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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1.3.14_3 둘째 주일 말씀

골로새서 3 23~24< 327>,

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24,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아나니 너희는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그럼 오늘 주일에는

본문 골로새서 3 23~24 말씀들을 가지고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세요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행복이란 모든 사람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복을 얻기 위해 수고하며 최선을 다합니다.

 

하지만 영원한 행복,

진정한 행복은 세상적인 것으로는 채울 수가 없습니다.

 그랬다면 돈과 권력,

명예나 쾌락을 누리는 것으로 행복을 느껴야 텐데

어떤 누구도 이러한 것들로 영원히 행복하다고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죽음 앞에 있을

모든 것이 부질없다고 이야기를 뿐입니다.

 

하지만, 예외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분들은 모두가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고,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임마누엘 신앙과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신앙과 믿음이야말로

행복한 삶의 비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올바른 신앙과 믿음이 무엇이며,

그에 따라오는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지

시간 알아보기 원합니다.

 

번째로, 마음을 다해서 모든 일들을 주님께 하듯 

진정한 행복을 경험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기사를 적이 있을 것입니다.

 

지하철에서 에어컨 온도가 약하면 덥다고,

높으면 춥다고 민원을 넣는다던가,

독서실에서 책장을 시끄럽게 넘기는 것만으로

불같이 화를 내던가,

온라인에서는 너무나도 쉽게 다른 사람을

적으로 돌리고 댓글 테러 등을 한다는 것들입니다.

 

더욱이 젊은 세대는 자신을 헬조선 ‘N 세대, 헤아릴 없이 많은 것을 포기하는 세대 부르면서 스스로 자기 자신을 비웃고,

 나이가 있으신 세대는 변화화는 시대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한 소외되었다고 여깁니다.

 그러면서도 서로 간에 지나친 경쟁을 하고,

부족한 사회적인 안전망과

돈에 대한 과도한 집착, 그리고

다른 사람과 자기 자신을 무모할 정도로 비교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한국의 젊은 세대들은 서양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자라고 있기에

사고방식은 부모님 세대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서양권인 호주에서도

개인주의 문화권 아래에 있기 때문에,

“I am happy” 외치는 순간은

누구와도 상관없이 순수하게 자신이 행복을 느낄

있기 때문에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하지만 부모님 세대는 개인의 행복뿐 아니라,

걱정 없이 가족이 편안하게 사는 것과

우리 한민족이 되어야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그러다 보니 이민 사회에서건, 한국 사회에서건

부모님 세대와 자녀 세대가

많이 부딪치게 됩니다.

 

거기다 세상 가운데서

돈과 행복은 관계가 없다고 한다면 그것은 거짓말일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문화 가운데 있던지 간에

돈을 때에는

우리가 마음을 다해서 주님을 올바로 알고

모든 것을 주님께 하듯 정직하고 성실해야 합니다.

 

그러면 악한 욕심을 가지지 않게 되고,

 거기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도움을 주면서

돈을 모아도 행복한 삶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비록 환경의 불리한 조건들 때문에,

그리고 자신의 생각만큼 풍부하지 못한 물질 때문에

불편한 점은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보면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는 것이

바로 주님의 은혜입니다.

 

, 불편한 것보다는

작은 일에도 정직하고 성실함으로 행복을 느끼기 시작하게 되어 각자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올바로 드러내는 것입니다.

 

오래 전부터 우리의 신앙과 믿음의 기준이

물질과 성공으로 나뉘게 되어 버렸습니다.

목회도 그렇고요,

신자들도 그렇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드러내는 것으로 간증을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미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6 2 번역 성경입니다.

v.2, 그러므로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이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그렇게 하듯이,

앞에 나팔을 불지 말아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받았다.”

 

결국 이것은 오늘 본문 23절의 말씀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번역 성경입니다.

v.23,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이 하지 말고,

주님께 하듯이 진심으로 하십시오.”

 

사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서로 용납하고,

서로 용서할 있는 능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통하여

서로 평안함을 누릴 있는 능력을 받았습니다.

또한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통하여 은혜를 깨닫고

더욱 감사할 있는 능력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께 하듯이

모든 일들을 진심을 다해 해야 하고,

 주님께 하듯이 진심을 다해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주님이 주시는 진정한 행복을 경험하면서

살아갈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진실한 마음 가운데서

주님이 주시는 진정한 행복을 체험하기 때문에,

원망과 불만을 마음 속에 오래 쌓아두지 않습니다.

 

진실한 마음 가운데서

주님이 주시는 진정한 행복을 경험하기 때문에,

 서로 만나고,

서로의 생각이나 감정도 나누고,

서로 보고 싶어하며,

서도 돕고 의지하는 관계 속에서

하나가 되어 평안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복해 지는 입니다.

