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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1.4.4_4 부활 성찬 주일 말씀

히브리서 10 19~25< 363>,

v.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v.20,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길이요, 휘장은 그의 육체니라

 

v.21, 하나님의 다스리는 제사장이 계시매

 

v.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v.23,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v.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v.25, 모이기를 피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그럼 오늘 부활 주일, 본문 히브리서 10 19~25 말씀들을 가지고

이젠 희망을 굳게 잡으세요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2 세계 대전 당시 독일 집단 수용소에는

많은 유대인들이 잡혀 있었습니다.

가운데 유대인은 하누카의 저녁이라는 그들의 명절에 몇몇 친구들과 그의 아들이 몰래 모였습니다.

이때 어렵게 구한

아주 귀한 버터 기름으로 불을 켰는데,

아들은 귀한 버터 기름을 먹지는 않고 낭비한다고 불평했습니다.

그러자 비밀리에 모임을 주도했던 아버지는 이처럼 말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알고, 너가 알듯이 사람은 밥을 먹지 않고도

3주간 있단다.

그리고 우리는 한때 물을 먹지 않고

3 동안 살아 있었단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희망이 없이는

순간도 수는 없단다.”

그렇습니다.

이들이 수용소에서도 몰래 모였던 것은 희망을 가지기 위해서였던 것입니다.

그들이 자유롭게 풀려나갈 희망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걸고 모였던 것입니다.

 

우리가 개인적으로 절망적인 환경 가운데

있을지라도,

희망이 있다면 헤쳐 나아갈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 가운데서 참된 희망을 사건이

있었습니다.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가지 사건

십자가 부활인데,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바로 인류에게 영원한 희망을 가장 하나님의 능력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달리신 십자가 없이는 용사함이 없고,

만약 부활도 없었다면 영원한 생명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 모두가 부활 주일을 맞이해서

희망을 가지고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2 가지로 알아보기 원합니다.

 

번째로, 희망, 부활을 붙잡고 나아가기 위해선

항상 주의 보혈을 의지함으로 참된 마음과

온전한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희망, 부활은

참된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지키는 것입니다.

바로 거짓이 없는 마음과 확신에 믿음을 가지고

부활에 대한 희망을 굳게 붙잡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거기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면서 살면,

거짓이 없는 마음과

확신에 믿음을 가지게 되어 

참된 자유와 기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모든 삶과 예배가 다시 회복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면

하늘 , 천국에 들어갈 믿음을 얻게 됩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

우리를 대신해 십자가에 박혀 흘려주심으로

우리에게 새롭게 살아갈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는 예수님의 보혈을 힘입어

천국에 들어갈 믿음과 용기를

나눌 있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열어 놓으신

길을 따라 희망을 굳게 잡고서

항상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더욱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

우리 기독교인들은 주님의 보혈을 통해서

하나님께 자유로이 나아갈 있는 특혜를 가지게 것입니다.

 

바로 우리 주님의 부활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갈 있는 새로운 길이

우리들에게 열린 것이고,

 멸망 당하지 않는 생명을 누릴 있게

하신 것입니다.

 

어둠과 절망이 가득한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갈 있게 것입니다.

 

, 모든 악한 양심에서 벗어나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있게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는 위에서 계속 영적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 가운데서 원하지 않더라도

가운데 태어난 성격과 싸우고,

마귀의 유혹인 욕심과 싸우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세상이나,

시대의 흐름에 따른 물질 중심의 사고 방식

이러한 유혹들은

우리로 하여금 쉽게 넘어지게 만듭니다.

 

너무나도 쉽게 좌절하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올바로 봐야 것을 보지 못하게 하거나,

올바로 나아가야 길을 의심하고 두려워하게

만듭니다.

 

보기에는 화려해 보이지만

영적으로는 너무나도 어두운 이러한 시대 가운데

우리가 부활의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해선

 항상 서로가 사랑과 선한 행동으로 함께 모여,

가운데 머물지 않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갈 있도록

부활하신 주님의 이름을 계속해서 부르짖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 흘려 주셨던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면서 기도를 하게 되면

마음과 온전한 믿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어떤 환경을 만나고 있던지

사라지지 않는 희망을 품고 살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희망인 부활을 통하여

흔들거렸던 자신의 마음을 지킬 있게 됩니다.

