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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Sunday sermons

 

2021.4.11_4 둘째 주일 말씀

창세기 8 15~19< 10>,

v.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v.16, 너는 아내와 아들들과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

v.17, 너와 함께 모든 혈육 있는 생물,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v.18, 노아가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나왔고,”

v.19, 위의 동물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그럼 오늘 주일에는 본문 창세기 8 15~19 말씀들을 가지고

절망적인 순간이 우리에겐 기회입니다.”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방송에서 아픈 가수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던

이승윤 형제가 있습니다.

  형제님이 자작곡을 보면

이러한 가사가 나오는데요,

울지는 말아요.

아니 울어도 돼요.

오늘 하루 힘내요.

삼키고 삼키고 삼키다 보면 언젠가

소화가 되어 버릴 날이 다가올지도 모르죠

 

오늘 세상 가운데

말할 없는 절망과 아픔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더욱이 세상에는 욕망이 가득하고,

경쟁이 우선 순위이며,

욕심, 곧 탐욕이 넘쳐나기에

그리스도인으로서 답답함과 두려움을 가질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이러한 유혹과 함께, 절망과 아픔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것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세상 가운데서 다가오는 절망적인 순간에도

주님은 하나님의 뜻을 반드시 이루어 가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저는 본문 창세기 8 15~19

말씀들을 가지고

절망적인 순간이 우리에게 기회 되는지

2 가지로 알아보기 원합니다.

 

번째로, 우리에게 있어서 절망적인 순간은

주님의 음성에 올바로 순종할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오늘 ,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이처럼 불평을 하거나,

아니면 이러한 불평을 들었던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으시죠?”

하나님은 사정은 돌봐주지 않으시죠?

아마도 하나님은 저를 잊어 버리셨나 봐요.

저를 버리셨나 봐요.”

 

사실 이러한 고백은 세상 가운데서 마음에

크고 작은 상처를 받았기 때문이고,

또한 상처들을 아무렇지 않은 혼자

애써 덮어 두면서 살아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

믿음과 배신,

그리고 희망과 절망이 반복되면서,

정신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혼란스러워졌기 때문에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부담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시간, 우리 모두가 반드시 믿어야 하는 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절망적인 순간은 우리 주님의 음성에 올바로 순종할 있는 가장 중요한 기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적 사실을 살펴보면,

홍수가 시작되고 1 동안 방주 안에 있었던 사건이

바로 오늘 본문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면,

노아는 아내가 있었고,

아들들과 며느리들이 함께 있었습니다.

 

한번 생각을 보시기 바랍니다.

가정 안에서도

부부끼리 다툴 때가 있고,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틀어질 때가 있으며,

형제들과 자매들 사이에서도

아무 것도 아닌 일로 다툼이 생길 때도 있습니다. 

거기다 싸움과 다툼은 가장 사소한 일에서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부부는 무엇보다도

서로가 사소한 한마디에 싸움이 나기도 합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이고,

형제들과 자매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방주 안에 있던 노아와

그의 가족들에게도 비슷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과 비교를 했을

분명하게 다른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노아는 하나님 음성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으로 돌아와서 15절을 보시면

이처럼 말씀합니다.

v.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 하나님은 가정을 책임지고 있는 가장인 노아에게

이처럼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번역 버전으로 16절과 17절입니다.

v.16, 너는 아내와 아들들과 며느리들을 데리고

방주에서 나가거라

v.17, 네가 데리고 있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생물들, 새와 집짐승과 위에서 기어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데리고 나가거라. 그래서 그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게 하여라.”

그리고 가정의 아버지였던 노아는 하나님이

말씀하셨을 즉시로 순종했습니다.

본문 18절과 19 번역 성경입니다.

v.18,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을

데리고 나왔다

 

v.19, 모든 짐승, 모든 길짐승, 모든 , 위를 기어 다니는 모든 것도, 종류대로 방주에서 바깥으로 나왔다.”

 

노아는 방주에서 나오라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였고,

하나님 말씀에 따라서 자신의 가정을 이끌어 나아갔던 것입니다.

 

오늘 , 사회적인 분위기에 따라서 아버지의 위치가 많이 바뀐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 가정 안에서 친구 같은 아빠가 되는 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올바른 가정의 질서라는 것입니다.

