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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1.3.28_3 마지막 주일 말씀

야고보서 4 7< 374>,

v.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그럼 오늘 주일에는

본문 야고보서 4 7 말씀을 가지고

마귀를 물리치세요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신학자 C. S.루이스께서 쓰신 악마의 편지라는 책에는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싶어할 때마다 마귀가 와서,

, 점심 시간인데 쓸데없는 생각하지 말고 밥이나

먹어, 우선 밥이나 먹고 생각하렴.

하나님 생각은 한가할 해도 되잖아?”

라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 남자는 하나님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얻지 못한 도서관에서 나왔는데,

집으로 가고 있는 그의 뒷모습을 보면서 사단은 미소를 띄었다고 이야기를 마칩니다.

 

결국 마귀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을 뒤로 미루도록

세상적인 걱정을 가장 무기로 쓴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마귀가 존재한다고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창세기 1장을 보면,

마귀는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를 유혹해서 범죄하게 만들었습니다. 

이후에도 그는 인간의 영혼과 마음,

가정과 교회, 그리고 세상에 들어와서 죄를 짓도록

유혹하고, 생명의 근원되신 하나님을 떠나 살도록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역사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사람도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마귀에게 공격을 받습니다.

, 기를 펴지 못하도록 사람의 행동이나 자유 등이

강제로 억눌림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영적인 삶이 약해지게 되고,

 마귀의 공격을 아무렇지 않게,

더욱이 가볍게 여기다가 삶의 시련을 당할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세상을 살아가면 마귀를 대적하기위해

반드시 영적인 삶을 살아가야 하는데,

 

번째로, 항상 그리고 먼저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주님께 순종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께 순종하지 못하고 자꾸 마음이

흔들리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서 살아가도록 방해하는

악한 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마귀에 대해서

분명하게 알아야 하는데,

예수님께서는 마귀의 3 특성을 이처럼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8 44 번역 성경입니다.

v.44, 너희는 너희 아비인 악마에게서 났으며, 아비의 욕망대로 하려고 한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다. 그는 진리 편에 있지 않다.

그것은 곳에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가 거짓말을 때에는 본성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는 거짓말쟁이이며,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다.”

 

, 욕심,’ ‘살인 그리고 거짓 바로 마귀의 특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한 마귀의 영향권 아래에 있으면 인간은

욕심을 부리게 되고 미워하며,’

시기하고 증오하면서,

저주하고 폭력적이 되어 결국 살인하게 되는 입니다.

그리고 항상 온갖 거짓말을 말합니다.

 

사실 세상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도

일시적으로 마귀의 영향을 받고,

시험을 받을 있습니다.

,마음 속에 욕심이 들어오고,

다른 사람을 시기하면서 증오하고,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고서 저주하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은

바로 마귀의 영향력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돈에 집착하고,

세상적인 학벌과 지식만을 집착하면서

자신의 개인적인 삶만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항상

마귀를 대적해야 하는 것인데,

 이것을 위해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본문 전반절 번역 성경입니다.

v.7, 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고,”

 

사실 세상 가운데서 우리들의 본성을 자극시키면서

육체의 정욕을 추구하게 만드는 욕심을 철저하게

대적해야 것입니다.

 

마음을 가지지 않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면서,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가까이하고,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한 방법은 우리 개인이

항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 뜻에 복종하는 삶을 먼저 회복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모든 일들이 잘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신앙과 믿음을 포기하라고

요구합니다.

하나님보단, 세상적인 방법만을 가지고서

세상과 타협하라고 요구합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을 적당히 믿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세상의 방법만을 가지고 타협하면서

하나님을 적당히 믿을 가장 기뻐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배반한 ,

믿는 자들을 악한 지옥으로 데려 가려고

사악하면서 달콤한 방법을 쓰는 마귀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혼자 이유 없는 고난과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너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심어줍니다.

