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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설교

Wednesday sermons

 

2019.11.13_11 둘째 수요 저녁 말씀.

 

고린도전서 12 4~7 ( 277)

 

v.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v.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v.6,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v.7,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제목 - 사람에게 은사를 주신 하나님의 목적

 

세상을 살아가면서 목회자의 성공이나 성도들의 성공은 항상 하나님으로 일어나고,

 

하나님으로 잠자고,

 

하나님으로 설교하고,

 

하나님으로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대한민국에서 성공하신 목회자 분이 계십니다.

 

번째는 바로 서울 영락 교회의 한경직 목사님,

 

번째는 부산 충현 교회의 김창인 목사님,

 

마지막은 여의도 순복음 교회 조용기 원로 목사님 분을 이야기 합니다. 

 

분명 분들에게는 목회자로서 훌륭한 모습도 있겠지만 인간이기에 단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김창인 목사님은 오직 하나님으로,

 

한경직 목사님은 오직 예수님으로,

 

조용기 원로 목사님은 오직 성령님으로 목회에 성공하신 분들이셨고,

 

오직 사역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는 온전히 힘쓰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분들의 공통점은 기도하실 때나,

 

설교하실 때에도 항상 야훼 하나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성령 하나님을 입에서 떠나지 않을 정도로 이야기하셨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분들에게 이러한 은사를 주신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함을 주시기 위해서였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지는 은사 직분,’

 

그리고 사역모두가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께로부터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을 통하여 사도 바울은 성령의 은사가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선물로 주어지는 것임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교회라는 곳은 여러 지체의 다양한 은사를 보면서 은사를 나눠주신 성령님께 주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성령님이 주신 은사가 목적을 잃어버린 사람의 이기적인 이익을 위해서 사용되고 말아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양한 사람,

 

더욱이 다양한 은사를 통해서 일하십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성령의 은사는 오직 가지의 목적,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기 위해 존재하는 입니다.

 

그런데요, 우리가 성령의 은사를 구하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가장 첫째 되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것입니다.

 

또한 자기 자신보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성령의 은사가 충만한 어느 목사님께서는 그저 가지를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저 하나님을 사랑할 있게 달라는 것입니다.

 

,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사를 인간의 욕심으로 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유익하게 사용할 있을 아니라,

 

은사를 나누는 사역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랬기에 목사님께서는 자신의 은사 중에 가장 은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은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사람에게 은사를 주신 하나님의 귀한 목적은 오직 가지입니다.

 

그것은 바로, 다른 무엇보다도 하나님 분만을 더욱 사랑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들의 모습들은 어떠한가요?

 

하나님보다는 자신의 삶을 형통하게 만들기 위한 은사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보다 은사를 사랑하면서 생기는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아닌 오직 자신의 세상적인 이익과 평안함만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발생하는 가장 이유는 성령의 영적인 은사에 대해서 분명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을 통해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영적인 은사들에 관해서 적극적으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 각자 다른 영적 은사들을 가지고 있지만 모든 것들은 성령에 의해서 주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충만함을 통하여 각자의 은사들을 가지고 각자 있는 모든 장소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나라를 바르게 세워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성령의 충만함을 통하여 사람에게 주신 성령의 은사를 가지고 교회의 유익을 세워서,

 

복음을 전하고 나누는 결정적인 일들을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게 주신 성령의 은사는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자신들의 참된 구세주로 고백함으로 구원받았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자신의 주라 시인할 없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강권적인 역사를 통하여 죄인의 생각과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예수를 주로 고백하며 마음으로 믿어 구원에 이르게 하십니다.

 

우리들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고백할 있다는 것은 이미 우리에게 성령께서 임하셨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들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고백할 있다는 것은 성령의 은사를 통하여 모든 성도가 하나님의 통일성을 이루어 서로의 유익을 위해 섬기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마지막 구절인 7절을 통해 사도 바울께서는 그의 편지를 읽는 모든 성도들이 이처럼 변화되기를 기도하였던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성도란 은사와 직무상 맡은 책임을 자신과 모든 사람의 신앙에 유익이 되고,

 

더욱이 덕이 되도록 사용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7절입니다.

 

v.7,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은 , 성령님께서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양한 은사를 주어서 자신들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케 하며,

 

각자 맡겨진 직분 안에서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면서 그리스도의 몸을 올바르게 세우려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4 12절은 이처럼 말씀하십니다.

 

v.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각각 성령의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4 9절과 10절입니다.

 

v.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v.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왜냐하면 우리의 가정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조화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우리의 교회와 모든 단체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조화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분명 우리 자신들에게 성장과 분배가 중요하겠지만,

 

서로가 다른 모습,

 

다른 생각과 습관,

 

그리고 다른 성향을 가졌을 지라도,

 

야훼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성령의 은사를 통해 성령의 의해서 여러 가지 다양성 가운데서도 통일과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도 바울께서는 오늘 말씀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v.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v.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v.6,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v.7,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럼으로 오늘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권면하고 축복합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기관들입니다.

 

그래서 각자의 특징이 있습니다.

 

더욱이 모두가 평등하고 같이 존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사람에게 주신 성령의 은사를 가지고서 직분에 따라 서로를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 서로를 섬기는 것이 몸의 머리인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일입니다. 

 

더욱이 각자에게 주신 성령의 은사를 가지고서 서로 섬기는 것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워 가는 일입니다.

 

이것이 바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예배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성도님들께서는 사람에게 주신 성령의 은사를 가지고서 서로를 돌아보아 서로의 필요를 따라 공급함으로 우리 애들레이드 순복음 교회를 세워 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더욱이 오늘 자리에 참석하신 성도님들의 가정과 사업장, 그리고 직장과 모든 모임들이 오직 사람에게 주신 성령의 은사를 통하여 세워 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애들레이드 순복음교회  |  담임목사 : 최형준  |  Mobile : 0413 537 117  |  E-mail : hyungjun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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