바로 골로새서 3 18~21절입니다.

v.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안에서 마땅하니라

v.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v.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v.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바로 주님의 음성을 듣고서

성령으로 충만하여 절망적인 순간에서도

가정의 질서를 먼저 지키고

함께 나아가면,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더욱 드러낼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절망적인 순간일지라도

주님의 음성에 올바로 순종하게 되면,

성령의 변화의 바람이 불게 되어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망적인 순간에

주님의 음성에 순종한다는 것은,

우리의 완벽한 보호자가 되어 주신 하나님을 흔들림

없이 신뢰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세상을 살아갈

우리가 가장 절망을 느끼는 때는

가장 믿었고 가까이 했던 사람이 악을 계획하고,

 은밀하게 자신의 계획을 진행할 때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순간에 우리가 해야 올바른 믿음의 행동은 오직 우리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사실 오늘 가장 이슈인 COVID 19

무섭게 다가오는 이유가

질병 자체에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희망보다는

절망이라는 정신적 고통이 너무나도 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절망과 함께,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더욱 주님께 나아가,

 우리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주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참된 생명을 얻게 되어

용감히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다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

 환경과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우리들 상황과 환경이

자꾸 되는 같고,

 거기다 육체적으로 한계가 힘이 들어

마음의 여유도 없어지는 같을 ,

우리들은 더욱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그리고 온전히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살펴볼 1929~30년대를 강타했던

미국의 대공항이 있었습니다.

 세계 모든 금융시장에 가장 혼란이 일어났었고,

대규모 실직 사태가 일어나게 되어

당시 서구 자본주의 사회 체계를 뒤흔들어 버렸습니다.

대공항 기간 동안에 무려 10만명의 미국인들은

소련 이민을 신청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대공항은 2 세계 대전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일어설 있었던 것은 바로

절망적인 순간에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기도하고

모두가 하나로 단합해서 나아갔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우리가 절망적인 순간을 마주하고 있을

 바로 때가 주님의 음성에 올바로 순종할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들은 주님의 음성을 올바로 들을

있도록 말씀과 기도로 예배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들 계획과 세상적인 방법을 찾기 ,

먼저 주님께 나아가

말씀을 통해 주님의 음성을 올바로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우리 자신들 감정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말씀의 지혜를 가지고

 오직 주님의 음성을 통해

항상 주님께 온전히 순종하면서 나아간다면,

우리 주님께서는 삶을 기뻐하셔서,

걸어가는 길이 형통하고

모든 어려움에서 벗어나도록 올바른 믿음과

이길 능력으로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 스스로가 절망적인 순간에 있다면

우리 주님의 음성, 말씀에 먼저

순종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절망적인 순간이 오히려 우리에겐 새롭게 시작할 있는 기회입니다.”

 

야훼 하나님은 노아를 방주에 나오게 하시고,

함께한 모든 생물들에게는 땅에서 살아가고

번성할 있도록 하나님의 복을 주셨습니다.

  당시에는 현실적으로 절망적인 상황이 맞습니다.

 

하지만 어렵고 힘든 현실 속에 처할 ,

야훼 하나님은 용기를 주십니다.

야훼 하나님은 참된 사랑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인원이 적을지라도

그들을 축복하시면서,

어느 자리로 가던지

그들의 환경을 열어 주십니다.

 

다시 말씀으로 돌아와서,

절망적인 순간에도 하나님께 순종했던 노아의 가족들은

하나님 말씀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 말씀을 끝까지 지켜 나아갔습니다.

가정에서 남편이면서, 아버지였던 노아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의심하지 않았고

자신의 가정을 다스렸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절망적인 환경에서도 새롭게 시작할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잠엄 15 16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번역 성경입니다.

v.16, 재산이 적어도 주님을 경외하며 사는 것이,

서로 미워하며 기름진 쇠고기를 먹고 사는 사람보다 낫다.”

 

더욱이 시편 64 10절도 이처럼 말씀합니다.

v.10, 의인은 주님께서 하신 일을 생각하면서 기뻐하고,

주님께로 피할 것이니,

마음이 정직한 사람은 모두 주님을 찬양할 것이다.”

 

절망적인 상황 가운데서도

우리가 새롭게 시작할 있는 기회가 생길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끝까지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세상 가운데서

세상적인 기준과 방향만 바라본다면

우리 스스로 빠진 듯한 느낌에 빠져

하나님의 소명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관점,

말씀에 대한 분명한 확신과 믿음을 가질 ,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사명을

깨닫게 되어 그것을 감당 있게 되는 것입니다.