 

희망인 부활을 통해

더욱 용감하게 나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부활의

희망을 가지기 위해서 기도할 때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항상 우리 마음에 뿌려

우리 양심의 악을 깨닫고,

맑고 깨끗하도록 부르짖어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 시대

당시에는 대제사장이 있었습니다.

 이들의 임무

하나님이 계신 지성소라는 곳에 들어가기 ,

이스라엘이 광야에 있을 하늘로부터 내려

하늘의 , 만나 담은 항아리와,

모세의 , 아론이 가지고 있던 싹이 지팡이,’

그리고 십계명 돌판이 들어있는 법궤가 있는 속죄소 위에

희생된 짐승의 피를 뿌리는 일을 담당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대제사장은 자신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허물과 죄가 용서함 받고,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사를 드릴 때마다 새로운 피가 요구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신약에 와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땅에 오심으로

십자가에서 흘려 주신 주님의 보혈을 통해,

영원토록

우리들의 모든 악한 양심까지도 깨끗하게 하시는

놀라운 능력이 나타나게 것입니다.

그리고 속에 마음과 온전한 믿음이 채워지고

자라기 시작하게 되어,

결국 부활의 희망을 붙잡고서 살아갈 있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히브리서 10 19~22절은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번역 성경입니다.

v.19,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예수의 피를 힘입어서 담대하게 지성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v.20, 예수께서는 휘장을 뚫고 우리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휘장은 그의 육체입니다.”

 

v.21, 그리고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시는

위대한 제사장이 계십니다.”

 

그럼 시간 22절을 함께 목소리로

크게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v.22, 그러니 우리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참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우리는 마음에다 예수의 피를 뿌려서 죄책감에서 벗어나고,

맑은 물로 몸을 깨끗이 씻었습니다.”

 

아프리카에는 원시 부족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부족들 가운데 바벰바 범죄나 그에 따른 사고가

다른 곳에 비해서 현저하게 적었다고 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 살펴보니,

누군가 죄를 지으면 사람을 마을 광장에 세우고

부족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둘러서서,

그가 과거에 했던 좋은 일을 한마디씩 외치는 것입니다.

모두가 들을 있도록 크게 외처야 하고,

과장이나 농담은 일체 금지됩니다.

좋은 것만을 한마디씩 해야 합니다.

그렇게 시간, 며칠에 걸쳐 칭찬의 말을 하고

나면 그때부터 사람을 위해 잔치를 벌입니다.

그러면, 자기의 장점을 말해주는 사람들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고 고백하여 회개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세상에서 우리들 각자 처한 환경과 상황이

분명 다릅니다.

가정 안에서 태어나도 각자 마주하는 환경과 상황이 다릅니다.

하지만 다름 가운데 살아도

우리가 부활에 대해 계속해서 듣다 보면,

부활의 희망에 대한 참된 마음과 온전한 믿음이

생기게 되어 결국 새로운 삶을 살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된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한다면,

 항상 우리 마음에 예수님의 보혈을 뿌림으로

밀려오는 죄책감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주변 사람들과 환경에 흔들리기보단,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말씀을 통해 주신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주님이 붙잡아 주시는 은혜로

하루 하루를 기뻐하며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서 죄의 유혹에 지더라도

스스로 자책하거나 낙심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며

다시 일어서기만 하면 됩니다.

 

지금 넘어져 있다면 바로 일어나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우리 주님이 잡아 주십니다.

 

마지막으로,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서로 참된 사랑과 선한 행동으로 모여야 합니다.”

 

사실 우리들은 마지막 날이 가까이 오는 것을 볼수록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서로가 참된 사랑과 선한 행동으로 모이도록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날마다 모이기에 힘썼던 것을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 부활 전에는

모이는 자체가 불가능했습니다.

왜냐하면 생명의 위협을 받았고,

더군다나 환경은 너무나도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부활을 체험한

제자들은 성령을 받아

모든 두려움에서 자유롭게 되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참된 사랑을 실천하였고,

고통스럽고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선한 행동을 하면서

용감하게 복음을 전할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 세계는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인해 절망 가운데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해외에 나와 있기에 느끼는 것은

대한민국에 있는 가족을 만나지 못하는 괴로움도 큽니다.

