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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1.3.21_3 셋째 주일 말씀

요한삼서 1 2< 397>,

v.2, 사랑하는 자여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그럼 오늘 주일에는

본문 요한삼서 1 2 말씀을 가지고

사랑하는 자여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시골의 가정에서 딸이 가출하여 자기 마음대로 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는 돌이킬 없는 처지에까지 이르게

되자 소녀는 자살을 하려고 했는데,

마지막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는 고향이 그리워

고향 집에 내려갔습니다.

밤중이었지만,

집에는 자신이 가꾸었던 장미꽃도 보였고

뛰어 놀았던 잔디밭도 그대로 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담장 대문이 활짝 열려져 있었던 것입니다.

소녀는 가까이 가서 조용한 음성으로,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러자 늦은 시간이었지만 아버지는

딸의 음성을 듣고 뛰어 나왔는데,

자신의 딸을 보면서 이처럼 이야기를 하신 것입니다.

어디에 있다가 이제 오느냐?

네가 집을 나간 대문을 닫아 보지 못했단다.

언젠가는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단다.”

 

바로 아버지는 자신의 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었기에 늦은 밤중에라도 깊은 잠을 자지 못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딸의 음성을 듣자마자 뛰어나와서

딸을 맞이했던 것입니다.

 

세상에서 우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계시고요,

배우자가 있으며,

이웃과 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변하지 않으시는

분이 계십니다.

비록 우리 눈으로는 없지만

말씀을 통해서 항상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바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이 사랑하신다 말씀하시는데,

주님의 사랑을 받는 우리가

오늘의 본문 말씀을 통해

사랑하는 로써 어떻게 행동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시간 알아보기 원합니다.

 

번째로, 우리는 올바른 진리 안에서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들은 각자 우리 시대의 흐름 속에서

여러 가지 상황과 환경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각자 나름대로

자기 자신의 소유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기준은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가 아닌,

어떤 중심으로 살아가느냐가 더욱 중요한 것입니다.

올바른 진리 안에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사실 올바른 진리 안에서 행동한다는 것은

올바른 균형과 올바른 집중을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면,

올바른 진리는 오직 하나님 말씀 밖에 없기 때문에

말씀 안에서

올바른 균형과 집중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백화점 왕으로 널리 알려진 워너 메이커.

대통령은 분에게 경제 담당 장관이 되어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하지만 워너 메이커는 이처럼 대답을 하신 것입니다.

저는 주일 교회학교 선생님입니다.

장관이라는 직임 때문에 주일날 고향 필라델피아 교회에 가서

주일 학생들을 가르칠 없다면 허락할 수가 없습니다.”

 

분명 세상에서 우리들에겐 각자 중요하고,

하고 싶은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적인 만족,

세상적인 쾌락,

세상적인 이익보다도 복음의 사명을 중요하게 여긴다면,

이러한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유능한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자리에 있던지 평화의 사람,

확신의 사람,

사명의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올바른 길로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은

올바른 진리,

올바른 말씀 안에서 행동합니다.

바로 오늘의 말씀처럼 자기 자신의 영혼이 되기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영혼이 같이

모든 일들이 주님의 안에서 나아갈 있도록

말씀의 진리를 손에서 놓치지 않습니다.

더욱이 건강을 위해서

말씀에 더욱 순종하면서

자신의 생활 가운데 반드시 해야 것과 하지 말아야 것을 분별하며

영적으로 깨어 생활을 합니다.

 

사실 세상은 공포와 두려움으로 가득 있습니다.

 가정 안에서도 배우자나 자녀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사업장과 직장에서도 일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며,

더욱이 모든 환경과 상황 가운데서도

예상하지 못한 일들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앞에 보이는 두려움에서,

그리고 앞에 보이지 않는 걱정으로부터 우리가

참된 자유를 느끼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올바른 진리 가운데

용감하게 있는 것입니다.

 

올바른 진리,

하나님 말씀 가운데 우리가 있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승리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두려움에 사로잡히고,

걱정과 근심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할 때는

바로 말씀으로부터

우리 자신이 멀리 떨어져 있을 때입니다.

