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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1.1.10_1 번째 주일 말씀

에베소서 5 15~21< 315>,

v.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같이 하여

 

v.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v.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v.18,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v.19,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여 찬송하며

 

v.20, 범사에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v.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그럼 오늘 주일,

본문 에베소서 5 15~21 말씀들을 가지고

지혜로운 성도의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설교를 준비하다가 이러한 글을 찾게 되어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지식에서는 AI 당해내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혜는 AI 흉내내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는 지혜가 생명이라고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지혜는 생명이 있는 존재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작은 새가 생존하는 것은 지식으로가 아닌,

바로 하나님이 피조물에게 주신 지혜로부터입니다.”

 

세상을 살아갈

학생은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이 중요하고,

성인은 세상에서 각자의 직업에 따라 배우는 지식,

성공과 높은 위치에 오르기 위한 지식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지혜를 가지고

정직하면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 하나님을 인정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분의 뜻을 올바로

알고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먼저,

1. 지혜로운 성도의 삶을 살기 위해선 주님의 뜻을

이해해야 합니다.”

 

오늘 에베소서 말씀의 목적을 살펴보면

자신이 처한 현실을 부정하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더욱이 현실에 머물면서 보이는 중요하다 여기고,

보이는 것만을 잡는 것이 인생의 목표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이러한 인생의 목표로 사는 사람은

사탄의 거짓말에 속은 자이고,

영적 전쟁에서는 이미 패배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참된 진리를 알고,

참된 진리를 올바르게 붙잡고 있다면 보이지 않는 영원한 나라,

천국을 바라보며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을 보시면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먼저 15~17 번역 성경입니다.

v.15, 그러므로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살피십시오. 지혜롭지 못한 사람처럼 살지 말고,

지혜로운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

 

v.16, 세월을 아끼십시오. 때가 악합니다.”

 

v.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달으십시오.”

 

사실 우리들이 신앙 생활,

믿음 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말씀 기도입니다.

그런가요?

그럼에도 말씀 생활 기도 생활 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면 기도하지 않고도,

거기다 성경을 읽지 않고도 신앙생활을 있다는 사탄의 달콤한 속삭임에 빠져서

이렇게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기도하는 일과 말씀을 읽는 일은 중요해.

시간이 되고, 조건이 되어 수만 있다면

너무 좋은 일이야.

그러나 만약 바쁘거나 상황이 되면 해도 .

주의 종들이야 해야 하는 일이지만,

전문 사역자가 아닌 이상 필요는 없어.

더욱이 이것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담도 가질 필요는 없어.”

 

그래서 이러한 삶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이러한 습관에 적응되다 보면

결국 참된 진리를 잡는 영적 힘은 없어져 버립니다.

 

거기다 우리들 가까이에 있는 죄를 이길 있는 힘도 생기지 않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지킬 있는 믿음도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다 결국 자신의 위치 가운데서 영적으로

둔감해지기 시작하게 되어

주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다가,

끝내 영적 싸움에서 밀리기 시작하거나,

아니면 패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께서는 편지를 통해서

영적으로는 너무나도 악한 시기에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올바로 깨달을 있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실 주님의 뜻은 복음을 듣는 것입니다.

세상에 참된 구원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먼저 그리고 올바로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뜻을 알기 위해

하나님을 아는 지혜와,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게 만드는 모든 악으로부터 우리 자신들이 구별되어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지혜로운 성도란

자신의 시간을 아낀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자신의 구원을

더욱 확신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이웃을 얻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주변 이웃을 얻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영광되게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해 하나님의 ,

사랑과 용서로 살아가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모든 것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들은 사랑하고 용서하는 마음으로

주님이 올바르게 여기는 행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는 먼저 하나님을 아는 것을 위해

주어진 일들을 기쁨으로 행하고,

모든 선한 일에 귀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혜로운 성도의 삶으로

모든 곳에서 주님의 뜻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로운 성도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말씀과 기도 생활을 회복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진실된 마음으로

우리 주변 이웃들과 화목하게 지내면서,

우리 주님의 뜻을 올바르게 이해하며

살아가는 참된 축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번째로, 지혜로운 성도의 삶을 살기 위해선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오늘의 본문 18절과 19 새번역 성경입니다.

v.18, 술에 취하지 마십시오. 거기에는 방탕이 따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십시오.”

v.19,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며,

여러분의 가슴으로 주님께 노래하며,

찬송하십시오.”