 

더욱이 진정한 행복을 경험하기 위한다면

무엇보다도 가정이 먼저 올바로 있어야 합니다.

바로 남편과 아내 그리고,

부모와 자녀가 주님 안에 올바로 있어야 하는데,

먼저 남편과 아내는 하나로 뜻을 합해야 합니다.

, 가정 안에서 아내는 남편의 영적 권위를 세워 주기 위해 무엇보다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지금 세상은 너무나도 타락했기에

물질이 모든 것의 기준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럴지라도 가정 안에서 남편의 영적 권위를 세워줄

가정에는 행복이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은 가정 안에서 영적 권위를 인정받을 있도록

아내를 헌신적으로 사랑하고 섬겨야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교회를 위해 죽기까지 섬기셨던 것처럼,

최선을 다해 아내를 사랑하면서

존중해 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을 통하여

자녀는 부모를 올바로 공경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어른이 존경 받지를 못하고,

자녀들에게는 믿음이 전해지지 않고 있는 것이

바로 시대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회개해야 것은

가정 안에서 부부로서,

그리고 아이들의 부모로서,

더욱이 교회 안에서 믿음의 어른으로서

먼저 올바른 신앙의 가치관에 따라 진실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자라나는 세대에게 보이지 않았던 일들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부모의 헌신을 통해

자녀들에게 필요한 것을 주었어도,

 자녀들은 그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지 않게 것입니다.

오히려 당연한 것으로 여김으로

부모의 사랑을 자신 스스로가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열심히 살아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도

아무런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시간,

자리에 계신 모든 성도님들은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서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께 하듯 진심으로 하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들도 편안하게 쉬고 싶습니다.

쉬운 길로 가고 싶습니다.

노후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만을 하면서

아무런 걱정 없이 살고 싶습니다.

오히려 평안하게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나름대로 삶을 즐기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살아간다고 해서

참된 행복을 느낄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살아간다고 해서

진정한 행복을 느낄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세상 가운데서 사람들이 알아 주지는 않아도

주님께 진심으로 헌신하고,

주님께 하듯이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일에 진실된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

비로소 자기 자신이 붙잡고 있었던 모든 염려와

걱정들이 순간에 해결되고 없어지게 되는 것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안 알지 못했던 참된 행복감을 느끼기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 23절은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23,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이 하지 말고,

주님께 하듯이 진심으로 하십시오.”

 

왜냐하면 우리 주님은 우리 모두를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십자가 위에서 버리셨기 때문입니다.

 

바로 예수님의 거룩하신 생명으로,

크신 사랑으로

어떠한 단어로도 표현할 없는 분의 용서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게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사랑으로

진실된 마음을 갖게 되어 서로에게 헌신하고

봉사하게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능력으로 용서하면서 살아가게 되는 참된 영적 지혜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일 3:16-18 번역 성경입니다.

16.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형제자매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17. 누구든지 세상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자매의 궁핍함을 보고도,

마음 문을 닫고 도와주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이 사람 속에 머물겠습니까?”

 

18. 자녀 여려분,

우리는 말이나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함으로 사랑합시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모든 성도님들을 진실된 마음으로 권면합니다.

 

세상을 살아가시는 동안

진실된 행복을 체험하며 살아가시기를 원하신다면,

주님께 하듯이

우리 앞에 놓인 모든 일들을 진실된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하시기 바랍니다.

거짓 없고 진실되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주님 안에서 참된 행복을 느끼게 되어

현재의 상황이 어려운 형편에 있을지라도

반드시 넉넉히 이겨내게 것입니다.

 

그럼으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진실된 마음으로 모든 일들을 주님께 하듯이 최선을 다하셔서

주님이 주시는 진정한 행복을 경험하시고

올바로 나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변함없이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할

진정한 행복을 느낄 있습니다.”

 

사실 우리 개인이 거룩하신 주님 앞에 자로서

서로의 권위를 인정하고,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면,

생각지도 않은 변화와 결실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것은 변함없이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할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진정한 행복을 느낄 있게 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가정을 세우기 위해선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은 각자

궁극적으로 자신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며 삽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를 하는 ,

좋은 학교나 직장에 들어가려고 하는 일들도

결국 자신이 행복해지고자 하는 행위들입니다.

 

그리고 여러 방법으로 행복을 추구합니다.

 

하지만 순간순간 행복을 맛보기는 해도,

행복이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만족을 채워줄 있는 것들을

계속해서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여행을 다니던지,

특별한 물건을 모으던지,

계속해서 자기 자신의 목마름을 채워 무엇인가를

찾고 찾아 다닙니다.

