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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설교

Wednesday sermons

2019.11.6_11 첫째 수요 저녁 말씀.

전도서 12 13~14 ( 960)

v.13, 일의 결국을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v.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제목 - 모든 일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첫째입니다.”

우리들도 세상 가운데서 각자 주어진 환경 속에서 무엇을 것인가,’ 또는 어떻게 것인가 생각하지 않을 없습니다.

그래서 살다 보면 처음 의도와는 상관없이 우리가 가진 참된 본분이 무엇인지 잊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예수님을 우리의 참된 구세주로 믿고 살아가고 있는 크리스천들입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우리의 삶이 온전하고 바르게 나아가도록 각자 맡겨진 본분을 갖고 있는 크리스천들입니다.

본분이 무엇인지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인 전도서의 결론 부분이며,

동시에 지혜의 솔로몬의 인생관이 분명하게 제시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연약한 존재들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육체는 약해지고,

결국 죽음에 도달하게 됩니다.

더욱이 인간은 스스로 결정할 있는 영역이 매우 제한적이어서 스스로 독립적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현재 우리가 인정을 하던, 하던지 간에 우리 스스로 독립적으로 살아갈 있는 존재들이 아닙니다.

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우리에게는 반드시 의지해야 하나님이 계십니다.

바로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신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주어진 시간들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삶이란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행위에 대하여 선악간에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선한 일을 계획하고,

더욱이 안에서 행동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 중에 첫째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시면 유다 왕국의 시조가 되는 다윗 왕이 나옵니다. 당시 드물게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영적인 사람이라는 많은 증거가 있습니다.

손하며 순종적이고 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든 일의 번째 되는 의무를 소홀히 하기 시작하자,

으로서의 책임이나 의무를 잃어버리기 시작하게 되었고 결국 그의 80 가운데서 절대로 지울 없는 유일한 죄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의 가운데 진실로 신뢰하는 30명의 용사 가운데 명인 우리아 장군을 죽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더욱이 다윗의 지위를 이용해서 우리아 장군의 아내인 밧세바와 은밀한 죄를 저질렀고 아이까지 태어나게 되었지만 결국 죽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에게는 정말 중요한 일들이 있습니다.

앞에 보여지는 일들을 해결하는 것이고,

더욱이 앞으로 살아갈 날을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것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기 시작한다면 그리스도의 구원의 비밀 가운데에서 생명을 얻는 존재가 되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3 12절에 사도 바울께서는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v.12, 우리가 예수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청년이기에,

더욱이 아직까지는 힘이 있어서 무언가 있는 연령대이기에 현재 우리 자신이 즐겁고 기쁜 일을 하면서 생활하는 것에 모든 초점을 맞출 있습니다.

하지만 지혜의 왕이었던 솔로몬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바로 전도서 11 9절인데요,

v.9, 청년이여 이런 때를 즐거워하며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알라.”

그런 다음 10절에서 계속 말씀합니다.

v.10, 그런즉 근심이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헛되니라.”

결국 현재 우리의 시간을 즐거워하면서,

마음에 기뻐하고 원하는 모든 일을 행하고,

길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에게 참된 복이라 이야기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우리 삶의 우선 순위가 되어 있지 않는다면 결국 근심과 악이 우리 삶에 들어와 무엇을 행하든지 무의미해 지고,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헛된 일이 되어버려 아무 것도 남는 것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때문에 오늘 저는 강대상 위에서 성전에 앉아 계신 모든 성도님들을 향해 이처럼 말씀 드리려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 자신을 바보로 만들기에 충분한 두뇌를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무엇보다도 우선 순위에 두고,

어떤 일을 시작하든지 하나님 경외하는 것을 기뻐하면서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환경을 항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실 말씀을 듣고 순종하지 않는 삶은,

마치 열매가 없는 무화과 나무와 같아서 결국 세상을 힘써 살아가면서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증거를 나타낼 없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환경 가운데서 힘들고 어려운 시험이 다가올 때에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방법을 통해 해결하려고 하다가 결국 크나 좌절감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자신들을 돌아 때에,

각자 크고 작은 많은 문제들이 있고,

더욱이 마주하고 싶지 않은 환경 속에서 마음이 불평과 불만이 가득할 있겠지만, 

모든 가운데 무엇보다도 먼저 주님께로 나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도록 우리 자신의 마음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 의지가 있고,

그래서 우리 나름대로 우리가 계획한 많은 길들이 있겠지만, 

속에서 하나님을 더욱더 경외함으로 진리에 복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현재 우리가 인정을 하든지,

인정을 하지 않던지 간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우리 주님 안에서 모든 일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구원을 보게 되고,

환경 가운데서 천국에 대한 확실한 소망을 품고 행복과 영원한 삶을 품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시간, 자리에 오신 성도님들께서 각자 말할 없는 크고 작은 환경을 경험하고 있을지라도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현재 우리 자신들의 믿음을 올바르게 지켜 나아간다면 반드시 우리 주님께서 주신 참된 행복과 영원한 삶에 대한 희망을 품으면서 힘써 살아가게 것입니다. 

그럼으로 모든 일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비록 어렵고 힘든 상황 가운데 있을지라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제일 우선순위에 둔다면 하나님의 심판 가운데서도 우리는 참된 구원을 얻게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 분입니다.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는 믿음이 자라나기 위해선 모든 일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이 첫째입니다.

그럼으로 이것을 절대로 잊지 마십시오.

그리스도의 구원의 비밀 가운데서 생명을 얻은 우리들은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존재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모든 일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가장 첫째 되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분의 말씀에 순종하고,

또한 마지막에 임할 심판을 기억하며 오늘을 성실하게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반드시 기억하셔서 참으로 하나님의 귀한 영광을 온전히 드러내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귀한 향기가 누리에 펄리 전파시키는 축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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