 

구약을 살펴보아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죄를 짓고,

거룩한 백성으로서

살아가지 못하고 주변 이웃 나라들로부터 영향을 받을 때가 바로 하나님 말씀으로부터

자신들을 멀리 때였습니다.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살고,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 살면서

자기 자신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존경 받게 하고 싶은

마음을 품고 살아갈 때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순간적인 쾌락과 기쁨은 느낄 있었지만,

결국 죄에 짓눌려

자기 자신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은 정말 위험하고 약삭빠른 속임수에

속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 하나님 말씀보다는

자기 자신의 수고와 노력으로

자기 자신이 기뻐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사단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수고와 노력만으로는

우리들 가운데 반드시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영혼이 되어 살아가야 하는 것인데,

예로, 구약 시대에 엘리야라는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남과 북으로 나눠져 있었고,

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아합 왕은 이스라엘 중에서 제일 악한 짓을 많이 했던 왕이었습니다.

 

이런 왕에게 엘리야 선지자가 가서

이스라엘에 오랜 가뭄이 있을 것이라

예언하였습니다.

 

그리고 엘리야 선지자도

가뭄과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순종하다가

가난한 과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과부의 집에는 먹을 것이라고는 밀가루 아주 조금 밖에 남아 있지 않아서

그것을 먹은 뒤엔 자살하려고 했습니다.

 

이러한 선지자 엘리야는 하나님 뜻에 따라

남은 밀가루를 구운 자신에게 주면 하나님께서 비가 때까지

밀가루 통의 가루와 기름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 약속하셨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누가 듣던지 정말 말도 되는 소리였습니다.

하지만 과부는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서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엘리야에게 주었고,

다음에 일어난 기적은 자신의 통과 병에

곡식 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먹을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세상에서 필요한 물질과 명예 등이 있겠지만, 

결국 우리의 생명은

우리 믿음에 근거한 하나님의 은혜로

유지되고 회복될 있다는 것입니다.

 

, 올바른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영혼이 되면,

하나님의 응답이 오고,

하나님께서 채우시는 것으로 살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모든 성도님들을 진실된 마음으로 권면합니다.

지금 마주하고 있는 환경이 무엇이든지 간에,

올바른 진리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로

살아갈 있도록 영적으로 깨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위해 항상 말씀을 가까이 하시고,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지라도

오직 믿음으로 마음에 묵상하신다면,

우리 보혜사 성령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시고

생명으로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작은 일에도 걱정하지 마세요.

 

오직 올바른 하나님 말씀 안에서

주시는 말씀을 붙잡고서 용감하게 나아가시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성도님 모두가 강하고 담대하기를

시간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영혼이 잘되고, 모든 일들이 잘되며, 건강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우리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목적은

올바른 진리 가운데 살아가기 위해서 입니다.

, 우리 개인의 영혼이 되고

모든 일들이 되며

건강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녀로서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함으로 그리스도의 진리와 사랑 안에서

올바르게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경험하면서

살아가는 복된 자녀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오늘 날과 같은 어렵고 힘든 시기

우리들이 기도해야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슨 일이든지 간에

그리스도 안에서 얻게 영적 생명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면,

육신적으로 어렵고 괴로워도 반드시 이기며,

이전보다 더욱 평안하고 형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그리스도 안에서 얻게 영적 생명을 위해

기도하면,

건강함을 회복하게 되어

우리들 삶이 균형을 이루면서 살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한다는 것은

성공하거나 되기 위해서,

그리고 자기 자신이 원하고 바라던 일들만이 응답되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더욱 겸손해지기 위해서 입니다.

 

그런 다음 겸손함을 가지고

하나님께 올바로 쓰임 받기 위해서 입니다.

 

사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 이웃을 몸같이 사랑하도록

하나님께 올바로 쓰임 받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 영혼이 잘되고,

모든 일들이 잘되며,

항상 건강하도록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 교회는 3 29 다음 월요일부터

새벽 기도를 다시 시작합니다.

 

주부터 고난주간이 시작이 되는데,

고난주간을 통하여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녀로서

예수님의 사랑과 겸손함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홍민기 목사님이 쓰신 자녀교육에는 왕도가 있다라는 책에서

교회에서 공부 하는 학생이 있었는데,

성적은 우수했지만 성품까지 훌륭하다고 없었던 아이였습니다.

