 구원받을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원은 이미 얻은 것이기에,

이제부터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한

복을 받으려면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구원 이러한 것이 아닙니다.


구원이란

분명한 목적과 방향이 있는데

그것은 오직 가지

서로 사랑하는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이 바로

사랑하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 14절에

사도 바울께서는 이처럼 덧붙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율법은,

이웃 사랑하기를 자신같이

하라 하신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그리고 15절입니다.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바로,

진실함을 가지고 서로 사랑하기 보단,

서로를 들쑤셔서

심한 분쟁과 언쟁을 계속해서

나아가면

결국 끝내는 비극적인 결과를 맞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하나님께서

우리 자신만을 위한 삶에서 벗어나

이웃을 위한 삶을 살아가도록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 모두를

세상 가운데서 선택해 주신

이유는,

우리 이웃 사랑하기를

우리 자신같이 사랑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릴 있기 때문입니다.


, 진실된 사랑으로 경험하게 되는

​​​​​​​ 자유는 오직 가지,

성경 말씀 안에서

온전한 자유함을 얻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과 성령의 ,

바로 참된 영적 자유함을 주는

그리스도의 마음이

끊임없이 유혹하고 있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 모두를 온전히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진실된 사랑을 경험한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 참된 자유가 있음을

알기에

기꺼이 자원해서 하나님을 섬깁니다.


그리고 자신의 양심에서 벗어난 일들을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가져다 주신

구원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이라면,

믿음은

진실된 사랑과 연결되어서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모든 사람들을

자기 자신처럼 정성을 다해 섬기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목적,

사랑하라 것입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에서 벗어나

이웃을 위한 삶을 살도록

우리를 초대해 주신 것입니다.


사실 우리 자신의 힘만으로는

절대로 사랑할 없었는데,

하나님이 성령님을 보내 주셔서

사랑할 마음과

사랑할 있는 동기를 불러일으켜서

우리가 직접 행동으로 나설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구원받은 증거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성령의 열매 나타나게 되는데

, 사랑입니다.


그래서 성령으로 변화된 사람은

어떠한 자리에서건

사랑의 열매 풍성하게 맺습니다.


성령을 따르는 사람에게는

질투와 다툼이 없습니다.


사람이기에 질투하고 다툼을 있지만,

성령을 따르는 사람

사랑으로 다시 용서하고,

사랑으로 다시 이해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명의 길로

나아갑니다.


성령을 따르는 사람에게는

이기적인 방식이 아닌,

성령님 이끄시는

진실된 사랑의 방식대로 살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나타나는 증거가

바로 사랑의 열매 풍성하게

맺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들 마음 가운데

혹시 미움이나,

질투,’ 혹은 다툼 있습니까?


3가지는 성령님과 전혀 관계가 없는

육체 일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것은

오직 가지,

미움과 질투, 그리고 다툼의 길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뒤돌아 서서 회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설교의 마지막 소제목입니다.


현재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진심으로 사랑하기

힘쓰고 계십니까?


비록 자기 자신에게 이익이 없을지라도

진심으로 사랑하기

힘쓰고 계십니까?


진심으로 사랑하는 바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입니다.


그럼으로 어떠한 계산적인 방법은

생각하지 말고

현재 위치에서 무엇보다도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진실된 사랑

더욱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더욱이 우리 모두 자신의 말과 행동이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있는지를

사랑으로 확인하고서

성령님을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가정 안에서 서로 비난하고 비판하는

모든 일들을

멈추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용서하고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 서로 비난하고 비판하는

모든 일들을

멈추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용서하고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모임 가운데서도

서로 비난하고 비판하는

모든 일들을 멈추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용서하고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께서

이처럼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2 35~37절입니다.

v.35, 선한 사람은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v.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v.37,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결국우리의 말로 좋은 일을 만들게도 하지만

우리의 말로 모든 상황을 더욱 좋게 만들 있으니 우리는 미워하는 말보다는

더욱 사랑한다고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누군가를 질투하기 보다는

더욱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있도록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투기 보다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들이

평안해 있도록

서로에게 좋은 말로 진심을 다해서

위로해 주고

진심을 다해서 좋은 말로 귀한 도움을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녀 셋을 키운

집사님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심방 오신 목사님이

그분에게 이처럼 물었습니다.

자녀 누구를 가장 사랑했나요?”


그러자 집사님이 웃으며 이처럼

대답합니다.

막내가 병들었을 ,

그때 막내를 가장 사랑했습니다.”


둘째가 집을 떠나 방황했을 ,

그때는 둘째를 가장 사랑했고요.”


그리고 큰아이가 학교성적과 이성 문제로 괴로워할 ,

그때는 아이를 가장 사랑했답니다.”


이것이 바로 부모님의 진실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가운데

14절과 15절은

이처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쉬운 성경입니다.

v.14, 모든 율법은 이웃을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하신 계명 속에

들어 있습니다.”


v.15, 여러분은 서로 해치고

헐뜯는다면,

양쪽 멸망할 테니 조심하십시오.”


그래서 우리들은 하나님의 진실된

사랑을 품고서

이상 율법의 종이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예수님을 올바르게

믿고 있으면

믿음의 열매로

서로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님을 올바르게

믿고 있으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참된 자유를 누리며

서로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서로 사랑함으로

율법은 자연스럽게 우리 가운데서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먼저

우리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다음 우리 성도님들은

각자 부모님을 사랑한다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부부 간에도 사랑한다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사랑한다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형제 간에도 서로 사랑한다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자매 간에도 서로 사랑한다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남매 간에도 서로 사랑한다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그럼으로 오늘 복되고 귀한 자리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께서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된 사랑으로

미움과 질투, 그리고 다툼의 길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뒤돌아 서서

회개함으로

각자의 가운데 앞으로도 복되고

형통한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힘들고 괴로움이 가득한 세상 가운데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진실된 사랑으로

함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진실된

사랑 안에서

서로를 존중하시고

서로를 보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를 가지고서

우리는 육체적인 기회만을 삼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항상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영적 축복 기회를 삼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려야 합니다.

다음,

죄에 빠지지 않도록 항상 깨어 있어서

항상 우리 주님 안에서 진실된 사랑으로

모든 일들을 온전히 이겨내는 우리 주님의

귀한 제자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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