 

우리가 순복음에서 신앙 생활을 하면서

항상 듣게 되는 말이 바로,

성령의 충만함입니다.

그리고 현재 순복음 외에도 수 많은 교회들이

외치고 강조하는 신앙 생활입니다.

 

이것은 현재 진행형으로써

성령으로 계속 채워지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 충만하고

상태를 계속해서 유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령의 충만함을 유지하기 위해선,

반드시 세상적인 것들인,

물질과 사회적인 지위,

그리고 자신이 계획하고 하고 싶은 것만을 추구하면서

세상적인 기쁨만을 삶의 목표로 삼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술에 취하지 마십시오.

거기에는 올바르지 못한 행동들이 따른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실 세상 가운데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특징짓는 참된 기쁨과 아름다움은

세상적인 일들을 하고,

술을 마시면서 서로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러한 삶이야 말로

성령님을 걱정하게 만들고 염려하게 만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혜로운 성도의 삶을 살아가기 원한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이해할 있도록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여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연다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의 의지로 결단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열고 기도하면서

성령의 충만한 임재하심 경험하게 된다면,

우리 주님이 주신 참된 기쁨이 넘치게 되어,

우리의 마음과 입술에는 주님을 향한 찬양이 흘러나와

서로가 찬양을 부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기억하게 되고

세상적인 기쁨이 아닌,

하나님을 기뻐하는 영적 기쁨이

가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채우시는 영적인 기쁨이야 말로

예배를 불러일으키며

충만하게 만듭니다.

 

때문에 성령님으로 충만한 우리들이 부르는 찬양은 은혜로 가득해져서

서로가 찬양으로 은혜를 나누고

반드시 나누어야 선한 마음과 행위를 교회라는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공동의 예배와 모든 성도들간의 관계들이

참된 사랑과 이해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환경에 있을지라도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은

오직 성령님의 충만함이 가득하도록

찬양과 기쁨이 항상 넘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으로 충만한 가장 지혜로운 성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D.L. 무디 목사님만큼 기독교를 부흥시킨

인물도 드뭅니다.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복음적이며 올바른 영적 감각이 뛰어났고,

열정적인 설교로 수많은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했습니다.

 

특히 목사님의 집회가 있을 때마다 은혜를 받으려고

모여든 사람들이 항상 넘쳐났습니다.

 

번은 미국의 지역에서 무디 목사님을 초청하여

전도 집회를 가지려는 준비모임이 열렸습니다.

 

이때 어떤 젊은 목회자가 벌떡 일어나서

이렇게 소리를 치는 것입니다.

강사로 무디만 고집합니까?

무디 외에는 설교자가 없단 말입니까?

그가 성령을 독점하기라도 했단 말입니까?”

 

그러자 존경 받는 원로 목회자가 조용이 웃으면서

이처럼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무디 목사만이 성령님을 독점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러나 분명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님께서 시대에 무디 목사를 독점하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누가 뭐라고 하든

우리 여의도 순복음 교회 조용기 원로 목사님이나

이영훈 총회장 목사님은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는 분들이십니다.

 

더욱이 우리 모교회인 시드니 순복음 교회

정우성 목사님께서도

성령님께서 함께 하신 분이셨습니다.

 

그렇다고 어려움과 힘든 일은 없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인간이기 때문에 연약하고

인간이기 때문에 실수하면서 약점이 있지만,

성령님의 충만함으로

지혜로운 ,

지혜로운 사역,

그리고 지혜로운 관계를 세울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도 각자 문제를 가지고 있으며,

보이지 않아도 연약하고,

단점과 약점이 많을 있습니다.