더욱이 언제, 어떻게 사태가 완전하게 끝나게 것인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하고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

많은 나라들은 각자 백신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백신이 100% 효과가 있다고는 확신을 못합니다.

우리 눈앞에 다가온 현실이 우리의 힘과 지혜로는 쉽게 해결하기 힘든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예수님의 생명으로 살아갈 있도록

부활의 소망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부활의 희망 가운데서

우리 모두 참된 사랑과 선한 행동으로 모여

진정한 희생과 나눔을 통해 절망 가운데 있는

우리 자신과 이웃들을 돌봐야 하는 것입니다.

 

누군가 자신을 챙겨주기만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예수님께서 주신 부활의 소망을 품고,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며 것을 다짐하면서

우리들 각자

먼저 주위 사람을 참된 사랑과 선한 행동으로

오래 참고, 인내하면서 선한 길로 힘써 나아가도록

겸손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 마지막 구절, 23~25절은

이처럼 말씀하십니다.

번역 성경입니다.

v.23, 우리에게 약속하신 분은 신실하시니,

우리는 흔들리지 말고,

우리가 고백하는 소망을 굳게 지킵시다.”

 

v.24, 그리고 서로 마음을 써서

사랑과 선한 일을 하도록 격려합시다.”

 

v.25, 어떤 사람들의 습관처럼,

우리는 모이기를 그만하지 말고,

서로 격려하여 날이 가까워 오는 것을 볼수록,

더욱 힘써 모입시다.”

 

말씀에 따라 세상 가운데서

우리가 희망을 굳게 지키기 위해선

우리 스스로 흔들리지 말고,

 서로 마음을 나누면서

사랑과 선한 일을 하도록 진심을 다해

서로를 격려해 주는 것입니다.

 

개인의 마음 상태가 괴롭고 답답하며

흔들리고 있을지라도,

힘을 내서

서로를 격려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다 우리들이 힘을 내어 모이는 것을 계속하되

소망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굳게 믿고 의지하면서

살아가면,

현재 마주하고 있는 모든 일들을 넉넉하게

이겨낼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롭게 형성된 공동체 가운데

필요한 것은 일상의 삶에서 선을 행하고,

찬양하며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의 신앙은 반드시 공동체의 믿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만약 죄를 범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랑으로 엄하게 정신을 차리도록 꾸짖어야 합니다.

 

망할 것을 알면서도 모른 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낙심하거나 좌절한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사람을 위해 진심을 다해 기도하고

힘써 도와 주어야 합니다.

 

공동체 전체,

바로 교회, 가정, 사업장, 직장, 학교 모든 곳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가도록

권면해야 합니다.

 

주변을 돌아보시고

어려운 사람이 보인다면 용감하게 손을 내밀어

도와 주십시오.

 

부활의 소망과 희망을 가지고

참된 사랑과 선한 행동이 함께 하는 그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그럼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하여

주님을 항상 기억하시고

주님께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더욱더 참된 사랑과 선한 행동으로

교회 안에서 서로 함께 진실되게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 각자 가정 안에서, 그리고 모든 환경 속에서 참된 사랑과 선한 행동으로

우리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귀하고 복된 축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예수님이 다시 사신 영광의 부활절입니다.

 

기독교가 활발하고 힘차게 세상을 변화시킬

있었던 배경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기독교는 없는 괴롭힘과 목숨의 위협,

그리고 도전 속에서도 모든 위기들을 이겨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부정 부패없이 거듭남으로

세상을 압도하는 생명력으로 변화의 주체가 되었던 것입니다.

 

어떤 슬픔과 공포,

회의감과 실망,

고통과 상처도,

부활의 사실을 믿고

부활의 능력 가운데 살면서

부활 복음을 증거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절대로

넘어뜨릴 없고,

포기하게 만들 수도 없습니다.

 

그럼으로 이제부터

마음과 온전한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서,

서로 사랑과 선한 행동으로

모이기에 힘씀으로

예수님을 체험하는 감격의 부활절이 되시고,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서

항상 승리하며 살아가는 귀하고 복된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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