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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설교

Wednesday sermons

2018.09.26 _수요 저녁 말씀

 

고린도전서 2 1~5< 264>,

 

v.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v.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박히신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v.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v.4, 말과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v.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그럼 오늘 시간 저희가 함께 봉독했던 말씀을 가지고서 참된 믿음의 증거 이와 같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아는 이솝 우화 중에 개미와 배짱이가 있습니다.

 

뜨거운 여름 내내 나무 그늘 밑에서 노래로 시간을 보내던 베짱이,

 

결국 겨울이 다가올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했기에 누구보다도 가장 춥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고,

 

그에 반해 뜨거운 땡볕에서 누가 보던지, 보던지 간에 비지땀을 흘리면서 열심히 일을 하던 개미는 결국 겨울이 다가올 따뜻하고 배부르게 지낼 있다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세상살이의 지혜를 배웁니다.

 

 

이렇듯 지혜라는 것은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각자 취하는 삶의 태도, 혹은 삶의 방식이라고 말할 있습니다.

 

 

그런데요,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지혜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바로 모든 사람들에게 참된 구원의 진리로 인도해 있는 믿음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이 쓰여질 당시 고린도 교회 속에는 많은 철학적 교훈들과 지혜들에 익숙해 있는 교인들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믿음의 증거는 아름다운 지혜에도,

 

번득이는 말의 힘에도 의존하지 않는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증거는 오직 하나님의 능력이신 성령님에 전적으로 의존함을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잠시 참된 증거,

 

참된 믿음의 증거에 대해 2가지로 나눠서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번째로, 참된 믿음이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삶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서 세상적인 진리나 학문을 이야기하고 서로 나눌 우리는 언어와 글의 힘을 의존하지 않을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들 역사 속에서 만들어져 내려오는 삶의 지혜들이 때로는 우리의 생활을 활력 있게 만들어 주고,

 

더욱이 우리들 생활을 여유롭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어디까지나 부분적일 ,

 

삶의 궁극적 진리,

 

, 참된 믿음과 참된 구원의 진리 깨닫게 해주지는 못합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이 쓰여질 당시 고린도 지역에서는 많은 철학적인 교훈들이 많았는데,

 

당시에는 각자 배우는 자신들의 교훈과 가르침들을 통해서 자신들만이 옳다고 생각했고,

 

더욱이 그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세상적인 기준들에 스스로 너무나도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곧 그 모든 것들이 그들 자신들의 자랑이 되었습니다.

 

결국 물질과 명예,

 

그리고 여러 가지 자랑들을 통해서 세상적으로 성공의 기준을 이루었다고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분문 가운데 1~3절을 보시면 사도 바울은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v.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고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v. 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박히신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v. 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먼저 사도 바울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리면,

 

그는 당시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르는 최고의 교육을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 헬라 철학과 여러 가지 지혜들에 정통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헬라 철학이라고 하면,

 

무엇보다도 인본주의적인 문화와 철학을 의미하는 것으로 그들은 하나님이 없다는 토대에서,

 

오직 인간만이 모든 생명체들의 척도,

 

바로 기준이라고 주장한 사상입니다.

 

그랬기에 이처럼 고등 교육을 받은 사도 바울은 그가 하려고만 했다면,

 

많이 보았고,

 

많이 들었으며,

 

더욱이 많이 아는 것을 통해 그 당시에 철학적 논리로 그리스도를 설명할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도 바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주님의 삶만을 있는 그대로 전파하여야 함을 누구보다도 알고 있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증거는 단지 지식의 나열이나 매끄러운 설명이 아닌,

 

도덕적으로 정신적으로 타락한 인간의 영혼을 살리고,

 

더욱이 죄로 가득한 인간의 삶을 영원한 삶으로 회복시키는 능력,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임을 믿는 믿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랬기에 사도 바울은 그의 편지를 통해서 당시 고린도 교회에 있던 기독교인들 뿐만 아니라,

 

오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도 세상 속에서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구세주이시고,

 

더욱이 성경 말씀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참된 사랑의 삶을 증거하고 믿는 믿음을 나타내 한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이러한 사실을 강조하는 이유는 당시의 고린도 교인들이 자신들의 지식과,

 

자신들의 경험만을 의존하여 서로 나뉘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참된 믿음은 우리들의 가운데 나타난 성공과 부유함,

 

그리고 형통함에 기본을 두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주님의 십자가에 못박히신 이유를 분명히 깨닫고서 현재 우리 자신들에게 주어진 모든 상황과 환경 속에서 흔들거리지 않고,

 

온전히 중심을 지키면서 인내하고,

 

하나님의 뜻을 더욱 간절히 간구하여 뜻에 따라 순간, 순간마다 순종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 각자 참된 믿음의 증거는,

 

바로 예수님께서 달리신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과 모든 죄인을 화목 시키셨고,

 

서로 원수가 되었던 모든 관계를 십자가로 용서하여 주심을 우리가 사랑과 인내로 드러내는 것입니다.

 

 

특별이 세상 가운데 살아가면서 우리는 가지 십자가 사이에서 갈등하기 시작을 합니다.

 

바로, 착각의 십자가 복음의 십자가입니다.

