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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설교

Wednesday sermons

2018.10.31_수요 새벽 말씀

말씀_시편 42 5 ( 833),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그럼 시간 오늘의 본문 말씀을 가지고서 캄캄한 한밤중에 이와 같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사단의 경매라는 제목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단이 걱정, 두려움, 욕망, 슬픔, 자만심과 같은 물건을 팔기 위해 소비자를 불러 모았습니다.

    그런데 상품 진열대 켠에는 판매하지 않음이라는 낡아 빠진 꼬리표를 물건이 있었습니다.

     사단에게 물건을 팔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사단이 대답하기를,

     다른 물건은 충분한 여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물건은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 중에 가장 유용한 가치가 있는 물건입니다.

     물건 없이 나는 사람들의 마음 깊숙이 들어갈 없습니다.

     바로 물건은 낙심이라는 물건이죠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 가운데서 일이든,

      작은 일이든지 간에,

     어떠한 모양을 하고 있던지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일들 가운데 낙심 들어오면우리는 모든 환경이 캄캄한 한밤중에 갇힌 같은 절망감으로 뒤덮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때때로 우리들 신앙 생활 가운데서 여러 가지 크고 작은 의심을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 스스로 원치 않는 환경 속에서 사납게 불어오는 바람 소리에 겁을 먹는 경험도 있을 것입니다.

    분명 우리들 삶에 위험부담이 있고,

    또한 성전을 나간 어떠한 일들이 벌어질 우리 스스로는 아무 것도 없는 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때때로 우리는 바다 가운데 그것도 어둠이 깊은 중에 버려진 듯한 상황에 처할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 스스로 낙심하고,

우리 가운데서 굉장히 불안에 떨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세상 가운데 살아가는 동안 있을 밖에 없는 현실적인 상황입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상황 가운데서 우리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해 나아가려고 하면 절망할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허물 많고 연약한 자기 자신을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캄캄한 한밤 중에 홀로 떨어져 있는 같아도,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계속해서 찬양을 하면 반드시 힘이 납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본문에서 시편 기자가 고백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을 작성한 시편 기자가 누구인지 우리는 정확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고라 자손인 것은 분명합니다.

     여기서 고라 자손은 거룩한 성일을 지키며 하나님의 성전에서 열심히 봉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는 본문에서,

      ,’ ‘내가,’ ‘나의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기의 처지만 바라보고,

      자기의 환경만 바라보고,

      또한 다른 사람들로부터 조롱을 받고 있는 자기 자신만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가운데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 지나치면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게 되고,

 

특별히 가운데서 어둡고 캄캄한 한밤 중에 있을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자는 결국 스스로 실망감에 빠지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반면에 자기 자신보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은,

      반드시 그가 처한 모든 환난을 넉넉히 극복합니다.

 

아무리 우리 스스로 준비하고,

      더욱이 괜찮다 이야기를 한다 지라도 우리 스스로의 힘만 의지하면 아무런 해결도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족한 자기 자신보다 우리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모든 것을 합력해서 선을 이루시고 바꾸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은 역경과 고난을 극복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피해야 것은 무엇보다도 낙심입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겨자 씨만한 작은 믿음이라 지라도 속에 예수 그리스도라는 참된 생명력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자가 추구해야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감입니다.

 

 어느 것을 우리 가슴에 남기느냐에 따라 매우 다른 결과를 낳는 것입니다.

      무기력하던 사람도 어느 순간 새로 시도한 것에서 자신감을 발견하게 되면 크게 달라진 인생을 있습니다.

 

반면 거꾸로의 경우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세상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이름을 의지하려고 힘써 나아가는 사람도 많지만 낙심하게 되는 가장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 사람에게 주신 달란트가 생각보다 많고,

     더욱이 능히 감당할 정도인 것을 의심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에게 주어진 달란트가 생각보다 많고,

     능히 감당할 정도임을 안다면,

     지레 겁먹고 미리 포기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무엇보다도 도우심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낙담하려는 우리 마음을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불안에 떨고 있는 우리 마음을 우리 입술의 찬양으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 가운데 사단이 유혹하여 우리를 흔들리게 하든 말든,

      우리의 실패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든 아니든 결코 우리는 넘어지고 쓸어지라고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는 믿음의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깨어진 인간 관계 때문에,

      등을 돌리고 배신하며 떠난 사람 때문에 낙심하고 계십니까?

 

또한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더욱이 이루고자 하려던 꿈이 깨져 버렸기 때문에 혼자 낙심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시간,

      오늘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의 말씀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절망할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속상하고

    더욱이 여러 가지 일들로 인해 슬퍼할 때에는 반드시 우리 모두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바로, 우리를 구원하신 분이시며 나의 하나님이신 분을 항상 찬양하는 것입니다.

 

우리들 인생 가운데 환경적으로 어떠한 무서운 바람이 우리 주위에서 불어와도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과 보살핌 안에서 반드시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불안하고 힘든 상황에 있다면 일단 우리 성도님들 앞에 놓인 작은 일부터 성취해 가는 시도를 보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작은 성공이 성공의 계기가 됩니다.

 

길에서 물론 흔들리거나 좌절할 가능성도 있지만,

      거기서 멈출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공과 성숙을 이룰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많은 인물들도 좌절과 실패에서 다시 일어섰습니다.

      우리가 그들에게서 배워야 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다시 일어나서 다시 달리려는 자신감 말입니다.

 

그렇기에 오늘 본문을 다시 읽어 드리겠습니다.

      쉬운 성경입니다.

       영혼아, 어찌하여 슬퍼하는가? 그렇게 속상해하는가? 하나님께 희망을 가져야 것이다. 나를 구원하신 분이시며 나의 하나님이신 그분을 마땅히 찬양해야 것이 아닌가?”

 

그럼으로 오늘 말씀을 붙잡고서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들 속에서 다시 일어나 힘써 달려 나아가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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