 

아이가 어느 정도였나면,

설교하고 내려오시는 목사님에게 문법적으로 어디 어디가 틀렸다고

당돌하게 지적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하루는 학생이 간증을 하겠다고 하길래

기회를 주었는데, 

내용은 온통 자기 자랑만이 들어있었던 것입니다.

 

예로, 자기가 공부도 별로 했는데 이번에

일등을 했다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홍민기 목사님은 흥분하셔서

아이의 마이크를 끄신 아이를 향해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들어가! 네가 힘으로 일등 했다고?

그렇게 일등 것으로는 하나님도 영광 받으신단다.”

 

아이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또다시 와서 목사님께 따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날 저녁 목사님께선 아이를 자신의 집에

재우며 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너의 모습을 봐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멸시하시고 겸손한 자를 높이신단다.

공부 잘하는 네가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으려면

더욱 낮아지고 더욱 겸손해져서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네게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단다.”

 

그후 3개월간 일대일 제자훈련을 하자

아이에게 변화가 찾아 왔습니다.

다시금 아이들 앞에서 간증하게 되었을 때에는

이처럼 고백하게 것입니다.

여러분 앞에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내가 가장 똑똑하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주님 안에서 가장 무식했습니다.

여러분에게 교만하게 말했던 것을 용서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용서해 주지 않더라도 이제부터 여러분을

사랑하겠습니다.”

 

다음부터 학생은 어려운 친구들의 공부를 마음을 다해서 도와주었고,

나중에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분명 우리들에겐 여러 가지 기도 제목들이 있을 것이고,

 아니면 그냥 주어진 시간을 보내면서

아직 기도 제목이 생각나지 않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기도의 제목은

내가 원하고 바라던 일들을 위한 것보다는 

무엇보다도 먼저 자기 자신의 영혼이

예수님을 올바르게 만나고 있는지

기도하면서,

 자기 자신의 영적인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발견하고,

만약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다면,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가서

자신의 영적인 상태, 육신의 형통함과 강건함이 균형을 이룰 있도록

힘써 기도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형통하다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이것을 세상적으로 성공하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지만,

사실 성경적으로 형통함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모든 일이 풀리고 풍요로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단어의 올바른 뜻을 말씀 드리면,

하나님 앞에서 전진하는 ,

발전하는 삶을 사는 것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기대하시는 목표를 향해

영적인 발전이 있는 삶이 바로 형통한 삶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까지 신앙적으로 성공하면서,

세상에서도 성공하신 믿음의 증거자들을 보면

한결 같이 말씀하시는 것은

바로 기도하였다 것입니다.

 

비록 가운데 고통이 있고,

어려움이 있고,

괴로움이 있고,

때가 있고,

평안할 때도 있었지만,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기도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인내를 가지고 기도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일들에 정직하고 성실하게

최선을 하다 보니

결국 하나님의 안에서

선을 이루는 경험을 하게 것입니다.

 

오늘 시간에도,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성도님들 , 분에게

이처럼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자여.”

바로 오늘 이곳에 계신 우리 성도님들을 향해

사랑하는 라고 부르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믿음을 가지고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의 보혈로

우리 영혼이 되기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의 안에서

모든 일이 되기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가 건강하기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말씀을 믿고

우리 주님의 마음을 의심하지 마세요.

요한삼서 1 2< 397> 번역입니다.

v.2, 사랑하는 이여, 나는 그대의 영혼이 평안함과 같이,

그대에게 모든 일이 되고,

그대가 건강하기를 빕니다.”

 

그럼 시간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주님은 세상에 계시는 동안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오래 시간 하나님께 기도 드리기 위해

산에 계시거나,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시고,

많은 사람들을 먹이시며,

제자들을 교육하시고,

복음을 선포하시기 위해

함께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든 무리들을 향해

사랑하는 부르시며

불쌍히 여기셨고,

사랑으로 함께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주님께 우리의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는 방식을 알려달라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영혼이 되기를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그러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일에 되기를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그러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건강하기를 하나님은 원합니다.

그럼으로 기도하셔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이기면서

승리하며 살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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