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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설교

Wednesday sermons

 

빌립보서 2 5~11< 319>,

v.5, 너희 안에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v.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v.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v.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v.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v.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v.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그럼 오늘 시간,

빌립보서 2 5~11 말씀들을 가지고서 예수님의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OECD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꼴찌라는 부끄러운 기록이 있습니다.

바로 사회적 관계 부문인데 2015년도에 10 만점에서 0.2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시민 사람 사람 이상이 곤경에 처해도 주변에서 도와줄 가족이나 친구가 없다는 것이고,

그만큼 외롭고 불안한 사회라는 것입니다.

더욱이 사회연계지원 부문에서도 한국은 꼴찌를 기록했는데 사회적 관계 지수가 계속해서 추락해 2009년부터 2014 사이 7%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OECD 삶의 만족도 지수가 무려 27위에 있는 반면에 호주는 7위에 놓여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살아갈 분명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좀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 해외 이민을 알아보는 젊은 세대들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인하여 세계적으로 이민의 문도 닫혀서 젊은 세대들은 크나 실의와 낙담, 그리고 불안함 가운데 놓여 있고,

열심히 살아오셨던 기성 세대분들도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사회적인 제도나 과학의 발달로 인하여 낳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각자 가지고 있는 마음의 걱정과 근심, 불안감은 조금도 작아지지 않는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결국 마음을 결정하는 것은 사회적인 제도나 기준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지만,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이상의 바로 종교이고,

많은 종교들 중에서 오직 참된 길이요,

참된 진리요,

참된 생명이 되신 예수님 뿐이십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의 편지를 통해서 무엇보다도 먼저 이처럼 말씀하신 것입니다.

화면을 보시면서 5~8절을 각자의 자리에서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v.5, 너희 안에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v.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v.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v.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먼저 오늘의 본문 중에 5~8절을 보시면,

사도 바울께서는 당시 빌리보에 있는 모든 성도들을 생각하면서 그들의 삶을 신실하게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을 바라봤습니다.

왜냐하면 빌립보 교회는 복음을 위해 교회 직분을 가진 모든 사람들, 교회 지도자,

그리고 교회의 실질적인 문제를 담당하고 집사들이나 교회 구성원인 일반 성도들이 함께 선한 영적 싸움을 하고 있는 교회였기 때문입니다.

당시엔 바울이 감옥에 있음을 이용하여 교회 안에서 분열을 조장하는 세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래 사도 바울의 대부분 편지들은 주로 교회의 문제를 바로잡고,

거짓 교훈이 무엇인지 담대하게 맞서서 진리를 올바르게 가르쳤으며,

영적으로나 육신적으로, 성적으로 타락한 행실을 바로잡아야 필요성 때문에 기록했지만,

빌립보 교회를 향해서는 드물게 사도 바울이 기뻐하는 교회였기에 감사와 자부심을 느낀다고 고백했습니다.

당시 빌립보 교회도 온전한 교회는 아니었습니다.

잘못도 있었고,

실수도 했습니다.

하지만 빌립보 성도들은 신앙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그리스도께서 약속한 모든 것을 행하실 것을 확신하였고,

개인적으로 느끼는 죄에 대한 용서와 구원에 대해 확신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확신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겸손과 사랑으로 나타나기 시작하여,

그들 각자의 생활 가운데서 주님의 정신,

하나가 되고,

겸손하여지며,

서로 돌아보는 마음을 가지고 행동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에서는 누구든지 잘못과 실수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복음 안에서 주어진 모든 환경을 최선을 다해 살아갈 있는 이유는 누구든지 잘못과 실수를 하는데,

단지 신앙의 꾸준함이나 없는 과거 때문이 아니라,

오직 ,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의 마음 가운데 품고서,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그들을 보호해주시고,

마지막까지 이끌어 주실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시에도 사도 바울이나,

빌립보 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그리스도를 향한 순수한 열정과 믿음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더욱이 빌립보 교회가 그리스도를 향한 순수한 열정과 믿음을 포기하지 않았던 분명한 진리는 하나님은 절대로 변하시지 않으신다고 확신하며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각자 처한 모든 환경과 상황 가운데서 바뀌고 흔들거릴 밖에 없는 우리들이지만,

항상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서 순종과 헌신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어렵고 고통을 당하는 순간에도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인내하며 살아갈 있도록 기도하고,

기도 때에는 반드시 주님의 은혜를 사모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들 속에서 우리 자신들의 실수나 미숙함,

혹은 주위 사람들의 실수나 미숙함으로 어렵고 힘든 일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마음을 기도함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모든 일에 주님과 동행하면서 나아갈 있도록 주님 한분을 흔들림 없이 바라보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십자가 위에서 박혀 흘려 죽기까지 복종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우리가 바라보고,

마음이 되도록 힘써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십자가 위에서 박혀 흘려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우리가 바라보고,

마음이 되도록 힘써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어느 순간부터,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실망하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바로 즉시로 우리의 눈을 들어서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의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부족한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이 또한 훈련시키고 성장시킬 것을 기대하며 우리가 생각할 작은 일이라 지라도,

더욱이 어느 누구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음에 섭섭함이 몰려 지라도 최선을 하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우리 삶에 주님이 기뻐하시고,

더욱이 우리의 마음이 기뻐하는 멋진 열매를 얻게 것입니다.

 

다음, 우리들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겸손함을 가지고 성장하기를 바라며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 후반절인 9~11절을 보시면,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예수님의 이름을 우리에게 주셨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면서 기도하면,

모든 곳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럼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v.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v.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v.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사실 바울 사도께서 감옥에 있으면서도 빌리보 교인들의 신앙과 믿음을 기뻐하면서 권면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자녀다운 생활,

성도 모두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

힘들고 어려움 가운데 있는 그들이 영광을 얻으신 그리스도를 모범으로 내세워,

성도들로 하여금 겸손히 서로를 섬기는 생활을 하는 것이 바로 겸손과 사랑 가운데서 한마음 한뜻이 되어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드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범적인 신앙 생활을 나아갈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겸손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을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완전한 영광의 자리로 높여 주셨습니다.

특별히 하늘과 땅에 있는 자들과,

아래 있는 자들이 모든 예수님의 이름에 무릎 꿇고

예수님의 마음을 위해 겸손함을 가지고 기도하면 우리는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바로 갈라디아서 5 22~23절입니다.

v.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v.23, 온유와 절제니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왜냐하면 하나님의 모든 권위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이제 나사렛 예수 아닌,

예수 그리스도 불려져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자기를 비웠고,

자신을 낮추었으며,

인간의 몸을 가지고서 종이 되어 십자가에 박혔고,

죄인의 죽음을 당한 뒤엔 사람들이 그토록 학대했던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삼으셨고,

삼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예수님의 이름은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이 되었으며,

하나님을 가리키는 이름인 라는 이름을 받게 되어서 모든 숨쉬는 생명체들에게 경배의 대상이 되신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이처럼 선포하였던 것입니다.

v.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그럼으로 시간 모든 성도님들을 이처럼 권면하고 축복합니다.

그리스도의 마음 된다는 것은,

인간적인 모든 이기적인 욕망을 부정하고,

오직 그리스도께 순종하여,

겸손과 자기 희생적인 사랑으로 주님의 귀한 공동체로서

하나 됨을 이루는 것입니다.

오늘 시간부터는 계속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끊임없이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있는 모든 장소 가운데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올려드리게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것임을 기억하셔서 더욱 승리하며 살아가시기를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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