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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설교

Wednesday sermons

 

2020.3.11_3 번째 수요 저녁 말씀

 

요한복음 14 26~27< 172>,

 

v.26, 보혜사 아버지께서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v.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그럼 오늘 시간,

 

우리가 함께 봉독했던 말씀들을 가지고서 성령을 통해 주어지는 평안함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영어권에 살고 있는 자매님이 있었는데,

 

분에겐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어여쁜 딸이 있습니다.

 

근데 유치원에 시각장애를 가진 남자애가 있었고,

 

자매님의 딸은 앞이 보인다는 어떤 의미인지 몰랐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주었습니다.

 

다음 자매님께서 아이를 픽업하기 위해 유치원에 갔을 , 자매님의 딸은 앞을 보지 못하는 남자 아이와 마주보고 앉아선,

 

눈을 감고,

 

나무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남자아이는 입이 귀에 걸리도록 활짝 웃고 있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 모두는 말은 하지 않아도,

 

각자 경험하는 크고 작은 일들이 있습니다.

 

외국에 살고 있기 때문에 외형적인 모습이 다른 동양인이기에 보이지 않는 차별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심지어 중국 우한에서 발생된 코로나19 세계적으로 번지고 있는 일들로 인해 나타나는 두려움과 걱정 때문에,

 

TV 틀면 많은 사람들이 식료품에 가서 휴지를 대량으로 구입하고,

 

가지 물건을 서로 가지겠다고 주먹 싸움까지도 하는 것을 영상으로 접하게 됩니다.

 

더욱이 우한 코로나19 때문에 드러나게 이단 신천지 때문에 한국 교회는 현재 이미 안팎으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우리가 경험하지 않은 일들임에도 들리는 소문을 통해서 두려움이 생기고

 

들리는 소문을 통해서 우리 스스로 크고 작은 혼란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시국에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예수님이 주시는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하나님이 계십니다.

 

분은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먼저 오늘 본문 말씀을 보시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따라 십자가의 길을 떠나셔야 했는데, 

 

십자가의 길을 떠나실 주님 앞에서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보혜사 성령님에 대해,

 

그리고 성령님을 통해 주어질 평안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오늘의 본문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4 26~27< 172>,

 

v.26, 보혜사 아버지께서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v.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당시에 예수님께서 보혜사 성령님에 대해 말씀하실 제자들은 분이 누구이신지를 전혀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말씀하시기를 보혜사 성령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두렵고 크고 작은 혼란과 어려움 가운데 있을지라도 모든 것을 이길 있는 진정한 평안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원래 평안,

 

마음이 잔잔하여 걱정이 없다는 의미로 사실 이스라엘 민족이 추구하던 이상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문안 인사로 항상 서로의 평안을 빌었습니다.

 

오늘 우리들 가운데서도 누구든지 평안을 바라고 구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마음 가운데 평안함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더욱이 오늘날 우리들이 마음의 평안함은 접어두더라도 우리의 영혼과 육신 가운데 불안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또한 희망을 가지지 못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대답은 분명합니다.

 

바로 우리 모두가 보는 것에만 중심을 가질 , 우리의 중심이 예수 그리스도께 합쳐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듣는 예화라 이야기 있겠지만,

 

나뭇가지가 줄기에 붙어 있을 때에는 말라 죽지 않습니다.

 

하지만 만약 줄기에서 떨어지는 순간 모든 가지들은 죽고,

 

수많은 양들이 그들의 목자를 따르지 않을 때에는 자신들의 생명을 빼앗겨 버립니다.

 

그래서 다윗은 이처럼 고백을 했습니다.

 

바로 시편 42 5절입니다.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 모두가 평안함 가운데 살아가고,

 

더욱이 참된 소망을 품기 위해선 반드시 성령님을 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누구십니까?

 

바로 성도들을 진리로 인도하시기 위해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오늘 본문 26절에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v.26, 보혜사 아버지께서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성령님이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그들에게 생각나게 하시며,

 

예수님의 모든 말씀을 증언해 주실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면,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할 있고,

 

예수님의 말씀을 바르게 이해할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발자국 나아가 예수님께서는 참된 진리 되신 예수님께서 모든 영혼을 밝게 비출 ,

 

어둠이 물러가게 되고,

 

아침 해가 밝아오듯 참된 평안이 임하게 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바로 오늘 본문 마지막 구절인 27절입니다.

 

v.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실 보혜사 성령님을 통해 세상에서 느낄 있는 세상적인 평안함이 아닌,

 

예수님께서 주실 참된 평안함을 통하여,

 

세상에서 느낄 있는 모든 걱정과 근심,

 

그리고 두려움에서부터 참으로 자유로워질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평안은 근심과 두려움이 사라지게 하고,

 

하늘의 평화가 임하게 하십니다.

 

사실 성령님은 사람을 거듭나게 하십니다.

 

3:3절과 5절입니다.

 

v.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되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없느니라.” &

 

v.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리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없느니라.”

 

 성령님은 사람을 자유롭게 하십니다.

 

고린도후서 3:17입니다.

 

v.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기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그리고 성령님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나아갈 있게 하십니다

 

에베소서 2:18입니다.

 

v.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렇기 때문에 진리의 영이신 보혜사 성령님이 우리의 심령 가운데 임하실 때에는 여러 가지 영적 증거가 나타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먼저 보혜사 성령님이 우리 그리스도인들 내면 안에 장소를 정하시고 함께하실 ,

 

예수님의 평화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예수님에 대해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며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신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 우리 모두가 이것을 믿을 ,

 

우리는 세상이 없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참된 하늘의 평안 가운데 우리 자신들은 온전히 거할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수요 저녁에 우리 모두는 이처럼 결단해야 것입니다.

 

바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 충만을 구하며,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 말씀에 순종해야 하겠습니다.

 

참된 평안함은 성령님의 도우심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우리 모두가 분명하게 깨달아,

 

보혜사 성령님을 통해서 우리의 삶에는 하늘의 평안함이 가득하게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성령님을 통해 주어지는 평안함이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성도님들 가운데 가득하기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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