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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설교

Wednesday sermons

 

욥기 1 1~5< 761>,

v.1,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v.2, 그에게 아들 일곱과 셋이 태어나니라

v.3, 그의 소유물은 양이 칠천 마리요 낙타가 삼천 마리요 소가 오백 겨리요 암나귀가 오백 마리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사람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훌륭한 자라

v.4, 그의 아들들이 자기 생일에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의 누이 명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더라

v.5, 그들이 차례대로 잔치를 끝내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하게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위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그럼 오늘 시간,

욥기 1 1~5 말씀들을 가지고서 자녀의 신앙을 염려하는 욥의 가정 이와 같은 제목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의 귀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세상을 살아갈 누구든지 없는 삶의 어려움과 고난을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에 따른 염려와 걱정, 근심을 하게 되고,

자녀가 있는 사람들은 자녀를 염려하고 걱정을 합니다.

그런데요, 우리가 세상 가운데 살아가면서 가장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올바른 신앙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지 아닌지를 스스로 돌아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세상에서 가정마다 자녀들의 신앙이 성장하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본문 말씀을 통해,

가정 안에서 자녀의 신앙을 올바르게 인도하는 길은 바로 부모에서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원래 구약에서 욥기라는 책은 가운데 일어날 있는 모든 고통의 문제를 깊이 다루고 있습니다.

더욱이 욥기라는 책은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며 어떻게 반응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별히 오늘의 본문은 바로 욥의 온전함이 어떠한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먼저 우스라는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다고 본문은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음 이러한 설명이 나옵니다.

v.1, “…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

일반적인 생활에서도 흠이 없고,

모든 일에 정직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힘써 노력을 했던 사람인데,

본문 1절에 마저 이처럼 설명합니다.

v.1, “…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욥은 세상 어떤 것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악을 멀리한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욥은 그의 삶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가장 중요했기에 그에게 맡겨진 모든 일들 속에서 오직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함과 성실함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더욱이 매우 경건하고 의로운 삶을 살았던 지혜로운 사람이 바로 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가운데서도 순간마다 자기 자신이 올바르게 나아가고 있는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내가 이룬 것이 충분하다 생각하며 나아갑니다.

더욱이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고 있으니 만족한다고 생각하며 나아갑니다.

하지만 그러한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말씀으로 알려주시는 모든 악에서 떠나,

정말 온전하고 정직하게 살아가고 있는지 영적 겸손함을 가지고서 자기 자신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사실 어렵고 힘든 시기보단,

오히려 평안하고 형통할 우리들은 실수하기 쉽고,

더욱이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살아가기도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를 더욱 돌아보는 영적 습관을 길러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본문에 나오는 욥의 모습이었습니다.

당시 욥은 무엇보다도 자녀의 신앙을 가장 염려하였기에 가족을 위한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말씀을 보시면 욥의 자녀들은 돌아가면서 시간 때마다 다른 식구들을 초청해서 생일잔치를 열곤 했습니다.

그리고 누이들도 그들과 함께 먹고 마셨습니다.

이러한 욥이 신앙적 행동은 그들의 잔치가 끝날 때마다 모든 자녀들을 깨끗하고 거룩하게 하였는데,

이유는 가지, 가족을 위한 제사장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잔치 다음 아침엔 반드시 일어나 그들의 숫자대로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그들 가운데 지은 것이 있다면 용서해 달라고,

또한 자녀들이 죄를 범해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했을까 우려했기 때문에 용서해 달라고 회개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자녀의 신앙과 삶을 진심으로 염려하고 걱정하였던 욥의 모습인 것입니다.

더욱이 자녀를 대하는 욥의 경건한 삶의 모습이었습니다.

이것을 우리의 가운데 적용한다면,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함을 받고,

의롭다 함을 얻은 의인이 되었기에

각자 일상적인 생활 가운데서 하나님이 보기에 의로운 자로 살기 위하여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경외하면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모든 악에서 떠나기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하나님은 날마다 그분을 경외하고 삶에서 온전하기를 구하며,

세상 가운데 널리 퍼져 있는 죄와 싸우고,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모든 악에서 떠난 그리스도인들을 정말로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날마다 경외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

날마다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정말 놀라운 복을 받습니다.