자포자기 하거나,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계속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본문 말씀을 통해서

마귀를 대적하며 나아갈 있도록,

그리고 항상 우리 주님께 순종할 있도록

깨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앞에 보이는 이익에만 모든 신경을 때가 있고,

남과 비교하다가

스스로 열등의식을 가지게 때가 있으며,

현재 해야 일들에 손을 놓고서 게으름을 피울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것은 우리들을 넘어뜨리기 위한

사단의 계획들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주님께 순종할 있도록 깨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직 우리 주님만이

모든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셔서,

절망의 안개 가운데 있는 사람을

믿음과 소망의 빛으로 인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현재 미국인 사업가로 타락하지 않은 부자,

영적인 부자라 불리고 계신 스탠리 계십니다.

 사업가로서의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고

스태니타 재단 만들었는데,

분은 하나님 안에서 삶의 진정한 의미와 기쁨을

찾는 신앙인이시기에,

자신의 회사, 미국플라스틱회사 지분 51% 하나님께 드렸고,

거기다 스태니타 재단에서 하나님의 일을 위해

물질을 지원할 있게 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는 중에 회사를 온전히 드리라

하나님의 명령을 들었을 ,

믿음으로 하나님께 항상 순종하던 그조차도 망설일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처럼 기도를 했던 것입니다.

주님, 하겠습니다.

51% 충분하지 않습니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당신께 10% 드리지 않습니다.”라고 항의하는 그에게

하나님께서는 마태복음 13 44~45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번역 성경입니다.

v.44,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 놓은 보물과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발견하면, 제자리에 숨겨 두고, 기뻐하며 집에 돌아가서는,

가진 것을 팔아서 밭을 산다.”

 

v.45, 하늘 나라는, 좋은 진주를 구하는 상인과 같다.”

 

결국 1955 1 15,

회사의 모든 지분을 하나님께 내어 드리고

자신은 소유자가 아닌 사람의 직원으로 남기로 결정했던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는 삶의 의미와 진정한 기쁨, 그리고 보람을 발견할 있습니다.

 

비록 현재 우리들의 개인적인 삶이 힘들고 괴로움 가운데 있을 지라도,

항상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 안에서 깨어있다면,

우리들을 넘어뜨리기 위한 마귀의 모든 계획을

대적해서 이겨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분만이

십자가에서 마귀를 이기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항상 순종하여,

십자가에서 모든 사단의 계획을 무너뜨리신 우리

주님 분만으로 매일 영적 승리하면서 나아가는

귀하고 복된 주님의 제자들이 되시기를

시간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욕망을 이루는 것보다

주님의 풍성한 사랑과 은혜를 채우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사실 세상 욕심을 이기는 방법은,

겸손한 자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과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가장 싫어하는 사단은 언제든지

우리의 욕심을 따라 세상을 즐기면서,

세상을 더욱 가까이 하게

마음에 숨겨져 있던 욕망을 자꾸만

건드립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 야고보 사도께서는

세상적인 욕망을 이길 있도록 죽기를 무릎 쓰고

자리에서 버티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7 중간에서부터의 말씀하십니다.

v.7, “…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이것은 ,

어떠한 협박이 와도 물러나지 말고,

거기다 환경과 상황이 불리해지더라도

도망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들 의지만 가지고서는

행동으로 옮길 없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면,

우리 주님의 풍성한 사랑과 은혜가 아니라면

실천할 없습니다.

 

사실 마귀는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

예수 그리스도를 정말 두려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서

사랑과 은혜가 우리의 가운데 채워지기

시작하게 되면,

제아무리 악한 마귀가 강할지라도 우리를 피해

도망가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 가운데서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더욱이 개인적으로 성공할지라도,

거기에 마귀가 역사한다면 성공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돈을 벌어도

몸이 망가지면 의미가 없습니다.

더욱이 아무리 성공을 했어도

그것이 자기 자신을 감옥에 가게 만들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가운데서 성공하고,

자기 자신이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항상 우리들 가운데 마귀가 틈타지 못하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항상

우리 주님의 풍성한 사랑과 은혜가 가득 채워지도록

힘써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마귀가 우리들 마음과 생각에 틈타지 못하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대적하면,

반드시 그는 도망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절대로 마귀와 타협하면 됩니다.