 

더욱이 우리 각자 계획한 모든 일들이

어려움을 당하지 않고

평안하면서

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올바른 신앙 생활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정말 지혜로운 성도라면,

우리들은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시대에 우리 사람 사람을 독점하고

계실 있도록 영적으로는 순결하고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영적으로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힘써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시간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지만,

2021 가운데 우리가 처한 환경과 상황이

먼저 COVID 19 어렵고 힘들지만,

우리 개개인들이 현실적인 괴로움으로 가득할 지라도

올바른 지혜를 가지고서

이겨 나아가기 위한다면

반드시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통해서

찬양과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아가시고,

더욱이 모든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

우리가 계획하며 나아가는 모든 방향 속에서

주님의 이름만을 올바르게 증거하며 살아가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지혜로운 성도의 삶을 살기 위해선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오늘의 본문 마지막 구절 20절과 21절입니다.

v.20, 모든 일에 언제나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v.21,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십시오.”

 

감사 그리스도인의 가운데 나타나는

가장 기본적인 특징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간구나,

중보 기도도 감사함이 없이는 이루이지지 않습니다.

 

더욱이 감사에 기초를 삶은

악한 삶과 반드시 반대를 이룹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혜로운 성도 ,

성령으로 충만한 성도는 감사의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의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있도록

모든 성도들을 항상 도우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8 26절은 이처럼 말씀하십니다.

v.26,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약함을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알지 못하지만,

성령께서 친히 이루 말할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하여 주십니다.”

 

현재 세상은 어떠한 상황 가운데

놓여 있나요?

 

그리고 현재 우리들은 각자

어떠한 위치와 자리 가운데 있나요?

 

지금 우리들에게는 내적 기쁨과 평안으로

가득한가요?

 

사실 우리 자신들을 돌아보면

감사하기 보단,

원망과 불평만을 더욱 많이 합니다.

 

그래서 스토벌 작가는 자신의 최고의 유산 상속받기중에서 이렇게 글을 적었습니다.

감사란, 아이러니컬한 것이다.

정말 감사해야 같은 사람들은 감사할 모르고,

거의 아무 것도 없는 사람들이 많은 경우

감사하면서 살거든

 

하나님이 보실 분의 기준으로 지혜로운 성도는

성령으로 충만하여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되

항상 감사의 생활을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감사의 생활을 통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빛의 자녀로써

깨끗한 양심을 가지게 되고,

모든 일에는 부끄러움 없이 살아갈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그냥 감사의 고백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일에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하고 항상 감사함을 통하여

우리가 함께하는 모든 장소 가운데서

올바른 지혜를 가지고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것입니다.

 

또한 성령으로 충만하고 항상 감사함을 통하여

우리가 함께하는 모든 장소 가운데서

서로를 존중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감사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편 50 23 번역 성경은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v.23,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물을 바치는 사람이 나에게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니,

올바른 길을 걷는 사람에게,

내가 나의 구원을 보여 주겠다

 

이처럼 지혜로운 성도,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언제든지 올바른 길로 걷는 성도는

감사하는 성도인 것입니다.

 

2021 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COVID 19 펜데믹으로 세계는 걱정과 염려,

혼란함과 불안감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각자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면서

자신의 길을 가기 위해

기대 , 걱정 반을 가질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들이 정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로운 성도라면

모든 일을 감사하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비록 우리의 뜻대로 되지 않았을 지라도,

우리가 원하던 대로 되지 않았을 지라도,

우리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를 하며

주님 안에서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2021 한해 가운데

정말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기 원하신다면

항상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면서

용감하게 나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들이 해를 시작할

정말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다면

세상에서 쉬지 않고 일하는 것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일만 한다고 세월을 아끼는 것이 아닙니다.

 

참으로 지혜로운 성도와 성공한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항상 알아가고

주님의 뜻을 이해합니다.

 

참으로 지혜로운 성도와 성공한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래서 찬양과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아감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드러냅니다.

 

마지막으로 참으로 지혜로운 성도와 성공한 성도는

무슨 일에든지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복되고 귀한 자리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께서는

말씀과 기도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가시고,

 무슨 일에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셔서 주어진 모든 시간들을

행복하고 은혜로 가득하여

밟는 모든 장소마다 주님의 영광만이 온전히

드러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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