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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설교

Wednesday sermons

 

2020.2.19_2 번째 수요 저녁 말씀

 

갈라디아서 5 22~23< 308>,

 

v.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성과 충성과

 

v.23, 온유와 절제니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럼 오늘 시간,

 

우리가 함께 봉독했던 말씀들을 가지고서 성령을 통해서 삶을 사세요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미국 사람들 가운데 가장 욕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성령 받지 않고 목사나 되라입니다.

 

성령 받지 않고,

 

성령과 함께 하지 않고,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고 목회를 한다는 ,

 

이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한다면 결국 세상적으로 욕심이 가득하게 되어 물질과 명예를 가장 우선 순위에 두고서 그들이 있는 장소 가운데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적 책임감은 없어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나 도덕에서는 탐욕,

 

욕심을 버리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아예 마음을 비우라고 권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스스로가 욕심과 탐욕을 버리기 위해선 너무나도 연약한 존재입니다.

 

사실 욕심과 탐욕을 쉽게 물리칠 있는 일이 인간에게는 불가능합니다.

 

더욱이 죄인으로서 그것을 스스로 버릴 능력도 없고,

 

억지로 마음을 비워서 문제를 해결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것을 너무나도 아셨던 우리 주님께서는 십자가 죽음 뒤에 부활하셔서,

 

하늘에 계신 야훼 아버지께 올라가시기 제자들에게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도행전 1 8절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결국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것은 성령을 통해서 삶을 사는 밖에 없으니 그때를 위해 모이기에 힘써 기다리되,

 

성령이 제자들에게 임하면,

 

그들 모두가 이전 삶의 방식대로 살지 않고 성령이 이끄시는 삶을 통해 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증인이 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들의 ,

 

우리들 삶의 본질은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많은 기독교인들은 특별한 은사만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분명 성령에 따라서 살아가는 삶에는 성령의 은사가 나타납니다.

 

지혜와 지식의 말씀을 주시고,

 

믿음과 고치는 은사를 주십니다.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주시고,

 

예언하는 능력을 주셔서 영을 올바르게 분별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모든 방언을 해석할 있는 은사를 주십니다.

 

모든 일들이 바로 보혜사 성령님께서 하시며,

 

분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사람에게 9가지 은사를 주십니다.

 

하지만 성령의 은사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성령의 열매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 하면서,

 

가운데 성령의 열매 없다는 것은,

 

오히려 우리 자신들의 신앙과 믿음이 올바르지 않았다는 것은 의미하기 때문이고,

 

가운데 성령의 열매 없다는 것은 참된 생명의 길로 나아가고 있지 않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가운데 성령의 열매 없다는 것은,

 

율법만을 가지고 살아감으로 남들에게 보여주기 식의 삶을 살아가고만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 아래에 있는 삶이 무엇인지를 사도 바울께서는 갈라디아서 2장부터 4장에서 설명을 하셨습니다.

 

결국 율법 아래에만 있는 삶은 자기 스스로의 만족은 어느 정도 느낄 있을지언정,

 

마디로 하나님의 구원에서 제외된 삶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은 영혼의 자유를 알지 못하며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받을 없고,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께서는 오늘 본문을 통해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영혼의 자유,

 

그리고 생명의 풍성함을 체험하지 못한 성도는 무엇보다도 성령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기 위한다면,

 

먼저 성령을 좇는 삶을 위해 성령을 간절히 간구하여 오늘 본문에서 이야기하는 열매가 맺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 22~23< 308>,

 

v.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성과 충성과

 

v.23, 온유와 절제니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신 사랑이란,

 

무조건적이며 헌신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입을 사람들이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타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희락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예수님 안에서 구원 받은 자의 거룩한 기쁨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화평, 십자가 위에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화해로 말미암아 얻게 평화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내면적으로 얻은 양심의 평화 의미하고,

 

모든 관계 속에서 적개심과 시기심을 없애는 하나님의 은사 가리킵니다.

 

오래 참음, 어떠한 시련과 고통을 당하더라도 다른 사람을 너그럽게 받아줄 아는 성품을 의미합니다.

 

자비 바로,

 

관용,’ ‘친절함,’ 그리고 너그러움 뜻합니다.

 

양선,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기꺼이 봉사하고자 하는 선한 성품과 행동을 의미합니다.

 

충성,

 

하나님께 대한 확신이나 신앙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 쓰인 단어의 의미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믿고 의지할 있도록 하는 자질을 뜻하는 것입니다.

 

온유,

 

이웃을 향한 우리의 윤리적인 관용을 의미하지만,

 

구체적으로 이는 범죄자나,

 

더욱이 우리 자신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대할 때에 자제력이 있어서 악에 대해선 올바르게 화를 내어 바른 길로 나아가도록 가르치데,

 

모든 선한 일에는 기쁨과 감사함으로 참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절제,

 

우리의 가운데서 일어나게 되는 육체의 소욕,

 

다른 사람들보다 좋은 ,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

 

다른 사람들보다 풍부하게 갖고자 하는 것을 이겨낼 아는 자질을 의미하지만,

 

특별히 개인의 성적 욕구에 대한 자제를 권면하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을 따라 새롭게 행하고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의 열매들이 우리 자신의 뜻과 계획에만 따른 능동적 행위로 맺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의 사역에 의하여 모두에게 선물로 주어진 것이기 때문에,

 

결국 성령의 9가지 열매인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그리고 절제 율법의 요구 모두 이룬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 성도에게는 자기 중심주의나,

 

자신이 스스로 이룬 물질주의의 죄악된 형태에서 벗어나,

 

자기를 비움으로써 성령의 열매가 채워지기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다운 자유를 누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있는 모든 장소 가운데서 잘못된 가족과 이웃을 회복시키고,

 

가족과 이웃이 짐들을 서로 나눠지며 겸손하고,

 

모든 사람,

 

특히 믿음의 가정을 위하여 선을 행하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성령님을 통해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분명한 것은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면 성령의 9가지 열매가 반드시 맺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령을 통해서 우리 안에 맺어지는 열매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처럼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 8절입니다.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제자가 되리라.”

 

성령을 통해서 우리가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 성령을 좇아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성령의 열매를 사모하되,

 

특별히 열매를 맺게 하시는 성령을 간절히 기도하여,

 

성령을 통해서 우리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육신적인 연약함에 넘어져서,

 

예수님께서 보내주신 성령을 좇아 행하지 못할 때가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우리는 성령이 임하게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육체의 욕심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 스스로가 노력한다면 끊임없이 실패를 맛보게 것입니다.

 

성령님을 통해서 우리는 예수님과 하나되게 하시고,

 

성령님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분간할 있게 되어서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있게 되는 것입니다.

 

분명한 예로,

 

예수님의 제자들도 오순절 성령 체험 후에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생명을 바쳐 순종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 모두 각자 나름대로의 크고 작은 기도의 제목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이 임하도록 간절히 기도한다면,

 

우리의 삶도,

 

우리의 환경도,

 

우리의 모든 기도제목도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응답하여 주실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모든 성도님들께서는 성령을 통해서 삶을 살아가실 있도록 성령이 임하도록 힘써 기도하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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