 비록 눈에 세상적으로는 좋아 보일지라도,

우리 귀에 세상적인 기준으로 달콤한 음성이

들릴지라도,

마귀를 대적하고,

절대로 타협해서는 되는 것입니다.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를 보더라도

아담과 하와가 마귀와 타협하다가

결국엔 졌습니다.

 

그러다 후회하게 되었고

눈물과 한숨만이 가득해졌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들은 우리를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과 더욱 깊은 사랑과 은혜의 깊은 관계를 가질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우리를

끊어버리게 만드는 마귀의 탐욕과 욕심으로부터 우리 자신을 올바르게 지킬 있도록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 주님의 풍성한 사랑과 은혜로

가득해져서,

보이는 돈의 유혹,

이성의 유혹,

높은 위치를 탐하는 유혹,

그리고 시기, 질투하는 유혹을 인정 사정 것이

단호하게 끊어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상대도 하지 말고,

쳐다도 보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단아 물러가라

외치며 강력하게 대적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의 약점을 너무나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약점을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로 채워주셔서,

우리가 넘어지지 않도록

우리를 세워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시간부터 우리 성도님들께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위해 힘써 기도 하신다면,

의심하는 마음에 담대한 믿음을 주셔서

흔들리지 않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위해 힘써

기도 하신다면,

염려하고 있던 마음에 참된 평안함과 기쁨을 주셔서

흔들리지 않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위해 힘써

기도 하신다면,

올바로 있는 영적인 눈을 갖게 되어

참된 생명의 길로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1973년에 일어난 일입니다.

영국 북부 지방에는 공산주의자들과 무신론자들이

공회당을 빌려 좌익계 인사와 명사들을 초청해

연일 교회와 복음 전도자들을 비난하는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아무리 사람이 자기 자신의 마음을 지킨다 지라도 계속해서 말을 듣게 되면

마음이 흔들리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조금씩 그들의 의견에 동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곳에 있는 목회자들이 모여 회의를 하지만

해결할 있는 방법이 전혀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가운데 목회자 분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마귀의 조종을 받는 자들이므로 이들을

이기려면 먼저 마귀를 묶어야 된다

 

그리고 주일 예배를 마친 ,

성도님들을 모이게 후에 공산주의자들과 무신론자들의 소란을 막으려면

그들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는 마귀를 결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성도님들과 함께 예수 이름의 권세로 힘을 다해 마귀를 내쫓았습니다.

 

그런데 바로 순간부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공산주의자들과 무신론자들 사이에서 내분이 일어나

강연회는 흐지부지 끝나버리고 말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강연회를 주관했던 간부들은

다른 사건으로 인해 체포되는 일이 생긴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주님의 뜻을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마귀가 함부로 활동하지 못하도록

모든 길을 막아 주시는 것입니다.

 

더욱이 함께 기도하는 올바른 기독교인들은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어떤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함께 승리하면서

나아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많은 욕심이 생길 있습니다.

 

하지만 욕심을 채우기 위해 살아가기 보단,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으로 충만한 삶을 위해서

기도하면,

우리 주님은 무엇보다도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면서 살아가게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모든 분들을 이처럼 권면합니다.

 

각자 자신의 욕망을 이루기 위한 삶보다는

우리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한 삶을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세상 가운데서 정말 우리 주님이 기뻐하시는 복된 삶을 살아가게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악한 사단 마귀의 모든 공격을 막아내면서,

오히려 그들을 무찌르며 승리한 사람으로 살아가게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욕망을 이루기 보단

우리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을 위해 기도하셔서,

 주어진 모든 시간들 속에서 하나님의 기쁨과 평안이 가득한 복된 삶을 살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시간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COVID 19 인하여 세계가 공포와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거기다 모든 사회 조직들도 불안감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려움은 마귀가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용감하게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무슨 일에든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로

하나가 되어,

우리 자신의 욕망을 이루기 보단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무슨 일에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귀를 물리치고, 

더욱 하나님께 순종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귀한 은혜와 축복이

오늘 주일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성도님들 가운데 가득하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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