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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설교

Wednesday sermons

2020.1.1_새해 수요 저녁 말씀

이사야 4 1~6_ 972,

v.1, 날에 일곱 여자가 남자를 붙잡고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떡을 먹으며 우리 옷을 입으리니 다만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를 부르게 하여 우리가 수치를 면하게 하라 하리라.”

v.2 날에 야훼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v.3, 시온에 남아 있는 ,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예루살렘 안에 생존한 기록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v.4, 이는 주께서 심판하시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기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중에서 청결하게 하실 때가 됨이라.”

v.5, 야훼께서 거하시는 시온 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모든 영광 위에 덮개를 두시며

v.6, 초막이 있어서 낮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지으며 풍우를 피하여 숨는 곳이 되리라.”

오늘 시간,

우리가 함께 봉독했던 말씀들을 가지고서 주님의 이름을 위해 사는 성도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만약 우리들에게 밝은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성도님들은 현재의 삶이 어떻겠습니까?

더욱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영광된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우리 기독교인들만큼 불쌍한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의 미래,

우리의 미래는 굉장한 영광과 존귀로 가득 있다고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세상 가운데서 세상이 원하는 영광과 존귀를 얻어 모든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살아갈 있다면 바랄 것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세상에서 끊임없이 죄악과 싸워야 하기에 오히려 세상으로부터 배척당하기 쉽습니다.

더욱이 살아가면서 예전 일들은 여전히 우리들 마음을 괴롭게 하고,

과거에 있던 어두운 날들의 무거운 짐은 여전히 우리를 짓누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이처럼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며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이유는,

바로 주님의 이름에 능력과 권세가 있음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주님의 이름에 참된 구원이 있음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이름을 위해 살겠다고 결심하고 믿음의 중심을 지키는 우리들은,

죄악과 멸망의 길로 유혹하는 대적 마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서 더욱 그리스도께로 가까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은혜가 먼저 오늘 본문을 보시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포되었습니다.

당시 유다 백성들 상황은 기울어져 가고 있었습니다.

, 그들의 영적 타락을 통하여 우상 숭배라는 가장 죄악에 빠져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직 가지,

그들 자신들에게는 영적인 것보다 재정적인 축복이나 물질적 풍성함만이 다였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면, 세상적인 번영과 축복만을 누리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사야 선지자는 유다 백성들이 참된 번영과 축복을 누리려면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거룩한 자태,

거룩한 영적 모습을 회복하고,

주위에 머물고 있는 물질이 가득하고 힘이 나라들이 아닌 오직 하나님 분만 의지하고 간구해야 함을 깨우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많은 사람들은 각자 자신들 삶의 이유를 찾아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세상을 살아갈 우리 삶의 참된 이유되시는 하나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해 나아가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참된 생명의 길로 인도함을 받아,

세상 속에서도 단지 눈에 보이는 화려함 보다는 자신의 내면,

바로 자신의 영혼을 돌보면서 모든 삶의 문제들 속에서도 주님이 주신 기쁨과 소망을 잃지 않고서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때론 우리들 각자 삶의 문제로 신음합니다.

고통스럽고 괴로워서 울부짖기도 합니다.

그러나 삶의 문제로 신음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는 장소는 예배입니다.

그래서 예배를 통해서만이 하나님만을 의지 있는 하루를 살아갈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사야 선지자는 야훼의 언급함으로 모든 이들을 구원한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오늘 본문 가운데 2~4 말씀입니다.

v.2 날에 야훼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v.3, 시온에 남아 있는 ,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예루살렘 안에 생존한 기록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v.4, 이는 주께서 심판하시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기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중에서 청결하게 하실 때가 됨이라.”

결국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분의 이름에 맞는 삶을 살아가도록 주의 이름을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함으로,

불로 태움같이 악을 철저히 제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제든지 먼저 그들의 죄에서 돌아서지 않았고,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높이면서 살지도 않았습니다.

더욱이 어려움과 괴로움을 경험할 때마다 야훼 하나님을 시험하였습니다.

, 야훼 하나님께서 자기들 가운데 계신가, 계신가 자신들만의 논리적인 생각을 펼쳤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들의 마음에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시는가를 놓고서 하나님을 시험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과거에 그들이 경험했던 하나님을 잊고서,

현재 그들이 처한 일들에 대하여 불평하고 원망만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더욱이 예루살렘의 지도자들은 권력을 이용하여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하였습니다.

결국 그들의 도덕적 불결함만이 드러났던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것들이 온전히 씻겨지며,

청결하게 날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날이 야훼의 구원의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이처럼 선포하게 하신 이유는 부패하고 타락한 우리 인간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결코 거룩함에 도달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사야 선지자는 본문 마지막 구절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이처럼 알려 주신 것입니다.

들으시기 바랍니다.

v.5, 야훼께서 거하시는 시온 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모든 영광 위에 덮개를 두시며

v.6, 초막이 있어서 낮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지으며 풍우를 피하여 숨는 곳이 되리라.”

하나님의 사랑은 조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전에 있던 사람들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들 모두를 결코 버리지도 않으셨고,

끝까지 견고하게 지켜주셨습니다.

이것은 성경에서 말씀하신 참된 진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들이 세상을 살아갈 무엇보다도 삶의 가장 우선순위는 우리 주님이고,

우리 주님의 이름을 위해 살아갈 ,

우리가 나아가는 모든 가운데서 하늘의 영광이 온전히 드러나 끝내 우리들의 이름이 천국에 있는 생명책 가운데 기록되는 것입니다.

해를 시작하는 오늘 날에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귀한 성전에 나와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예배는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의 관습처럼 그냥 나온 것이 아니라,

예배를 통해 주님의 이름을 더욱 붙잡고서,

예배를 통해 예수님 이름의 능력으로 세상에서 참으로 복된 길로 나아가 하나님의 참된 기쁨이 넘친 삶을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자리에서 이처럼 선포합니다.

우리 주님을 믿는 믿음이 회복되어지기를 선포합니다.

더욱이 우리 주님의 이름,

바로 거룩하고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해 사는 복된 성도님들이 되셔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참된 진리, 말씀이 다시 바르게 나아가기를 선포합니다.

그렇기에 로마서 9 25절과 26절은 이처럼 말씀합니다.

v.25, 호세아의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백성 아닌 자를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v.26, 너희는 백성이 아니라 곳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그럼으로 주님의 이름을 위해 사는 하나님의 참된 백성되신 성도님들.

주님의 이름을 위해 살아가는 2020년이 되셔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자녀라 불리는 귀한 은혜가 항상 충만하여 풍족한 하나님의 나라 유산을 누리시고,

거룩한 신분을 얻었으나 항상 죄로 더럽혀 있기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자신을 정결한 신부로 깨끗하게 단장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나라에까지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 안에서 참된 소망을 항상 품으면서 모든 일에 주님의 이름을 위해 살아가는 귀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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