 

 

착각의 십자가 고난은 고난이되,

 

신앙과 믿음 때문에 얻게 고난이 아니라 자신의 욕심과 죄로 인해서 생긴 고난을 의미합니다.

 

 

반면 복음의 십자가 자신의 신앙과 믿음을 버리면 겪지 않아도 불이익과 고난이지만,

 

순전히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맞게 되는 고난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들 가운데 참된 믿음의 증거는 무엇보다도 고난의 십자가 통하여,

 

다가오는 우리들의 신앙과 믿음 때문에 겪게 되는 현실적인 불이익 사이에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삶만을 증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바로 참된 믿음의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항상 어떠한 상황 가운데 있던지 간에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

 

바로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만을 우리들 속에서 온전히 드러내며 살아가도록 우리들의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성도님들은 각자 처한 환경과 상황이 어떠하든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

 

바로 우리 주님 분과,

 

분의 십자가에 박히신 것만을 우리들 가운데서 반드시 전하기 위하여 사랑과 인내함으로,

 

우리 주님을 향한 참된 믿음의 증거를 항상 드러내면서 살아가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참된 믿음의 증거는 성령 하나님의 능력만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사도 바울은 참된 믿음의 증거로써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하지 않고,

 

오직 주님의 삶을 증거함으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십자가에 박히신 것을 증거한다고 분의 편지에 분명하게 적으셨습니다.

 

 

다음, 이러한 삶은 오직 성령의 나타나심과 분의 능력으로만 가능하다고 오늘 본문 4절과 5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v. 4, 말과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v.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결국 사람의 지혜로 말미암아 세워진 믿음이라면 언제든지 다시 무너질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성령의 능력을 근거로 하여 세워진 믿음은 영원히 무너지지 아니하고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 우리 기독교인들에게는,

 

하나님의 뜻과 악한 사단의 작용에 대한 구별이 정말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들 마음 가운데 우리들이 원하는 것과 하나님의 뜻이 충돌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알지만,

 

정작 구분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국 현재의 어려운 시험에서 이기는 방법은 기도와 경건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처한 모든 상황 속에서 성령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이라면,

 

기도를 통하여 믿음의 담력을 얻게 되며,

 

더욱이 성경을 통해서 믿음의 깊이를 얻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의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상황을 분별하려고 하지 말고 무엇보다도 먼저 어려운 상태에서 성령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함으로 평안을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 성령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진정 나의 주님이 되심을 믿는 고백이 쉬지 않아야 하고,

 

더욱이 우리들 생각 가운데 들어오는 모든 의심을 이기고 전진하는 결단이 중요한 것입니다.

 

 

때때로 우리들 눈으로 보기에는 복이 아닌 같더라도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는 모든 길과 주어진 모든 것들은 진정 복이 됩니다.

 

 

기도하는데도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은 일을 겪어야만 버릴 것을 발견하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에 대한 믿음이 자라기 때문입니다.

 

 

현재 우리가 진행하는 모든 일들 가운데 스스로 믿음이 없다 생각되고 더욱이 결정하기 어렵다면 우리는 항상 이것이 진정 하나님 말씀에 유익한가,

 

더욱이 사람을 살리는 길인가를 생각하다 보면 성령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기에 바르게 인도해 주십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가운데 믿음을 세워 주셔서 진정 우리가 나아가는 모든 발걸음마다 성령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더욱이 하나님께서 친히 모든 길들을 인도하여 주심을 나타내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요한복음 16 13절에서 이렇게 약속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렇기에 우리 기독교인들은 무엇보다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신 성령 하나님을 의지하여 우리들의 믿음을 세워 나아가고,

 

더욱이 참된 믿음을 통해서 성령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현재 각자 주어진 모든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말며,

 

더욱이 현재 뒤로 물러서지 않도록 더욱 각자의 자리를 온전히 서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방향이 어디인지를 우리가 분별하는 지혜를 간절히 간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결국 참된 믿음의 증거와 지혜는 진리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을 의지할 단지 우리들의 생각과 계획을 이루는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뜻을 우리들의 생각과 계획 곳곳에 나타내면서 이루며 살아가도록 드러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수요 저녁 예배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께서는 오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부르짖어 성령 하나님을 의지하시고,

 

지혜와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우리의 생각,

 

우리의 마음,

 

우리의 계획,

 

그리고 우리의 현재 모든 상황들을 만지시고 인도하실 있도록 각자의 믿음을 지키시되,

 

더욱 더  믿음의 성장을 위해 간절히 부르짖으며 나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들은 각자 주어진 서로 다른 환경과 상황,

 

더욱이 인간 관계 속에서 없는 답답함과 어려움을 겪으면서 살아갈 있습니다.

 

 

하지만, 참된 믿음의 증거로서 성령의 충만함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전할 ,

 

오직 주님의 이름과 함께 우리 모두를 위해 십자가에 박히신 것을 말씀을 통해 깨달을 때마다 우리들의 연약함이 있어도 더욱 하나님 앞에 겸손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더욱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참된 믿음의 증거는 단지 우리들의 이성이나 신학적 논리의 전개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참된 진리이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마음에 역사하는 하나님의 참된 믿음의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바르고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서 우리들의 지혜와 지식 대신에 겸손하게 하나님의 능력을 먼저 절대적으로 의지하며 순간, 순간마다 나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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