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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0.8.23_8 넷째 주일

본문 - 빌립보서 4 8~9< 322>,

v.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뛰어난 업적/바람직한 정신>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v.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그럼 오늘 복되고 귀한 주일,

빌립보서 4 8~9 말씀들을 가지고서

자신의 생각을 지배하고 있는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젊은이가

친구와 함께 백화점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젊은이는 당연히 백화점을 계획적으로 관리하고

운영하는 경영부서에서 일하게 알았지만,

친구와 함께 엘리베이터 안내직을 맡게 되자

크게 실망하게 되어 결국 백화점을 그만두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친구는 엘리베이터를 안내할

곳을 찾는 많은 고객들과 쉽게 만날 있었기에

오히려 현장에서 소비자 구매 심리가 무엇인지

파악할 있는 기회로 알고 즐겁게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 청년은 얼마 있어 부서 책임자가 되었고,

나중에는 백화점 최고 경영자가 되었는데

분이 바로 미국 지역에 무려 1,660여개의 백화점을 세웠던 백화점 왕이라 불린

‘James Cash Penny’<1875~1971>였던 것입니다.

 

분의 삶에도

말할 없는 고통과 괴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가지  예배를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예배를 드리자

마음에 떠오르는 감동에 분이 사로잡혔는데,

생각은 바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의 고난을 대신 주어라는 것이었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생각을 끝까지 지켰습니다.

 

그리고 분이 성공한 후에는 은퇴하신

없었던 목사님들이 있도록

콘도 100채를 지어서 분들을 모시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생각 가운데 품고,

매일 하나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살아간다면

오늘 곳에 모인 우리들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평안함을 누리며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실 오늘 우리들은

참으로 복잡한 생각들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 그런 환경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COVID - 19 확진자로 인하여

질병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는데,

인터넷과 TV 통해 뉴스를 보면서

제일 먼저 나라별로 확진자가 명이고,

어떤 지역을 봉쇄했으며,

다음 경제적으로는 얼마나 타격을 받게

되었는지를 계속해서 접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현재 우리들 가운데

가지 소식이야말로 우리들 피부로 느낄 있는 가장 급한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정적인 소식들을 들을 때마다

우리들 생각 가운데에는

염려와 걱정으로 가득하게 되어

믿음은 점점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시간,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서 번째로, 우리 모두가

성경적으로 올바른 생각을 가지라 말씀하십니다.”

 

먼저 오늘 본문 8절을 쉬운 성경으로 읽어 드리겠습니다.

형제 여러분,

선함을 추구하며, 가치가 있는 것들에

마음을 쏟기 바랍니다.

참되고 고상하고, 옳고 순결하며,

아름답고, 존경할 만한 것들을 생각하십시오.”

 

먼저 구절을 이해하기 위해선

우리들은 말씀의 배경을 알아야 하는데,

당시 빌립보 교회는 내부적으로,

그리고 외부적으로 도전과 갈등이 있어

서로가 나뉘어져 있었고,

 이로 인해 신앙 공동체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어려움이 가득할 ,

바울 사도는 빌립보 교회의 모든 성도들에게

무슨 일에든지 진실하여

그들의 생각이나 , 그리고 그들의 행동에

속임수가 없어야 한다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하나님 앞에서 그들 각자가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의미와 책임을

진실함 가지고 끝까지 하라는 것입니다.

 

, 선한 양심을 가지고서 모든 일에 성실하고

성실함으로 좋은 열매를 맺으라는 것입니다.

 

더욱이 행동이나 마음씨가 깨끗하길 원한다면

주위 다른 사람을 먼저 비난하지 말고,

반대로 다른 사람들로부터 비난 받을 것이 없도록

주변 사람들에게 호감을 있을 만큼

빌립보 교회 이웃들에게 진심을 다해 서로 친절하고

서로에게 칭찬과 애정

진실함과 선한 행동,

그리고 선한 말을 하면서

빌립보 성도들 가운데서 개인의 도덕성과

서로의 평판이 좋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말씀 가운데

빌립보 교인들 모두가 도덕적인 삶과 칭찬받는 삶을

살도록 바울 사도가 강조한 것과,

예수 안에서 올바르고 착한 것을 생각하면서

세상에서 칭찬받고

인정받으며 살라고 하신 말씀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빛이 만한 가치 있는 것들을

깊이 생각하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선,

그들의 생각 안에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채워

삶에 드러나게 하는 것은 오직 믿음의 기도뿐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이 포함된 빌립보 편지는

감옥에 갇힌 바울 사도께서 쓰신 옥중편지입니다.

 

사실 바울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들어가게 것입니다.

 

더욱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 목적은,

그들이 속한 지역과 나라를 위험에 빠뜨리기 위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어느 시대에서건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육체가 추구하는 것을 이루는 정말 중요합니다.