사실 우리에게도 세상적인 복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복을 단지 세상적인 복으로 대체하고 있지 않는지,

더욱이 눈에 보이는 물질과 성공,

그리고 건강만을 하나님이 주신 복이라 생각하면서,

자녀들에게도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그들의 신앙보다는 세상적인 성공,

세상적인 풍성함,

그리고 단지 육신적으로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만을 강조하고 있지는 않았었는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세상에서 먹고 마시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마땅히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모든 죄인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사함을 얻어 용서받은 의인이 되고,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면서,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 가운데서 참된 평안과 안식을 누리는 것이 가장 복임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욥의 경건한 삶은 그가 자녀를 대하는 모든 태도에서 드러나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잔치를 하면,

잔치가 끝난 그들을 성결하게 하고자 자녀들을 위해 숫자대로 번제,

예배를 드렸던 것입니다.

이유는 오직 가지였습니다.

바로 욥의 자녀들이 모두 죄를 지어 그들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했을까 걱정하고 염려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욥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 살았고,

욥은 항상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살기 위해 부단히 애를 의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우리들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기 시작할 때부터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서 항상 범죄하지 않고,

더욱이 모든 가운데서 거룩하게 살기 위하여 우리 자신을 살펴봐야 하는데,

우리들은 먼저 자신이 죄를 지을 가능성이 있고,

그것이 하나님을 욕되게 있다는 사실을 알기에 알면서도 지은 죄와 모르고도 짓는 죄들을 회개하면서,

자신의 신앙을 약하게 만드는 죄의 유혹으로부터 우리 자신들을 단호하게 피하고,

죄의 습관이 남아 있다면 그것을 끊기 위해 힘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 자신의 삶을 통해 크나 영향을 경험하는 자녀들 또한 죄의 유혹에서 승리하며 살아갈 있도록 부모로써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 살아야 하고,

거기다 항상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살기 위해 선한 믿음의 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항상 예수님 안에서 우리들 가운데 다가오는 죄의 모든 유혹과 시험들을 이기면서,

거룩하게 살기 위하여 스스로 자기 자신을 절제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날마다 예수님 안에서 변화된 신분을 확신하면서,

어떠한 죄의 유혹에도 보혜사 성령님을 의지함으로 이겨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수요 저녁 시간 우리는 분명하게 자신의 신앙과 함께 자녀들의 신앙을 위해 이처럼 선포해야 합니다.

, 모든 죄의 유혹을 쉽게 허용하는 자가 아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에 대해서 죽었고, 하나님께 대하여 온전히 자들이다.’

이상 죄가 우리를 정죄하지도, 다스리지도 못한다.’

이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의 모든 유혹과 시험을 이길 있는 존재로 변화되었다.’ 아멘!!!!

의인이었던 계속해서 하나님의 거룩함과 깨끗함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습니다.

자녀들의 거룩함과 깨끗함까지 신경을 썼고,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한 노력은 조금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욥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살기 위해 자기 자신을 살피는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의 귀하고 복된 자녀들도 귀한 길을 걸어가도록 돌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시간,

인터넷으로 말씀을 들으시는 모든 분들을 이처럼 권면하고 축복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꾸준히 죄를 경계하고,

죄와 싸우시기 바랍니다.

더욱이 죄의 습관이 남아 있다면 그것을 끊기 위해 힘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자녀를 위해 신앙과 믿음을 염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우리 마음의 중심이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고,

꾸준히 죄를 경계하면서 죄와 싸우신다면,

진정 그러하신다면 우리 야훼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그럼으로 시험과 고난 가운데 있다 지라도 상황 속에서 주님을 믿고 의지할 있도록 기도하면서 준비하시길 시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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