 

비록 절망적인 환경과 순간일지라도

우리의 모든 관점이 주님께로 향해 고정되어 있다면

우리들은 인내할 있게 되고,

그래서 삶이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세상의 기준으로

그렇게 뛰어나 보이지 않을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장소에서

인간적인 욕망을 항상 절제할 있고

끝까지 인내하며 기다릴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돌보고,

섬기고, 회복시키는 존재로 우리를 세우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빛도 없는 장소에서도

묵묵하게 자신의 일에 최선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과 삶을 나누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사실 절망적인 순간에

우리가 새롭게 시작할 있는 것은 바로,

날마다 우리를 도우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성령의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죄가 들어온 산산이 깨어진

세상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사역은,

 새롭게 창조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통해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주님이 원하신다면 모든 것들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세상의 관점은 항상 우리의 소유,

우리의 재능,

우리의 사회적 위치로만 우리 자신들을 평가합니다.

그러다 보니,

이러한 것들을 이루지 못하게 되었을

우리들은 절망감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세상적인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먼저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하면서

성령으로 충만한 삶이 회복되기를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은혜의 눈물로 가득한 예배로 새롭게

살아가기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절망이 가득할지라도,

그로 인해 스스로 낙담하게 지라도,

우리 주님은 성령님의 도우심을 통해

우리가 새롭게 시작하기를 기뻐하시기에

우리는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새롭게 시작할 있게 되는 것입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눈에서 참된 은혜를

발견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창세기 6 8, King James Version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v.8, “Noah found grace in the eyes of the LORD”

 

노아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기에

절망적인 순간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고,

결국 노아와 그의 가족들,

그리고 선택된 모든 동물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생명을 건질 있게 것입니다.

거기다가 하나님의 약속을 받게 것입니다.

오늘의 본문 17 번역 성경입니다.

v.17, 네가 데리고 있는, 피를 지닌 모든 생물들,

새와 집짐승과 위에서 기어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데리고 나가거라.

그래서 그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게 하여라

 

우리들은 하나님이 기쁨으로 부르신 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되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에게는 영원한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용감하게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먼저 믿은 우리들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낙담하지 말고,

 새롭게 시작할 있는 기회가 생김을

항상 믿음을 가지고서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가정 안에서는

가정의 대표자를 존중하고

순종함으로

가정의 화평을 이루어 가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서 사람들의 악한 속임수를 이길 힘은

오직 우리 주님께 있습니다.

 

세상 가운데서 사단의 악한 계획을 이길 힘도

오직 우리 주님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망적인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우리 주님의 도우심을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의뢰하면,

현실적인 고통과 아픔이 있어도

우리들의 모든 발걸음은 참된 승리의 길로 뛰어

나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으로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금 생명을 가지고

참된 회복을 증거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우리 귀하고 복된 모든 성도님들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권면하고

축복합니다.

 

오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의지하며

살아간다면,

 절망적인 환경 속에서도

새롭게 시작할 있는 길이 열리게 것입니다. 

절망적인 환경 속에서도

새롭게 시작할 있는 기회가 생길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주라는 배를 통해서

노아와 그의 식구들,

그리고 선택을 받은 모든 생명체들에게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드러난 것처럼,

 오늘 우리들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고난과 어려움 가운데 우리 주님을 더욱 체험하며 새롭게 살아갈 있게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 죄악은 가득합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 있을지라도,

항상 새로운 ,

바로 참된 생명의 길로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신

은혜와 사랑의 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를 이끌어 주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절망적인 순간을 마주하고 있을지라도

포기하거나 중간에 그만두지 마시고

 오직 하나님 분만을 신뢰하심으로

최선을 다해 주어진 모든 일들을 인내를 가지고서

끝까지 하며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절망적인 순간들이

우리에게는 새로운 기회로 바뀌게 것입니다.

 

그럼으로 절망적인 모든 순간들 속에서도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항상 주시는 주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믿음만을 가지고 살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모두는 노아가 절망적인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의 은혜로 방주와 더불어 죽음의 홍수를 극복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것은 , 노아를 포함해 오직 여덟 명만이

절망적인 환경 속에서도

오직 선한 양심을 가지고서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고 의지했기에

홍수를 극복할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 현실적으로 우리 개개인들이

말할 없는 절망적인 순간들을 경험하는

다른 무엇보다도 오직 주님의 말씀에

올바로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신 온전한 기회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절망적인 순간들을 경험하고 있을

오직 주님 분만을 의지하고

올바로 인내하면

반드시 새롭게 시작할 있는 기회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현재 우리 각자 절망적인 순간들을 경험하고 있을지라도,

 조금도 조급해 하지 마시고

끝까지 우리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인내하심으로

주어진 모든 일들에 최선을 다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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