 

예를 든다면,

일을 열심히 하여 성실하게 돈을 버는 ,

여유 있는 삶을 위한 여행과 휴식을 가지는 ,

착한 일을 많이 하는 ,

참을 아는 ,

그리고 사랑할 아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바로 참된 생명,

영원한 생명을 추구하면서,

죽음으로 이끌어 가는 죄에서 벗어나 참된 자유를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 매달리셨고,

믿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주신

영원한 참된 자유를 누리면서 살아가는 것이기에

사도 바울은 감옥에서도

열심히 가지 영적 가르침을 나누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세상적인 기준만을 가지고서 보면

억울한 마음이 가득할 있었을 테지만,

예수님을 생각하니 사도 바울은 오히려 자신이 감옥에 있는 것을 기뻐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기쁨을 오히려 주님을 위해

자기 자신이 고난을 받는 특별한 권리 생각했고,

특권 예수님이 바울 자신을 위해서

남겨 두신 걸로 믿었습니다.

 

그래서 오직 예수님을 위해

감옥에서도 하나님의 일만을 생각하기 선택했고,

오직 예수님을 위해

감옥에서도 하나님의 일만을 행동하기

선택했던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기로 선택했던 것입니다.

 

그러자 바울이 감옥에 갇힌 ,

어떤 누구도, 바울 자신도 생각할 없을 만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널리,

그리고 빠르게 전파되었던 것입니다.

 

거기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면서

복음을 듣는 모든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위치와 자리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셨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여,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을 위해

먼저 자기 자신과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

어렵고 힘든 환경들 속에서도

감사하면서 이겨 나아갔고,

그러자 말할 없는 평안함 속에서 수만 있다면

자신의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눴던 것입니다.

 

사실 오늘 환경적으로 가장 혼란스러운 현실 속에서 우리들에게 정말 가장 필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생각을 항상 가지고서

 모든 것을 그리스도께 맡기고

올바른 믿음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말씀의 마지막 주제입니다.

예로,

1837 미국에서 비누 공장을 운영하던 중년 남성이 있었습니다.

분은 회사가 경영난을 겪을 때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항상 야훼 하나님께 기도하는 삶을 살았었습니다.

더욱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어도

십일조 또한 잊지 않았습니다.

 

번은 직원이 비누 만드는 기계를 너무 오랜 시간

동안 작동시키는 바람에 물에 둥둥 뜨는

엉터리 비누 생산되었습니다.

당연히 그것은 모든 직원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사장은 낙심하지 않고

비누를 들고 조용히 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가지 생각이 문뜩 떠오른 것입니다.

목욕탕에서 물에 뜨는 비누가 훨씬 좋을 있다.

상품을 그대로 판매하자!”

 

그리고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옆자리 성도님

분이 시편 45편을 읽고 있었는데,

마침 8절에 왕의 모든 옷은 몰약과 침향과

육계의 향기가 있으며

상아궁에서 나오는 현악은 왕을 즐겁게 하도다라는

구절에 눈길이 가게 되어 읽다가 영적 영감을 얻어

비누 이름을 아이보리_Ivory’라고 지은

바로 Market 내놓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비누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사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 누가 되었든지

실수를 합니다.

본의 아니게 잘못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예로, 제가 정육점에서 배달 일을 때에는

많은 거래처를 다닙니다.

애들레이드 곳곳에 다니는 곳이 없을 정도로

운전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운전을 하다 보면 60km zone에서

분명 속도를 유지하며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 60km 넘다가 은밀하게 숨어 계신

우리 애들레이드 경찰분의 Speed Gun 찍힌 경우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제가 정말 의도하지 않았어도

더욱이 스스로 억울하다고 이야기 지라도

눈에 드러난 증거는 법을 어긴 것입니다.

목회자로서 모범이 되어야 하는데도

부끄럽지만 안전을 올바르게 생각하지 못한

잘못 운전 방법이 저의 무의식 가운데 드러나게 되어

속도를 어기게 것입니다.

 

분명 우리들 내면에서도

우리의 생각을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생각은 가집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우리의 몸은

우리의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움직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문제가 생기고,

더욱이 생각하지 못한 여러 가지 일들로 인하여

우리들은 마음에 상처를 받거나

아니면 괴로워합니다.

 

이것은 바로 우리 마음 속에 우리가 알지 못했던 죄들이

아직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이고,

죄들이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모든 환경들과 상황들이 어떠하든지

우리들은 항상 주님의 안에서

선한 일들을 추구하며,

선한 가치가 있는 것들에 우리 마음을 끊임없이

고정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항상 거짓이 없고 진실되며,

우리 각자 행동을 지킬 있도록,

잡을 없고, 순결하며,

아름답고 존경할 만한 것들을 항상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추구하고 목표하는 것들이 있지요.