 

그러나 어떠한 것을 발견한

그것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우리 자신의 행복을 끝까지 지켜 있는 것들은

세상에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우리들에게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본문 24 번역 성경입니다.

여러분은 주님께 유산을 상으로 받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이 섬기는 분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럼 가지,

우리 성도님들께 물어보겠습니다

 

오늘 우리 모두가 섬기는 분이 도대체 누구이신가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지금은 아닐지라도

언제가 주님을 만났을 주님께서 예비하신 기업을

받게 것을 믿으시나요?

 

더욱이 우리 주님을 올바로 믿을

지금 시대 가운데서

주님의 기업을 받게 것을 믿으십니까?

 

지금도 우리는 COVID 19 인하여

아직까지도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만나는 것도

힘들어졌고,

더욱이 혼자서 힘든 시기를 견디는 것도

많이 지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흔들리지 않고

굳센 믿음을 배우는 유일한 길은

크나큰 시련과 어려움을 견뎌내는 것입니다.

 더욱이 현실적으로 괴로움이 있을지라도

우리가 참된 행복을 추구할 있는 유일한 길은

변함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할 때입니다.

 

사실 우리들 삶이 힘들어지고,

교회가 어려워지는 중요한 이유 가운데 가지가

가정이 무너지는 있습니다.

 

반대로 가정이 어려워지는 중요한 이유 또한

교회가 무너지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하든지

어떤 장소 가운데 있던지 올바로 서지 못하고

흔들려서 쓰러져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항상 변함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 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는 가족 사랑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주님을 믿는 사람의 삶의 결과를 보면

마땅히 가족에 대한 사랑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을 믿는 올바른 믿음 가운데 있는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경험한 사람이

가족을 사랑하게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실 우리 모두가 건강하고

물질이 풍족하면 편안하게는 있습니다.

 

하지만 가운데 그리스도의 사랑이 없다면

우리는 참된 평안함을 누리지 못합니다.

 

더욱이 그리스도의 사랑이 없다면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도 없습니다.

오늘 시간,

우리 모두가 예수를 믿거나,

예수를 믿지 않거나,

예수를 사랑하거나,

예수를 사랑하지 않거나

힘들 수도 있고,

아플 수도 있습니다.

 

행복할 수도 있고

불행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들이 돈도 좋아하고,

놀기도 좋아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있겠지만,

어떤 것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보다는

절대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진실되고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변함없이 예수님을 사랑하면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드슨 테일러 목사님은

해외 선교 봉사를 희망하는 후보자를 만나게

이처럼 물어봤습니다.

당신은 해외 선교사로 가기를 원하나요?”

 

선교사 후보자는 말합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세계에 나가서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에 가기를 원합니다.” 

 

다른 후보도 말합니다.

수백만의 사람들이 그리스도 밖에서 타락하고 있기

때문에 선교사로 나가기를 원합니다.”

 

그러자 그들의 말을 듣고 ,

허드슨 테일러 목사님은 이처럼 이야기를

하신 것입니다.

동기는 좋지만,

여러 가지 시험과 시련, 고생,

심지어는 죽음의 순간을 당하면

그런 동기로는 이겨낼 없습니다.

오직 가지만이 어려운 시험과 시련을

견디게 줍니다.

바로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오늘 우리들은 개인적으로 각자 말할 없는 고통과 아픔이 있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괴로움과 답답함도 가지고 있을

있습니다.

 

아니면 앞으로 나아가야 비전과 꿈이 사라졌거나,

힘든 시간들 속에서 잊어버리고 있을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적인 일들이

어떻든지 간에

우리 모두가 변함없이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할 ,

 

진정한 행복을 느끼며

용감하게 나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 성도님들의 마음이 외롭다고 느끼거나,

 

그리고 아무 것으로도 자신의 마음을 채울 없다고

생각될 ,

변하지 않으신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들 가운데 다시 회복될 있도록

힘써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회복될 ,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회복되셔서

변함없이 우리 주님 분만을 더욱 사랑하심으로 진정한 행복을 경험하시고 느끼시며

살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시간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상에서 누구든지 모두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만족하게 하는 참된 행복은

세상의 것으로 채울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분만으로

참된 행복이 시작되고,

항상 변함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할

진정한 행복을 추구할 있게 됩니다.

 

그럼으로 우리 복되고 귀한 성도님들께서는

마음을 다해서 모든 일들을 주님께 하시듯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주님께서 세상이 없는

참된 행복으로 채워주셔서,

현실적으로 우리의 삶이 힘들고 괴로울지라도,

변함없이 주님 분만을 더욱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오직 우리 주님 분만을 사랑하고

끝까지 사랑하셔서,

우리 주님 분만을 섬김으로

우리들 각자의 가운데 진정한 행복이 충만하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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