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수요 설교

Wednesday sermons

    2018.09.19 _수요 저녁 말씀

 

2 6&7,

 

v.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안에서 행하되

 

v.7,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그럼 오늘 시간 저희가 함께 봉독했던 말씀을 가지고서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래 영국에 웨슬리 목사님과 함께 영국 감리교 부흥운동을 주도했던 사람 가운데 필드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분이 낙심하고 있을 때마다 영적 도움과 충고를 제공한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헌팅턴 여사라는 분이셨습니다.

 

어느 필드라는 분은 분에게 찾아와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그러자 헌팅턴 여사는 이렇게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감사드리세요.”

 

 

그런 감사를 드려야 합니까?”

 

 

그러자 여사님은 이렇게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만일 당신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면 바로 당신을 위해 주님이 오셨기 때문입니다.”

 

 

말을 들은 휫필드라는 분은 용기와 힘을 얻었는데, 하루는 웨슬리 목사님께 이러한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만일 당신이 오늘 저녁에 죽는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러자 웨슬리 목사님은 대답을 합니다.

 

어떻게 하다니요? 아침에는 여전히 설교를 하고 약속한 사람을 만나고 집에서 저녁을 가족과 함께 먹고 기도한 침상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천국에서 눈을 것입니다.”

 

 

이처럼 확신에 대답을 있는 이야기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오늘 시간, 저희가 봉독했던 말씀을 가지고서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라는 의미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모셔드린 우리의 신앙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크게 2가지로 나눠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로, 우리는 모든 일을 주님 안에서 행해야만 합니다

 

 

오늘 6절은 분명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안에서 행하되

 

 

오늘 본문에 나오는 골로새 교인들은 언제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으로 함께 하였고,

 

생활을 통해서 하늘에 쌓아 소망을 믿음으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어느 곳에 있던지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듣는 것에 열심과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들은 사도들과 같은 신앙의 선진들로부터 신앙의 내용을 듣고 실천했기에,

 

그들 사람, 사람은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어느 곳에 있던지 간에 분명하게 선한 하늘의 열매를 맺어 자라게 하였습니다.

 

그들이 열매를 맺어 자라게 있었던 가장 이유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의 구주로 온전히 믿고 의지하며 생활했던 속에서 순종하며 나아갔고,

 

또한 속에 거하고자 주님과 함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 골로새 교인들이 언제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무엇을 하던지 간에 그들의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예수님을 생각하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묵상하며,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 가운데 무엇을 우선순위로 행하며 나아갈 지를 품고서 생활했기 때문입니다.

 

요새 우리 신앙의 가장 위기는 바로,

 

우리의 예배 생활과 일상 생활이 빠르게 분리되어서 생활하게 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 인터넷의 발달로 많은 사람들이 쉽게 말씀을 듣고 나아가고 있지만 교회 안에서의 생활에까지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의 생활이 중요한지 로마서 14 17절에서 19절을 보시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으리니

 

그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의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먹는 것과 마시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 안에 있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의와 평강과 희락을 가지고 힘써서 순간, 순간마다 함께 나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를 우리의 주로 받을 이렇듯 교회 안에서 함께 나누는 귀한 체험들을 통해서,

 

먼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들에게도 칭찬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주로 받아 들일 우리 모두는 범사에 화평으로 일을 행하고,

 

서로 덕을 세우는 일에 힘써야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주로 받아들인 후에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우리의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모든 일에 속임수로 행하지 않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오직 말씀을 통해 선한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추천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무슨 일에든지 세상을 밝히 비추시는 진리로 함께 하셨고,

 

진리를 가지고서 가르치셨으며,

 

진리 안에 거하여 주님께서 주시는 참된 자유와 평안, 그리고 하늘의 기쁨으로 살아갈 있도록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더욱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다면 그리스도 안에 굳게 서서 모든 미혹하고 속이는 것들을 거부하며,

 

오직 그리스도의 뜻에 부합된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은 오직 성령 충만함을 받아 성령에 따라 생활하는 것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갈라디아서 5 16절은 분명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르로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우리의 신앙생활 속에서 가장 힘든 것은 바로 우리의 욕심,

 

우리 육신의 욕심에 따라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영적인 삶을 살아갈 것인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우리 삶은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듯이 강건하면, 80이기에 이러한 시간은 우리 모두에게 잠깐일 뿐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넘어서면 분명 영원한 삶이 있기에 우리는 언제든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세주로 받으셨다면,

 

오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굳건히 계심으로 모든 미혹하는 악하고 더러운 것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쫓아내고 거부해야만 합니다.