 

그러나 세상 가운데서

우리가 반드시 추구하는 것과 목표하는 것은,

항상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면서

적극적으로 착한 일들을 나아가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면서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며,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면서

다시는 악을 생각하지 않도록

하나님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그러면 세상에서는 작은 일이라 지라도

우리들에겐 항상 감사하는 일들이 생겨

모든 환경 속에서 기도하게 되고

주님이 주신 참된 기쁨이 가득한 삶을

하루 하루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 각자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간절히 기도해야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령 충만함입니다.

바로, 성령의 능력 구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진정한 자유자이시고,

하나님의 자유만이 절대적인 자유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14 17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유혹이 많고

핍박이 많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있는

힘은 바로 성령의 능력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혜사 성령님의 능력을 통해

우리들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게 되고,

보혜사 성령님의 능력을 통해

우리들은 하나님이 진정 기뻐하시는 선함을 추구하며

보혜사 성령님의 능력을 통해

하나님 말씀 안에서 참된 가치가 있는 것들을 분별하여

우리 마음을 힘껏 기울일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는 가족,

우리의 친구,

우리의 이웃들과 직장 동료들

바로 우리 주변에 우리와 가까이 있는 사람들 모두가

십자가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전도할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 모든 귀한 성도님들께서는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말씀대로 실천하고 살아가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갈라디아서 6 7~8절은

이처럼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쉬운 성경입니다.

스스로 속이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대로 거둘 것입니다.

자기 육체의 욕망대로 심는 사람은

육체로부터 썩을 것을 거둘 것이며,

성령의 뜻을 따라 심는 사람은 성령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거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우리의 생각 가운데

성령의 뜻을 따라 심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 마지막 말씀처럼

평강의 하나님 항상 우리와 함께 하셔서

어느 자리에 있던지

어느 시간이든지

우리 모두와 함께 주시는 것입니다.

 

바로 평화의 되신 우리 주님께서 함께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 9절에서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쉬운 성경입니다.

여러분이 내게서 배운 것과 받은 것들을

행동으로 옮기십시오.

그러면 평화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하나님 말씀을 통해

성령의 뜻에 따라 우리 마음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분을 향한 참된 믿음의 지식을

심을 있도록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시간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남자 중학생이 인터넷에

이러한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어떻게 중학생이 쓸데없는 시간만 보내나요?

쓸데없는 시간이 모여야

튼튼한 어린이가 있습니다.”

공감할 있는 말입니다.

 

분명 우리들 삶에는 많은,

그리고 크고 작은 시행착오들이 있습니다.

 

, 우리들 각자 어떤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여러 가지를 행동해 보고 실패도 반복해서 합니다.

 

그러면 시간들 속에서

우리 자신들에게 무엇이 가장 쓸모 있는 시간인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안다는 것만으로

시간은 다시 되돌아 오지 않습니다.

 

더욱이 그것을 깨닫기까지 보통 너무나도 오랜 시간들이 걸리기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성령으로 충만하여

세계적으로 COVID 19 펜데믹 혼란 가운데서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올바른 지혜를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혜란,

항상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고

묵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들을 밖에 없는

오늘의 현실적인 상황 속에서

우리 모두 항상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고

보여주셨던 분의 모든 말씀을 통해

 먼저 우리 자신만의 생각을 내세우기 ,

하늘 나라의 참된 가치가 되신

예수님을 따르는 올바른 신앙에 우리 마음을 쏟아

말씀의 기준에서 참되고,

말씀의 기준에서 옳고 순결하며,

말씀의 기준에서 아름답고 존경할 만한 것들을 생각하여

우리들 삶에서 직접 선한 행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떠한 환경에서건,

어떠한 자리에서건,

평화의 하나님께서 우리들과 함께 하신다는

분명한 확신을 얻게 되어,

모든 일에서 두려움은 사라지게 것입니다.

 

더욱이 모든 걱정과 근심 또한 사라지게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현재 우리 각자 여러 가지 생각들로 인해

혼란스럽고 복잡할 있습니다.

 

하지만,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간절히 기도하여

먼저 예수님을 생각하고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

예수님으로 우리의 생각이 가득 차기 시작하게 ,

바로 그때부터 우리들은 평안한 마음과

올바른 분별력을 가지게 되어

올바르게 결정하며 나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 모두가 깨어 있어야 때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꺼져가고 있던 성령의 불꽃을 다시 활활 태워

하나님께서 채워 주시는 참된 영적인 평안함을 통해

세상 가운데서 우리 자신의 믿음을 끝까지 지키며 나아가는

귀하고 복된 주가 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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