 

 

이것은 ,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받았다는 증거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뜻에 부합된 삶을 살도록 우리의 기도와 말씀,

 

그리고 예배 생활에 최선을 다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해야만 합니다.”

 

 

오늘 본문 마지막 7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바울은 오늘 절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받았다면 우리 모두는 예수님 안에 뿌리를 박고 세움을 입도록 힘써서 노력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 우리의 신앙이 항상 일정부분을 유지하는 것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신앙이 더욱 깊어 있도록 힘써서 노력해야 함을 말씀하고 있는데,

 

뿌리를 박으며 헬라어로 부르면 에르리조메노이라고 하는데 이는 식물을 비유한 것으로 완료형으로 쓰여진 것인데,

 

 

우리의 신앙적인 뿌리를 내리는 것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단번에 그리고 영구적으로 되어진 것임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골로새 교인들은 이미 과거에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그에 대한 신앙이 그들의 삶과 마음 속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받은 후엔 안에서 뿌리를 박고 세움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따랐던 사도들을 통해서 받게 모든 교훈을 통해서 그들이 어느 곳에 있던지 간에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으로 있었던 것입니다.

 

 

7 말씀 중에서 우리는 세움을 받아라는 구절을 또한주의깊에 살펴봐야 합니다.

 

세움을 받아 헬라어로는 에포이코도무메노이라고 하는데,

 

이것의 의미는 위에 거물을 지어 올라가는 형상을 비유한 것으로 과거에 끝난 일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현재 진행형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과거에 행했던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푯대, 천국을 향해서 나아가고 또한 온전히 들어갈 때까지 계속해서 나아가야 함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식물이 뿌리를 박은 위에서 자라고 성장하기 위해 때때로 , 바람이 동반하는 강한 폭풍우가 몰려 지라도,

 

때때로, 비가 내리지 않고 강한 햇빛을 통해 모든 땅이 가물어 말라가고 있다 지라도,

 

식물이 뿌리를 더욱 깊숙이 속에 뿌리를 내려서 물을 찾아 뻗어나가는 것처럼 우리는 뿌리를 박은 위에서 이제는 계속해서 끝까지 성장하며 나아갈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함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주라는 참된 교훈을 받도록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만 했던 골로새 교인들은 참된 교훈인, 되신 그리스도와 복음의 진리 가운데 머무를 뿐만 아니라,

 

거짓 교사들의 미혹에 흔들리지 말고 굳게 서서 감사하는 삶을 영위해야 한다고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우리는 교훈을 받은 후에는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넘치게 하라 헬라어로 페릿슈온테스라고 하는데 이는 문자적으로 제방을 넘쳐서 흐르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것이 순간에만 정지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우리의 모든 제방을 넘칠 있도록 지금 순간에도 힘써서 나아가야 함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 믿음에 굳건히 있다면 우리 모두는 범사가 감사하다고 넘치게 고백하며 생활해야만 하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보충해서 말씀드린다면,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우리가 받은 교훈,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하고,

 

비록, 우리가 가진 믿음이 적던지 크던지 간에 상관없이 힘써서 굳게 있을 ,

 

우리의 삶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가 넘치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세움을 받았던지 간에,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을 언제 어떻게 받았던지 간에 우리가 말씀을 듣는 때로부터 믿음에 굳게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또한, 믿음으로 굳게 있을 있도록 감사가 넘치도록 고백하며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할 ,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은 증거를 나타내며 살아가는 귀한고 축복된 그리스도인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믿음의 깊이는 우리가 시련을 당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있습니다.

 

우리 사람, 사람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는 우리 사람의 믿음을 측량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질문 가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을 여러분의 주로 받으셨습니까?’

 

그렇다면 오늘 본문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 것을 믿으시고 순종하며 나아가시길 간절히 축원드리겠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안에서 행하되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애들레이드 순복음교회  |  담임목사 : 최형준  |  Mobile : 0413 537 117  |  E-mail : hyungjun5@hotmail.com
27 Sturt Street, Adelaide SA 5000  |  TEL : +61 8 8367 5114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